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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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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상병 qkrdydgns2 10/03 01:51 답글 신고
    전 이 아이의 삼촌입니다
    태어날때부터 가는 그 순간까지 제 조카는 제가 제일 애정하던 조카였습니다.
    집도 가까이 살아 정말 자주봤고 우리 민식이는 누구보다 절 가장 잘 따랐던 아이였어요.
    우리 민식이가 하늘로 간게 아직도 믿겨 지지 않아요
    단 하루라도 병원에 누워 있어 보기라도 했다면 제 마음이 이렇지 않을겁니다
    하루아침에 저한테 매일 브롤스타즈 하자던 민식이가
    사라졌어요 정말 머리로는 우리 민식이가 갔다는걸 압니다.
    마음으로는 절대 납득이 되질 않아요..
    우리 애기 응급실에서부터 화장을 하게 되는 과정
    혼자 가는 길 외롭지 말라고 눈물이 앞을 가렷지만 끝까지 봣습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우리 식이가 언제라도 내 앞에 와줄것만 같아요
    다시는 식이같은 사고가 일어나지 않게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청합니다.
    사고 현장은 학생들이 정말 많이 다니는 도로입니다
    신호등도 없고 카메라도 사각지역이 많아요
    카메라도 있는건 방범용이고 과속 카메라도 없습니다
    식아 삼촌이랑 목욕탕가자 삼촌이 때밀어줄게
    사람들 있어도 물놀이 할 수 있게 삼촌이 해줄게
    목욕탕 갔다가 삼촌이랑 자장면도 같이 먹어주라..
    삼촌이랑 할게 아직 너무 많은 식이인데..
    식아..삼촌이 못지켜줘서 너무 미안하다..
    삼촌이 대신 아파해줄수 있고 지켜줘야 하는건데 그러지 못해 미안해..
    식이가 가는 그 길은 삼촌이 가보지 못한 길이라..삼촌은 그 길이 정말 어둡지 않고 식이가 무서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 밖에는 할수가 없구나
    우리 식이...정말 착한 우리 식이.. 삼촌이 정말 사랑한다
    정말..너무 사랑한다..
    답글 30
  • 레벨 중장 신의광대 10/03 00:30 답글 신고
    스쿨존의 신호등설치
    스쿨존의 사고시 가중처벌
    과속카메라 설치의무

    정말 좋은 의견이시네요

    아이의 명복을 빌며

    좋은결과로 이어지길 기원합니다.
    답글 7
  • 레벨 상병 소곰곰 10/03 22:33 답글 신고
    우리나라는 아직도 사람중심이 아니라,
    차중심인것 같아요.
    멀리 안가고 제가 미군부대에서 근무하는데
    속도도 잘지키고 사람 지나가면 무조건 서줍니다.사람이 횡단보도에서 갈듯말듯해도 양보해주고 아니면 다시가고요..우리나라도 다좋은데 이런운전문화가 정착되면 좋겠네요..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답글 4
  • 레벨 대령 1 붕붕카mj 10/03 22:27 답글 신고
    글 읽는 내내 저도 눈물이 나오네요. 많은 이들의 눈물로 아픔이 씻겨 내려가면 좋겠에요...
  • 레벨 대위 3 좋은날좋은만남 10/03 22:29 답글 신고
    힘내세요... 먼 말을 해야 할지
    힘내세요
  • 레벨 일병 오늘도보배 10/03 22:33 답글 신고
    정말..눈물이앞을가리네요
    자식잃은 그 슬픔을 어찌 위로하겠습니까..
    청원 동의합니다.
    부디 사랑스럽고 안타까운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상병 소곰곰 10/03 22:33 답글 신고
    우리나라는 아직도 사람중심이 아니라,
    차중심인것 같아요.
    멀리 안가고 제가 미군부대에서 근무하는데
    속도도 잘지키고 사람 지나가면 무조건 서줍니다.사람이 횡단보도에서 갈듯말듯해도 양보해주고 아니면 다시가고요..우리나라도 다좋은데 이런운전문화가 정착되면 좋겠네요..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 레벨 일병 스마일가이 10/03 23:48 답글 신고
    울나라 운전 수준알만하죠.. 일본에선 차안에서 아씨.... 란 궁시렁조차 안합니다.. 인천공항에서 고속도로 달리다가 서울 시내로 들어오면 그순간부터 욕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는 환경이 울나라죠...
    일본은 여대생이 스쿠터몰고 밤늦게 4차선 도로 운전해도 안전한데.. 한국은 뭐... 좀전에 삼성중앙역4거리에서 커플이 헬멧쓰고 스쿠터 타고가는데 뒤에 택시 받을듯이 위협운전하면서 급커프 틀고 가는거 보면서 한국놈들은 ㅁ아직 멀었구나 싶더라구요
    왜 우린 선진국 수준의 운전문화 에티켓 못갖는걸까요?? 반성합시다 ..
  • 레벨 상사 1 styger 10/04 09:19 신고
    @스마일가이 그래서 일본인들이 우리보고 짐승같다 하죠
  • 레벨 하사 2 바로이거야야 10/04 11:58 답글 신고
    저도 개인적인 일 때문에 에스코트 받아서 종종 들어가는데 같은 한국땅 한국사람들이 다수 운전하는데, 법과 체계만 바뀌었을 뿐인데, 부대내에선 정말 안전하게 다닙게 됩니다. 스쿨버스도 정차하면 건너편까지 정차하고..스쿨존에서 어린이 사망사고 발생시 합의와 별도로 최소10년~최대무기징역 해야한다고 봅니다.. 무슨 징역1년같은 개소리를...
  • 레벨 이등병 반바우 10/04 21:21 답글 신고
    여기서 일본얘기 해서 죄송하지만 일본만가도 사람있으면 차가 섭니다
    거의 대부분이 그래요법규가 센지 벌금이 센지 국민성은 따지고 싶지 않고
    제발 저런 문화좀 정착 되게 해주세요
  • 레벨 상병 BEE쭙 10/03 22:36 답글 신고
    글이 너무 마음 아픕니다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이 되길 바라며
    아이에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상병 심쿵한신드롬 10/03 22:40 답글 신고
    자일당놈들때문에 법안 통과가 힘들어요!!! 소방관련 법안들도 국회 계류중인게 많아요, 일안하는 자한당놈들을 규탄합니다.
  • 레벨 중령 3 중고차는엔카 10/03 22:46 답글 신고
    동의합니다.

    울집큰아들과 동갑친구네요. ㅠㅠ

    삼가고인의명복을빕니다.
  • 레벨 이등병 하고제비 10/03 22:47 답글 신고
    동의완료
  • 레벨 대령 1 환태평양조산대쓰나미 10/03 23:02 답글 신고
    아...
    진짜 눈물이 흐른다...
    내 자식이 아닌 조카가 아프기만 해도 삼촌인 내가 가슴이 다 아픈데...
    혹시라도 내 조카가 아파서 장기라도 이식해야 한다면 내 장기라도 떼어줄 수 있는 조카인데...
    그런 조카가 하루아침에 하늘나라로 떠났다면 나는 정말 감당하지 못할 것이다...

    부디 하늘에서는 아프지말고 행복하렴...
    아빠, 엄마, 삼촌과 나중에 하늘나라에서 만나는 날까지.... ㅜ_ㅠ;
  • 레벨 훈련병 계속직진 10/03 23:05 답글 신고
    저희동네도 스쿨존에 속도제한 표지판만 있지 그 흔한 과속방지턱도 없어요,경찰서에 얘기해봤지만 아무런 문제없다고 하네요,꼭 사고가 나야 그때서 겨우 안전시설 설치해주는게 현실이죠..ㅠ
  • 레벨 중령 2 김퍼피 10/03 23:12 답글 신고
    20553 자동차사고 운전자보험만 믿고 개 좆가치 운전합니다. 엄벌이 필요합니다.
  • 레벨 원사 3 아능거시심 10/03 23:16 답글 신고
    동의합니다..
  • 레벨 상병 vlszjfl 10/03 23:16 답글 신고
    힘내세요~동의하고 왔습니다.
  • 레벨 상병 진짜누워서뜨는소 10/03 23:26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 전혀 위로가 되지 않겠지만 힘내세요
  • 레벨 원사 3 짜글이 10/03 23:27 답글 신고
    ㅎ ㅏ...부모마음 다 같다하여도 와...가슴이 먹먹하네요
    부디 좋은세상에 다시한번 꿈을 펼칠수있는 인연이 부모님과 꼭 되길 바래봅니다
    꼭 법이 바뀌고 잘못한 인간들은 잘못에 수백배의 벌을 받을수 있는 그런날이 빨리왔으면 합니다
    세금 걷는데만 미친것들이 아니라 쌈박질하려고 돈이나 벌겠다고 국회의원하는게 아니라
    적어도 억울한 사람이 없는 세상이 빨리 왔으면 합니다
    다시한번 별이된 아드님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 아들이랑 나이가 같아서 너무 맘이 아프네요....
  • 레벨 하사 1 김삿갓씨 10/03 23:27 답글 신고
    추천합니다.
    부디 원하시는 바 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 레벨 하사 1 레드망고 10/03 23:39 답글 신고
    동의합니다....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부디 영면하길...
    아픔없는 곳에서 맘껏 뛰어놀거라....
  • 레벨 대위 3 JulyG 10/03 23:45 답글 신고
    그냥 스쿨존 마다 과속 카메라 중복 설치해놓음 간단하게 해결된다

    말보다는 벌금이 답이지
  • 레벨 하사 3 완벽조교 10/03 23:50 답글 신고
    저도 조카가 있습니다. 저라도 너무 힘들 거 같아요.. 힘내세요. 어머님. 추천하고, 동의하였습니다.
  • 레벨 대위 2 쇠좆매 10/04 00:05 답글 신고
    동의합니다. 힘내시라는 말밖에 못드려 죄송합니다.
  • 레벨 일병 언덕집9 10/04 00:13 답글 신고
    참으로 당연한걸 시행하지 못한 정치인 공무원들이 ..
  • 레벨 이등병 호별아빠 10/04 00:15 답글 신고
    너무 참담하고 아픈일입니다. 아이와 같은 아파트 맞은편동에 거주하며 이렇게 가슴 아픈일은 처음 격어봅니다.
    우선 여러분 핸드폰으로 동의시 총 3번까지 가능 합니다. 카카오톡계정,페이스북계정,트위터계정 총 3번이니 계정 가입이 되어있으신 분들은 한번더 뒤돌아 봐주세요~~ 한번더 동의 부탁드립니다.
  • 레벨 일병 울집경호실장 10/04 00:18 답글 신고
    동의 완료 했습니다.
    전 아직 미혼이지만 이런 사건들이 정말 가슴 아프네요..
    두번 다시는 일어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은 언제나 어디서나 무슨 상황에서든 보호의 대상이라고 생각합니다.
    꼭 스쿨존이 안전한 구역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이의 명복을 빌겠습니다.
  • 레벨 이등병 두부멘탈7777 10/04 00:18 답글 신고
    20872 동의합니다
    힘내십시오
  • 레벨 간호사 평생내짝 10/04 00:38 답글 신고
    20960
    가슴이 찢어지는것 같아요
    너무 아까운 사람
    애기야
    제발 좋은곳으로 가서 엄마아빠 위로해주렴
  • 레벨 상병 골프맨2 10/04 00:43 답글 신고
    청원 동참합니다 같은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하늘 나라에서 민식이가
    엄마 지켜보고 있을꺼에요 힘내세요
  • 레벨 이등병 불빛반짝 10/04 01:01 답글 신고
    21054 동의합니다
    가슴이 너무 아프네요 ㅠㅠ
  • 레벨 병장 개미척추꺽어버리기 10/04 01:01 답글 신고
    동참하겠습니다!!
  • 레벨 중위 2 희랑 10/04 01:31 답글 신고
    교통법규가 뻔히 있는데 유도리나 찾고 있는 병진들이 많은게 우리나라 현실입니다. 부디 아이의 죽음이 헛되지 않았으면 합니다. 힘내세요.
  • 레벨 훈련병 MALIBU24 10/04 01:47 답글 신고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훈련병 꽃보다가슴 10/04 02:15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같은 온양사람으로써 이런일이 있는줄 이제야 알았고 너무 아이한테 미안할 따름입니다. 4살,5살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후~ 힘드시겠지만 끼니라도 잘 챙겨드시고 다시는 이런일이 대한민국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관심을 기울여야 하겠습니다. 아가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병장 지금해라 10/04 03:56 답글 신고
    동 의
  • 레벨 원사 3 새우깡사랑 10/04 08:03 답글 신고
    억장이 무너집니다...
  • 레벨 대위 3 중복금지 10/04 08:21 답글 신고
    동의
  • 레벨 일병 아빠비누 10/04 08:33 답글 신고
    청원에 동참합니다.
    어떤 말도 위로가 되지 않겠네요
    정말 억장이 무너집니다
  • 레벨 중위 3 대부도 10/04 08:52 답글 신고
    더이상 이런 가슴아픈일이 일어나지 말아야 할것입니다.
  • 레벨 중사 1 플루크33 10/04 08:58 답글 신고
    동의하고 왔습니다
    얼마나 가슴이 아프고 힘드실지 가늠이 안됩니다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병장 준윤 10/04 09:35 답글 신고
    가슴이 너무 아픈 일이 발생했네요.청원하고 왔습니다.가해자 XXX...아...욕이 나오네...
  • 레벨 하사 2 그림자암살 10/04 09:39 답글 신고
    21,780번째 동의 하였습니다.
    남은 아이들을 위해 꼭 기운차리시길 바랍니다.
  • 레벨 상병 이쁜지지배 10/04 09:40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 너무 가슴이 아파요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이등병 시아파파 10/04 09:43 답글 신고
    21,796 동의합니다.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하사 1 콘보타블 10/04 10:08 답글 신고
    브롤스타즈 같이하자는 말이 눈물이 울컥합니다. 저는 애들한데 하지말라고 혼내기만 했는데. 마음 아프네요
  • 레벨 이등병 안운버팔로 10/04 10:09 답글 신고
    동의하였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 레벨 대령 2 암행단속 10/04 10:27 답글 신고
    안타깝습니다. 동의합니다.
  • 레벨 하사 2 앵그리놀부 10/04 10:38 답글 신고
    21,956 청원했습니다.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힘내세요..ㅜ.ㅜ
  • 레벨 중사 2 검정블랙커피 10/04 10:53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소장 아일톤세나 10/04 10:54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소장 Premiers 10/04 10:56 답글 신고
    ㅜㅜ
  • 레벨 하사 1 매드갈릭 10/04 11:06 답글 신고
    적극 공감합니다.
    스쿨존 내 운전자의 과실로 인한 사고시 엄히 처벌해야 합니다.
  • 레벨 간호사 나리아 10/04 11:23 답글 신고
    아이를 잃은 슬픔은 시간이 지날수록 더 깊어지겠죠
    그래두 두아들을 위하여 힘내고 못다한 사랑 주어야죠
    힘내세요
    법이 있어서 위로가 되는것이 아니라
    법으로 인한 억울함이 더욱 안타까운것이 우리네 약자의 비애이지만
    이겨내야죠
    힘내세요
    남은 가족이 바라보는 것 또한 엄마의 슬픔에 비할수는 없지만 못지않아요
  • 레벨 이등병 kahn 10/04 11:31 답글 신고
    그 어떠한 말이라도 위로 안 되실거라 생각됩니다.
    청원 동의했습니다.
    힘내세요.
  • 레벨 대령 3 jk슈타인 10/04 11:45 답글 신고
    스쿨존 빨간불일때 밑에서 쇠기둥이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 레벨 중사 3 bobos1 10/04 12:24 답글 신고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힘내세요.
  • 레벨 훈련병 지군80 10/04 12:34 답글 신고
    22,310
    청원 동의했습니다
    아이의 명복을 빕니다.
  • 레벨 이등병 순복이아빠 10/04 13:12 답글 신고
    요즘 어른들의 잘못으로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 생명들이
    죽는걸 보면 너무 안타갑고 가슴아픕니다.
  • 레벨 중사 1 wimmer 10/04 13:24 답글 신고
    22473
  • 레벨 훈련병 핑보헤미안 10/04 13:53 답글 신고
    22533 동의 했습니다.
    저도 애들 아빠로써 진심으로 아이에 행복을 빌며,
    이것밖에 도와 드릴수가 없어서 죄송합니다..
  • 레벨 병장 맹이장군 10/04 13:55 답글 신고
    22544
  • 레벨 이등병 조선총잡이 10/04 13:59 답글 신고
    청원 동의했습니다.
    같이 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뭐라고 위안을 드려야 할지....힘내세요.
    앞으로 이런 일들이 발생 안했으면 좋을거 같네요.
  • 레벨 소위 1 아슈아리 10/04 14:34 답글 신고
    스쿨존에서 나는 사고는 걍 무조건 엄벌해야합니다. 학교 앞에서 즉사할정도로 운전했다면 그냥 살인범이죠..
    게다가 거기서 경찰이 아이 과실을 따지는것도 미친거죠...
  • 레벨 병장 맨날쏘자 10/04 14:38 답글 신고
    무조건 동의합니다 ㅠㅠ
  • 레벨 상병 도발베리 10/04 14:41 답글 신고
    동의했어요 힘내세요ㅠ
  • 레벨 상사 2 GG80 10/04 14:50 답글 신고
    동의 합니다 힘내세요
  • 레벨 하사 2 진대감 10/04 15:51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일병 애드플러스 10/04 15:53 답글 신고
    동의합니다.
    힘내세요. 이 말 밖에 드릴 말이 없습니다.
  • 레벨 하사 2 보내드림제이오야 10/04 16:35 답글 신고
    현 불법주정차 차량 지도단속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발 스쿨존, 횡단보도, 인도 불법 주차 제발 하지 말아주세요.
    어린 학생들 교통사고 기사를 볼때마다 정말 미안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그런곳에서 단속 되시면 꼭 한마디 하시죠.

    "보행자가 지나갈 수 있게 주차를 했다." , "무슨 주말에 학생들이 학교를 가냐?"

    제발 부탁합니다. 보행자가 다니던 주말이든 사고는 언제 어디서 일어날 수 있는겁니다.
    어린이 교통사고... 더 이상 일어나면 안됩니다.

    어린나이에 하늘의 별이 된 민식아...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 레벨 이등병 저거좋아 10/04 17:30 답글 신고
    동의밖에 할게 없어 미안한 마음 뿐입니다.
    아이의 부모로써 정말 참담한 심정 그지 없습니다.
  • 레벨 훈련병 돌격용자 10/04 18:01 답글 신고
    힘내세요...
    22,926 동의합니다.
  • 레벨 원사 1 희서예 10/04 18:55 답글 신고
    23005 동의했습니다
    안타까운일이다시는일어나지않도록바랍니다
  • 레벨 훈련병 뿌꾸얌 10/04 19:07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 이런 안타까운일은 다시 없어야합니다. 어떠한 말로도 위로되지 않겠지만 힘내세요.
  • 레벨 일병 윤뚜웅 10/04 20:22 답글 신고
    23136 동의했습니다. 힘내세요!..
  • 레벨 중위 2 초대남 10/04 20:47 답글 신고
    전국 스쿨존에
    속도 20키로 과속카메라 설치해야함.
  • 레벨 소위 1 체록 10/04 23:07 답글 신고
    동의 했습니다. 상실감이 크시겠어요.. 글 읽으면서 저도 떠나간 아이에 대한 그리움이 느껴져 눈물 짓네요.
  • 레벨 병장 V8은사랑 10/04 23:19 답글 신고
    힘내세요! 동의했습니다.
  • 레벨 원사 1 까망고양이 10/05 05:39 답글 신고
    추천드리고 갑니다 힘내세요~
  • 레벨 훈련병 뽀똥이 10/06 13:48 답글 신고
    동의!!!!
  • 레벨 하사 1 빨갱이R 10/06 14:36 답글 신고
    동의하고 왔습니다 ㅠㅠ 마음이 아픕니다..
  • 레벨 원사 3 열등감 10/06 17:30 답글 신고
    하 마음이 아프다......살인범 족같은색기.
    힘내세요..
  • 레벨 훈련병 yeahy23 10/07 16:46 답글 신고
    안녕하십니까. 이데일리 황현규 기자입니다. 우선, 마음 아픈 일을 겪으신 데에 대해 위로의 말씀 먼저 드립니다. 어머님께서 쓰신 내용들 기사화 하고 싶습니다. 아드님의 사고 경위와 미비한 스쿨존의 안전 실태를 기사로 담고 싶습니다. 힘드시겠지만, 인터뷰에 응해주실 수 있으실까요. 010 2620 8944 입니다. 연락부탁드립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구요.
  • 레벨 병장 서민5호다 10/08 15:55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
    지자쳬는 뭐하고 있었냐? 놀고 자빠졌냐?
    탁상행정하지말고. 발로 좀 뛰어라.
    국회의원.시의원등 공무원들은 뭐하는 놈들인가.. 스쿨존인데 기본적인 안전조치도 안하구...
  • 레벨 하사 3 삼삼이 10/08 17:48 답글 신고
    동의 드립니다.
    눈물이 그냥....휴!!!
  • 레벨 훈련병 피플인사이드 10/08 20:20 답글 신고
    아이가 가버린 황망함 속에서도 커뮤니티 청와대 청원 언론등에 안전강화 처벌강화 글과 방송 출연.. 대단 하세요
  • 레벨 이등병 지유러브82 10/10 13:08 답글 신고
    동의완료햇어요. 같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심정으로 너무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나네요 힘내세요
  • 레벨 중사 2 푸른큰소나무 10/10 16:07 답글 신고
    마음이 너무 아프고 안타깝습니다.
    동의했습니다.
  • 레벨 일병 겨울담요 10/10 19:47 답글 신고
    동의했습니다 우리 아들이 9살인데
    너무 슬프네요 좋은곳으로 갔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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