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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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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이등병 그자락 08/09 01:22 답글 신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생많으셨어요 푹 쉬세요 .....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위 2 아시리 08/09 01:59 답글 신고
    에휴..... 참.....
    명복을 빕니다...
    부모님들 제발 손 끌고 회사 정문 같이 들어가 취업시켜주실거 아니면 좀 알아서 하게 냅두고 부담좀 주지 맙시다.
    제일 힘들고 짜증나는건 당사잔데.. 부모님 본인들 존심에 왜 자식들을 인질로 얹어두시는지...
  • 레벨 하사 1 황금나무 08/09 01:59 답글 신고
    안타깝네요.
  • 레벨 하사 1 옵티머스후라이 08/09 02:01 답글 신고
    자살할 필요까지는...굳이 모텔에서 자살하는 이유는 뭘까...집에서 자살하지 업주는 무슨 잘못이 있다고...ㅠ.ㅠ
  • 레벨 중사 1 바다비 08/09 02:17 답글 신고
    모텔 업주가 더불쌍타
  • 레벨 원사 2 앞으로뒤태만 08/09 02:23 답글 신고
    하루하루가 지옥이였을터...불쌍타
  • 레벨 원사 2 약자만찾아가는보베인 08/09 02:29 답글 신고
    에라이 써글
    점수 좀 얻겠다고 사람이 죽은 내용가지고 와서는
    고인이 된 사람과 가족들에게 예의는 있어야지
    사람이 그런 기본이 없으면 그게 사람이냐? 짐승이지?
    보베것들 사람 죽은 뉴스 가져와서는 지들 실속차리기에 바쁘네
    에라이 써글 것들이 사는 세상 썩은 냄새가 참 드럽 역하게 나네
  • 레벨 원사 1 토토톡 08/09 03:25 답글 신고
    점수때문에 이상한 댓글 다셨네요
  • 레벨 소령 1 블랙미러 08/09 06:54 답글 신고
    관심좀 얻겠다고 이런댓글쓰는 니가 제일 역겨움
  • 레벨 간호사 까망돼지 08/09 02:34 답글 신고
    내려놓을줄 아는것도~...알아야하는데...
    안타깝습니다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레벨 대위 2 븅신감별사 08/09 04:29 답글 신고
    꼴갑.. 공장가서 일이라도 해야지. 먼 얄량한 자존심이여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일병 회춘 08/09 08:45 신고
    @Yunyo 그럼 말이야 방구야는 말하고 방구를 구분못해서 물어보는거야?
    몇살이야? 묻는말에 확실히 대답해 몇년생인지
  • 레벨 병장 편안한맘 08/09 05:52 답글 신고
    나약한 성격이죠
    공무원 아니어도
    돈벌 수 있는 일은 아주 많은데
    공부만 하다가 세상 물정을
    너무 몰랐던 거죠
  • 레벨 중사 3 몬티파이튼의성배 08/09 08:44 답글 신고
    부처님이 천상천하유아독존 이란말씀을하셨죠
    나의 마음어디에도 나밖에 없다는 말씀입니다.
    고인되신분의 마음에는 우리가 없었기에
    우리가 어떻다 평가해서는 안될것같네요
  • 레벨 하사 1 따따따따따 08/09 10:12 신고
    @몬티파이튼의성배 뭔개소린지 ㅋ
  • 레벨 원사 3 으드드득12 08/09 07:17 답글 신고
    남겨신 가족은 어쩌라고 특히엄마는...

    지혼자도망 칠려고 자살한 패배자이기적인놈

    기술을배워서 먹고살면되지 공무원?

    동정할 가치도없음
  • 레벨 원사 3 시레기시레기개시레기 08/09 07:24 답글 신고
    에효 안쓰럽다ㅠ
  • 레벨 중사 1 0o깡o0 08/09 07:29 답글 신고
    너무 마음이 아프다 세상참...하.
  • 레벨 하사 1 꽃보다이슬 08/09 08:13 답글 신고
    그놈의 공무원이 뭔지,,,
  • 레벨 중위 3 블래스터 08/09 08:23 답글 신고
    세상은 넓고 할일이 얼마나 많은데...........안타깝네....
  • 레벨 병장 빠른퀵서비스 08/09 08:23 답글 신고
    잘갔다.죽을마음으로 공부를 열심히 했어봐라.떨어지나.그리고 능력이 않되면 3번정도 시도했다가 노가다라도 해야지.노가다도 머리 나쁘면 못함.
  • 레벨 이등병 정균님 08/09 08:29 답글 신고
    가족들만 불쌍하네 솔찍히 저런 나약하게 자살한사람은 불쌍하지도않음 그동안 뒷바라지한가족 지혼자 떠나면 맘편하겠지 이기주의자같은넘 에혀
  • 레벨 원사 3 다섯시삼십칠분 08/09 08:31 답글 신고
    머리는 유전인가? 노력인가?
  • 레벨 대령 1 환자형님 08/09 08:43 답글 신고
    아이고 얼마나 고민하고 머리아프고 했을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가족 분들 한테도 위로을 ㅠㅠ
  • 레벨 중령 1 띨폰 08/09 09:01 답글 신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ㅠㅠ
  • 레벨 상사 2 바보에게눈웃음 08/09 09:10 답글 신고
    그저 편하게 놀고 돈 벌려고 일 한번 안해본 새키
  • 레벨 대령 1 아우디A요 08/09 09:19 답글 신고
    그사람 마음을 어찌 알겄습니까.본적없는 사람 이지만 안타깝네요..
  • 레벨 하사 2 태숙이니 08/09 09:23 답글 신고
    답답하다 정말 답답해
  • 레벨 중령 1 Jeep 08/09 09:29 답글 신고
    안타깝습니다.
  • 레벨 이등병 케이블가이 08/09 09:35 답글 신고
    대리로 겜하고 bj하면 국회의원 될 수 있는데
  • 레벨 병장 불몽디 08/09 09:38 답글 신고
    솔직히 기술이있어도 취업이쉽지않은데 배운거라곤 공부밖에없었을거라고..
    낙담
  • 레벨 훈련병 행복창조1인자 08/09 09:53 답글 신고
    그래서 거짓말은 하면 안된다. 자기마음을 옥쇠로 채우는게 거짓말이다. 이게 인과의 법칙이다. 마음 편한게 최고임.
  • 레벨 소장 환태평양조산대쓰나미 08/09 10:07 답글 신고
    솔직한 말로 공무원 시험을 6년이나 도전했는데 떨어졌다면, 10년 20년이 되어도 공무원 합격은 못한다고 봅니다.
    비단 저 사람을 지칭하지 않고 그냥 일반적인 공시생들을 따져 본다면, 공무원 시험 6년 준비하는 기간동안 스스로 학원비 및 독서실 비 고시원이나 기타 숙박을 할수 있는 비용, 식비, 기타 들어가는 비용 등등 부모님께 받아가면서 6년이라는 기간동안 시간낭비, 인생낭비 한 것입니다.
    공무원 시험 제대로 합격 하는 사람들은 아무리 늦어도 2년이내에 합격 합니다.
    개나소나 공무원 시험 본다고 각자의 지역에서 또는 서울로 올라가서(특히나 노량진 등등) 유명 학원 등록하고 1년, 아무리 늦어도 2년이내 승부를 보지 못하는 고시생들은 가망 없다고 봐야 합니다.
    실제 사실이기도 하지만 심지어 경찰, 소방... 기타 법원, 행정.... 등등 모든 공무원 시험 준비생들의 30% 정도는 영어 과락인 경우가 많습니다.
    다른 과목 전부 100점 맞아봤자 영어 과락으로 탈락하는 아예 가망없는 수험생들이 그냥 되지도 않는 공부 한답시고 부모님 등골 빼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심지어 그렇게 공부 열심히 했다면서 시험당일 나오지않는 결시생도 상당히 많습니다.
    실제로 취업하기는 싫고(눈은 높은데 능력도 안되고) 그냥 개나소나 공무원 시험 본다고 하니 혹시나 기적이라도 일어날까 싶어 집에서 나와 타지에서 학원 등록하고(심지어 학원 등록한다고 학원비에 교제비 다 받아놓고 등록 안하고 유흥 즐기는 애들도 많음) 그에 따르는 부수적인 비용 등등 역시나 부모님께 다 받아가며 그냥 일탈하는 사람들도 많구요.
  • 레벨 소위 2 양심은갖고살자 08/09 10:09 답글 신고
    공무원 월급 얼마나 된다고 다들 공무원에 목숨거는지 모르겠다. 밖에 나오면 돈 벌일이 얼마나 많은데...
  • 레벨 원사 2 힘쌤 08/09 10:14 답글 신고
    다른곳을 볼 용기가 없었다니...안타깝네요
    공무원만이 답이 아닌데
  • 레벨 상사 3 인생은한방여행은먹방 08/09 10:30 답글 신고
    시험준비하다보면 이거 아니면 난 실패자라는 느낌때문에 온 가족들 고생시킨다 생각해서 그런 죄책감이 자꾸 들게되어 그런거같습니다.ㅜ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준장 천안그남자 08/09 10:44 답글 신고
    안타깝네요
  • 레벨 간호사 queensh 08/09 10:57 답글 신고
    막말하는분들이 좀 계시네요.. 저사람이라고 막노동, 공장 이런거 생각안해봤겠나요.. 부모님을 실망킬수가없어서 할수가 없었을거예요.. 죽는것보단 공무원말고 다른일하겠다고 부모님을 조금 실망시키는게 나았을텐데 그말을 하기엔 너무 착한 효자였나봅니다.. 또 공부를 너무 오래한사람은 자존감이 많이 떨어져있는상태라 바로 일하기 힘들어요.. 공시3년차이상사람들을 대상으로 사회에 다시 나갈수있게 심리치료를 제공하는 제도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부모님에겐 누구보다 착한자식이었을텐데 마음이 아프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상사 1 중앙안보국짜 08/09 11:06 답글 신고
    누가 공무원 하라고 시켰냐..안되면 다른길 찾아야지 이 미련하고 답답한 녀석아..
  • 레벨 하사 2 PKWooK 08/09 11:14 답글 신고
    급여날 마다 200만원씩... 자세한 사정은 모르지만 저 분이 느꼈을 부담감이 어떤것일지 조금은 이해가 가네요... 저도 장남에 집 분위기 자체가... 뭐라고 딱 한 단어로 말하기 힘든 그런 부담이 있습니다..
  • 레벨 상사 2 바보에게눈웃음 08/09 11:22 답글 신고
    딱 봐도 저 공시생은 평소에 허세에 쩔어서 살았다는거임
    대가리는 안돌아가지 남 한테 보여주고는 싶지
    딱 봐도 어떤 종자인지 알겠음
  • 레벨 중사 3 좀상식적으로살자 08/09 11:35 신고
    @바보에게눈웃음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말하는거 아닙니다. 고인이 느꼈을 사회에 대한 중압감과 부모에게 느끼는 자식 된 자리로서의 부담감 등이 고인을 힘들게 했을 겁니다. 매달 200만원을 받고 환하게 웃으며 격려해 주시던 부모님이 얼마나 보기 좋았을까요. 오죽하면 죽음을 선택했을까요.
  • 레벨 하사 2 펑복에서만나요 08/09 11:37 신고
    @바보에게눈웃음 설령 님 말이 사실이라도 혼자 생각하면되지 게시판에 글 쓰는 걸 보면 어떤 종자인지 알겠음
  • 레벨 병장 루루누나 08/09 11:40 신고
    @바보에게눈웃음 고인이 되신 분께 말이 너무 심하셨네요. 오죽했으면 자살이라는 걸 선택했을까요? 그 상황이 되보지않으면 절대 몰라요. 댓글이 많이 경솔하시네요
  • 레벨 대위 3 asimo 08/09 11:46 신고
    @바보에게눈웃음 ㅋㅋㅋ딱 어떤 정자?? 종자인지 알겠네
  • 레벨 소위 3 헤즐넛 08/09 17:58 신고
    @바보에게눈웃음 그게 할소리임? 말 가려서 하세요
  • 레벨 소위 3 일렉트언니 08/09 18:30 신고
    @바보에게눈웃음 허세 있는 놈들은 자기한테 돈쓰지 집에다가 따박따박 200씩 안갖다 준다

    그리고 허세있는 놈들은 남돈 처먹고 배째라고 하지 절대 자살안한다.

    뭘 아는것 마냥 지껄이는데 내가 볼땐 니는 우물안 개구리다.
  • 레벨 소장 소잃고뇌약간곤침 08/10 00:15 신고
    @바보에게눈웃음 욕나오네 포항 문신충이가?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원사 3 그램린79 08/09 23:43 신고
    @바보에게눈웃음 그 정신이 왜 넌 없냐? 너도 곧 가냐?
  • 레벨 병장 쿠쿠쿠하세요 08/09 11:41 답글 신고
    알바하면 정규직 되는데... 안타깝네요
  • 레벨 소위 3 오빠는호갱님 08/09 11:41 답글 신고
    무슨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공무원시험 떨어졌던거였다 에서 느끼는 부모의 상실감과
    이딴 짓거리 벌이다가 자살했을때 느끼는 부모의 상실감중에 뭐가 더 클지는 생각 못하나???
    고작 공무원 시험 떨어진거 가지고 자살??

    게임방송에서 욕하던 사람이 국회의원도 되는 세상인데
    내 인생이 어떻게 바뀔지도 모르는데 왜 그따위 선택을하나?
    어이가없네
  • 레벨 준장 뭐만드는사람 08/09 11:44 답글 신고
    도전해보고 아니다 싶으면 과감하게 손절쳐야지 뭣하러 거짓말해서 사채쓰고 나중에는 자살하나??
    다른일 도전해보는게 죽는것보다 더 두려웠나?? 에혀..
  • 레벨 대위 3 asimo 08/09 11:48 답글 신고
    댓글버니 뭐이리 대단한 사람들이 많냐 ㅎㅎㅎ
  • 레벨 중사 1 Team106 08/09 11:49 답글 신고
    알바라도 했어야지 야가다라도 했어야지 해벌건 다해보고 선택했어야지.... 안타깝다..
  • 레벨 원사 3 진진 08/09 11:54 답글 신고
    너무 옛날거다
  • 레벨 원사 1 snowman1 08/09 12:09 답글 신고
    몸안쓰고 잔대가라 굴리고 자판이나 두드리는 손쉬운 돈벌이나 하려니 저 꼴 나지.
    산업현장에선 이 무더위에 땀흘리며 일하는 젊은이 한 명이 아쉬운데
    우찌 세상이 갈수록 쉽고 편한거만 해서 돈벌려는 젊은이들 뿐인지 안타깝꾼.
  • 레벨 상사 2 320d쿠퍼 08/09 12:48 답글 신고
    솔까 부모님되는 사람이 알게모르게 압박을 많이 줬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바른 부모님은 떨어져도 괜찮다고 독려했겠지요.
  • 레벨 병장 뚫기 08/09 12:49 답글 신고
    집에서 넌 공무원해야된다고 압박같은 격려가 있었나봅니다.
    시험이라는게 어느정도 운이라는게 붙어줘야합니다
    제 주변에 일년 준비해서 붙는경우도 있고, 그렇지않은경우도 있습니다.
    저 분이라고 합격 안하고 싶었겠습니까?
    한해 한해 지나가면서 자존감 및 압박이 심해져서 알던것도 잊어버리게 됐을거 같네요.
    간 곳에선 압박없이 자유로우시길..
  • 레벨 상사 1 조직배양의대부 08/09 13:16 답글 신고
    평균도 안되는 삶을위해 목숨까지 바치다니....
  • 레벨 소령 2 활인검 08/09 14:10 답글 신고
    심리적인 위축이 가장 힘들었을겁니다.
    소위말하는 멘탈이 무너진거죠ㅠ
    착한분이었을것같은데 안타깝네요!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레벨 준장 쿠로대장 08/09 14:10 답글 신고
    널린게 많은직장인데 굳이 자살을 ㅠㅠ
  • 레벨 소위 2 뭐든지하자 08/09 14:53 답글 신고
    부모들이 개닥달했을듯 ㅠㅠ
  • 레벨 원사 3 내다리가슈퍼카 08/09 15:07 답글 신고
    노답인생
  • 레벨 이등병 칼있수마 08/09 15:53 답글 신고
    출근한다고 나가서 뭐했을까?
    알바라도 하지는ㅠㅠ
  • 레벨 병장 롯시509 08/09 16:19 답글 신고
    그놈의 공무원
  • 레벨 중사 2 돌격아프로 08/09 16:29 답글 신고
    오냐오냐 키우면 저렇게 되는거지 ㅋㅋ 이 폭우속에서 개같이 돈버는 배달대행하시는분들도있는데 ㅋㅋㅋ
  • 레벨 하사 1 나그네파라다이스 08/09 16:36 답글 신고
    그동안 얼마나 괴로웠을까요~~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 레벨 병장 CHOI1975 08/09 17:13 답글 신고
    부모가 바라는것은 무엇이였을까? 내자식에게 어떻게 해야할까? 많은 생각이 드는 안타까운 사건이네요..
  • 레벨 병장 한번더2 08/09 17:49 답글 신고
    아니 부모님은 고통은 생각안하나
    도대체가...ㅜㅜ
  • 레벨 이등병 천니안로 08/09 18:10 답글 신고
    빚은 왜 남기고 죽냐 쯧
  • 레벨 대위 2 착짱죽짱 08/09 20:36 답글 신고
    어차피 죽으면 안갚아도 됨
  • 레벨 중위 3 맥라렌21 08/09 18:13 답글 신고
    1년 동안 얼마나 힘들었을까..그마음 조금은 알지..나도 대학들어갈때 과가 하빠리라 차마 부모님께 말못하고 전자공학과라고 그랬는데 1년간 진짜 말도 못하고 끙끙앓기만 했는데..결국 재수해서 인서울로 가서 오히려 전화위복이 된적이 있다.....그땐 도저히 농대 다닌다고 말을 못하겠더라..쪽팔려서...누군 그맘 이해를 못할수도 있지만...정말 죽을맛이었을것이다..그치만 한편으론 다른데 취직도 해보고해서 직업을 바꿨다고 말하면 될 것을 에휴...못난놈!
  • 레벨 대위 2 착짱죽짱 08/09 20:36 답글 신고
    무슨 고시도 아니고 얼마나 공부를 안했길레 6년동안 공뭔셤도 못붙냐ㅉㅉ 안됐다
  • 레벨 병장 오오렐레 08/09 21:27 답글 신고
    시험불합격하면 어떠냐~ 그래도 존재 자체로 귀한 사람입니다
  • 레벨 중위 3 배룩이 08/09 21:41 답글 신고
    200씩 받으려고 자식키웠겠나 아휴
  • 레벨 중위 1 래살만그제이 08/09 21:58 답글 신고
    길이아니면 가지를 말아야지... 6년이면 너무 깊이 갔네...

    다른길을 찾아봐야지....
  • 레벨 병장 나는야신고충 08/09 22:22 답글 신고
    공무원 갈빠에.. 다른델 가지 돈도 안되는걸...

    직업엔 귀천이 없거늘

    아쉽....

    올라가선 행복하게 살거라
  • 레벨 하사 2 프리마짱나 08/09 22:32 답글 신고
    아...효자네...생전 못난모습 보이기 싫었구나...마이 죄송했제 또 마이 힘들었제 그자...??자네 죽고 살아계신 부모마음 찢어질거다...그쟈?자네도 얼마나 힘들었음 그랬겠노? ㅜ이승에서 못다한거 저승에서 부모님 만나걸랑 그땐 웃으면서 맞이해드리고 이쁨 받고 살그레이...잘내게나.
  • 레벨 이등병 가시플라워 08/09 23:29 답글 신고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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