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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상사 2 태링 11/22 19:51 답글 신고
    전세 대출의 한도가 늘어날수록 집 가격도 올라간다. 그정도로 대출 여력이 되는 걸 알기에 올리고 올려도 또 수요가 있으니까. 지금처럼 대출을 규제하면 수요가 줄고 거래도 없을 것이고 집값은 하락하겠지. (물론 대출규제가 제대로 되지는 않았지만...)

    이명박그네 정권이 무슨 짓을 했는지 잊지말아야 한다..
    그땐 대출이 무제한 이였다. 바젤3를 지들 불리하다고
    시행하지 않았고 다음 정부로 떠넘기고 초이노믹스의 빚내서 집사라. 앞선 전세가가 매매가를 끌어올리는 역할에 두 정부가 큰 역할을 해주지. 부동산으로 경기 부양까지 했지. 그 결과 국가 부채는 oecd 최저로 부자 나라 이지만 국민들은 전세계 가계 부채 1위로 세계에서 가장 빚쟁이들이 많은 국가가 되었다.

    예전에 전세에 대출을 받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았지만
    어느 순간 우리는 당연하게 전세에도 대출 받아야 했다.
    대출을 마음대로 받을 수 있던 그때 전세에도 대출은 당연하게 되었다.


    2014년 10.26 기사 : 문제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이 보여주는 침묵은 이해하기 힘들다. 대통령 후보였던 지난 2012년 9월 23일 당시 박 후보는 '집 걱정 덜기 정책'을 발표했다. 당시 박 대통령은 전세 세입자가 집주인에게 보증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새로운 개념의 전세제도'를 대선공약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즉, 전세가 급등에 따른 세입자들의 불안을 제거하는 공약을 발표한 것이다.

    그런데 현재 전세 시장은 초토화 상태다. 2년 새 30%가 올랐는데, 그 오름의 상태가 '현재 진행형'이라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역대 어느 정부에서 이토록 전월세 시장이 혼란스러웠던 적이 또 있었던가. 정부는 사안의 심각성을 아는지 모르는지 이 사안에 대해 침묵하고 있다. 게다가 전세 물량이 씨가 말랐다는 설명이 기사 내용이다.
    답글 5
  • 레벨 대령 1 Martinez 11/22 18:40 답글 신고
    존나 맞는말 한국은 그와동시에 신용카드도 활성화된거지
    답글 0
  • 레벨 소장 마눌킹 11/22 18:39 답글 신고
    첨언하면 여자들이

    일하기 시작하며

    빈익빈 부익부가

    훨씬 가속화됐던거죠

    수준에 맞게 결혼하니

    억대연봉끼리의 만남과

    비정규끼리의 만남.게다가

    능력있는 여자에게 밀린

    남자는 한계단씩 계속

    밀려나가고..여자들의

    고급일자리 차지로 진짜

    피해보는것도 그자리

    뺏긴 남자들의 부인과

    아이들..게다가 여자들은

    몰표를 하는편이라

    정치인들도 눈치봐야해서

    페미화되는건 전세계가

    다 마찬가지..
    답글 0
  • 레벨 상사 2 이탈리안잡 11/22 18:35 답글 신고
    좋은정보감사
  • 레벨 병장 훤칠한앉은키 11/22 18:36 답글 신고
    어라? 와 닿는데~
  • 레벨 소장 마눌킹 11/22 18:39 답글 신고
    첨언하면 여자들이

    일하기 시작하며

    빈익빈 부익부가

    훨씬 가속화됐던거죠

    수준에 맞게 결혼하니

    억대연봉끼리의 만남과

    비정규끼리의 만남.게다가

    능력있는 여자에게 밀린

    남자는 한계단씩 계속

    밀려나가고..여자들의

    고급일자리 차지로 진짜

    피해보는것도 그자리

    뺏긴 남자들의 부인과

    아이들..게다가 여자들은

    몰표를 하는편이라

    정치인들도 눈치봐야해서

    페미화되는건 전세계가

    다 마찬가지..
  • 레벨 대령 1 Martinez 11/22 18:40 답글 신고
    존나 맞는말 한국은 그와동시에 신용카드도 활성화된거지
  • 레벨 소장 붓다페스트 11/22 19:13 답글 신고
    결국 임금이 정체되어있어서 여성들도 사회진출을 하게 됨
  • 레벨 하사 3 보배들힘 11/22 19:48 답글 신고
    아하
  • 레벨 상사 2 태링 11/22 19:51 답글 신고
    전세 대출의 한도가 늘어날수록 집 가격도 올라간다. 그정도로 대출 여력이 되는 걸 알기에 올리고 올려도 또 수요가 있으니까. 지금처럼 대출을 규제하면 수요가 줄고 거래도 없을 것이고 집값은 하락하겠지. (물론 대출규제가 제대로 되지는 않았지만...)

    이명박그네 정권이 무슨 짓을 했는지 잊지말아야 한다..
    그땐 대출이 무제한 이였다. 바젤3를 지들 불리하다고
    시행하지 않았고 다음 정부로 떠넘기고 초이노믹스의 빚내서 집사라. 앞선 전세가가 매매가를 끌어올리는 역할에 두 정부가 큰 역할을 해주지. 부동산으로 경기 부양까지 했지. 그 결과 국가 부채는 oecd 최저로 부자 나라 이지만 국민들은 전세계 가계 부채 1위로 세계에서 가장 빚쟁이들이 많은 국가가 되었다.

    예전에 전세에 대출을 받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았지만
    어느 순간 우리는 당연하게 전세에도 대출 받아야 했다.
    대출을 마음대로 받을 수 있던 그때 전세에도 대출은 당연하게 되었다.


    2014년 10.26 기사 : 문제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이 보여주는 침묵은 이해하기 힘들다. 대통령 후보였던 지난 2012년 9월 23일 당시 박 후보는 '집 걱정 덜기 정책'을 발표했다. 당시 박 대통령은 전세 세입자가 집주인에게 보증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새로운 개념의 전세제도'를 대선공약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즉, 전세가 급등에 따른 세입자들의 불안을 제거하는 공약을 발표한 것이다.

    그런데 현재 전세 시장은 초토화 상태다. 2년 새 30%가 올랐는데, 그 오름의 상태가 '현재 진행형'이라는 데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역대 어느 정부에서 이토록 전월세 시장이 혼란스러웠던 적이 또 있었던가. 정부는 사안의 심각성을 아는지 모르는지 이 사안에 대해 침묵하고 있다. 게다가 전세 물량이 씨가 말랐다는 설명이 기사 내용이다.
  • 레벨 이등병 필님님 11/22 20:46 답글 신고
    1. 지금대출규제해서 집값이 저렴한가요?
    14년 20년 집값 비교해 보세요

    2.국가부채가 많으면 그거다
    우리 주머니에서 세금으로 갚습니다

    3.가게부채는 많아도 그때 빚내서
    집안사신분들 땅을치고 후회하고 있더군요

    4.집살돈 전세값 없는 서민은
    비싼월세 내면서 죽을까요?
  • 레벨 병장 두개할래 11/22 21:33 신고
    @필님님
    1.정부정책의 영향은 코로나같은 긴급 상황아님 대부분 5년 10년단위로 나타납니다.

    2.국가부채가 세금으로 메워지긴해도 전부 갚아지지도 않습니다.

    3.땅을 치고 후회하는 사람들이 5년뒤에 안도할지 눈물을 흘릴지 다 알면 누가 집없이 가난하게 살까요?

    4. 집살돈 없으면 전세 살고 전세 살돈 없음 월세 살면되고.. 동서고금 어느 시대에 모든 국가 국민이 다 집을 가지고 살았었나요?

    시대가 변하고 있습니다. 세계 1위 저출산국가.
    대한민국이라지요? 장기적으로 보면 아니 십년뒤만봐도 땅 집에 목메지 안아도 될 상황인데 당장 본인들 체면과 욕심에 집에 얽메이는건 아닌가요?
  • 레벨 소위 1 여윽시배우신분 11/23 14:46 신고
    @필님님 / (3) 누구나 대출받아서 전셋집을 들어갈 수 있게 '전세대출' 규제를 풀어서 '매매가격'상승을 얘기하고있는데, 5년 전에 '대출 받아서 집 사'지 않은 사람 얘기는 논지를 벗어난 것 같네요.

    결과적으로 집 값이 오른건 갭투기고, 갭투기를 완성시킬 재물(?)은 집 없는 서민들이 대출을 받아 갭투자 하는 사람의 무기가 되어 준 덕분이죠. 갭투자 하는 사람은 그 전세값을 받아서 내 돈 20%로 집을 사도 빚은 20%밖에 없는 형태이며 전세계약 2년간 80%에 해당하는 세입자의 전세자금을 묶을 수 있는거구요.

    여기까지 말씀드리면 이해하실 수 있으리라 봅니다.
    이해 하셨다면 후회 하시겠죠. 그 때 왜 난 갭투자를 안했을까.

    인간은 후회하는 동물이죠, 너나 나나 대출 받아서 다 같이 전세 안하고 집 샀으면 어떻게 됐을까요?
    후회 안하는 사람들은 혜안을 가진 사람이거나 점쟁이겠죠?

    보통 사람들은 다 후회 하고 삽니다.

    근데 제일 웃긴건 뭔지 아세요?
    그 때에는 나는 집 살 돈 없었다는거에요.
  • 레벨 상사 2 태링 11/22 21:26 답글 신고
    이해를 잘 못하시는 것 같네요. 대출을 완화하면 갭투기가 생겨나고 다주택자들이 늘어나게 되죠. 아래는 2019년 기사 내용 입니다.

    10년간 증가한 주택은 490만호, 이중 절반 이상 250만호는 다주택자가 사재기. 이중 200만호는 상위10%가 독식, 상위1% 주택보유량은 7채로 2배 증가. 집값은 상위 1% 205조원(인당 11억), 상위 10% 966조원(인당 5억)증가

    1.제가 다주택자라면 모든 주택을 갭투기로 전세금의 80%로 내 자본 20%로 집을 구매하고 전세를 놓겠죠 (대출금 되는대로 갚음) 다음번엔 전세가를 매매가로 올립니다. 어차피 대출받아 들어올 사람들은 다 오겠죠. 그렇게되면 따라서 매매가가 오르죠. 매번 전세가를 올리면 따라서 매매가도 오르죠. 이 기간이 얼마나 소요될까요?

    2014년에 대출 받아 사면 집값이 바로 오를까요? 전세를 두세번 놓으면 2020년이군요? 다주택자들이 갭투기를 해서 이런식으로 가격을 올리면 그 피해가 언제 발생되나요? 그걸 2014년과 2020년으로 비교할 이유가 무엇인가요?

    2.3. 국가부채는 우리나라는 imf에서 국가부채를 지출해서 경기 부양에 사용하라고 권고 하지만 우리나라가 97년 imf로 공포감이 있어서 국가부채는 더 지출 안하죠. 기획재정부도 엄청 빡빡하죠. 그런데 가계대출은 왜 1위인가요? 금리가 올라버리면 어떻게 되나요? 이건 부동산 버블의 뇌관 입니다. 국가부채야 우리가 갚으면 그만이지만 가계부채로 연쇄적인 문제가 발생하면 어떻게 될까요? 부동산 버블이나 리만브라더스는 어땟나요?

    우리나라의 미래가 어떻든 부동산 경기부양만 할 뿐이고 국가를 위기에 빠트리는 겁니다. 님은 대출을 받아서 부동산으로 자산 형성하면 그만이란건가여?

    4. 2018년 기준 우리나라의 주택보급률 104% 입니다. 단순화 하면 1인당 주택 1채씩 돌아갈 정도의 보급률이죠. 현재도 공급 중이구여. 어림잡아 다주택자+갭투기 서민까지 하면 지금까지 공급된 부동산의 60-70%는 다주택자들이 가지고 있고, 그들로 인해서 일반 서민들은 계속 전세 살게되는 구조입니다.

    이 부동산 문제가 이번 정부에서 갑자기 손에 못잡을 정도로 급등했나요? 이전엔 준비가 안되었거나 관심이 없었을 뿐 이미 충분히 오르고 또 올랐죠. 지금의 문제가 정부뿐일까요? 1명이 326채를 소유했던 다주택자일까요? 정부 규제 또한 바로 반영되는 것이 아닙니다. 노무현 정부의 규제 이명박 정부에서 효과를 봤습니다.
  • 레벨 원사 1 akanechang 11/22 23:08 신고
    @태링 위에 댓글 다신 분은 집값 인하가 10년 짜리 그래프에서 우하향 하는 게 아닌 걸로 생각하시나 봅니다.

    보통 그런식으로 집 값 떨어지는 건 서브 프라임 사태 내지는 경제 대공황이라 부르는 데 제일 좋은 방법은 북한이랑 전쟁하면 되지요.

    그런 걸 이해 못 하는 분한테 장황한 설명은 너무 과분한 것 같네요.
  • 레벨 상병 천안배방산 11/22 19:54 답글 신고
    이게 팩트 97년도에 현재 임금이지

    지금쫌 노가다 기본 25만원은 넘어야 정상이지
  • 레벨 원사 3 차기공수처장관 11/22 20:01 답글 신고
    여자들이 취업을하니 임금이 정체됨
    거기에 힘든일은 월급 안올리고 외국인 시키고..
  • 레벨 중령 3 이십구만원 11/22 20:10 답글 신고
    모두를 위한 불평등 이라는 다큐네요. 정말 강추하는 다큐 입니다. 이 다큐 보면 국짐당이 주장하는 경제 정책이 얼마나 개소리인줄 알게 됩니다.
  • 레벨 상사 3 중년개구리 11/22 20:14 답글 신고
    여자(엄마)가 일터로 나오면서 가정이 붕괴되기 시작
  • 레벨 중령 1 감정죽이기 11/22 20:14 답글 신고
    정치인들과 엘이트집단은 중산층이 사라지는걸 조아하지요..
  • 레벨 훈련병 보면드림 11/22 20:22 답글 신고
    맨위에 그래프가 오류다.

    잘못된 통계를 가져와서 이상한 소리를 하네.

    인터넷 찾아봐라,미국 1인당 평균소득그래프는 70년대에 멈춘게 아니라 계속 완만히 상승중이다.

    잘못된 자료로 계속 이유를 찾다보니깐 결국 엉뚱한 결론에 다다르지.

    저런 강의를 듣거나 보게되면서 부자나 회사사장에 대한 미움만 커진다.

    그러면서 젊은이들은 좌파나 진보를 향하게 되지.
  • 레벨 하사 1 시에라117 11/22 20:33 답글 신고
    맞는지 틀린지는 외국인인 당신보다
    미국인들이 더 잘 알겠죠
  • 레벨 훈련병 보면드림 11/22 20:36 신고
    @시에라117 왜 미국인이 더 잘 알거라 생각하지?

    한국경제에 대해서 너보단 외국사람이 더 모를거라 생각하냐?
  • 레벨 병장 17다시31 11/22 20:38 답글 신고
    그래프 못보심? 저기서도 멈춘게 아니라 완만히 상승하는데 기업 소득률 상승에 비해 올라가는 곡선이 떨어지니 말하는거 아님? 옳은 자료로 잘못되게 해석하니 결국 엉뚱한 결론에 다다릅니다. 저런 강의를 삐딱하게 보니 꼰대 소리 듣는거구요
  • 레벨 훈련병 보면드림 11/22 20:48 신고
    @17다시31 노노~
    위의 그래프에서 소득률 곡선이 70년대부터 100%로 평행선을 가고 있지만

    다른자료에서는 평행선이 아니라 비슷하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저 교수가 하고싶은 말을 하기위한 조작이란거죠.
  • 레벨 중위 2 돌아온고등어 11/22 21:04 답글 신고
    실질임금과 생산성 문제는 미국만의 문제가 아냐~~우리도 98년 이후 저런 양상을 보이고 있고 성장둔화세에 있는 선진국들 대부분이 저래

    통계가 틀렸다하는데 통계가 틀렸는지 맞는지는 통계를 어찌 만들었는지 봐야겠지만...

    실질임금을 총량으로 보면 임금상승이 이루어졌다해도 시간당으로 보면 상승하지 않았을 수 있지.

    또한 통계에서 상하위 일정퍼센트를 빼고 가공했을 수 있어. 그건 저 사람의 주장이 임금 상위권자들이 생산성증가로 인한 이윤을 독점하기때문이다 라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에 그리 통계를 만들었다해도 조작이라고 할 수는 없어

    즉 총량이 아닌 시간당 또는 특정구간의 소득계층이냐도 봐야된다는거야

    할 말(주장)을 하기위해 정부(공식)통계를 적절하게 가공하는 건(예: 임금 상하위10프로 제거) 조작이 아냐~~이래도 못알아 들으면 다 없는거지
  • 레벨 하사 1 시에라117 11/23 01:24 답글 신고
    @보면드림
    말잘꺼냈네ㅎ 외신에서는 한국경제와 정부대처에
    찬사를 보내고 있는데 넌 다 받아들이는가 보구나?
    네가 정부에 호의적인줄은 몰랐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상사 3 머로더 11/22 20:39 답글 신고
    바로 위에 보면드림이랑 같은 사무실이냐
  • 레벨 중사 2 1209876 11/22 20:47 답글 신고
    약드시고 푹 주무세요
  • 레벨 원사 2 언제어디서나 11/22 20:49 답글 신고
    우리나라 문제네
  • 레벨 소령 1 AGoon 11/22 21:32 답글 신고
    아! 갚다가 인생이 끝날듯한 ㅜㅜ
  • 레벨 대령 3 헝그리정신 11/22 23:17 답글 신고
    한국인데 빚갚다 인생종치는거
    대출좀 그만들받으세요
  • 레벨 중사 2 하양카이런 11/23 01:15 답글 신고
    와... 낼 다시 이글을 읽겠지만 이 모든게 여성이 사회 진출이 문제라는 팩트인겁니까?
  • 레벨 간호사 berryyun 11/23 18:49 답글 신고
    내가 생각한 부분과 일치해서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해가 갈수록 물가는 높아지도 부동산도 올라갈 수 밖에 없지 근데 그걸 감당을 못하는 이유는 임금 상승이 안되니깐 감당이 안되지 최저시급을 최고시급으로 주고 하루에 약 열시간 넘게 일해도 한달에 300받기 어렵고 모든 사람이 그렇진 않겠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저 임금 노동으로 삶을 지탱하고 있음.. 우리나라 만큼 이 경제적인 상황에 이렇게 낮은 임금을 받는 나라가 있는지... 그러면서 최저임금은 몇백원 오르고.. 그것도 죽는다는 사람들 많지... 사람응 사람답게 생각하지 않고 60,70년대에 비해서 뭐가 얼만큼 좋아졌는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다.. 지금도 열심히 일해서 월급 떼먹인 사람도 많고 저임금 노동력 갈아서 자기 배만 불리는 중소기업 사장들 엄청 많겠지... 모든것에 원인은 저임금 고노동... 그게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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