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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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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사 3 SLX50V10QUAD 05/31 12:34 답글 신고
    남편이 타지에 가서 X빠지게 월 5백~1천 만원씩 벌어오는 것은 당연한 의무라고 생각하고, 지가 집안일 하면서 고작 애 2명 낳아서 밥 먹이고 청소하고 설거지 하는 것은 엄청난 희생이고 봉사라며 시위하는 정신 나간 년들이 의외로 많죠~ 고생 많으셨습니다. 좋은 여자 만나라는 말보다는 당분간 개인 정비하시고 푹 쉬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ㅇㅇ
    답글 6
  • 레벨 중위 2 폭렬기사 05/31 13:19 답글 신고
    불편한 말씀입니다만 일단 유전자 검사부터 해보심이~
    행실을 보아하니 필요해보입니다.
    답글 6
  • 레벨 상사 2 데이비드김 05/31 23:48 답글 신고
    수상스키에서 감이 오네요..이른바 빠지라고 하는곳들..왠간하면 한번정도는 워크샵이니 뭐니 해서 가본적 있을겁니다. 근데 의외로 빠지가 나가요들의 레져입니다. 야간일하고 새벽에 빠지를가서 보드나 스키타고 술마시고..빠지에서 일하는 사람들과 그친구들과 어울려 놀면서.....이만 줄입니다.
    답글 7
  • 레벨 소위 1 진짜용자지 06/01 08:26 답글 신고
    키야 남편붕 여지까지 참은거 존경합니다
  • 레벨 소령 3 띨폰 06/01 08:34 답글 신고
    ㅓㅜㅑ......................노답이다.
  • 레벨 준장 오일삼성 06/01 08:40 답글 신고
    부부간의 일은 양 당사자가 해결하세요
    둘이 똑 같으니 만나는 겁니다
  • 레벨 원사 1 gagarin 06/01 11:09 답글 신고
    어디서 되지도 않는 말을 하세요.
    부부간 서로 잘 모르고 만나서 결혼하고 차이를 아는 겁니다.
    서로 잘 모르고 만나서 서로에게 배우기도 하고, 더 싸우기도 하는 겁니다.
    둘이 맞지 않고 기울어지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말 몇 마디로 아는 척 마세요. 그렇다고 아는 것 처럼 보이지도 않아요.
  • 레벨 병장 붕어빵아찌 06/01 11:49 신고
    @gagarin
    누가 강제로 결혼 시킨게 아니라면
    선택과 결정은 두명이서 한겁니다
    책임도 그 두명에게 동등하게 있습니다

    다들 둘중 한명이 양보 하고 성격 고칠려고 노력하며 삽니다
    이제 와서 잘 모르고 만나서 결혼 했다라???
    그냥 수백가지 핑계중 하나 일뿐
    분명 둘이 죽고 못살아서 결혼했을텐데
    그냥 둘이 똑같은 겁니다
  • 레벨 하사 1 이엘비 06/01 15:53 신고
    @gagarin 그러기에 결혼은 더 신중하게 결정을 해야하는거죠..!!^^ 저런년인줄 모르고 결혼했다는건.. 음.. 글쎄요ㅋㅋ 서로 잘 모르는 것도 정도가 있는거지. 물론 양쪽말을 들어봐야겠지만 저기 글에 써있는걸로만 보면 애초에 정신상태가 썩은 년을 데리고 결혼하신거같은데.. 사람 보는 눈을 좀더 키워야 하실듯.. 3년에 4억 생활비면 직장생활은 아니신거같고 사업하시는거같은데.. 여자고르는 쪽으로는 영 재능이 없으셨나봅니다..!!^^ 그리고 끼리끼리 사는건 맞는 말입니다..!!^^ 오히려 님이 결혼생활이 불행해서 서로 기울어지는 경우만 보고.. 아 나같은 사람도 세상에 많구나.. 라고 치부하시는건 아닌지 ㅋㅋ 연애기간 짧아도 인성좋고 잘 사는 사람 많습니다ㅋㅋㅋ 부디 행복한 결혼생활 하시길..ㅋㅋ 디ㅏ시한번 말하지만 끼리끼리 만나는건 맞습니다 ㅋㅋㅋㅋ
  • 레벨 중장 AK74 06/01 17:29 신고
    @gagarin 부부간의 차이를 아는것은 맞선이나 정략 결혼에 해당되는 얘기겠죠. 그렇게 아는 단계를 가리켜 우린 '연애기간'이라고 부른답니다.
    부부의 연을 잇는다는건 나의 가치관과 배우자가 될 상대의 가치관을 맞춰 평생을 같이할 가치가 있느냐의 과정을 말함입니다. 연애기간 중 그것을 맞춰보지 않거나 그저 섹스에만 눈이 멀어 서로의 몸만 탐닉하다 애가 생겨 결혼하는 경우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았기에 실패할 확률이 현격히 높아지는거죠.
    결국 이 댓글을 단 분 말씀따나 둘이 똑같으니 이런 결과가 나오는겁니다.
    사람은 대부분 자신과 닮은 가치관을 가진 사람에게 끌리게 마련입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엔 쾌락과 잠시의 감정에 휘둘려 결정하는 경우구요. 많은 수 의 부부들이 전자의 과정으로 부부의 연을 맺게되고 잘 삽니다.
    인터넷 보면 뭐 대부분이 지지고 볶고 싸우면서 웬수처럼 사는거 같지만 사실 금슬좋고 행복하게 사는 부부가 훨씬 많습니다. 이런 부부들은 인터넷에 글을 쓰지 않죠. 대부분 불화가 있는 부부들이 글을 쓰고 노출 빈도가 그들이 노출이 되니 다 그래보일뿐... 암튼 댓글단 분 말씀에 한 표 드리고 싶군요.
  • 레벨 소위 3 개구락지 06/01 08:57 답글 신고
    호구잡혀사셨네요. 고민은 계속하시겠지만 아내분의 생각은 '니가 뭘 어쩌겠어?'입니다. 사람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두들겨패서 집에 둘거아니면 결단하시는게...
  • 레벨 소령 2 듀로픽스 06/01 09:08 답글 신고
    모든카드정지시키시고.....금융자산 동결시키세요...
    호구 노릇은 그만하시고요.
    흡혈귀에게 벗어나세요.
  • 레벨 상병 지팔공산사고파 06/01 09:11 답글 신고
    와 호구 인생사셨네요 가정에충실할려고 노력도많이하셨고 생활비도 저정도쓴거면 와이프분 먼가 문제 있어보이네요.
  • 레벨 중령 3 카페인홀릭 06/01 09:16 답글 신고
    수상스키 어쩌고와 애들 학교 갈 때 제대로 꺠우지도 않는 게으름이 글에서 느껴지니
    결혼 전 내지 신혼 때 많이 보였을 텐데.... 이런건 절대 안고쳐지는 부분이라... 에휴 ㅠㅠ
  • 레벨 대위 1 폭주완땅 06/01 09:21 답글 신고
    필자 거주지가 혹시 창원?
  • 레벨 하사 2 레알팥빙수 06/01 09:21 답글 신고
    와.. 3년동안 생활비가 억단위라니;;
    돈 디게 많이 버시나보네요 ㄷㄷ..
    화이팅입니다 ㄷㄷ
  • 레벨 대령 3 산타핥아x지 06/01 09:23 답글 신고
    요 좁아터진 땅떵어리에 82년생 김지영 쿵쾅이들은 넘쳐나는 희안한나라 ㅅㅂ
  • 레벨 상사 1 헛스윙 06/01 09:25 답글 신고
    잘하신거에요 참고 또 봐주고 시간지나도 절대 안바뀌었을거에요
    남은 인생은 애들 이랑 재미나게 지내시면서 행복하게 잘사세요~
  • 레벨 이등병 소피정 06/01 09:25 답글 신고
    남편 분 많이지처보이네요 좋은남편 만나 맘 고생안하고 사는게 너무 행복해서 아내분이 잠시 정신줄놓은것같아요 무엇보다 이혼 이란게 맘 처럼 그렇게쉽지않아요 많은걸 생각하게되고 상처받을 가여운 아이들을 생각해서 잘 해결 하시길바래봅니다
  • 레벨 상사 3 구늬 06/01 09:26 답글 신고
    3년동안 생활비 4억이 오바라니...
    형님 능력이면 저런년 맘편하게 정리 하시고 자식들과 행복한 새 삶 사실 수 있습니다.
    당장 처자식 생각에 일만 하시면 그게 안보여요. 지금이라도 내려놓으세요.
  • 레벨 원사 3 맥스킹 06/01 09:37 답글 신고
    부디 잘 마무리하시길
  • 레벨 원사 3 블랙마카롱 06/01 09:44 답글 신고
    수상스키에서 저도 대충 느낌옵니다..
    맘고생 많이 하셨겠네요.
    마무리잘하시길 응원합니다.
  • 레벨 대위 3 떡은먹는게아니다 06/01 09:44 답글 신고
    수상스키 탓겠는데요....
  • 레벨 대령 2 소리벗고펜티질러 06/01 09:51 답글 신고
    어휴 고생 많으십니다.

    이제부터 또 다른 시작이신데 준비 잘하시고 꼭 새출발 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아이들도 상처 없이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 레벨 상사 3 백미터십팔분 06/01 09:53 답글 신고
    마무리 잘하시길....
  • 레벨 하사 3 xzh 06/01 10:25 답글 신고
    멘탈 잘 잡고 마무리 잘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애들 양육권 문제는 아마 쉽지 않을겁니다.

    혼인관계 파탄에 아무리 엄마측의 책임이 있어도,
    그런 사정이 있어도..

    양육권은 애들 엄마가 갖고 님은 양육비 꼬박꼬박 보내야한다고 법원 판결 날 확률이 높습니다.
    진짜 준비 잘하셔야 합니다.
    양육비는 양육비대로 주고 면접권 행사도 방해받는 경우도 허다하죠.


    아이의 나이가 0~6세인 경우 엄마가 양육권을 갖는 비율은 91.4%인 반면 아빠가 양육권을 갖는 비율은 8.6%에 불과했지만, 자녀가 초등학생(7~12세)인 경우 아빠가 양육권을 갖는 비율은 18.5%로 배 이상 뛰었다. 또 아이가 중학생 이상(13세 이상)인 경우 아버지가 양육자로 지정되는 경우는 30.4%로 높아졌다.
    *출처 법률신문
  • 레벨 하사 1 한량물루 06/01 10:37 답글 신고
    부처님이시네요. 모쪼록 원하는대로 이루어지시기를 바랍니다.
  • 레벨 대령 3 천안그남자 06/01 10:39 답글 신고
    님과 아이들을 위해서 빨리 정리하심이
  • 레벨 하사 2 줏대잡이 06/01 10:44 답글 신고
    법이 상당히 이상하네요 아내가 문제인데 양육비를 제대로 애들을 위해 쓸까요..일도 안하고 그돈으로 자기 생활 할건데
  • 레벨 소위 1 핑마 06/01 10:44 답글 신고
    1, 2번에서 이정도가지고? 했다가 3번 이후보고 납득함. 보살이었네
  • 레벨 대위 3 놀부봤삼 06/01 11:00 답글 신고
    어우야 깊은빡침이느껴지며 심히공감이가며
    그동안힘들었을걸생각해보니 백번잘했다라고
    말하고싶네요 이제다시 시작입니다 새로운인생꽃길만걷길 바래봅니다
  • 레벨 하사 3 good123 06/01 11:04 답글 신고
    여자는 애들을 양육비로 잡아두더군요
  • 레벨 하사 2 Carpe디엠 06/01 11:14 답글 신고
    힘내시길
  • 레벨 병장 벨제부브 06/01 11:17 답글 신고
    얼마나 스트레스일까.
    지친다 내용만봐도
  • 레벨 하사 1 부산어쭈 06/01 11:50 답글 신고
    이건 백퍼 남편잘못아닌가? 중간 메시지 보니, 남편 불신이 굉장한거 같은데..

    나같은면 거기 따라가서 취미생활 좀 같이 해주면 다 끝나는 예기같은데..

    실재로 저런 곳 남편이 따라가서 남편 얼굴 알게되면 , 다른 남자들도 허튼짓 못하는거 아닌가?
  • 레벨 하사 3 이러나저러나같은걸 06/01 12:12 답글 신고
    저도 제할일이 있는데 매일 어찌 따라다니나요;; 평일 주말 상관없이 가는데.. 거기 남자들이 제얼굴 안다고 얼굴아니까 허튼짓 안할까요? 친구도 못믿는게 남녀사이 인데요;;
  • 레벨 소위 2 깔스마 06/01 12:16 답글 신고
    이미 바람난듯한데요?
  • 레벨 대위 1 록리나잇 06/01 13:18 답글 신고
    그런 여자랑 결혼 한 사람이 잘못이죠.
  • 레벨 원사 2 카오스77 06/01 13:26 답글 신고
    구차하게 할거 없습니다. 이혼 하려고 마음 먹으면 정말 잔인하게 처리하세요.
    아름다운 이별이란 절대 없어요. 특히 이혼은 결국 남보다도 못한 사이가 되는겁니다.
  • 레벨 소위 3 북경오리맨손으로발골 06/01 13:28 답글 신고
    힘드시겠네요.

    변호사와 잘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글 쓰신 내용이 사실이라고 하면, 양육권 사수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부인이 외도의 목적으로 놀러다니는 것이 증거가 잡혔다면 더 좋을텐데.

    잦은 외도로 인한 이별에 아름답고 깔끔한 이별 기대하지 마세요.

    힘내시고, 원하시는 결과 얻으시길 빕니다.
  • 레벨 병장 강춘박 06/01 13:48 답글 신고
    보트릭스 건전지 ㅋㅋㅋㅅㄱ
  • 레벨 중사 2 잘살아볼라고 06/01 15:33 답글 신고
    에고 글쓴분 정말 고생 많으셨네요 일방통행이지만 글쓴분 말이 진짜라면 하루라도 빨리 헤어지심이......ㅜㅜ
    고생 많았습니다
  • 레벨 하사 2 신과함께뛰자 06/01 15:47 답글 신고
    아고 고생하셨습니다.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 레벨 중령 2 슈퍼액션 06/01 17:18 답글 신고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앞으로 꽃길만 걸으시길.. 화이팅입니다...!
  • 레벨 병장 블랙다운123 06/01 17:48 답글 신고
    저도 보험하는 마누라 바람나서 이혼한지 3년이 넘었는데.
    애들을 혼자 키우고 있죠.
    여자는 항상 당당하고 남한테 핑계를 대고 자신이 필요한 사람한테는 자신이 피해자라고하죠.
    바람난 여자는 고쳐 사는게 아닌것 같습니다.
    확실하게 정리하시고 드러운 것을 버리세요.
  • 레벨 원사 3 벤치플륨관 06/01 18:07 답글 신고
    와................저랑 진짜 비슷한 케이스네요............
    전 작년 7월에 이혼했는데요.
    그 년은 겨울이면 보드탔구요, 여름이면 웨이크보드 탔어요~ 외박은 물론이고 딴 남자들이랑 바람도 폈구요.
    이혼하세요~ 애들이 무슨 죄입니까......
  • 레벨 병장 과도한욕설은제재대상 06/02 14:05 답글 신고
    자식분들이 아버님 편이셨으면 하네요...몇살인지는 모르지만 서도... 힘내세요 ㅠㅠ
  • 레벨 하사 3 G현 06/02 14:51 답글 신고
    애들이 엄마편 들더라도 상심하지마세요
    크다보면 진실을 알고 아빠한테 올거같네요
    힘내시고 건강하게 사세요
  • 레벨 원사 1 보리랑쿠키랑 06/02 15:10 답글 신고
    안타까운마음이앞서지만 잘 정리되시고 좋은 새출발되시길 빕니다!
  • 레벨 준장 파워스텝 06/03 07:54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대령 3 피아노선율 06/03 21:29 답글 신고
    하.. 할말은 많지만 안하고 싶다.

    형 힘내!
  • 레벨 소위 2 다시만난새끼 06/04 15:19 답글 신고
    갈라서면 여자분은 그동안 감사함을 느끼지 못하고 복에 겨운 나날들이 지옥으로 느껴질겁니다. 힘내세요.
  • 레벨 상병 no1블랙펄 06/07 18:41 답글 신고
    영맛살이라고 하나요? 태생이 싸돌아다녀야하는 케릭터입니다. 가족이 무엇인가요? 서로 양보할꺼 양보하면서 끈끈하게 묶여져야할 앞뒤안따지는 내편들 아닌가요? 열거하신 내용들이 사실이라면 함께하시기에 앞으로도 행복할일이 없어 보이는 상황이신거 같습니다..누구에게나 한번 사는 인생 행복하게만 살아도 금방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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