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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8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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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이등병 BluesPower 09/30 12:39 답글 신고
    주위에 전업 & 커리어 모두 같이 가족과 사회에서 생활 합니다.
    전업의 위대함도 보고...
    커리어의 위대함도 보고 있습니다.

    다만 위험한 것은 커리어가 전업을 우습게 보는 경향이 있는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서로 인정하고 존중하면서 현재의 나만 바라보면 됩니다.

    커리어 입장에서 사내정치라는 울타리도 전업을 바라보는 시선과 같을 수 있으니 냉정하게 전진하세요~~~
    답글 14
  • 레벨 일병 emily99 09/30 12:40 답글 신고
    동갑내기 친구네요! 저는 전공 버리고 작년에 기술직 일 시작해서 초년생 월급 받으며 일하고 있습니다. 이젠 길게 가는게 중요할 것 같아서.. ㅎ 새로 시작한 일은 70대까지도 가능한 쪽이라.. (그 때까지 살아있고 건강해야 하지만)

    여튼 어디서든 오래오래 버텨 봅시다!
    이 어려운 시기에 소속된 곳이 있다는 자체로 우리는 행복하다고 생각해야 할 것 같아요~ 어려운 상황이신 분들이 너무나 많아서..
    답글 1
  • 레벨 소장 춥다문닫아라 09/30 12:42 답글 신고
    남자들도 그래요
    라인타고 연줄대고 비벼대고 알랑거리고
    불아터지게 뛰어도 가로채기 당하고요
    존나버티는게 이긴다고 생각해요
    요즘 머리가 많이 날리네요
    답글 3
  • 레벨 원사 3 o의자왕o 09/30 14:25 답글 신고
    화이팅입니다~!!
  • 레벨 대위 3 지휘통제실 09/30 15:22 답글 신고
    15년 버텼으면 만렙인데...뭐가 두렵나요??....남은인생 즐기면서 잘 사시기바랍니다
  • 레벨 소위 1호봉 맑은날엔술빡 09/30 15:26 답글 신고
    만랩..감사합니다
  • 레벨 원사 3 아놔젠장쓰파 09/30 15:26 답글 신고
    존버 모름요??
    존나 버티자 ㅋ
  • 레벨 병장 yourhappy 09/30 15:43 답글 신고
    전 70년대끝자락연도, 한 직장에서 17년차인데 ...
    몇년전부터 그러한 친구들 하나둘씩 제가 떠나왔네요.
    알아왔던 기간이 긴만큼 상처가 되서 점점 손절하는거 같아요. ㅠ
    저역시 그만두고 집에 있고 싶을 때 많네요.
    근데 3일이상 집에 있다봄 일이 하고 싶어지고, 막상 출근하면 집에가고 싶고 ^^;;;
  • 레벨 대위 2 니랑안놀아 09/30 15:58 답글 신고
    저도 37살에 10년차 좆소기업 차장... 여기 오기 전에 3년 대기업 계약직 다니다
    기술배우는게 좋겠다 싶어 왔는데 후회중...
    결혼? 여자들한테 두번이나 데이고 포기했죠(두명합쳐 날린게 6천정도 ㅠㅠ)
    일명 호구죠 여자 부탁 거절못하는... 그래서 아예 소개팅도 안하고 삽니다.
    저역시도 기술(금형과 부품 페인트도장) 배울때까진 버틸려고 살고 있습니다.
  • 레벨 상병 jung61 09/30 16:18 답글 신고
    그냥 골드미스(?)로 남아서 게시글 내용처럼 지내는것도 사실 쉽지 않으나 그랬다고 칭찬받을 정도로 머 대단한건 아닐테고 (성실하고 끈기 필요 인정)

    가정이 있고 애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저렇게 지내는건, 일반 서민들의 삶을 안다면 정말 쉬운게 아니다. 결혼하고 애 키우고 하면 남자들도 회사다니면 피곤에 피곤에 연속인데.... 여자 + 엄마로서 오랜기간 회사다는게 쉬운건 아니라고 생각!
  • 레벨 원사 3 나혼자레벨업 09/30 17:46 답글 신고
    남자의 입장에서보기에는 그냥 중간표본임
    가정있고 하면 한직장10년 한분야평생아닌가? 여자분은 대단하네요
  • 레벨 대위 3 머나먼정글 09/30 18:49 답글 신고
    멋지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소위 1호봉 맑은날엔술빡 09/30 22:35 답글 신고
    존버하시죠. 저도 여자동기중혼자남았어요
  • 레벨 병장 일급손에사정사 09/30 19:28 답글 신고
    사내정치 진짜 지긋지긋 합니다. 공감 백배 입니다.
  • 레벨 중령 3호봉 바보네용 09/30 19:53 답글 신고
    아재 41살 여차장 컨셉 잘잡으셨네 여기 보뽤남 보배드림에 매우적합한 컨셉입니다
  • 레벨 중사 2 천안봉봉 09/30 20:08 답글 신고
    수정아
  • 레벨 중령 1 Guest12 09/30 20:12 답글 신고
    이런게 걸 크러쉬
  • 레벨 소령 2 삶의목적 09/30 20:14 답글 신고
    예쁜 동생 대단하이
    나도 25년 회사에서
    버티며 여기까지 왔네
    다시돌아가도 이보다
    잘 할수 없을듯
    건강챙기고
    늘 당차게
    나아갑시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소령 1 한지민들레 09/30 20:23 답글 신고
    여초들이 말하는 자주적인 여성상을 꿈꾸지만 내가 니들이 말하는 자주적인 삶을 살고 있어
    근데 졸라 힘들어 나도 취집해놓고 자주적인 자신만의 독립적인 삶을 부르짓는 너희들처럼 살고 싶다
    여초들 니들 사회가 그리 만만하니? 라는 글로 읽었는대 제 독해가 미달인거겠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원사 1 주류독감 09/30 20:32 답글 신고
    나도 15년차인데 사내정치 x새키들 밑에 직원들
    고만 고혈빨어라 너는 직급이라도 높지
    밑에는 너보더 더 알하고 돈은 똑같이 받는다 개스키야
  • 레벨 일병 세멘바리 09/30 20:57 답글 신고
    전업주부인 친구들은 직장다니는 님이 부러울따름이고 직장다니는 님은 돈들어갈때는 많은데 그만두지도 못하는데 배부른 소리해대니까 짜증만 날뿐이고.....
  • 레벨 원사 2 과속충은예비살인마다 09/30 21:17 답글 신고
    친구 뒷다마 까는 애는 상종안함
  • 레벨 중사 1 퇴근합니다 09/30 21:43 답글 신고
    방갑다 친구야!
    멋지다~~!!!ㅎ
  • 레벨 소위 1 기본만하자 09/30 21:52 답글 신고
    열심히 사시는모습 응원해드리고 싶습니다.

    추석 잘 보내세요.
  • 레벨 일병 기운내자 09/30 22:02 답글 신고
    제가 82년 00학번..
    24살때부터 직딩인데요.
    우리세대가 이쁘게하고 시집 잘가려고
    하던 세대인가요?
    제친구들 다 취업해서 일하다가
    애기 때문이나 기타 사정 때문에
    관두거나 경력단절은 있어도..- -;;
    몇살위에 언니들도 비슷비슷 하구여,
    전 별로 공감이 안되네요.
  • 레벨 중사 1 벤츠타고오 10/01 04:30 답글 신고
    82 00한번이면 빠른생일 이시네요
  • 레벨 원사 3호봉 minlan 09/30 22:09 답글 신고
    제 친구 여동생..좋은 대학두 못나오구 고등학교 졸업..한 직장20년..연봉 1억 넘어요..ㅎㅎ
  • 레벨 중사 3 가르마 09/30 22:15 답글 신고
    결론은 지금도 친구들이 부럽??
  • 레벨 중위 3 먼지태 09/30 22:29 답글 신고
    이누나는 항상 추천갑니다
  • 레벨 중위 3 호두깠지이년 09/30 22:30 답글 신고
    사내 정치는 정말 남자인 나도 지긋지긋하다 ㅡㅡ
  • 레벨 중사 2호봉 안자니까졸리 09/30 22:41 답글 신고
    전업이든 커리어든 하고싶어서 하는게 아니면 거기서거기..
  • 레벨 상사 3 초율 09/30 22:57 답글 신고
    어쨋거나 한분야 십년이상 파고 있다는건 잘하고 있다는거..
  • 레벨 이등병 콜하면간다 09/30 23:15 답글 신고
    같은시대사셨네용^^저는미용하는데 첫달14시간씩일하고 365000원받았습니다ㅋ 꿈이있으시니 지금까지 제대로된연애없이 일하시고 열정있게 일하신것아닐까요?? 이제 즐기세요
  • 레벨 중사 2 천상의세계 09/30 23:19 답글 신고
    도대체 멀 얘기하고픈건지??
  • 레벨 소장 lmpetus 09/30 23:32 답글 신고
    걍 배나온 오덕아저씨 뻘글같은데 작성글 보니 맞다.
  • 레벨 이등병 나랑쌀국수머글래나랑주글래 09/30 23:38 답글 신고
    남자는 뭐 다를까...부모덕보는건 남자나 여자나 똑같음...
  • 레벨 원사 3 아로나민씨 09/30 23:49 답글 신고
    상순이냐...
  • 레벨 원사 1 한슥뽕 09/30 23:52 답글 신고
    멋지드아~
  • 레벨 상사 3 매를버는스타일 09/30 23:56 답글 신고
    차장이면 버스회사 다니셔요?
  • 레벨 원사 3 용가리똥똥 10/01 00:06 답글 신고
    미안하지만 그냥 상남자 말투....
  • 레벨 소장 JP대박 10/01 00:06 답글 신고
    누나.
    멋지게 인생 사세요~~
    응원합니다.
  • 레벨 중사 1 123Bmw3대 10/01 00:09 답글 신고
    직장생활 여자나 남자나 다힘들죠 고생이 많으시네요~
  • 레벨 이등병 케이로드16 10/01 00:15 답글 신고
    저는 왜 남자가 쓴 주작이라고 느껴지죠?
    그리고 82년생은 39살인데 41살이면 80년생
  • 레벨 병장 계웅상 10/01 07:26 답글 신고
    82년생 김지영하고 비슷한 세대인 41살 이시래요
    (본인이 82년생 41살이시라고 하지않으셨어요~ 너무대충읽으신듯합니다.테글아닙니다.추석잘보내세요)
    80년생 구미에 삼성,효성,LG등 고등졸업하고 취업했다가 돈모아서 나온사람들 많았어요~당시 연봉만 3천쯤으로 기억해요
  • 레벨 훈련병 이애정 10/01 01:04 답글 신고
    복으로 생각하세요~ 요즘은 청장년 불문하고 하루하루 정리해고에 초조해 하고, 일자리 말단 공장도 그나마 단기계약직만 있는 게 현실이고 설상가상 코로나까지 겹쳐 진짜로 어려워서 직원들 내보내는 회사보다 이번 기화로 인건비 장기적으로 줄이려 내치는 더러운 회사도 많은 현실이니~ 아무리 복잡하고 힘들어도 그런 힘드신 서민들에 비하면 복 받은 겁니다. 아니 그런 분들이 보시기엔 행복타령으로 보일지도 ㅎㅎ
  • 레벨 중사 2 제네럴닥터 10/01 01:10 답글 신고
    뭔개소린지.....
  • 레벨 원사 3 앞으로뒤태만 10/01 01:13 답글 신고
    정신승리 아니냐?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소위 1호봉 맑은날엔술빡 10/01 06:49 답글 신고
    어휴.. 지긋지긋해어
  • 레벨 대위 3 시인도아닌것이 10/01 02:04 답글 신고
    . 내 인생 하나 건사하기 힘든데 누군가와 비교하는게 사치 같았다. 생각에 나는 항상 부족했고 부끄러웠다. 지금도 나는 부족하다 느끼지만 살아내고 있다. 나는 나를 이겨내고 싶다
  • 레벨 중장 페라리탐 10/01 02:17 답글 신고
  • 레벨 대위 3 오쿄쿄 10/01 03:04 답글 신고
    아기 둘이나 키우시며 여즉 일하신거 대단하네요. 힘내세요~
  • 레벨 상사 1 먹고살기참힘드네 10/01 03:41 답글 신고
    승리가 말합디다 어쩌라고?
  • 레벨 소위 2 ez004951 10/01 04:22 답글 신고
    쎈놈이 오래가는게 아녀~~~
    오래 가는놈이 쎈놈이지~~~~~~
  • 레벨 병장 양지암바람돌이 10/01 06:33 답글 신고
    사내 정치는 멀리하고 일만 해여. 자기 선택이여
    하고 열받든. 안하고 좀 손해보든
    인생은 선택의 반복
  • 레벨 소위 1호봉 맑은날엔술빡 10/01 07:04 답글 신고
    어짜피 불가능한 분야...
  • 레벨 중사 2 나빼고부자웹 10/01 10:22 신고
    @맑은날엔술빡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나서 삶을 바라보는 시각이 많이 달라졌습니다...
    확실히 다른 것 같아요 친가 외가쪽 사람이 돌아가시는거랑 낳아준 부모님이 돌아가시는거랑은
    알면서도 직접 경험해보니 말로 형용할 수 없는 복작한 감정을 경험했습니다

    원래 이런 사적인 건 잘 안하려고 하는데 혹시 제 글을 보시고 이런 사람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주시면
    좋겠네요~ 돈 1억 금방 쓰더라구요 모으기는 참 힘들었는데 말이죠..
    아참 저는 차를 구매 안했습니다~ 차 보다는 집이 우선이라고 생각했고 제가 대중교통 이용하는 걸
    좋아하거든요.. 물론 차량은 대형 버스까지 운전 할 정도로 차를 많이 몰아봤는데 (기회가 되서)
    객관적으로 따져보니 굳이? 운전 할 필요는 없더군요

    지하철 타는것 좋아하고 지하철 타면서 게임기 가지고든 폰을 음악 들으며 출근하는게 더 좋구요
    그러고보니 남들 처럼 술 안 마시고 명분 없는 자리는 끼지 않고 제가 하고 싶은 데로 했습니다
    지금이야 음주 문화가 많이 개선 되었는데 예전에는 따라주는데로 마셔야 하는게
    마음에 너무 안들더군요... 더불어,,, 솔직히 20대 무서울게 없는 시기인지라 윗 사람들 일 능력도
    제 마음대로 평가했습니다~ 왜냐하면 일을 못하거나 안했거든요

    결국 전 가식 떠는것도 싫고 인위적으로 맞춰주는것도 싫은 성격인지라 계란에 바위치기 하려고
    나와버렸던건데 그 일이 10년 넘은것 같은데,,, 지금 까지 님은 얼마나 힘들고 참았을려나 생각하니
    저는 못 버텼을 겁니다...

    어머니 관련 일 때문이기도 하고 코로나 때문에도 그렇고 전체적으로 시기가 좀 아니다 싶어서
    일을 정리 했고 그 뒤 어머니가 임종을 맞이 하셨습니다

    몸 건강하고 잘 살아가는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힘내시고 매일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레벨 대위 3 benevolent 10/01 06:56 답글 신고
    여자도 보배를 하는구나..
  • 레벨 소령 2 막둥이다 10/01 06:59 답글 신고
    끝까지 살아남은 사람이 승자 입니다.
  • 레벨 소장 MrGom 10/01 07:02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비슷한 또래네요..
    친구 뻘이시군요 80입니다.

    제가 2003년도 군 제대하고 첫 소규모 통신 업체 입사 후 비전이 없어서
    수원에 07년도에 반도체 바닥으로 들어갔는데 거기서 처음 뵌 부장님이 계셨습니다.

    머리엔 흰머리가 조금씩 희끝한 여자분이셨는데 조용한 사무실에서 가만............히 메뉴얼을 보면서
    A4용지에 그림 몇장 하루종일 그리다가

    저녁 8시 ~ 10시 딱 2시간 폭풍 코딩이 시작됩니다.
    키 150정도? 체중 기껏해야 40kg전 정도의 완전 뼈밖에 없고 작은 여성선배님이신데...

    카리스마가..........;;;

    사무실에 노트북 타닥타닥타닥...

    폭풍 코딩하고 현장에서 TEST하고 옆에서 보고 멋있었습니다.

    지금 글쓴이께서도 그런 선배가 되실꺼 같습니다.
    저에게 07년도 그런 선배님이 계셨던것처럼 멋있는 선배가 되어주시길!!

    사내정치야... 대한민국이 망하기전까진 어쩔수 없는거 같습니다.
    힘내시길!!!

    전 그 정치 꼬락서니 보기 싫다고 퇴사하고 자영업하면서 더 빡시네요 ㅋㅋㅋ
  • 레벨 상사 1 아우토라이프 10/01 07:48 답글 신고
    살림은 쉬운줄 아나보네??
  • 레벨 하사 1 넉언니 10/01 11:32 답글 신고
    쉬운거 다 알고 있으니 그만합시다.
  • 레벨 대위 1 킬러조현기차 10/01 08:04 답글 신고
    추천!
  • 레벨 하사 1 도함수 10/01 08:24 답글 신고
    대단하십니다. 화이팅입니다.
  • 레벨 원사 3 TEXAN 10/01 08:29 답글 신고
    대단한 건가?
  • 레벨 하사 1 deputy 10/01 08:37 답글 신고
    이게 뭔소린가;; 여기는 일기장이 아닙니다
  • 레벨 대장 anjeon 10/01 09:05 답글 신고
    우리나라 여자도 남자와 같이 의무로 군대 가야 한다

    여성 병사 남녀 5:5 할당제로 법 개정해야 한다

    차이?염병하네 간부는 가고 사병은 못 가는건 대체 무슨 차이냐? 간부는 얼마나 쉽고 편하게 놀고 돈 먹으면 간부는 가능하냐
    경찰, 소방관도 포함

    개념을 장착할 곳이 필요하다
    단체 생활을 평생 해본적이 없으니 뇌구조가
    자기 밖에 모른다

    왜 국방의 의무는 남자만 지냐
    도대체 왜? 무엇 때문에
    왜 무임승차 하냐

    못 하면 국방세라도 내라

    제발 군대 좀 의무로 복무 하자

    왜 무임승차 하냐

    애 낳는다고? 지랄 지금 출산율
    개바닥이다

    비혼이니 뭐니 이지랄하면서
    군대는 가기 싫지? 남자도 가기 싫어 하다 못해 민방위도 가고 싶어서 가는거 아니다

    좋은건.죽어라고 할라고 하고 하기 싫으니.입도 뻥끗 안 하는 이기주의로 똘똘 뭉친 것들!

    군대 안 가는 여자는 모든 취업 금지 해야 한다!!!!
  • 레벨 일병 중생구원자 10/01 09:07 답글 신고
    공감되네요 과장부터는 일보단 정치를 잘해야한다는부장님 말씀이 생각나네요
  • 레벨 중사 2 인생을즐겨라 10/01 09:22 답글 신고
    버티쇼.. 존버와 창의력이 그대를 더 키울것이요
  • 레벨 하사 1 천사사람 10/01 09:24 답글 신고
    마지막에 사내정치 지긋지긋하다는 말이 남자 못지않게 살았다는게 느껴집니다. 고생하셨어요.
  • 레벨 중사 3 차알못요 10/01 09:36 답글 신고
    미생에서 그러드라
    회사안은 전쟁터지만
    밖에 나가면 지옥이라고
  • 레벨 상사 3 전생대죄 10/01 09:41 답글 신고
    응원합니다. 좋은 일 빨리 생기길 기원합니다.
  • 레벨 원사 3 ZlPPO 10/01 09:59 답글 신고
    멋진 누나네요!ㅎㅎ전 줄을잘못타서 개고생하고있네요. 비비기도 못하겠고요.ㅋㅋ화이팅입니다!ㅎㅎ
  • 레벨 상병 도반 10/01 10:40 답글 신고
    일하는 아줌마로써 주부가 꿀보직은 아니나 직장인에 비하면 훨 수월해요
    직장에서는 남의 편들과 항상 긴장하고 싸워나가야 하지만 집에서는 언제나 내편인 기족들과 일하기에 미스가 나도 맘 편해요
  • 레벨 병장 방구올챙이 10/01 11:13 답글 신고
    근데 82년생이 어찌 41살이죠?
  • 레벨 병장 계웅상 10/01 13:01 답글 신고
    글을 한번더 읽어보세요
  • 레벨 상병 마지막1분 10/01 17:39 답글 신고
    82년생 김지영 “세대”인 41세 차장...
  • 레벨 대위 3 욜라보타이 10/01 11:19 답글 신고
    82년생 김지영은 혼자 62년생 삶을 살고 있죠.
  • 레벨 소위 2 볼보v 10/01 11:24 답글 신고
    저와 결혼합시다
  • 레벨 하사 2 댄드로비움 10/01 11:42 답글 신고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레벨 상사 2 오탄 10/01 12:03 답글 신고
    다시한번 말하지만
    82년생 김지영은 62년생 스토리다
  • 레벨 상사 1 조중동유아낫언론 10/01 14:06 답글 신고
    요즘 능력있는분들은 혼자서 하고싶은거 다 하고 즐기면서 편하게 사시던데~
    내인생은~나의것~
  • 레벨 일병 kshstar 10/03 04:12 답글 신고
    데이트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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