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퍼에 고라니 낀 줄도 모르고…지하주차장까지 주행한 운전자
보배드림 인스타그램 DM 제보입니다.
(https://www.instagram.com/bobaedream/)
고라니를 친 운전자가 범퍼에 낀 줄도 모른 채
지하주차장까지 들어온 상황을 제보해 주셨습니다.
제보 내용:
경남 거제 지하 주차장
고라니로 추정
박고 나서 낀 지도 모른 채 운행
여자 운전자였다고 합니다
만약.. 동물이 아니고
사람이었다면 ㅎㄷㄷ
119 와서 사건 종료
해당 링크:
https://www.instagram.com/p/DSG3wfpklxG/?utm_source=ig_web_copy_link&igsh=MzRlODBiNWFlZA
댓글:
- 와 대단한 운전자네요 저걸 모를수 있다는게
- 저걸 주차하고 내려서도 못 봤단 말이야?ㄷㄷ..
- 음주 운전 아닌 이상.. 저걸 모를리가 없는데
저 날 운전한 동선 파악 해봐야할듯
-고라니와 사고 시 범퍼가 깨지는 충격이면 모를 수가 없겠지만 저렇게 작은 고라니가 범퍼 그릴에 끼는 사고면 도로에서 뭘 밟은 거 같은 느낌 정도만 듭니다. 그릴이 약해서 충격 흡수가 되어서 생각보다 적습니다. 저도 알고 싶지 않았지만 자주 다니는 어두운 국도 상향등 안 켜고 다니다가 알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에 찾아보시면 고라니 그릴에 끼는 사고는 대부분 주차된 상태에서 사진이 찍혀 있을 겁니다. 저도 안 겪어봤으면 ’왜 저걸 몰라, 말도 안 된다‘ 생각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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