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상을 헤머로 내리치더니 이번에는 성모상을 끌어 안고 불붙은 담배를 들이대면서 모욕과 조롱을 했네요. 이런 것이 반복되는 이유가 있습니다.
이슬람에서 가톨릭은 그저 이웃이고 오래전 일은 서로 화해를 한 이웃이라고 여긴다고 합니다. 그에 비해서 유대교에서는 예수라는 사기꾼을 떠받드는 집단으로 여긴다고 합니다. 더구나 팔레스타인을 비롯한 중동지역에서 비인도적인 행위를 하는 것을 지탄하니 더 밉겠지요. 개신교는 자신들을 도와주고 지켜주니 안건드리고요.


































우리도 태극기부대가 한국의 전부가 아니잖음
이란이 독재하고 우리 5.18처럼 민주주의를 원하는 자국민학살하고 헤즈볼라나 테러단체지원하는건 괜찮은가? 물론 이스라엘을 두둔하고싶은 생각은없지만 요새 보배가 이스라엘만 악마화시키네 러우전쟁당시 러시아만 악마화시키듯이말이지
개스라엘 개종자 새끼들은 그냥 원래 저랬음
히틀러가 옳았다
빤쓰 벗고 한강에 다이빙 하것네
무턱대고 이슬람을 까고 싶으셧나요?
우상을 만들지 마라가 예수의 말씀일텐데
우리는 여지껏 이스라엘 말만 들어서, 히틀러가 정말 나쁜 놈인 것으로 알았는데....요즘은, 히털러가 이해되어 가네요.
유대교, 이슬람교는 그런걸 철저히 금지하는데 가톨릭이 유독 심하지
불교는 뭐 말할 것도 없고
조롱당할만도 함
우상숭배 금지는 유대교의 근본인 십계명에도 나와있는 중요한 교리임.
기독교는 유대교에서 파생했으면서도 그 근본을 무시하고 온갖 요상한 것들을 끼워놓은 기형적인 종교지.
예를들어 교왕이나 신부나 목사나 신을 직접 본 사람 있니?
예수를 십자가에 못을 박은게 유대인임..
떠 받드는 우라나라 태극기 할배 태극기부대들은 정신차려라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