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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4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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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훈련병 멘탈갓 06/01 19:30 답글 신고
    이혼 반대 한표입니다.

    얼마전에 이혼했는데요, 가장 후회되는 것이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대화 시간이 없었다는 거..

    상대가 나한테 가지고 있는 섭섭한 점 그리고 내가 섭섭했던 점 그런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터놓고 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시고 그런 대화 조차 되지 않는 다면 그때 이혼을 생각해보세요..
    답글 25
  • 레벨 준장 소잃고뇌약간곤침 06/01 19:13 답글 신고
    저랑 비슷하네요

    몸떨어지면 맘도 멀어지더라고요

    각자 갈길가는게 현명할때도 있어요...

    지금 저는 많이 좋아졌어요

    결혼 아이 좋지만 안된다면 억지로 잡고 힘들 필요는없어요

    힘내세요
    답글 1
  • 레벨 중령 1 30TDI오너 06/01 19:16 답글 신고
    요즘은 버티는게 능사가 아니라 새로운 삶을 위해 결단하는것도 더 나인 내 삶을 위한 용기입니다.

    불행하고 대화도 안되고 서로간에 이견이 좁혀지지 않는다면 서로 각자의 길을 가는것도 좋아요.
    답글 1
  • 레벨 일병 닥풀이 06/02 16:21 답글 신고
    코로나 때문에 애가 학교에 가질 않으니 그런거 같은데요.. 나중에 개학하면 좋아질겁니다.
  • 레벨 원사 2 내그랄줄알았다 06/02 16:25 답글 신고
    조금만 마음을 내려놓고 운동다녀보길 적극권합니다.

    헬스같은 그런거말고 사람들과 어울릴수있는걸로.... 정말 활력소가 됩니다.
  • 레벨 훈련병 아리아스타크 06/02 16:30 답글 신고
    본인인생을 생각하세요.글만봐도 같은남자로서 안타깝네요..
  • 레벨 소장 프리스타일찬 06/02 16:30 답글 신고
    원인이 무엇인지 파악하려고는 해보셨나요??

    그냥 친정이 좋아서가는것인지..

    남편에게 서운함을 행동으로 하는것인지..

    일단 대화를 시도해보셔야 할것같네여..

    무조건적으로 이혼만이 답은 아닙니다..

    신중하게 생각해보셔야할듯...
  • 레벨 하사 1 황금나무 06/02 16:31 답글 신고
    이정도로 이혼은 아닌듯... 신중히 결정하시길...
    이혼 진짜 하고나면 속시원할거같지만.... 그렇지 않더라구요.
  • 레벨 원사 3 무게중심과롤센터제로 06/02 16:32 답글 신고
    분명 집이 싫어서 그런거죠

    그게 이유가 무엇인지 몰라도
    그것때문에 친정이 편하니까 계속가는 겁니다.
    돈관리는 와이프가 어디 막쓰고 다니는거 아니면 돈관리 맡기세요.
    11년을 살았는데 돈 관리를 집에 있는
    와이프가 안하고 있다는건
    글쓰신분도 분명 문제있는겁니다.

    주말에 차타고 외출도 해주고
    외식도 자주하고 선물도 사주고
    그렇게 지내보세요.

    나중에 가라고 해도 안갑니다.
  • 레벨 대위 3 참을인을새기며 06/02 16:37 답글 신고
    친정갈때 항상 같이가세요~그럼됩니다
    더맛있는거 사가시고 더좋은거해드리고
    그럼 자연스레 좋아지게 될거같네요
    그게 싫으시면 글쓴님도 문제있는겁니다
  • 레벨 상병 파워된장 06/02 16:42 답글 신고
    한달에 21일간을 친정에 가는데...

    21일간 친정 안가면 남편도 문제 있는 거라구요?

    남편 되기 참...힘드네요...

    결혼이 아니라....머슴살이 하는거 같네요...
  • 레벨 소장 준서준 06/02 18:43 답글 신고
    부부가 서로 좀 맞춰가며 사는게 맞지만

    글쓴이처럼 하면서 살기에는.... ㅠ
  • 레벨 하사 1 침뱉었어요 06/02 16:37 답글 신고
    장모댁과 합치세요. 주말마다 본가가시구요.똑같이 느끼게해주셔야쥬.
  • 레벨 소위 3 천안노타치 06/02 16:38 답글 신고
    햄 형수님이랑 둘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
    처녀 총각때의 시간을 더듬어보면서요. ㅎㅎㅎ
    바람 안 피는게 확실하시다면 친정에 가는 이유가 있겠죠. 모녀간에 재미가 있는 집도 있오요.
  • 레벨 대령 3 보배드림대주주 06/02 16:43 답글 신고
    집사람 놔두고 바람 한번도
    안피었다면 님이 우울한게 이해되는데
    그게 아니면 반성의미로
    친정가는분에 맞춰 생활하세요
  • 레벨 중위 2 홀로독 06/02 17:45 답글 신고
    그럼 우울한거 이해해주세요
  • 레벨 중령 3 맨날후달려 06/02 16:47 답글 신고
    애가 둘,셋도 아니고 하나인데 게다가 열살인데 매주 처가에 간다는건...

    상식적이진 않네요.
  • 레벨 하사 2 꼬라지만땅 06/02 16:56 답글 신고
    우크라이나에서는 여자가 친정 갈려고해도 친정부모 승락은 물론 남편 승락도 받아야 한답니다. (갑짜기 생각이나서.... 그런다고 합니다.)
  • 레벨 이등병 뚜시얌 06/02 17:04 답글 신고
    이게 처음 시작이 중요했던거죠 댓글에서도 처음 1~2년은 좋았다는거보니
    처음엔 옆이있는거보다 없는게 더 좋고 친구들이랑 노는게 즐거웠는데 이제 그게 지겨워질때쯔음 와이프가 없으니 서운해지는거죠..
    대화해보세요 와이프도 분명 뭔가 있을꺼에요..
  • 레벨 병장 져질 06/02 17:08 답글 신고
    ㅎ ㅏ..이런글들과 여러사람 댓글들 보면 남자는 참 불쌍하네요..남자는 결혼하면 다들 그렇게 사나요?
  • 레벨 원사 1 나플란드 06/02 17:19 답글 신고
    이정도로 이혼하면 다 하것네 먼 문제점은 안찾고 돈주고하면 다인가? 참 생각하는게.
  • 레벨 중사 2 쭈우욱 06/02 17:24 답글 신고
    여자들도 이런 고충이 있어요 남자가 자기집밖에 몰라서 주말이고 시간날때마다 간다고 ㅋㅋ
    근데 아줌마들은 이렇게 조언하죠. 너님 안끌고 가면 놔두라고 효도는 셀프라고
    그냥 홀로독님 안끌고 가는것만으로도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사시는게 이혼보단 나을거예요
    애가 있는데 이혼가정...쉽지않고 계모가 애 죽이는 사건 도 많고
    먼훗날 장모님이 돌아가시면 가정에 충실할것을 기다리며 사는수밖에 없죠
  • 레벨 이등병 사람이먼저닷 06/02 17:33 답글 신고
    죄송한데 와이프 친정 가면 좋은거 아닌가요?
    자유를 만끽하고..
    13년차 애셋이에여 전..
  • 레벨 원사 1 연쇄삽입마 06/02 17:36 답글 신고
    부러운거 아닌가 ?ㅠㅠ
  • 레벨 일병 싸다구2대 06/02 17:39 답글 신고
    이혼 하기전에 부부상담한번 받아보시고 그래도 이사람이 아니다싶으면 이혼해도 늦지 않습니다
    11년을 같이 살았는데 몇개월 못참겠습니까?
  • 레벨 상병 대머리속의지우개 06/02 17:47 답글 신고
    상대방과 소통은 잘 되시나요??
    그저 글자와 말소리를 주고 받는 것이 아닌, 마음이 움직이고 공감을 되고 기분을 표현하고 하는..그런 소통이요.

    상황을 잘 모르지만 많은 부부들이 감성적인 노력이 필요한 분들이 많은 것 같아보입니다.(제주변 기준)

    저는 부부던 연인이던 소통하고 공감하고 표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이게 너무나 당연하고 자연스러우면서도 막연한 것이라...많은 사람들이 생활 속에 망각하거나 중요성을 잊는 것 같습니다.

    애초에 잘 맞는 사람끼리면 모를까 결혼전까지 몇십년을 다른 가정, 다른 환경에서 살아왔는데 말이 안통하고 다툼이 일어나는 것은 당연하다고 봐요.

    이혼을 하시는 것은 자유지만 자신을 솔직하게 되돌아보는 시간을 서로서로 가져보셨으면 해요.

    "나는 정말로 최선을 다한게 맞을까?" 라고..

    미혼인 청년이 주제 넘는 소리를 주저리주저리 하였네요
    저는 다들 잘 사랑하고 행복하셨으면 해서요,, 혹시나..한점의 도움이라도 될까 댓글을 적어 봅니당ㅠㅠ
  • 레벨 중위 2 홀로독 06/02 17:54 답글 신고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 레벨 상병 대머리속의지우개 06/03 08:36 신고
    @홀로독 저보다 인생 선배이실테니 행복한 선택을 하게 되시리라 믿겠습니다! 응원합니다 ㅎㅎ
  • 레벨 훈련병 소닉의여유 06/02 17:51 답글 신고
    이혼해봤자...라고 말하고 싶은데
    또 막상 하게되면 후회스럽기도 할것같고
    현명한 판단 내리세요
  • 레벨 병장 술먹고쿠우 06/02 17:52 답글 신고
    집에서 생활을 안하는데 생활비를 왜 주나요...
  • 레벨 병장 데스윙 06/02 17:57 답글 신고
    뭔가... 진짜 이유는 저게 아닐거 같네요
    기러기 아빠들도 있는데 저 이유만으로 이혼은..
    결혼 생활도 짧지 않으신분이 참을 인을 꺼꾸로도 쓰실 경력인데...
  • 레벨 대령 2 하늘에서본세상 06/02 17:58 답글 신고
    요..나머진 다 아들데리고 친정가있었고..)) 본문 발췌..

    이혼 안하셔도 될듯요.....

    ㅎㅎㅎㅎㅎ

    와이프 없는 동안 자기 개발 하시길 바랍니다~~@@@
  • 레벨 하사 3 라가그다 06/02 18:01 답글 신고
    댓글을 주욱 읽었는데 너무들 자신 위주로 쉽게 생각하십니다.
    사람이 인간관계에서 가지는 인내심이 어느 정도일까요?
    저라면 6개월에서 1년 정도 글쓴님의 상황이 반복이 되었을 때, 상황을 뒤집어 버렸을 것 같은데요.
    하물며 본가 어머니하고는 한 번도 여행을 안 다니셨다니.

    신혼부터 11년의 세월......
    상상을 하니 정신병 날 것 같습니다.

    글쓴님의 글이 모두 진정이라는 가정하에서 장모님 되시는 분의 문제가 아주 크다고 생각이 듭니다.
    장모에게도 결핍 정서가 있고, 아내분은 그걸 외면하지 못하는 상황.

    그렇다면 글쓴님이 처가에 잘 해준다고 해서 그 결핍이 해소될지 의문입니다.
    글쓴님을 그리 대우한다는 사실에서 장모나 아내분 둘 다, 사위에 대해 가족의 정을 크게 인식하고 있다고는
    못 느끼겠거든요.
    정상적인 장모라면 사위의 식사 문제에 대해 본능적으로 엄청 챙기지 않습니까?
    자신들의 가족 관계를 해치는 제3자 혹은 남이라는 관점으로 글쓴님을 형식적으로 대하고 있었는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여기서 맺건, 다시 시작하건 간에 두려워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어떤 결론을 내려서 행동을 한다고 해서 꼭 그게 모든 인생의 파탄이 아니잖아요.
    아내분과 해결을 잘 볼 수도 있고.

    제 생각은 그렇습니다.
    원점 (결혼하지 않았던 시점) 에서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모든 것을 다 버리겠다는 마음으로 담담하고 진솔되게 아내분과 대화를 하고 해결을 구했는데
    손톱도 안 들어가고 그 결과가 신통치 않다면......
    계속 지속되는 결혼생활은 지옥이 따로 있을까 싶네요.
  • 레벨 중위 2 홀로독 06/02 19:13 답글 신고
    따뜻한 조언 감사합니다..
  • 레벨 준장 스바시바 06/02 18:02 답글 신고
    친정 간다는건 확실한건가요??
  • 레벨 중위 2 홀로독 06/02 18:05 답글 신고
    도박 안함, 바람핀적없음..손찌검 한적 1도없음 ,술 1년에 100번 먹는다치면 80번은 집에서 와이프랑 먹음(주량비슷), 가족여행 무조건 장모님과 함께 감(11년내내), 외식 거의 장모님 모시고 함.
    담배안핌, 돈문제로 싸운적없음, 외박한적 없음, 취미문제로 다툰적 없음,
    제가 큰거 바라겠나요? 그냥 주말에 뒹굴뒹글거리다 그냥 아무때나 아들델고 산책하고 외식나가고 하는겁니다. 또하나는 다투더래도 친정 가버리지말라는거구요...대화요? 안했을까요?
  • 레벨 병장 오늘도보배 06/02 18:38 답글 신고
    우선.. 지금 숙려기간을 겪는.. 이혼을 준비해본사람으로서..알려드리자면..
    정말로 이혼으로 결정을 내리신다면
    집에없다는 증거를 모으세요. 문자로 집이야? 아니 이런대화를 매일 하시던지..
    거의 가출수준인데요 변호사랑 상담받아보셔야겠지만.. 유책사유 가능하지싶습니다.
  • 레벨 중위 2 홀로독 06/02 18:44 신고
    @오늘도보배 상담 이미 받았구요..친정근처에서 카드사용 내역등으로도 입증은 가능하다네요
  • 레벨 이등병 낭아칠흉 06/02 18:17 답글 신고
    다그런것이죠 일주에 그정도면 ㅡㅡ 이혼 반대
  • 레벨 일병 mecena1984 06/02 18:21 답글 신고
    이런 것 쓸 시간에 변호사 사무실에 찾아가쇼. 스트레스 정말 사람을 말려죽입니다. 운 좋으면 암도 걸리구요. 요새는 의
    술이 좋아 암으로 죽지는 않으나 의욕은 죽다시피 합니다. 남여 어느 쪽이건 잘못 만나면 죽음보다 못합니다.
  • 레벨 간호사 parati77 06/02 18:38 답글 신고
    남편한테 못받는 위로나 사랑을 여전히 엄마한테 느끼는건지 안타깝네요...진지하게 얘기 나눠보세요. 글쓴님의 외로움도 전하시고요....그게 안통하면,이혼사유라고 말해도 그렇게 대책없이 행동하는지 지켜보세요.
  • 레벨 소장 삼오공33 06/02 18:49 답글 신고
    위기를 극복하여 건강한 가정 되시길...ㅠㅠ
  • 레벨 중사 2 록시오닐 06/02 18:54 답글 신고
    전 와이프가 친정가서 살았으면...
  • 레벨 하사 2 침착한레이서 06/02 18:58 답글 신고
    사소한거에 삐져 있을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치약 뚜껑을 제대로 안 닫아 놨거나.. 양말 한짝이 세탁통 앞에 떨어져 있었다거나....
  • 레벨 원사 3 신촌흰둥이 06/02 19:03 답글 신고
    제발 애들 데리고 친정좀 가라~가라~가라~ 1년에 한번 일주일이라도 가라~가라~
  • 레벨 훈련병 타익어우으즈 06/02 19:05 답글 신고
    제가 공감능력이 떨어진 답글 일 수 있으나
    아 부럽습니다.
    전 결혼 15년차 자녀 2명 있습니다.
    1.밥이야 혼자 먹으면 되고.
    2.빨래야 세탁기 돌리면 되고..
    3.애들 데리고 친정가서 나 혼자 쉬면되고
    4.주말에 낚시나 취미생활하면되고
    5.돈이야 저금 좀 하고 와이프 다 쓰라고 줘도 되고
    6.같이 밥드시고 싶으면 처가집 주말에 가면되고

    제가 와이프한테 가장 바라는 점
    그냥둔다.. 나 좀 제발 그냥 놔둬.. 요즘엔 코로나 때에 주말에 어디 가자고 안해서 너무 좋아요
  • 레벨 간호사 꼬리뼈다친듯 06/02 19:44 답글 신고
    생각하기나름. 지혜로운 댓글입니다
  • 레벨 대위 3 바니바니바 06/02 19:15 답글 신고
    한달에 9일 외에 처가에서 지낼거면
    결혼을 하지 말았어야죠.
    싸웠다고 엄마한테 가서 안오는것 너무 덜된거 아닌가요.
    화해를 위해서 둘이 같이 노력을 해야죠. 깨지 않을거면.
  • 레벨 상사 1 청주문수골 06/02 19:18 답글 신고
    이사가세요 처가집이랑 먼데로.....그래도 가면 이혼...
  • 레벨 하사 2 말보르빨간거 06/02 19:26 답글 신고
    제가 이게 싫어서 수지에서 2년정도 살다가(전처가집 판교) 대전으로 이사가서 장사시작했고 결국 이혼했습니다. 대전으로가니 1년의 절반을 처가에서 있더라고요. 살자신이 없어 이혼을 유도 한꼴이 되버렸는데, 아들한테 너무너무 미안하지만,전 사실 지금이.더좋습니다. 고민많이 하고 판단하시면 좋겠어요.
  • 레벨 병장 오늘도신고를 06/02 19:38 답글 신고
    옛말에 처가는 멀수록 좋다라는 말이 있죠 일단 얘기하고 이사부터 가보시길 이사가도 답없다싶음 그때가서 이혼하셔요
  • 레벨 상사 1 캠퍼81 06/02 19:43 답글 신고
    친정자주 가면 장모나 장인이 야단치고 오지 못하게 해야 하는데,받아주고,친정오면 다해주니 버릇이 안좋게 든게 아닐까요?
  • 레벨 병장 편안한맘 06/02 19:52 답글 신고
    이혼할 이유는 전혀 없어요--
    한달 5일정도 엄마와 아빠 곁에 있는게 좋을듯하나--20일은 좀 심하죠--
    그러나 그정도를 가지고 이혼을 생각하다니
    글쓴이님에게 문제가 있어보여요--
    참--걱정도 팔자 이십니다---
    댓글에 이혼을 부추기는 사람들은 도대체 어떤 생각으로 그런말을 할까??
    아마 남잘되는것 배아파 하는 사람들이겁니다--
  • 레벨 중사 1 0o깡o0 06/02 19:58 답글 신고
    그래도 한달 9일이면 전 이혼할듯...아무리 다투고 그래도
  • 레벨 병장 1일5딸 06/02 20:00 답글 신고
    처가집에도 문제있는거아닌가요??
  • 레벨 상사 2 시골바람도리 06/02 20:48 답글 신고
    저는 용기가 없어서... 응원합니다!!!
  • 레벨 원사 3 앗미련곰탱이 06/02 21:34 답글 신고
    현재 집 전세나 매매 주시고
    처가로 들어가 살어보세요.
    답 나오죠.
    금전적인건 알아서 대처하시구요.
    아마 엄청 편하실 겁니다.
    믿어 보세요.
  • 레벨 대위 2 난이제여름이좋다 06/02 22:25 답글 신고
    이건 친정부모님께서 잘못하신듯.. 남편분 부처시네요
    이왕 이렇게 된거 혼자만의 시간을 갖어보세요
    괜한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 레벨 중사 3 sodacat 06/02 22:31 답글 신고
    뭐 이런 신박한 경우가 다 있지? 이런건 양쪽 이야기를 들어봐야 정상적인 판단이 가능하다
  • 레벨 하사 3 고리상 06/02 22:42 답글 신고
    현명한판단을..해도 안해도 후회..애보고 좀더살아봐요..다좋게 돌아올겁니다
  • 레벨 중령 2 달구지카 06/02 23:35 답글 신고
    지 엄마랑 쎄쎄쎄 하고 살지 시집을 왜 간거야 대체?
    남의 부인한테 지 라는 표현은 미안 합니다만 솔직히 그렇네요.
  • 레벨 훈련병 술주키 06/15 03:17 답글 신고
    참담하시겠습니다...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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