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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09:08 답글 신고
    협박한 적 없습니다
  • 레벨 상병 zumit 10/08 12:37 답글 신고
    협박은 안하고 졸랐나요?요청했다고 표현하면 수긍하시려나요
  • 레벨 이등병 밀루밀루 10/07 22:33 답글 신고
    본인 돈이랑 자존심만 신경쓰지말구 자기 앞에서 자살시도하고 병원 실려가는 엄마 목격한 아이 트라우마나 좀 신경쓰세요. 언니 죽일년처럼 몰아세우더니 댓글보니까 언니가 2년전에도 도와주려했다면서요? 그리고 님도 언니 자살할까봐 걱정하네요. 나쁜분 아니신거 같은데 언니랑 그만싸우고 아이생각해서라도 건강회복하고 꿋꿋하게 잘 사세요.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09:10 답글 신고
    언니가 저랑 통화 하면 좋겠네요. 다 차단해두니 제가 이렇게 폭주한겁니다.
    이렇게 싸워대도 보고싶어하는게 이 집안 년들이거든요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09:35 답글 신고
    그리고.. 제 돈이랑 제 자존심은 바닥친지 오래구요..정말 언니한테 돈 달라고 돈 뜯어내려고 댓글 달고 여기 글 올리기 시작했던거 아닙니다.
    이 집안 어느 누구도 가족묘 앞에가서 눈물 흘리는거 방송에 내보낼 자격 없습니다. 그런데 셋째언니가 방송에 그걸 내보내니 제가 미친거였구요. 그로 인해 여러분들 눈살 찌푸리게 해드린건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 레벨 훈련병 당근조아 10/08 01:28 답글 신고
    첫째 언니인 여계환님의 페북 글을 보니 네째 언니의 정신병원 입원에 대해서는 여쥬노님의 진술과 상반된 내용이 있는데요, 도대체 뭐가 진실인지요? 네째언니를 정신병원에 장기입원시킨게 여쥬노님과 어머니라고 하는데.. 제가 뭘 잘못 이해하고 있나요?

    https://www.facebook.com/kaehwanlyuh

    "연락 받고 갔더니
    먼저 간 동생은 경찰서로 갔고
    집기들은 나뒹굴고

    막내동생은 흥분해서 아들 다칠 뻔 했다고
    가만 안 둔다고

    경찰서에서 자게 할 수 없다고
    구치소 대신 어머니가 병원 이송 원해서
    경찰 대동 하에 앰블런스로
    나와만 같이 앰블런스 타고 가겠다고 하는 동생
    내가 두번째로 동행

    존속폭행 단속 강조기간

    아산병원 폐쇄병동 입원
    막내가 끝까지 확인한다고 있었다.
    난 싸인 못 한다고 했고

    병원에서는 경찰서에서 해결 할 사안이라고
    담당의가 나 보자고 해 가서
    의사 세 명에게 취조 당하듯
    기분 더럽게 대표로 혼만 났고

    면회하고 뒤돌아 나오며 많이 울었다.
    내가 동생을 마지막으로 본 것

    구치소 보다는 병원이 낫다고
    자포자기

    어머니와 막내동생이 장기 입원하게 함
    특히 막내동생이 난리를 쳐서"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09:40 답글 신고
    이 부분도 큰언니가 본인 얘기는 미화를 시켰네요. 내일까지 다 말씀드리겠습니다. 일하는 중간에 댓글 쓰려니 힘들어서요. 틈나는대로 올리겠습니다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09:42 답글 신고
    저건 2013년입니다. 제가 2013년과 2015년에 노모와 넷째언니, 제 아이와 저 넷이서 같이 살았는데 이 얘기하려면 2002년부터 거슬러 올라가야해서요.
  • 레벨 병장 레미안1282 10/08 11:36 신고
    @여쥬노 그럼 전가족이 동행해서 최초입원한게 2002년이고 당신과 어머니가 고인되신분을 강제입원시킨게 2013년 2015년이라는거잖아요. 그럼 고인된 언니 돌아가시기전에 강제입원시킨건 본인이란거잖소.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11:59 신고
    @레미안1282 2013년과 2015년 같이 살았었다구요. 그리고 2013년에도 감옥아닌 병원 선택한건 셋째부부라고 댓글 이미 남겼습니다. 2015년에는 넷째언니 폐쇄병동 입원한 적 없습니다
  • 레벨 병장 레미안1282 10/08 12:06 신고
    본인이 폐쇄병동 입원할때 같이갔담서요
  • 레벨 훈련병 당근조아 10/08 22:02 신고
    @여쥬노 언니 페북에 이런 글이 있습니다

    "먼저 간 여동생
    2002년 첫번째 강제입원 시키려 할 때
    내가 온 몸으로 막았지만 안되어
    열흘을 쫒아다니며 변호사 도움 요청해
    동생이 퇴원해 우리집까지 택시로 오고
    다시 입원 시키려고 뒤따라오는 어머니와 막내동생
    아파트 입구에서 남편이 차로 옮겨태워
    한달을 우리집에서 지내게 했다.

    동생이 고맙다고 생일 선물로
    빈폴 갈색 오리털 롱코트 내게 사 준 것
    여전히 잘 입고 있다."

    언니 글에 따르면 2013년 강제 입원도, 2002년 강제 입원도 모두 여쥬노님과 어머니께서 주도하신건데 쥬노님 주장과 배치됩니다. 이유가 있어서 네째 언니를 쥬노님과 어머니께서 강제입원 시킨거 같은데, 이걸 세째 언니 혼자 다 한걸로 뒤집어 씌워야 할 이유가 뭔가요?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09:10 답글 신고
    큰언니 카톡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 레벨 병장 레미안1282 10/08 11:37 답글 신고
    이제 온갖 언니들 다 욕보이려고 작성했는갑소.그만하소.이사람아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11:52 신고
    @레미안1282 그래서 가만 있었던건데 님들이 물어보시기도 하고, 물어보시지도 않고 큰언니 말만 믿고 절 몰아세우지 않으셨나요. 그러니 밝히려고 한거죠. 큰언니가 얼마나 이랬다 저랬다 하는 사람인지요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12:29 신고
    @레미안1282 큰언니가 거짓말하는건 놔두라고 하시고 제가 말한건 이렇게 저한테 말씀하시나요. 평생을 동생들 사이 노모와의 사이 이간질 시켜서 남은게 뭔데요. 결국은 딸들이 친정 개박살 냈다는 소리 듣지않습니까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11:53 답글 신고
    님들이 이런 식으로 다그치시는거 아니면 저는 언니들 카톡 법정 가서나 공개하지 여기서 밝히기 싫다고 한거였습니다
  • 레벨 병장 레미안1282 10/08 12:08 신고
    @여쥬노 큰언니는 놔두소 아지매 . 그분은 민간인아니요.
  • 레벨 병장 레미안1282 10/08 12:09 신고
    @여쥬노 언니 맥이는것은 여에스더 하나로 끝내시고 밥잘자시고 잠푹자시고 애잘돌보시요
  • 레벨 상병 zumit 10/08 12:31 답글 신고
    여쥬노씨 제발 가족들을 그만 괴롭히세요.여에스더 죽인거 하나로 끝내세요 . 왜 당신의 아이 그리고 고인된언니를 희생시키는걸로모자라 큰언니까지 죽이려하나요. 당신의 반인륜적인 이기심에 분노합니다. 저 고소하신다고 협박하신대로 고소하세요. 저는 추가적으로 당신이 그 어린아이를 다시 상처주거나 큰언니를 공격한다면 저도 제가 가진 모든 수단을 이용해 당신의 진실을 캐묻겠습니다. 정말 분노하게 하는군요.가족이란뭔가요 당신에게.돈벌이나 수단인건가요?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09:13 답글 신고
    제가 말씀드렸죠.
    큰언니는 늘 여기 붙었다 저기 붙었다 하는 박쥐과라구요. 아버지 돌아가시기 전부터 자매들 이간질 시키는데는 대단했습니다.
    그리고 저한테 넷째한테 속아서 본인이 당했다고 하며 저 혼자 아이 키울 때 저 지켜주겠다고 했던 언니가 이번엔 또 저러네요. 어디까지 더럽고 지저분한 것들 아시고 싶으신가요. 다 말해드릴 수 있습니다
  • 레벨 상병 zumit 10/08 12:33 답글 신고
    댓글을 멈추시니 최소한 양심은 있다 생각했는데 이제는 일반인인 큰언니까지 죽이시겟다고요..그래요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09:18 답글 신고
    강제입원은 에스더언니 부부 영향력이 없으면 있었을 수도 없는 일이었습니다. 최초 입원이 2002년이었구요. 똑같이 말씀드렸지만 새벽 2시에 형부가(제 윗글엔 셋째언니 부부라고 했는데 노모가 저한테 형부 혼자 찾아왔었다고 하네요) 노모에게 찾아가 6개월만 폐쇄병동에 입원시키면 낫는다고 했습니다. 노모는 그 말을 믿고 마지막에 사인한거구요. 노모는 울면서 매달리는 넷째언니 보며 가슴 아팠지만 셋째언니 부부 말을 믿고 마지막 사인을 한건데 넷째언니는 검사 결과 정상으로 나왔고 큰언니가 도와줘서 퇴원했었구요.큰언니는 그 당시 이 집안 딸 다섯이 애비가 다 다르다면서 미친 소리를 해서 119 구급대 대원들이나 광주 세브란스 병원 의사들이 입원할 사람은 큰언니 같다고 한겁니다.
  • 레벨 상병 zumit 10/08 11:26 답글 신고
    그이후에 본인과 어머니께서 폐쇄병동에 고인되신 언니를 입원 시키신거조?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11:32 신고
    @zumit 2013년에 노모, 넷째언니, 저, 제 아이 넷이서 살던 때입니다. 넷째언니와 노모가 다툼이 벌어져서 말리는 과정에서 언니가 거실에 있던 커다란 단지를 깼구요. 절 죽인다고 난리가 나서 노모가 언니를 말리며 저한테는 네 돌도 안된 제 애 데리고 방으로 들어가서 문을 잠그라고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노모가 뒤로 넘어져서 그 때부터 목 디스크로 힘들어하고 계시구요. 저와 노모만으로는 안되서 큰언니에게 전화했고 셋째언니에게도 젼화를 하니 형부와 같이 왔습니다. 경찰도 왔구요. 경찰이 존속상해 폭행죄인데 어떻게 하냐고 할 때 셋째언니 부부가 아산병원을 선택 했습니다.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11:38 신고
    @zumit 그리고 그 때가 넷째를 본 마지막이라고 한 큰언니 말 거짓말이구요. 2015년에도 큰언니는 넷째언니 보러 친정에 왔었습니다.
    그리고 아산병원에 제가 무슨 힘으로 언니를 넣나요. 존속상해 폭행죄면 처벌을 받아야하는건데요. 셋째부부가 의사니까 2002년에 그랬던거처럼 큰언니 말대로 감옥이 아닌 병원으로 간겁니다. 역시 정상이어서 2주 뒤에 나왔구요.
    그리고 입원하던 날 큰언니 혼자 있었다구요? 저도 있었습니다. 집에 들러서 입원하면서 필요한 것들 챙겨갔구요. 그리고 울면서 나왔다구요? 큰언니는 넷째언니 위해서 울어준 적이 없는 언니입니다. 2002년에 큰언니가 입원 말렸던거 후회한다고 넷째한테 속았다고 이젠 막내 너랑 막내 조카 지 목숨걸고 지켜준다 했었던 언니가 큰언니입니다.
  • 레벨 이등병 밀루밀루 10/08 11:53 답글 신고
    님말대로면 넷째언니 경찰서 안보내고 병원보낸 여에스터 부부가 정상아닌가요? 그리고 첫째언니도 넷째언니가 님이랑 님아이한테 행패부리니까 님지켜주겠다고 한건데 뭐가문제인가요? 지금은 님이랑 사이나쁘니까 박쥐다?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12:01 신고
    @밀루밀루 아뇨ㅎ 이렇게 드문드문 물어보시니 30년동안 일을 제가 여기다 어떻게 다 설명을 하죠?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12:02 신고
    @밀루밀루 넷째언니는 매번 폐쇄병동 안들어가겠다고 했고, 병원에서도 안받아준다고 하는데 억지로 입원시키는건 그들 부부의 영향력이라구요. 말 좀 알아들어주세요 제발 좀
  • 레벨 병장 레미안1282 10/08 12:11 신고
    @밀루밀루 그러니까 고인되신 언니가 경찰서갈만한 일을 했는데 경찰서안보내고 병원입원시켰단 소리맞소?
  • 레벨 이등병 밀루밀루 10/08 12:11 답글 신고
    님이나 좀 말좀 제대로 알아들으세요. 그럼 당사자는 당연히 폐쇄병동 안들어간다고하지 나좀넣어주쇼~ 하나요? 가족들한테 행패부리고 다치게할정도로 불안정한 사람이니 경찰서 보내는거보다 병원보내려고한 여에스터부부 판단이 옳았다 이말입니다.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09:19 답글 신고
    제가 여러분들 질문에 대답을 못하고 있었던건 이 집안 전체가 지랄맞아서 얘기를 자세하게 하다보면 넷째언니를 두 번 세 번 죽이는거나 마찬가지여서 제가 욕먹고 말자 싶었는데 제 아이 문제로 절 공격하시니 저도 이젠 너무 힘드네요
  • 레벨 상병 zumit 10/08 11:31 답글 신고
    그냥 사실대로 말씀 하시면 모든게 해결되는데 왜 계속해서 답변을 회피하시나요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11:50 신고
    @zumit 님이 그저께부터 너무 몰아세우듯 물으셔서 제가 너무 힘이 들었습니다. 질문이 좀 많으신건 사실이지 않나요ㅎ 그리고 님한테 화가 난거보다는 큰언니한태 더 화가 났구요. 큰언니도 2년 전부터 절 차단해놔서 큰형부에게 큰언니한테 일 또 더 키우지 말라고 전해달라고 한거구요. 이 집안의 맏이면, 나이가 이제 60이 다 됐으면 평생 했던 짓 좀 그만하라구요. 그런데도 또 거짓말로 소설을 쓰는 큰언니한테 화가 나고 실망을 해서 아예 댓글을 안단겁니다. 궁금해 하시는거 다 말씀드릴테니 지켜봐주세요. 저도 생활을 해야하는데 며칠째 일도 제대로 못하고 있고 너무 힘이 듭니다. 몇 백개나 되는 댓글에 답글 다 달려고도 했는데 저도 일을 해야 노모랑 애랑 살지 않겠습니까. 너무 몰아세우시니 답 안한겁니다. 경찰서에서 보자고 했던건 죄송합니다. 질문 하신건 맞지만 제가 받은 느낌은 혼자서 결론을 지으시고 검사가 취조하듯 물어보시는거 같았거든요. 어쨌든 고소 하지 않았구요 할 생각도 없다는거 말씀드립니다.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09:26 답글 신고
    넷째언니 우울증은. 아닙니다. 이 집안 모두가 우울증 환자고 정신적으로 온전하지 못합니다. 그 중에 넷째언니 성향이 가장 과격했구요. 넷째언니로 인해서 시작된 가족불화는 전체 가족간의 불화로 커졌구요. 전 이게 넷째언니만의 잘못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도 이 집안에서 사는게 너무 괴로워서 상담공부를 하면서 깨달은거지만 저희 집안에 어느 하나 잘한 사람 없습니다.
  • 레벨 상병 zumit 10/08 11:29 답글 신고
    돌아가신언니가 입원치료가 필요했던 정신과적 문제가 있었던건 사실이라는거네요,본인또한 언니를 폐쇄병동에 보낸것도 사실이고요?그런데 무슨 이유로 여에스더부부가 마치 정상인 언니분을 강제로 넣었다고 표현하신건가요. 자살위험이 높거나 타인을 공격할 가능성이 높은 정신질환자의 90프로 이상이 비자발적 입원치료를 받는것 아닌가요?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11:57 신고
    @zumit 큰언니 큰형부, 노모, 저 다같이 2002년에는 반대 했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번 말씀드렸듯 셋째형부가 새벽 2시에 노모 찾아가서 6개월이면 완치된다고 했던거구요. 그렇게 해서 강제입원 되는지 저는 그 때 처음 알았습니다.
  • 레벨 이등병 밀루밀루 10/08 11:56 답글 신고
    이글에 달린 님댓글 다읽었는데 웬만하면 중립을 지키려해도 님 지지하기가 힘들어요. 2년전에도 여에스터씨가 님 도와주려했다면서요? 그리고 넷째언니가 님이랑 노모 포함해서 온가족에게 행패부린것도 사실인데 왜 여에스터만 가족 버리는 악마인것마냥 거짓말 하셨어요?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12:14 신고
    @밀루밀루 대답 드릴께요. 지금 인터넷에 온통 셋째언니가 노모에 대한 어떤 말을 하고 있죠? 사랑을 못 받았다구요. 사랑 넘치게 받았고 딸 다섯 중에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던 딸이었습니다. 그런데 노모를 어떻게 말하고 있습니까 방송에서. 노모 지인들이 노모에게 전화와서 그 딸 왜그러냐고 제발 방송 나가는거 좀 말리라고 합니다.
    저 안도와줬다고 이러는게 아니라구요. 방송 나가서 노모 얘기 동생 얘기 그만 하라는겁니다.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12:19 신고
    @밀루밀루 넷째언니가 님이 말하는 단어 "행패"는 왜 부렸을까요. 이 집안에 희생양이었다구요. 하고싶던 음악도 못하고 가족한테 희생하고 살았는데 가족한테 상처받으니 그런거였다구요.
    어느 분이 그러셨던데요. 집안 불화 해결나지도 않은 상황에서 방송 나가서 가족 얘기한건 잘못한거 같다구요. 전 그말입니다. 잘 죽었다고들 해놓고 왜 이제와서 이러냐구요
  • 레벨 병장 레미안1282 10/08 12:17 답글 신고
    이보시요. 경찰서 갈정도로 폭력적인 정신과질환자면 10명중 9명이 다 보호자동의로 강제입원합니다. 처음 글에서는 여홍부부가 멀쩡한언니 강제입원시키고 죽인거처럼 글써놨잔소.당신도 동행하고 어머니도동행하고 나중에는 당신이랑 어머니가 입원도 시켰담서요.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12:20 신고
    @레미안1282 2002년엔 저 그 자리 없었습니다. 님께는 중요하지 않지만 다들 본인 기준에서 자꾸 결론 내리시네요
  • 레벨 이등병 밀루밀루 10/08 12:17 답글 신고
    그럼 노모 사랑 관련된 이야기만하면 되지 왜 여에스터가 넷째언니 죽인거마냥 거짓말해요?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12:21 신고
    @밀루밀루 다같이 죽인거라고 말해드릴께요. 그런데 마지막 고시원에서 비참하게 살고 있는거 알았던건 셋째부부에요. 전 그걸 원망한겁니다. 알았으면 데려왔어야지요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12:32 신고
    @밀루밀루 밀루밀루님 정말 저희 집안 일에 흥분 많이 하시네요. 제가 지금 일하면서 님 댓글 어디있나 찾아가며 댓글 다는게 넘 힘들고 정신없네요. 방송 나가서 노모 욕하고 친정 욕 먹이는건 괜찮은가보죠? 공무원들하고 싸우는데 어쩔 수 없이 만든거에요. 그렇게 싸워도 졌구요.
    제 집안 일에 이제 그만 흥분하시죠.
    셋째언니 부부가 고소하면 법정 나가서 밝힌다자나요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12:34 신고
    @밀루밀루 저 유투브에 넷째언니 사진 올린 적 없습니다. 그거 만들어준 친구 후배가 다른데서 사진 가져온거구요. 그리고 제 아이한테 읽히기 싫은건 자막 처리 했어요. 다시 보세요. 그만 공격하시구요.
  • 레벨 이등병 밀루밀루 10/08 12:25 답글 신고
    그럼 글삭제하고 다시 쓰세요. 다같이 죽인거고 다같이 무관심했다고.. 님도 반성하고 있고 여에스터도 반성하고 있는데 왜 싸우세요? 화해하고 잘 지내보세요. 방송에 넷째언니죽음 이용했다고 뭐라하기엔 훨씬 전부터 쥬노님은 유튜부에서 넷째언니 이용했잖아요?
  • 레벨 이등병 밀루밀루 10/08 12:27 답글 신고
    넷째언니가 희생양인건 안타까운데 님도 잘한거 없잖아요? 가족모두 책임이잖아요? 그리고 님은 여에스터보다 훨씬 이전에 유튜브에 죽은 언니사진까지 이용해가면서 언니 욕보였잖아요?
  • 레벨 이등병 밀루밀루 10/08 12:47 답글 신고
    그게 실제사진이든 아니든 넷째언니 이용해먹고 욕보인건 맞잖아요. 에스터가 넷째언니 묘찾아간게 욕보인거면 님은 뭡니까? 그리고 애한테 안읽힌게 아니라 읽히고나서 무음처리한거잖아요. 눈가리고 아웅하지 맙시다.

    제가 왜이러냐면요 처음엔 님아들이 안타까워서 그랬는데 지금은 님이 안타까워서 그래요. 님네 집안문제 어떻게되든 저랑 무슨상관인가요? 근데 님이 여기에 남긴 댓글들보면 말이 앞뒤도 안맞고 정신이 오락가락해보여요. 억울한 사연이면 모르겠는데 님을 비롯한 가족 모두의 잘못이면 여기서 이러지말고 그냥 언니랑 화해하고 잘 지내시라는겁니다. 님도 마냥 이상하고 나쁜 사람 같지않고 착한분 같아요 제가 보기엔.. 글삭제하고 사과문 올리면 언니가 동생 사과 안 받아주겠습니까? 언니랑 사이좋아지고 집안 문제도 원만하게 해결돼야 온전한 정신으로 노모랑 아들 잘 보살필거 아니에요? 님 힘들어하면 곁에서 그거지켜보는 노모랑 아들 심정은 어떻겠어요?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09:32 답글 신고
    제가 어제오늘 일을 전혀 못해서 그러니 내일까지는 궁금해하시는거 다 대답해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저 댓글로 고소한 사람 없습니다. zumit님이 남의 집안 일을 정확히 모르시면서 글이랑 댓글을 도배 수준으로 하시니 저도 어제 너무 화가나서 그랬던거구요. 고소할 생각 없습니다. 전 저한테 지난 몇 년동안 제게 사기친 사람들 상대로도 아직 고소 못하고 있습니다. 대구 땅으로 인해서 제 사업이 엉망이되니 입장 바꿔 생각하면 저도 사기꾼이 된 셈이어서요. 그러니 댓글 다시면서 고소당할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12:41 답글 신고
    답 하라고 해서 답 하니 또 이렇게들 정신없이 몰아세우시네요. zumit님 밀루밀루님 레미안님.
    지금 여러분들이 저 지금 죽으라고 떠미는거처럼 느껴지는데요. 님들 말처럼 제가 정상이 아닌 상태여서요. 여러분들 기준에 제가 제일 나쁜 년이니 제가 사라지면 되는거겠죠. 맞나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상병 zumit 10/08 13:17 답글 신고
    여에스더는 넷째언니 묘에가서 울자격도 없는데 당신한테는 대구중구청과 소송하는데 언니죽음을 이용할 자격이 있다는거죠?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12:44 답글 신고
    내일까지 다 답해드린다고 하고 겨우겨우 버텨가고 있는 사람한테 쥐잡듯 몰아세우는 분들은 정상이에요?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08 12:46 답글 신고
    어제도 집 밖에서 자살하고 싶어하는거 남편이 말렸네요. 죽고 싶은 사람 더 죽고싶게 만드는 분들이 계시네요. 고소같은거 안합니다.
    저만 나쁜 년이니 죽어드린다구요.
    핏줄 같지도 않은 제 핏줄들에게 전하세요. 세상 나쁜 년인 막내 지들 소원대로 죽어주겠다구요.
  • 레벨 이등병 밀루밀루 10/08 12:49 답글 신고
    죽긴 왜 죽어요. 님 죽으면 노모랑 언니랑 아들이랑 남편 괴로워할건 생각 안 합니까?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이등병 밀루밀루 10/08 12:52 답글 신고
    누가 님만 나쁜년이랬나요? 님네가족 다같이 잘못한거라고 님도 말하고 저도 공감하는데..
  • 레벨 이등병 밀루밀루 10/08 12:58 답글 신고
    님이 온라인에 글을 올리면요 님에게 공감하는 사람, 무관심한 사람, 님에게 비공감하는 사람 다양하게 있는거에요. 님한테 뭐라한다고 그렇게 힘들어할거면 글을 왜 올렸어요? 그리고 댓글보고 죽고싶을정도로 힘들면 님댓글보고 죽고싶을정도로 힘든 언니 생각은 안하나요? 그냥 글삭제하고 앞으로 언니 얘기 인터넷에 올리지마세요. 언니랑 화해하고 잘 지내시구요.
  • 레벨 상병 zumit 10/08 13:01 답글 신고
    님 사실을 묻는게 죽으라는소리라면 대한민국사람 다죽어야되요. 저는 당신이 죽길원하지않아요.사실대로말하고 사과하고 다시 가족과화해하길 원하는겁니다.
  • 레벨 간호사 미메스시 10/08 13:05 답글 신고
    쥬노님.... 쥬노남 글도 보고 고소통보 받았다는 zumit님 글도 보고 여에스더님 반박문도 봤어요.. 개인적으로는 세 분, 또 제가 모르는 연관된 다른 분들도 다들 큰 잘못으로 이리 되었다기보다는 상황과 사정과 이해관계와 서로에게 했던 기대와 실망과... 이런것들이 겹쳐서 일이 이리 된 게 아닌가 싶어요....ㅠㅠ

    쥬노님만 질못했다고 생각하는 사람 없을거예요. 이 글에서도 쥬노님 응원하신 분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가족분들도 쥬노님이 정말 다 잘못했다고 생각해서 그러시기보다는 가족간이다보니 말이 과해서 쥬노님이 상처받으신게 아닐까요..

    엄마만 생각하는 아드님을 봐서라도 절대 저얼대 나쁜 마음 먹으시면 안되셔요...ㅠㅠㅠㅠ
  • 레벨 간호사 미메스시 10/08 13:09 답글 신고
    쥬노님 가족끼리 좋을 때는 또 서로 죽고 못산다고 글에 쓰셨잖아요.. 지금은 다 절단나고 다시는 좋았던 시절로 돌아갈 수 앖을 것 같더라도 언젠가는 꼭 다 해결되고 오늘 있었던 일 웃으면서 이야기 할 수 있을거예요.. 응원합니다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11 17:43 신고
    @미메스시 말씀 감사합니다..
  • 레벨 상병 zumit 10/08 12:59 답글 신고
    여에스더는 넷째언니 묘에가서 울자격도 없는데 당신한테는 대구중구청과 소송하는데 언니죽음을 이용할 자격이 있다는거죠? 그것도 그렇게 선정적인 영상에 아이를 앞세워서요.
  • 레벨 간호사 미메스시 10/08 13:06 답글 신고
    님도 불똥튀어서 억울한건 알겠는데 좀 그만... 하세요
  • 레벨 이등병 밀루밀루 10/08 13:07 답글 신고
    님 얘기들어보니까 별로 어려운 문제도 아니네요. 언니한테 미안하다고 사과하면 끝나겠네요. 여에스터가 사과 안받아준다하더라도 최소한 앞으로 서로에게 상처주며 지낼일은 없겠죠. 사실 가족끼리 남남처럼 지내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서로 피해만 안준다면요.. ㅎㅎ 앞으로 여에스터가 방송에서 노모나 죽은동생 언급하는일도 없을거구요.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11 17:38 답글 신고
    고소 들어오면 나가서 사실대로 얘기하고 언니에게 사과할거 사과하고 끝내겠습니다.
    님 말씀처럼 남남처럼 지내는게 가장 이 집안이 조용히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이어서요.
    또한 님 말씀처럼 이제 언니가 방송에서 노모나 넷째언니 언급하는 일이 제발 없기를 바라구요.
    이런저런 걱정, 질책 해주신거 감사히 새기겠습니다.
  • 레벨 간호사 예수승리 10/08 15:23 답글 신고
    내 상처가 도지는것 같은 고통을 느꼈다.나는 모태신앙 크리스찬이지만 언니랑 내가 원진살있다는 생년월일로 친구들 사주 잘보는 친구의 얘기를 듣고 사주는 통계요 과학.더 나아가서는 하느님섭리라는 결론에 다다랐다.여자매들도 불과 얼마전까진 서로 끔찍이 사랑하던 사이였던것 같았는데 저지경까지 된것 보면 더욱더 내집일같다.내 형제를 위해서라면 대신 죽어도 좋다는 생각을 할 정도로 존경하고 사랑하고 속내를 다 보여줄 정도로 친한 제일 가까운 핏줄들끼리 결혼하면서 달라지니까 그게 그렇게 무섭더라.더이상 살고싶지 않을 정도의 괴로움을 느꼈던 기억이 난다.대신 시댁식구들이 사심없이 사랑으로 대해주니까 시댁쪽으로 마음이 돌아서더라.내딸이 시어머님을 많이 닮았다.나보다 더! 그래선지 친정식구들보다 시댁식구들의 더 착하고 정직하고 순수한면에 많이 끌리고 더 애틋하고 소중해지더라.너무 순수해서 손해만 볼것같은 내딸이 걱정될 정도로 내 마음은 그때 완전히 돌아섰었다.그래선지 형제들의 난이 순리라는 결론까지 도달하게 되더라.다 각자사는거지!하고~.근데 친정집에 아들이 없으니까 더 그렇게 된것같다.토지를 보면 서희가 몰락한 최씨집을 일으키려 고군분투해서 결국은 더 큰 부를 이루었지 않은가?자매들이 화해하고 똘똘뭉쳐 할아버지 여상원씨의 명예를 다시 세우기를 바래본다.가족들 빼고 누가 내편이 될수있단말인가?작가 최인호선생님께서 생전에 하신 말씀중에 예수님께서 원수를 사랑하라 고 가르치신 말씀이 가족을 사랑하라는 말씀이라고 쓰셨던걸 읽었다.쌩판 남은 원수가 될수가 없으니까!지금은 언니를 불쌍히 여기게 돼 예전과 같은 애정을 서서히 회복시키려하고 다시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됐다.서로 역지사지하면 상대방입장을 조금은 이해할수 있더라.좋은소리로 많이 인내하고 다독이니까 되더라.용서하고 또 용서하라는 예수님 말씀 되새기면서-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11 17:36 답글 신고
    좋은 말씀 너무 감사드립니다.
    자매들이 화해하고 똘똘 뭉칠 수 있는 일은 이제 없을거 같구요..
    이번 일 지나고 나면 이제 각자 조용히 살아가면 좋겠습니다.
  • 레벨 소위 2 스누피와친구들 10/08 20:42 답글 신고
    요약글 없는 글은 빽 스페이스.
  • 레벨 중사 1 xXxNirvanaxXx 10/09 16:20 답글 신고
    허...
  • 레벨 병장 hkd2006 10/10 10:49 답글 신고
    휴우우~~
    얼마나 힘드셨으면..
    힘네세요 당신을 응원합니다
    글에서 진실성이 느껴지네요
    악인은 언제가 지 스스로 자멸합니다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11 17:25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방송 전 기사 보고 자폭해서 댓글들 올리고 자꾸 삭제되니 여기까지 올리긴 했지만 후회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번 일 정리되고 나면 이제 각자 살고 방송에서도 처가 친정 얘기만 안하면 그냥 남이라고 생각하고 조용히 살고 싶습니다..
  • 레벨 간호사 rym0922 10/11 00:08 답글 신고
    음...얽히고 설킨 가족사야 뭐 법이든 제3의 당사자들이든 결론이 나겠지만.. 여쥬노님이나 여에스더 부부님이나 주장하는 얘기들은 지나가다 가쉽처럼 가볍게 읽고 넘어갔으나
    댓글들 읽다가 유튜브보고 여기 가입까지 했습니다.
    뭐.. 아들이 엄마 힘든건 볼 수 없죠. 천륜이니까? 그런데 천륜이라 다 이해하고 포용 할 순 없단것도 이또한 흣날 아이에게 상처가 될 것도 잘 아실 것 같습니다. 중3도 고3도 아닌 3학년 아이에게.. 뜻을 다 모르고 써 준거 낭독만 했을지라도 너무 잔인한거 아닌가 싶네요. 무엇을 원하시든 가족사의 최후가 어떻든 어른들의 싸움은 어른들끼리 해결하셨으면 싶음 바람이구요, 굳이 아직 몰라도 되는 전쟁같고 살벌한 인생을 님의 아이가 너무 빨리 알게 된 것 같아 안타까워 남깁니다. 도화지 처럼 하얀 아이의 인생에 자의가 아닌 타인의 의지로 물들어가지 않길 바랍니다. 어른들이 어떤 진실을 쫓고 어떤 진실을 갈망하든 수 없었던 낙오앞에 무너져도 살아야 만 하는 의무가 있다는거 그게 부모라는거는 잊지 않으셨음 합니다. 똑부러지게 글을 읽는다는 아이 눈에 죽음이라는 단어를 쓴 엄마를 상기하게 하지 않길 바랍니다.
    잘잘못을 떠나 행복하십시오.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11 17:23 답글 신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아이에게 상처준만큼 제가 더 정신차리고 살아가며 아이도 저도 치유받으며 지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상병 가르마 10/11 02:43 답글 신고
    근데 남 일에 하이에나처럼 죽을 때까지 물고 안 놔주는 것도 대단하다.
  • 레벨 훈련병 돌과바위사이 10/11 13:48 답글 신고
    어렸을때 자매들의 화목했던 시절을 추억해 보세요. 모두 잊고 교회 열심히 다니시고 행복하게 사세요...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11 17:21 답글 신고
    감사드립니다..
  • 레벨 이등병 늑대아니에요 10/11 15:00 답글 신고
    쥬노님~ ^^ 저 위에 끝까지 토다는 아이디 클릭해서 회원정보 보면 2019년 10월 4일 신규 가입이네요~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11 17:21 답글 신고
    네 감사합니다 봤습니다^^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11 17:14 답글 신고
    drer**** = dreroica 입니다. 제가 기억 못할 줄 알고 어제는 직접 달아서 실수하는데 민망하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고 그랬네요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11 17:16 답글 신고
    닥터 에로이카는 오래전부터 셋째형부가 페이스북, 인스타, 네이버 등에 쓰던 아이디입니다.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11 17:19 답글 신고
    너무 소통이 안되다가 어제 저렇게라도 보니 반갑기도 하더라구요.
    제가 형부한테 이런 저런 얘기하고 나서 어제 늦은 오후에 형부가 쓴 댓글들 지워버렸지만요.

    http://naver.me/F2cjGCWP

    10월 1일 데일리안 뉴스 댓글에 보시면 있습니다. 여에스더 "여동생 사망 후 극심한 마음의 병 앓아" 라는 기사 제목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11 17:21 답글 신고
    형부가 맞으니 형부가 민망해서 댓글들을 지웠겠죠. 지워진 내용은 제가 캡쳐해서 올린 위 댓글들에 있으니 보시면 됩니다.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11 17:30 답글 신고
    모르시는 분들은 제가 다른 아이디를 만들거나 지인들 시켜서 댓글 올리시는 줄 알던데 저 그런거 너무 싫어하거든요.
    6년 7년 전엔가 셋째언니가 저더러 일 도와달라고 해서 무슨 일 도와줄까 하니 블로그 관리랑 댓글 관리 같은거 해달라고 해서 전 솔직히 언니 비타민들 너무 커서 목 아파서 안먹었던지라ㅎ 난 그런 거짓말 못 올리니 미안해서 못하겠다고 했던 적 있습니다. 이건 언니 비방 하려고 얘기하는게 아니고 제 성격이 아는 사람한테 댓글 올려달라고 하고 제가 여러 아이디 만들어 올리고 하는 것 자체를 싫어하고 하지 않는다는거 알려드리고 싶어 드리는 말씀입니다.
  • 레벨 훈련병 향길동 10/12 13:13 답글 신고
    여쥬노씨가 거짓말한게 몇갠데 저걸 믿나요? 해명하신다하셔서 며칠동안기다렸는데 뭘 해명했나요?? 왜 잘사는 언니부부 괴롭히나요??? 언니한테 돈은 갚을꺼죠??? 쥬밋님이 질문한거 왜대답안하시나요???
    언니는 가족얘기 못하나요???
  • 레벨 중사 3 여쥬노 10/11 17:33 답글 신고
    제가 이 댓글들 보여드리는 이유는 어제 정말 오랜만에 형부 아이디 보고서 그나마 직접 소통이 된다고 생각하니 반갑기도 하고 그 쪽에서 어떻게 받아들이든 제 생각이 직접 전해질 수 있을거 같아 형부의 지워진 댓글들 아래에 제가 바라는 것과 제 의견을 댓글로 달았습니다.
    그거 읽어보시면 제가 여기에 다시 긴 설명 드리지 않아도 될거 같아서요.
    형부와 언니가 저를 이미 고소했다고 하더라도 방송 금지 가처분 신청과 관련 기사들 다 내려주면 저도 사과글 올리고 이 글과 기사들 아래에 있는 댓글들 다 지우겠습니다.
    그게 저희 가족이 화해한다는 얘기도 아니고 제가 그들에게 돈을 달라고 하는거도 아닙니다.
    그저 제가 폭주했던 이유인 방송에서 하는 처가얘기 친정얘기 그만 해주기만 하면 됩니다.
    많은 분들 눈살 찌푸리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 레벨 훈련병 향길동 10/12 13:09 답글 신고
    여쥬노씨 나쁜사람 그럼 벌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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