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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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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병장 여자친구 12/06 13:58 답글 신고
    사촌동생:(해맑게)아싸~!!형 내가 기록깼어~!!!
    답글 15
  • 레벨 소장 성인유머게시판 12/06 13:51 답글 신고
    내가 오래된 휴대폰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 ㅜㅜ
    답글 7
  • 레벨 소장 5wooya 12/07 08:26 답글 신고
    눈물나네 ㅜ ㅜ
    26년전
    22살때 아버지가 간암으로 세상과 이별하셨는데
    유품으로 아버지 롤렉스 시계가 남았음
    줄이
    스테인레스 였는데 이걸 평생 간직하려고
    폴리싱 전부 싸악하고 백금으로 코팅까지 했음
    용두 유리 싸악갈구.
    아버지 젊으시절 쌀 한가마 1만원할때
    20만원 준 시계라 하셨음
    중요한 일 있음 이 시계를 차고 갔음
    뭔가 아버지가 같이 있다는 그런 느낌이 좋았음

    근데 이걸 어떤 개자식이 집에 와서 훔쳐감
    누군지 백프로 알지만
    물증이 없어서 때려죽일수가 없었음

    그 개자슥 반드시 벌 받기를
    답글 2
  • 레벨 중령 1 황금이황금이 12/06 13:43 답글 신고
    ㅠ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준장 똑바로대이씨 12/06 13:47 답글 신고
    아,,, 울컥했어
  • 레벨 병장 VVVIP45 12/07 11:23 신고
    @지난겨울에난
    저도 부친 번호 살려놨는데...

    '지금은 전화를 받을 수 없어...' 멘트만 들으면 허무합니다.
  • 레벨 소장 성인유머게시판 12/06 13:51 답글 신고
    내가 오래된 휴대폰을 버리지 못하는 이유 ㅜㅜ
  • 레벨 원사 1 지난겨울에난 12/06 17:10 답글 신고
    저도 어머님 폰 그대로 갖고 있습니다..

    번호도 해지하지말고 그냥 갖고 있을걸. 그건 후회되네요.. ㅜㅠ
  • 레벨 이등병 꼬랜도 12/07 08:55 답글 신고
    ㅠㅠ나만 이러고 사는줄 알았는데
    저도 어머니 핸드폰 충전기에껴놓고 사무실에 가지고 있어요
    엇제 같은데 벌써 8년이아 지났네요ㅠㅠㅠ
    번호도 살아있구요.
  • 레벨 병장 뻘에서온그대 12/07 09:58 답글 신고
    저희 어머니께선 20년 전 돌아가신 아버지 번호를 아직도 사용하고 계세요ㅜㅜ
  • 레벨 이등병 꼬랜도 12/07 10:19 신고
    @뻘에서온그대
    감동입니다ㅠㅠㅠ
  • 레벨 상병 날아라티코 12/07 13:41 답글 신고
    저는 아버지가 쓰시던 번호 물려받아 쓴지 10년 넘었네요
    아빠 보고싶다 ㅠ
  • 레벨 이등병 야망소년 12/07 21:40 답글 신고
    저도 아버님 번호 아직도 가지고 있네요. ㅠ
  • 레벨 대위 2 l천왕l 12/06 13:56 답글 신고
    헉....금 밟은거 같은데요 ㅡㅡ;;
  • 레벨 대장 교외오빠 12/06 13:57 답글 신고
    오래된 휴대폰 비번을 못풀고 있네..ㅠ.ㅠ
  • 레벨 병장 여자친구 12/06 13:58 답글 신고
    사촌동생:(해맑게)아싸~!!형 내가 기록깼어~!!!
  • 레벨 대령 3 그럼조카라고해 12/06 14:36 답글 신고
    아버지:아놔 이런조카네~~
  • 레벨 대위 2 한슥뽕 12/06 15:56 답글 신고
    ㅋㅋㅋㅋ 미쳤어
  • 레벨 상병 이세상모든아빠화이팅 12/06 16:03 답글 신고
    이xxxx
  • 레벨 상사 3 세상은상식과다르더라 12/06 19:25 답글 신고
    이빨 다 나감
  • 레벨 중령 1 도로파괴범 12/07 07:01 답글 신고
    이리와 이제 니가 유령이 되셔야겠다!
  • 레벨 대위 3 고추나무사람달렸네 12/07 08:40 답글 신고
    내 감동 돌려네!!!
  • 레벨 대령 3 카페라떼21 12/07 08:54 답글 신고
    사촌동생 사망각~~ㅋ
  • 레벨 준장 서울욘사마 12/07 09:36 답글 신고
    이런 내 감동 물어내셈
  • 레벨 상사 1 ynco82 12/07 10:36 답글 신고
    이런애들 있지 있지ㅋㅋㅋㅋㅋ
  • 레벨 원사 3 웃기다안리 12/07 10:41 답글 신고
    사촌동생이 그리워서 결승선 앞에 멈추겠군....
  • 레벨 원사 3 할량 12/07 11:00 답글 신고
    사촌형~재벌집 장손
    글쓴이~재벌집 거시기..기중기^^
  • 레벨 하사 2 우빈이아빠 12/07 11:16 답글 신고
    너어는 진짜 못됐다 ㅋㅋ
  • 레벨 대위 3 만돌이가꿈 12/07 12:06 답글 신고
    론나 웃기네요 ㅋㅋ
  • 레벨 원사 3 왐마 12/07 13:13 답글 신고
    zzzzzzzzzzzzzzzzzzzz
  • 레벨 중령 2 달콤한상상 12/07 19:34 답글 신고
    야이 개씹쎄끼
  • 레벨 소장 아크뷰 12/06 14:01 답글 신고
    아버지를 다시 보기 위해서...
  • 레벨 소위 2 볼퐁 12/06 14:03 답글 신고
    내 XBOX 는 10년 뒤에 켜보니 콘덴서 터져서 작동 안됬는데.
  • 레벨 상병 옹알몽알 12/06 14:07 답글 신고
    제 엑박도 아직 잘 돌아갑니다

    랠리스팟챌린지도 돌려보고싶어지네요
  • 레벨 중장 우유맛딸기 12/06 14:17 답글 신고
    아버지의 발자취를 따라...
  • 레벨 중위 2 유형제아빠 12/06 14:17 답글 신고
    내꺼 아직 있는데....와이프는 DVD 플레이어 인줄알고 있지만...
  • 레벨 소위 2 볼퐁 12/07 09:06 답글 신고
    이제 블루레이 봐야 한다고 새 기종을 들여놓으시면
  • 레벨 대위 3 끼애애앵 12/06 14:25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준장 멜로가치질 12/06 14:29 답글 신고
    ㅠㅠ 절때 못깨는 기록
  • 레벨 대령 2 임스터 12/06 14:35 답글 신고
    ㅜㅜ
  • 레벨 하사 3 보배양조 12/06 14:35 답글 신고
    그 어떤 감동 드라마도 이 보다 더 할 수없다.
    엄지 척!!
  • 레벨 대위 1 호랭이성님 12/06 14:39 답글 신고
    아.. 이거 눈물나네
  • 레벨 원사 1 이서방80 12/06 14:44 답글 신고
    ㅠㅠ 감동
  • 레벨 준장 하늘아래늑대 12/06 14:51 답글 신고
    ㅠ_ㅠ
  • 레벨 중위 3 마징가제로 12/06 14:58 답글 신고
    영원히 깨기 힘든 기록
  • 레벨 원사 1 영자돼지 12/06 15:00 답글 신고
    동물의 숲 리뷰가 생각나네...
    투병중인 어머니에게 안쓰고 있던 닌텐도 DS와 동물의 숲을 가르쳐 드리고 잊고 살았는데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방치되어 있던 닌텐도 DS를 발견해서 동물의 숲을 실행 시켰더니
    그동안 어머니가 게임을 열심히 하면서 자기에게 보내왔던 선물과 편지등을 발견했다고....
  • 레벨 병장 수요일엔빨간세차를 12/06 15:55 답글 신고
    사실 그..... 엄마가 보낸 편지는.... 실제 엄마가 아니라 원래 동숲하면 엄마가 선물이랑 편지 보내줘서 감동이 파괴되었던.....
  • 레벨 소장 하하하71 12/06 15:12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준장 아직도못다한사랑21 12/06 15:12 답글 신고
  • 레벨 하사 3 이혼하고싶다 12/06 15:40 답글 신고
    마리오카트도 저거랑 똑같은 리뷰 본거 같은데
  • 레벨 병장 Anderson 12/06 15:41 답글 신고
    마지막 문장이 찡하네.
  • 레벨 소령 1 CT9A 12/06 15:42 답글 신고
    CT9A LANEVO iv구만
  • 레벨 일병 바람만근 12/06 16:09 답글 신고
    원글: https://youtu.be/vK91LAiMOio
  • 레벨 병장 노트북과컵 12/06 16:58 답글 신고
    아 진짜 너무 슬프다
  • 레벨 원사 3 양품 12/06 16:59 답글 신고
    찡하네 ㅠ
  • 레벨 소장 mitch 12/06 18:25 답글 신고
    게임 리뷰가 이렇게 찡할줄이야
  • 레벨 대령 3 폴리주스 12/07 00:43 답글 신고
    게임리뷰가 눈물나게 할 줄이야....
  • 레벨 중령 2 달콤한상상 12/07 06:50 답글 신고
    슬픔
  • 레벨 대장 현샤인 12/07 07:22 답글 신고
    아침부터 눈 앞이 뿌얘지네..
  • 레벨 소장 예쁜이탐지센서 12/07 07:44 답글 신고
    ㅜㅜ
  • 레벨 상병 Shamimi 12/07 07:50 답글 신고
    이거 얼마전에 넷플릭스에서 본 영화에 나온 상황인 것 같은데... 애가 무슨 카트레이싱 선수로 성장하는.. 결국 아버지의 유령을 이기고 눈물흘리는..
  • 레벨 소장 5wooya 12/07 08:26 답글 신고
    눈물나네 ㅜ ㅜ
    26년전
    22살때 아버지가 간암으로 세상과 이별하셨는데
    유품으로 아버지 롤렉스 시계가 남았음
    줄이
    스테인레스 였는데 이걸 평생 간직하려고
    폴리싱 전부 싸악하고 백금으로 코팅까지 했음
    용두 유리 싸악갈구.
    아버지 젊으시절 쌀 한가마 1만원할때
    20만원 준 시계라 하셨음
    중요한 일 있음 이 시계를 차고 갔음
    뭔가 아버지가 같이 있다는 그런 느낌이 좋았음

    근데 이걸 어떤 개자식이 집에 와서 훔쳐감
    누군지 백프로 알지만
    물증이 없어서 때려죽일수가 없었음

    그 개자슥 반드시 벌 받기를
  • 레벨 소위 2 볼퐁 12/07 09:07 답글 신고
    면식범인가요?
  • 레벨 소장 5wooya 12/08 04:50 신고
    @볼퐁
  • 레벨 소위 2 낙마 12/07 08:37 답글 신고
    웃긴게 결혼하고 산 엑박 360이 있었음.. 에나고 교육에 안좋으니 팔단가 치우라고 해서 ..너무 아까워서 회사가져와
    캐비넷에 보관중... 아이가 커서 초등학교 가니 닌텐도를 사주네????????? 머야
  • 레벨 소위 2 볼퐁 12/07 09:08 답글 신고
    XBOX가 교육에 좋지 않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입니다.
  • 레벨 대위 3 머랐꼬 12/07 08:42 답글 신고
    ㅠㅠ 절태 이길수없는 ㅠㅜ
  • 레벨 소위 2 룰루룰루 12/07 10:10 답글 신고
    50년도 더 된 100볼트 고물 일제 면도기... 난 그면도기를 청소안하고 그대로 간직하고 있지..
    그 면도기에는 40년전 돌아가신 아버지의 체취와 수염부스러기가 아직도 남아있거든...
  • 레벨 원수 검둥개 12/07 12:17 답글 신고
    아...
  • 레벨 원수 아우라신공 12/07 10:10 답글 신고
    봐도봐도 레전드 리뷰
  • 레벨 중사 2 외돌갯 12/07 10:22 답글 신고
    글 읽는 내내 제 마음이 아득아득 해지내요,,,,,,,,,

    글 감사해요
  • 레벨 일병 뚜이뛰빵빵 12/07 10:23 답글 신고
    감동이네요..
  • 레벨 병장 G아됴 12/07 10:26 답글 신고
    전 아버지 병원 입원하셨을때 출입증을 못버리고 가지고 있네요..
  • 레벨 병장 꽃같은소년 12/07 11:03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소령 1 Sedan 12/07 11:09 답글 신고
    마음이찡하네요..
  • 레벨 대령 3 일렉트로 12/07 11:11 답글 신고
    아 울컥하네요...ㅠㅠ
  • 레벨 소위 1 잘살아보까 12/07 11:13 답글 신고
    짠하네요ㅜㅜ
  • 레벨 중장 암행단속 12/07 11:17 답글 신고
    오우
  • 레벨 상사 1 봄날이온다 12/07 11:30 답글 신고
    아이 참 플스5 고민중인데...
  • 레벨 상병 무릉 12/07 11:40 답글 신고
    10년전 암 판정받으시고
    한달만에 하늘나라로 가신 어머니...
    어머니 쓰시던 삼성2g폰 재작년 이맘때
    꺼져있던 폰을 그냥 무심히 전원 눌렀는데
    켜져서 깜짝놀랬던 기억이 있네요.
    그전엔 확인 못했던 문자메세지와
    부재중 전화..
    다름아닌 아버지와 막내이모에 전화와 절절한 문자메시지로 많이 울었습니다..
    어머니 보고 싶네요.
  • 레벨 중사 1 양파대파쪽파 12/07 11:55 답글 신고
    찡...
  • 레벨 하사 3 프리솔 12/07 12:12 답글 신고
    슬프면서도 아름다운 리뷰군요... 이거 꼭 영화 스토리 같아요... 진짜 영화화 해도 좋을 듯...
  • 레벨 원수 검둥개 12/07 12:18 답글 신고
    찡하네요
  • 레벨 대령 1호봉 로또1등함하자 12/07 12:25 답글 신고
    10년전거 같은데...
  • 레벨 대령 2 45636899 12/07 12:29 답글 신고
    살아계실때 잘 해드리자 ㅜ.ㅜ
  • 레벨 이등병 엘체게바라 12/07 12:57 답글 신고
    아버지가 마지막으로 차고 계시던 시계
    몸이 푸석푸석 하셨던지 가죽시계에
    가죽이 변색도 되지 않았던 시계
    장롱 깊숙이 넣어두고 생각 날때 즈음
    몰래 한번씩 차보곤 합니다.
    아버지 음성이 녹음된 통화를 가끔 듣곤 해요.
  • 레벨 중위 1 지각한김대리 12/07 13:17 답글 신고
    어머가 주신 마지막용돈 아니 난 필요없으니 쓰시라고해도 기필코 쥐어주시던 봉투 엄마 내가 보관만하고 있을테니 엄니 필요하시면 말씀하셔하고 금고에 넣어놨는데 말씀도없이 가셨어
    엄니 그 봉투 잘 간직하고있으니 제발 꿈에라도 나오셔 같이 씁시다 응?
  • 레벨 소령 1 레몬사이다 12/07 13:32 답글 신고
    저도 콘솔게임 매니아지만.. 극공감 되네요. 감동적이네요.
  • 레벨 중위 1 썩렬아이게나라냐 12/07 13:34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중사 3 페가수스45 12/07 13:37 답글 신고
    아 눈물나네..ㅜㅜ
  • 레벨 중령 2 달콤한상상 12/07 19:30 답글 신고
    추천
  • 레벨 일병 현2아빠 12/07 21:07 답글 신고
    저는 돌아가신 할아버지의 전화번호를 지우지 않고 있었습니다. 가끔 전화를 하면 신호는 가는데 전화를 안받는 거에요. 그냥 주인이 바뀌었는데 모르는 번호라 안받나 했는데 아버지께서 할아버지 전화기를 해지 안하고 그대로 두셨더라고요. 작년인가 저도 모르게 검색된 할아버지 전화번호를 누르고나니 젊은 사람의 목소리를 들었고 화들짝 놀래서 끊어버렸죠 돌아가신지 10년이 되어서야 할아버지의 연락처를 지웠는데 이런일이 있기 한달전즈음 아버지께서 할아버지 전화를 해지하셨더라고요. 아버지는 10년이 지나서야 해지를 하셨다는 걸 알고 좀 많은 생각이 들었었습니다.
  • 레벨 원사 2 블랙말고블루 12/07 21:08 답글 신고
    유령차에서 전율을 느꼈습니다 ㅜㅜ
  • 레벨 원사 2 삐따기45 12/07 21:33 답글 신고
    아부지 날씨가 너무 차가운데. 그곳에서는 따뜻하게 계시죠?일찍 헤어졌던 할아버지 할머니랑 만나서 즐거운 시간 보내고 계시죠?아빠를 그렇게 귀하게 여겼던 고모도 아빠 뵈러 가셨는데 잘 만나셨죠?거기서 모두모두 건강하게 지내고 계세요!!제가 나중에...아빠 뵈면 소주 한잔 올릴게요..6살때 기억에만 남으셔서 정정한 아빠얼굴 저 진짜 기억해요..정말 저 이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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