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진왜란 침략 루트와도 얼추 맞네요.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일 해저터널이
한국이 이득될 게 없다는 거 너무나 잘 알죠.
한일 해저터널 뚫자고 주장하는 자
그자는 매국노로 의심할 만함.
조회 19,812 |
추천 489 |
2026.02.14 (토) 13:33

wonder2569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뒷통수 칠라는건가?
뒷통수 칠라는건가?
한일해저터널은
국민의힘을 지배하고 세뇌 시키는데 성공한
통일교에서부터 나온것임
ㅡㅡㅡㅡㅡ
1981년 통일교 문선명교주가 서울에서 열린 한 포럼에서 국제평화고속도로 건설 방안을 제안하면서 비롯됐다.
ㅡㅡㅡㅡㅡ
통일교 한일해저터널 검색해보세요
다른 나라가 있어도
저 해저터널은 말도 안되는거다
어딜 넘보나
한국에 아무런 이득이 없어 보임.
꺼져 니뽕이들
잔류왜구후손이거나
ㅆㄹㄱ
이익이 없는 걸로 결론났는데 통일교 문선명은
세계대륙을 연결하는 게 꿈이라서 추진하는 중 ...
실현이 거의 불가능할 듯 ...
예의주시해야 함.
터널을 뚫은 후 해병대를 보내 일본을 점령하는 방향으로 가면 되겠네.
그냥 매국노임
통일교 소유임.
몇십년 됬지.
통일교 자산의 90%이상은 일본인들 헌금이고,
그돈을 일본 정치인들에게
엄청나게 뿌려 댔음. 표도 몰표로 주고.
통일교 아이디어 인지는 모르겠지만,
통일교 관련 구설수 오른 놈들이
해저 터널 주장 한거는 맞음.
부산 관광에 대해 알아보고, 부산 맛집을 알아보고 있지.
--------------------------------------------------
1917년, 일본 육군 참모본부의 고이소 구니아키[1]가 최초로 구상을 제안했다. 공사비 8억엔, 공사기간 21년, 철도 터널로 구상했다.
1930년대, '대동아 종관철도' 구상이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일본, 한국, 만주(선양), 북중국(베이징), 남중국(난징), 베트남(하노이), 태국(방콕), 말레이반도(싱가포르)까지 철도 연결을 구상했다.
1935년, 일본 내무성 토목국 도로과가 공사비 10억엔, 공사기간 25년, 도로 터널로 구상했다.
1938년 2월, 일본 철도성의 '중앙아시아 횡단철도 계획'의 일부로 제안되었다. 이는 가상 적국인 러시아의 시베리아 횡단철도를 대체하자는 주장이었다. 이에 일본 체신성이 대한해협의 해저 지질조사를 계획했다.
1939년, 일본 철도성의 '유라시아 횡단 철도 계획'의 일부로 제안되었다. 이는 같은 추축국인 나치 독일과 연결하며, 태평양 전쟁으로 위험해진 해로를 대신해 육로로 교역길을 대체하자는 주장이었다.
1941년, 쓰시마섬에서 지질조사가 진행되어, 규슈 방향으로 600m 시험 굴착이 이뤄졌다. 5월엔 '동아시아 교통학회'가 설립되었다.........................................
통일교밖에 없음
지진나서 거기 묻혀라
할 일 다 하는거임. 어서!!!땍!!!!
결과적으로 좌파 진영 정치인들이 반일 감정 이용을 위한 하나의 이슈
국제정세를 구한말 우리가 제대로 읽지 못해 당했다.
지금 국제정세는 그때와 또 다르다. 정신차려라 공부해라
아직도 정신못차리네.
일본은 지진이 점점 더 심해지고,
방사능 문제도 있어서.. 길게 봤을 때
이미 버려야할 땅이 될 수도 있음..
지들이 도망 오려고 할때 이용하겠지
가깝고 안전한 대한민국이 있으니..
경제적으로 북극항로 종점이
우리나라여야 무조건 이득이고,
정치적으로도 우리한테 이득 될 것이 없음
왜구는 간사해서 무조건 경제보복이든
어던식으로든 시비걸어서
우리나라 침략하러 들어 올 예정임
그게 저 터널이 시작이고..
다른거 다 필요 없고 해상무역은 끝
일본이 모든 공사비 다 내고 한국인 무료 통행료해도
한국은 끝장난다.
완전히 일본만 배 불려주는 사업
일본 좋은 일 시키는것.
대륙횡단철도인데, 한일 해저터널 만들면
부산은 그냥 스쳐지나가는 간이역이 되어버림.
한마디로 돈안됨.
절대 해주면 안됨.
그닥 할 이유가업슴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