갠지스 강에 시체를 던지면 좋은 곳으로 간다는 믿음 때문에 전국의 병자들은 물론 집에서 키우던 개나 고양이들도 여기다 던집니다. 특히 병자들은 강 근처에서 노숙하다 죽으면 갖고 있는 돈만큼 나무 사다 화장합니다. 돈이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니까 태우다 만 시체들도 그냥 강에 던집니다. 병이 낫지도 않았는데 그냥 태우다 던지는 거죠. 거기다 큰 사고나 갑작스런 재해가 일어날 때는 거의 하루종일 시체를 태웁니다. 그럴 때 저기 가서 목욕이나 발을 담그는 건 그냥 자살행위죠. 평상 시에도 절대 피해야 한다고 모든 여행 가이드 북에 나와 있죠. 말을 안 들은 사람들의 최후는 뻔하죠.
갠지스강에 버려진 시신들 방글라데시에 쌓여서 사실상 인도의 시신처리는 방글라데시가 다해주는격.
갠지스강에 버려진 시신들 방글라데시에 쌓여서 사실상 인도의 시신처리는 방글라데시가 다해주는격.
코로나로 사망한 시신들
갠지즈 강에
수장시켰다고 하던데??
똥물쓰레기는 기본이고
겁대가리가 없는건가??
저기는 우리나라 한강같은 수질이 아니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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