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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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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장 마쓰비달사순 08/05 10:32 답글 신고
    당연히 소문안내죠. 지난주에 바로 옆모텔에서 사람죽었는데.... 구급차도 주차장에 조용히 경찰차도 조용히 와서 현장감식하고 시신들고 가더군요..소문당연히 내면안되죠 ㅠㅠ
  • 레벨 소위 3 TeamURO 08/05 11:50 답글 신고
    수원 모 모텔은 옛날 아가씨 숙소로 썼는데 새벽마다 여자 울음 소리가 났데요
    그리고 뉴스에도 몇번 나왔죠
    그쪽 모텔촌 자살 많이 한거
  • 레벨 원사 3 해태브라벚고 08/05 09:29 답글 신고
    알콜중독 환자일 가능성이 크네요 집에서 주구장창 술만 마시면 가족에 의한 강제입원 될게 뻔하니 방잡아서 마시는듯 싶구요 경험담으로 말씀드린다면 알콜중독 병원에서 환자로 만나 친목 다지고 모텔방잡아서 마시는 사람들 꽤있거든요 술마시다 치사량 넘어서 죽어도 같이 먹던 사람 신경도 안씁니다 본인들 몸도 가누지 못할 정도로 같이 마시거든요 그자리에서 똥오줌 싸가면서 병원일하면서 환자가 갑자기 안보이거나 소식이 없으면 죽었구나 합니다
    환자들끼리 월세방잡아서 지들끼리 생활하다가 연락안되서 월세방 가보면 입에 피토하고 죽어있는 시신도 많이 봤구요
  • 레벨 중위 2 18센티 08/05 12:51 답글 신고
    진짜 그런가요?그걸 못 끊나?
  • 레벨 대장 해탈과열반 08/05 09:29 답글 신고
    경찰서에 미리 이야기를 좀 하세요.

    그냥 계시지 마시고.
  • 레벨 중장 페라리탐 08/05 09:40 답글 신고
    저 모텔 할때도 자살한 남자 있었어요.
    사업 망해서...
  • 레벨 대위 3 떡은먹는게아니다 08/05 09:41 답글 신고
    저도 집이 신림동에서 모텔했었는데 이와 비슷한 상황의 자살사건이 2건이나 있었어요....
    방문에 폴리스테이프 붙이고 하루동안 그층은 손님도 못받고..
    둘다 수면제 먹고 자살하셨는데 먹은 후 괴로웠는지 방벽을 손톱으로 막 긁었더러구요....
    다음날 손님 데려다 넣어주지만 꺼림직 하고.....무섭기도 하고...


    손님들도 무서운지
    꺄~~악~~꺄악~~~오빠여보....소리지르고 난리여요...
    정말 무서워요..
  • 레벨 원사 3 좃내논비틀즈 08/05 10:12 답글 신고
    여보?.?
  • 레벨 대위 3 압구정노숙자 08/05 10:23 답글 신고
    귀신보다 오빠쏘세지에 놀란거 같습니다
  • 레벨 소령 2 특별전시 08/05 09:54 답글 신고
    애효..
  • 레벨 중위 2 아제개그 08/05 10:05 답글 신고
    예쁜가요?
  • 레벨 상병 냐하탸하 08/05 10:07 답글 신고
    그냥 조용히 혼자 술마시고 싶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저도 가끔(2~3일) 혼자 술먹고싶어 모텔잡아서 먹어요 ;;;
  • 레벨 소장 우유맛딸기 08/05 10:41 답글 신고
    신기하네요. 혼자서 술을 즐기신다는게...
  • 레벨 소위 2 무시무시한발가락 08/05 10:11 답글 신고
    마음 이해가 갑니다. 아무일 없이. 푹 쉬었다가 퇴실 했음 좋겠네요.
  • 레벨 훈련병 영미달려 08/05 10:16 답글 신고
    무인텔 5년 영업중..

    담배연기 센서감지 합니다.
    라고 티브이선반위에 스티커붙혀놓음.

    절대 디지는일 없음..
  • 레벨 상병 우루산 08/05 10:33 답글 신고
    제 단독주택에 2층에 세들어 사는 사람이 3개월 넘게 얼굴 보기가 힘들어서...

    이상하다 했는데... 옆집에서.... 창문에 파리가 많이 껴있다고....헉

    느낌이 쎄 한겁니다. 그래서 119 불러서 문따고 들어 갔는데.... 주검으로...ㅡ,.ㅡ;;

    나이 50 되시는 분인데, 울 동네에서 먼 안산까지 일 다닌다고 해서

    그런가 보다 했는데.... 이렇게 주검으로 발견되니... 참 안타깝더군요.

    가족은 안산에서 왔는데, 아내랑 자식들도 있더라구요...

    처음 봤을때 이미지가 빼싹 말라서 지병 있어 보이던데...

    암튼 가족분들 오셔서, 장례 치르시고 도배,장판,청소 까지 싹 다 해주시고

    갔습니다.

    앞으로 세입자들 안부를 자주 물어봐야 겠더라구요...
  • 레벨 훈련병 사랑햄 08/05 12:07 답글 신고
    주작같은데? 그정도면 냄세때문에 전에발견할듯
  • 레벨 중장 대식가알바 08/05 10:51 답글 신고
    헐...
  • 레벨 대령 1 RacerXX 08/05 11:02 답글 신고
    엄마가 모텔 오래 하시고 계신데 장기투숙객 받고 신경 안쓰면 시체 엄청 나옵니다
    우리는 한번도 안나왔는데 동네 다른 모텔들 죽은 손님만 10명이 넘습니다.
    본문내용처럼 혼자와서 계속 술만 쳐먹다 며칠째 안나와서 문 따고 들어가면 죽어있음
  • 레벨 중사 1 jzs161 08/05 11:18 답글 신고
    뽕쟁이일 가능성도 있어요 뽕하면 몇일씩 잠도 안오고 음식이 안땡기는데 의심 피하려고 술이나 음식 배달 시키고 변기에 다 내린다고 들었습니다
  • 레벨 준장 쿠로대장 08/05 11:35 답글 신고
    미친것들 ...
  • 레벨 원사 2 흰늑대1 08/05 11:36 답글 신고
    걱정되는 마음으로
    "저기혹시 막걸리만 드시면 속아프니
    뭐라도 시켜드릴까요?"
    " 그럼 ~~~~차라리 제가 너무 힘들어서 그런데 .....
    별풍선좀 쏴주시면 안될까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위 3 추천수 08/05 11:41 답글 신고
    썰좀 더 풀어봐요
  • 레벨 상병 Kimjl1 08/05 11:50 답글 신고
    ㅅㅇㅇ?
  • 레벨 중장 마쓰비달사순 08/05 11:53 답글 신고
    이니셜이라도 ㅎㅎㅎ
  • 레벨 원사 3 그게씻은얼굴이냐 08/05 12:02 답글 신고
    이니셜만이라도 어째 안되나요
  • 레벨 하사 1 갱스터즈 08/05 12:40 답글 신고
    깡따구없게 이럴거에요 ...
  • 레벨 병장 할량 08/05 13:05 답글 신고
    조으다..
    2편은 언제?
  • 레벨 상사 2 레몬사이다 08/05 13:09 답글 신고
    등좀 더 긁읍시다!!
  • 레벨 중사 1 나원경개창씹년 08/05 13:33 답글 신고
    엉아는빠꾸 업다며...킵고잉하자
  • 레벨 중위 2 카밍쑨 08/05 11:47 답글 신고
    덜덜덜
  • 레벨 원사 3 그게씻은얼굴이냐 08/05 12:00 답글 신고
    예전에 혼자 모텔가서 주인 아줌마보고 술파냐고 물었더니 없다길래 시킬때 없냐니까 시골이라 없다하더니 사장님 차타고가서 사오더니 라면까지 끓여주심 근데 반쯤 먹고있는데 맥주잔들고 들어오시는데 잠옷을ㄷㄷㄷ

    이것도 자살방지 차원이었겠죠?
  • 레벨 병장 할량 08/05 13:06 답글 신고
    햇네...해써 ㅋ
  • 레벨 대령 3 하늘에서본세상 08/05 12:01 답글 신고
    정신보건센타장님과 독대한적 있는뎅..

    알콜중독일수도..

    가족이나 지인들 모르게 술만 마실려고 투숙하는경우도 많다고 들었어요.
  • 레벨 중위 1 유튜브카퓨어남자 08/05 12:03 답글 신고
    인증좀
  • 레벨 상병 자두주 08/05 12:29 답글 신고
    숙박연장 더 안된다고 내보내세요
  • 레벨 하사 2 프리마짱나 08/05 12:30 답글 신고
    궐동에 출장 갔는데 내 반대편 모텔에 앞유리에 피가 철철...경찰만 대랴50여명.그 이후로 모텔방 잡을때 네이버기사부터 보게됨.괜히 불쾌함.
  • 레벨 하사 1 그집아구 08/05 14:45 답글 신고
    오산궐동이요? 거긴 모텔 서너개밖에 없는데
    으~~~가지말아야지
    하긴 갈일도 없구나ㅜㅜ
  • 레벨 대장 눈팅만15년 08/05 12:35 답글 신고
    저런
  • 레벨 대위 3 콜록콜록기침 08/05 12:44 답글 신고
    허후...
  • 레벨 대위 3 조카십팔색크레파스 08/05 12:52 답글 신고
    부모님 모텔하십니다.
    좀 다른 얘기지만.....때쟁이......
    이주에 한번 온다는 아저씨.....
    청소아주머니들이 학을 때는 때쟁이.....
    뭐....목욕 샤워할수있죠.....근데...때가 손가락크기로 하수구를 막는건 좀 심한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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