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외버스로 퇴근을 하는데
차가와서 타려는 순간
기사가 저보고 어디?라고
말을 짧게 하길래. 수원
이라고 하고 탔네요.
제 나이 42 작은 나이도
아닌데 주고 받는게 말인데
씁쓸한 퇴근 길이네요.
오늘도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형님과 아우님들~~~~
조회 285 |
추천 0 |
2018.07.03 (화) 18:55

사이버매장 차량광고 신청 02-784-2329
인터넷 신청


그녀의 마음속으로 갈려면 얼마인가요 아저씨...
초면인데...
공손하게 수고 하셨습니다. 했더니.
기사님 네.하셨네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