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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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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위 2 짱구의하루 04/20 21:53 답글 신고
    정말 이랬다고???????
    친엄마를???????????
  • 레벨 하사 2 유아성준 04/20 22:03 답글 신고
    친엄마라는 말은 없네요
  • 레벨 간호사 또비수담니 04/20 21:56 답글 신고
    디져라
  • 레벨 병장 내부고발자 04/20 21:57 답글 신고
    참 ㅅ 발 영원히 박제합시다
  • 레벨 대위 2 허태인TERRY 04/20 22:00 답글 신고
    심정은 이해 가지만 모욕죄로 고소당할 악플은 달지 맙시다.

    저런 애들한테 합의금으로 배 불려주고 싶으신가요? ㅋㅋ
  • 레벨 상사 1 기버리 04/20 22:05 답글 신고
    개색히네
  • 레벨 중사 1 언프리티렉스타 04/20 22:06 답글 신고
    인생은 잉과응보
  • 레벨 훈련병 이나승경엽원 04/20 22:07 답글 신고
    이씨qtqcc끼
  • 레벨 하사 1 송신 04/20 22:08 답글 신고
    헐 아프신게 아니라 돌아가셨어요???????
  • 레벨 소위 3 반사르도 04/20 22:10 답글 신고
    호로오새끼
  • 레벨 중위 2 무시무시한발가락 04/20 22:10 답글 신고
    나부터 살고 봐야지 심보,,,ㄷㄷ
    자식이 보고, 꼭 배울거임.
  • 레벨 원사 3 3P2L 04/20 22:16 답글 신고
    와...
  • 레벨 하사 2 에이스킬러 04/20 22:16 답글 신고
    와 소름인 사람이네
  • 레벨 원사 1 찌미찌미 04/20 22:28 답글 신고
    칼 무서운거 아는 새끼가 싸움 뭔 깡으로 했냐. 전형적인 보여주기 식 쫄보 호로오 자슥
  • 레벨 이등병 bigdig 04/20 22:32 답글 신고
    부모를 저버린 놈은 벌 내립니다. 이제 시작 이겠지요.
  • 레벨 중사 3 교통법규좀지킵시다 04/20 22:34 답글 신고
    창열아 창렬스러운삶 살지마라
  • 레벨 중장 남자는배기량 04/20 22:34 답글 신고
    ㅗㅗ
  • 레벨 중장 남자는배기량 04/20 22:34 답글 신고
    이런쓰레기글삭제요망
  • 레벨 소위 3 호호호야 04/20 22:38 답글 신고
    사람은 고처쓰는게 아닙니다
  • 레벨 대위 3 배룩이 04/20 22:41 답글 신고
    알지만 다시한번 소름이
  • 레벨 상사 2 lezlez 04/20 22:57 답글 신고
    인간이 아니다
  • 레벨 대위 3 넌내게목욕값을줘써 04/20 23:00 답글 신고
    죽였네
    엄마를...ㄷㄷㄷ
  • 레벨 원사 3 F4F 04/20 23:00 답글 신고
    맛있는 음식 먹을때 문뜩 떠오르는???
    저 짤에서도 살살 처웃고있네..
  • 레벨 중사 3 마세랏떼28 04/20 23:01 답글 신고
    추모마저 창열하다는 분이 이분입니까?
  • 레벨 상사 1 캐세라세라 04/20 23:06 답글 신고
    소름돋네;;;
  • 레벨 하사 2 소낙비77 04/20 23:17 답글 신고
    진짜라면 똑같이 당하지 않을까? 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레벨 소장 행복팡팡팡 04/20 23:17 답글 신고
    헐..진짜..아휴..ㅡㅡ
  • 레벨 일병 꿈이이뤄지길 04/20 23:21 답글 신고
    인과응보
  • 레벨 대위 3 넛지바 04/20 23:33 답글 신고
    지 자식한테 그대로 돌려받으면 어쩌려고 그래?
  • 레벨 원사 2 통찰하는 04/20 23:36 답글 신고
    ㅎㅎㅎ 창렬아 다음생엔 개돼지 가축으로 무한 환생하거라
  • 레벨 상사 1 연쇄할인마 04/20 23:39 답글 신고
    애초에 니가 책임지지 못할 말을 함부로 하지마.
  • 레벨 하사 1 유비팔일공이 04/20 23:41 답글 신고
    신조어 남발남이네요 창열하다에서 창렬하다 또 하나 만들어주네요.
  • 레벨 상사 1 마리오52 04/20 23:50 답글 신고
    사람의 천성은...절대!!!
    변하지 않습니다.
  • 레벨 하사 3 나라에도둑이많네 04/20 23:53 답글 신고
    칼이되어돌아오다
  • 레벨 하사 3 나라에도둑이많네 04/20 23:54 답글 신고
    예능을 보아왔지만 몇년안에 뒤질꺼 같더라 그만 티비서 나오질 많거라 딩신아
  • 레벨 병장 닥공필수 04/20 23:59 답글 신고
    나도 이거 보고 ㄷㄷ함
  • 레벨 상병 테니스의왕잗이 04/21 00:10 답글 신고
    ㅎㄹ새기..
  • 레벨 중위 2 인생은40부터 04/21 00:12 답글 신고
    천성은변하질않죠
  • 레벨 소위 3 매직존슨 04/21 00:18 답글 신고
    사람이 다 같은 사람이 아니구나..
  • 레벨 병장 멀리날아 04/21 00:21 답글 신고
    최홍림도 형한테 신장이식 받기로 했는데, 형이 수술당일 펑크내서 완전히 갈라섰음.
    근데 모자지간에 저러는건 도저히... 그리고 저걸 또 방송에서 얘기한다는건 도대체 뭐라해야 할지..
  • 레벨 병장 산가람 04/21 00:22 답글 신고
    뭐 이런 자슥이 다 있냐?
    이런 사연은 또 첨 보네;;;
    저걸 또 눈물 질질 짜면서 이야기 처하고 앉았냐?
    소름끼친다 이자슥~
  • 레벨 대령 1 새벽하늘풍경 04/21 00:25 답글 신고
    ㅎㄷㄷ
  • 레벨 소령 3 특별전시 04/21 00:31 답글 신고
    애휴..
  • 레벨 중장 스라소니 04/21 00:34 답글 신고
    ......내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가...
  • 레벨 원사 1 크레아 04/21 00:37 답글 신고
    이런 새끼가 아이들의꿈 그룹이름으로 노래쳐할 기회줬으니 ㅉ ㅉ
  • 레벨 중사 2 87진이아빠 04/21 00:47 답글 신고
    이식수술을 앞 둔 환자에게 얼마나 많은 약물을 투여하는지 알았을텐데..동의서에 서명도 했을텐데.. 이식을 위해 투여한 엄청난 양의 주사와 약물이 이식을 받지 못했을 때 벌어지는 상황의 확률에 대해 설명을 들었을 텐데.. 그래서 더더욱 용서가 안됩니다.
  • 레벨 중위 1 블랙나잇 04/21 00:51 답글 신고
    엄니가 낳고서 미역국 드셨겠네...에휴~~~
  • 레벨 소장 왕따올빼미 04/21 01:13 답글 신고
    자식에게하는거 반만이라도 부모님께 해드리면...
  • 레벨 대위 3 재효기다 04/21 01:21 답글 신고
    퉤!!
  • 레벨 이등병 보배펑키 04/21 01:24 답글 신고
    black hair 인rks dksl rotoRL rhcuTmrldps cka...wkrufdl ekqdlsemt
  • 레벨 중령 3호봉 푸인남자 04/21 01:28 답글 신고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대단하다
    저걸 방송서 떠드는거자체가
    부모님살릴수있다면
    간이아니고
    팔하나라도 내줄거같은데
    그러면서 맛있는거먹음 엄마생각난대ㅋㅋ
    엄마한테 이번에 편의점도시락출시햇는데
    엄청인기있어
    이게바로 창렬한도시락이야ㅋㅋㅋ
    참...
    스트리터 파이턴지 아가리파이턴지
    쎈척다하더니ㅋ
    하긴 지가진짜 성질잇엇음
    예전에 기회사에서 처맞음서
    생활도안했겠지
    전형적인 간ㅅㅂ
  • 레벨 대령 3 일베충자지절단 04/21 01:39 답글 신고
    그걸 자랑이라고 방송에서....욕도 아깝다 창렬아
  • 레벨 하사 1 무릎딴티코 04/21 01:46 답글 신고
    사실인가요?
    저는 오늘 첨봐서 ;;
    사실이라면 진짜...
    말로는 표혈할수 있는단어가 없네요..
  • 레벨 하사 3 분수낙조 04/21 02:03 답글 신고
    엄마는 죽어가는데
    지 몸에 칼대면
    아프고 무섭다 그래서 겁이났다
    그런데
    무슨파이터 ?????
  • 레벨 원사 3 POLICE 04/21 02:09 답글 신고
    가수안했으면 백타 싸이코패스 범죄자였음
  • 레벨 중위 2 일섬 04/21 02:16 답글 신고
    세상에 비겁자는 많아

    겁쟁이도 많고

    그게 굳이..당신이 선택한거는 아닐꺼라고 ..생각?해?
  • 레벨 대령 2 85쉐비실버라도 04/21 02:22 답글 신고
    확실한건 아니지만 간이식은 비교적 많이 하는 이식수술이고 수술만 성공적으로 된다면 주는사람은 물론 이식받은 사람도 거부반응없고 관리만 잘하면 일반인과 다름없는 생활이 가능 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간은 이식 가능한 장기중 유일하게 잘라도 회복및 복원이 어느정도 가능한 장기로 알고 있슴.
    (물론 서로에게 맞아야 이식 가능하지만 대체적으로 우선순위가 형제자매, 그다음 부모자식간임)

    즉,ㄱㅊㄹ은 지 어머니 장기 이식 해주었으면 둘다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수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았을텐데...
    그걸 떠나서 지를 낳고 키워준 어미가 죽어가는데 해준다고 해놓구선 당일 도망을가??
    세상에 이런 ㅇㅇㅊ 도 없네!!
  • 레벨 상병 하오체니하오 04/21 02:23 답글 신고
    나 이런사람이야 ~
  • 레벨 원사 3 매일칼가는남자 04/21 02:31 답글 신고
    인간 같지 않넹..
    낳아주고 길러준 은혜를 저따구로 갚다니.
    인간 쓰레길세.
    나중에 지자식도 너같이 똑같이 하길 바란다.
  • 레벨 하사 1 유비팔일공이 04/21 02:42 답글 신고
    역대급이다ㄷㄷㄷ
  • 레벨 중사 1 근두운아빠 04/21 02:51 답글 신고
    솔직히 어린 마음에 무서울수 있다고 생각 하는건 이해는 합니다. 내가 잘못될수도 있고 내 몸에 칼이 들어가고 장기 이식이라는게 간단한건 아니니까요.
    근데 본인 부모이고 내가 이식을 안해주면 돌아가실수도 있다는건 뻔히 알았을텐데 지금 본인 입장만 생각 했다는게 너무 아쉬운듯..
    결국 돌아가시고 후회하면 뭐하나 부모를 떠나서 남이라도 살릴수 있다면 용기를 냈어야 했는데 너무 자기 입장만 생각한듯
  • 레벨 훈련병 버터링리츠 04/21 03:13 답글 신고
    저게 정말 사실이라면 엄마한테 저러기 쉽지 않을듯......
  • 레벨 소령 2 좆병신감별사1급 04/21 03:13 답글 신고
    뭐 자랑이라고 라디오에서 떠들어재껴?
  • 레벨 중사 1 만딸도전자 04/21 03:31 답글 신고
    난 절대 저렇게까지는 살지 않겠노라 다짐해 본다.
  • 레벨 이등병 정의로운아빠이고싶다 04/21 03:46 답글 신고
    상노무시키
  • 레벨 병장 v화니v 04/21 05:51 답글 신고
    난 저인간 마음에 않들음~~ 건방진해동 열라함
  • 레벨 하사 1호봉 둥두루둥 04/21 07:31 답글 신고
    쌈박질하면서 피터지는것도 음청 봤을것 같은데 겁쟁이였고만
  • 레벨 병장 자오 04/21 08:17 답글 신고
    창렬하네~~~
  • 레벨 병장 하이비스키스 04/21 08:20 답글 신고
    퉤퉤
  • 레벨 하사 3 너도나도드림 04/21 08:45 답글 신고
    간이식 안해드리면 돌아가실 수 있다는 거 몰랐나?
    수술 취소하면서 나 때문에 돌아가실 수도 있다는 거 알았으면... 미안한 감정이 어쩌고 저쩌고 떠들면... 안되지...
    그건 그냥 그 일을 에피소드로 생각하는 패륜인거다.
  • 레벨 하사 1 청풍호지기 04/21 10:10 답글 신고
    저러면 살아도 죄스러워서 어떡게 살까? 평생 생각이 날텐대...
  • 레벨 병장 1까락1 04/21 10:46 답글 신고
    주위에 자기 중심적인 사람 있으면 진짜 피곤.. 저런 사람들은 그런 행동에 대한 반성이나 미안함이 거의 없고 공감 능력 또한 엄청 떨어짐
  • 레벨 일병 상큼환타 04/21 11:10 답글 신고
    친엄마가 아니였던게 아닐까요?
  • 레벨 원사 3 미사일로켓 04/21 11:46 답글 신고
    인간아님
  • 레벨 중령 2 사당골 04/21 12:27 답글 신고
    캬~~~~~~~~~~~~~~~~~~~~~~~~~~~~~~~~~~~~~~악~~~~~ 퉤~~~~~~~~~~~~~~~~~
  • 레벨 소위 3 살펴가라 04/21 13:24 답글 신고
    미담인줄 알고 왔다가 괴담을 읽어버렸다.
  • 레벨 훈련병 우야지원아빠 04/21 13:40 답글 신고
    에휴
  • 레벨 상사 3호봉 동물들은사랑이야 04/21 14:34 답글 신고
    에혀
  • 레벨 대위 3 북악그룹회장 04/21 14:41 답글 신고
    디오씨 좋아하지만 멤버중 김창렬팬은 아님
  • 레벨 병장 마이꼬츄 04/21 15:18 답글 신고
    와 생각보다 더 창렬스럽네?
  • 레벨 중위 3 순포물개 04/21 15:33 답글 신고
    무서운 사람이네..
  • 레벨 소장 사람사는곳 04/21 16:08 답글 신고
    하.......
  • 레벨 일병 나꿍꼬또 04/21 16:40 답글 신고
    창렬이 창렬했구만....
  • 레벨 원사 2 고지보딩 04/21 17:12 답글 신고
    창렬이 창렬했고만 뭐가 문제누 ㅋㅋㅋ
  • 레벨 소위 2 피오라노 04/21 19:41 답글 신고
    이런 족속들이 잘 사는거보면 귀신은 없는거같음
  • 레벨 준장 달려가자멀리멀리 04/21 19:43 답글 신고
    자살 추천하고 싶지만
  • 레벨 원사 1 보배력셔리 04/21 23:06 답글 신고
    창렬이가 창렬한건가..
  • 레벨 소위 2 시세포착 04/22 00:02 답글 신고
    살아서 뭐하냐
  • 레벨 훈련병 BestG 04/22 09:17 답글 신고
    4~5년 전 아버지께 간이식 해드린 아들로써... 부모님 마음 찢어집니다. 우리 아부지도 몇번을 거절하셨어요. 나이 드시고 아들 입김 쌔지니 못이기시고 받았지만. 무뚝뚝한 경상도 싸나이 남한테 한번도 고개숙이지 않으셨던 분이 몇년이 지나도 아들한테 큰소리 한번 못치십니다. 아들래미 입장에선 더 안쓰럽고 답답합니다. 갑자기 수술이 무서워 도망친건 개인의 선택이지만 그 결과는 본인이 책임져야 할겁니다. 만약 수술받기 전, 적합도 검사받기 전에라도 거부했다면. 부모님 형제 혹은 사촌 등 친지가 할수있는 기회를 박탈하신 셈입니다.
  • 레벨 훈련병 시윤빠파 04/22 11:54 답글 신고
    4월9일에 아버지 간이식해드리고 지금 회복중인 아들입니다. 7년전에 간암 판정받으시고 간암보다 간경화가 더심하여 아버지 개인적으로 노력도 많이 하시고 다행히 민간요법이 맞아서 쾌차하시는지 알았는데 작년에 악화되어 간이식밖에 방법이 없다하여서 4개월정도 준비해서 간이식해드렸습니다.
    100kg넘는 몸무게에 지방간도 있어서 20kg이상 감량하고 지방간수치도 정상범위까지 맞추는데 4 개월 이상걸렸네요ㅡㅡ.. 조직검사하러갈때 아버지께서 차라리 이식이 안된다고 했으면 좋겠다 하시더라고요.. 웃으면서 검사받으러들어가서 울었네요ㅠㅠ 그과정이힘들었지만 지금은 저스스로도 좀대견스럽기도하고 다행히 아버지께서도 회복이 빠르셔셔 토요일에 퇴원하신답니다. 36년동안저랑 내동생 뒷바라지하시는랴 kt근무하시다 명퇴하시고 인생즐기실려니 아프셔셔 더마음이 아펐네요. 다시 웃으시는모습 빨리 보고싶네요^^
  • 레벨 원사 3 불량꼰데 04/22 12:38 답글 신고
    인간이 아니네 쓰레기
  • 레벨 일병 삐뚤그라운드 04/23 23:06 답글 신고
    긴말도 필요없음
    패륜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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