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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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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령 2 뚠뚜niro 07/08 19:15 답글 신고
    아이에게는 가슴안에 평생 미안한마음으로...
    상대방에겐 보란듯이 잘살아주세요 꼭이요 !!!!!!!
    답글 0
  • 레벨 대령 3 디스퀘어드2클멘 07/08 19:17 답글 신고
    토닥토닥..참 힘들었겠다..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토닥토닥..
    답글 0
  • 레벨 중위 3 KAllista 07/08 19:18 답글 신고
    제가 제일 싫어하는 글이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

    새롭게 다시 태어 나세욧 !!
    답글 0
  • 레벨 상병 수원멋쟁이 07/08 22:54 답글 신고
    앞으로 어리석은 선택은 하지마시고 힘내세요
  • 레벨 상병 앤써리 07/08 22:55 답글 신고
    완성된 사람이 좀 되라~
    나이가 아직 어리다고 어리광 피울생각하지 말고~
    니가 그런 놈 만낫던것. 지금 결과 니가 자초한 것이고 니 스스로 감수해야 하는거야..

    결과 책임을 그놈.다른 것으로 전가할 샛각마
    온전히 너의 책임이고 니가 감수해야해~

    다만 중절이 나쁜것만은 아니라 생각한다. 이건 아무것도 아니야.

    중절 핑계데고 막 가자 생각하는 것도 너의 치기어린 생각일뿐~ 25면 어른답게 생각해라~

    어떻게 보배는 알아가지고 위안받고 철 좀들어라~

    초딩때 철없이 행동한거 기억해봐~ 소름끼치지??
    지금니가 소름끼치는 짓을 또 하고 있다..ㅉㅉ
  • 레벨 하사 3호봉 뭘하면좋냐 07/08 23:06 답글 신고
    저 임신 중절안했어요 ㅎㅎ 화학적 유산했어요. 자연유산이요... ㅎ 철없을지도 모르고 아이에게 나쁜 일일지도 모르지만 정말 낳고 싶었거든요...ㅎ 네 철이든 진짜 어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충고 감사드려요.
  • 레벨 소위 2 호박에줄긋다 07/09 09:56 신고
    @뭘하면좋냐 힘들때 모든걸내려놓고 템플스테이한번가세요
    명상과 독서로 마음을 치료해주세요 몸만 치료하는것아닙니다
    마음도치료해주는겁니다
  • 레벨 소위 1 똥꼬엔알보칠 07/09 11:41 신고
    @뭘하면좋냐 용기내어 글쓰신걸 보니 마음은 가다듬은 것 같네요
    힘 내시고 제일 힘든 시기에 있으니 앞으론 좋을 때가 더 많을 겁니다
    25살이면 앞이 창창 합니다 시간이 지난 후 좋은 모습의 후기 글 기대 해 봅니다
  • 레벨 병장 친일적폐청산 07/08 23:03 답글 신고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힘드셨겠군요!....하지만 아이가 소중하듯이 본인도 소중한 사람임을 잊지 마세요...

    고통은 고통을 낳고 상처는 상처를 낳습니다...본인의 잘못이라 생각하는걸 고통과 슬픔으로 값으려하지 마세요

    오히려 아이 몫까지 행복하게 잘 사셔야할 책임이 주어지신겁니다!

    힘내세요~!
  • 레벨 중위 1 무시긴 07/08 23:04 답글 신고
    할일이 얼마나 많은데... 당장 치료잘받고 긍정적으로~
  • 레벨 하사 1 나도해볼래 07/08 23:04 답글 신고
    더 독하게 살아야되겠네요 미처 빛을 보지못한 아가를 위해서라도...더 좋은 남자도 만나서다시 한번 소중한 아가를 만나신다면 사랑을 배로 주세요
  • 레벨 대위 2 과부댁돌쇠 07/08 23:05 답글 신고
    여자분이 여초사이트 놔두고 남초사이트 와서 도와 달란 얘기하는 이유는 몬가요?
    네?
    지역맘카페 가세요 같은 여자분들이 많이 이해해주고 감싸줄거예요
  • 레벨 이등병 기미엔기미 07/08 23:09 답글 신고
    남자여자가어딨음? 위로가 받고싶은데 .
  • 레벨 하사 3호봉 뭘하면좋냐 07/08 23:09 답글 신고
    음... 상대가 어찌됐든 좋아서 위로받고싶었는데 그게 다른 사람에게는 안좋게 보였을 수 있네요. 죄송해요. 그래도 맘카페보단 보배드림이 좀 더 마음이 편해요. 좋으신 분들이 많아서. 그래도 좋거나 나쁜 관심이던 가지고 댯글 남겨주셔서 감사해요.
  • 레벨 이등병 기미엔기미 07/08 23:12 신고
    @뭘하면좋냐 제발 잘사슈 ! 복수는 내가잘사는겁니다
  • 레벨 대위 2 과부댁돌쇠 07/09 00:18 신고
    @뭘하면좋냐 맘카페가 더 많아요 같은 동성들이 님맘을 더 이해해주지 않을까요?

    여자맘은 같은 여자들이 더 잘알겠죠
  • 레벨 원사 2 C크릿트 07/09 00:40 답글 신고
    과부돌쇠가튼 소리~
  • 레벨 하사 1 땡72 07/09 00:50 답글 신고
    언제부터 보배가 남초사이트에 여성 글쓰기 금지구역이 됐냐? ㅋㅋㅋ 조또 xx같은 글 다보겠네.
    원글쓴이님 힘내세요. 응원하는 사람이 더 훨씬 많습니다
  • 레벨 중사 1 나빼고부자웹 07/09 00:50 답글 신고
    님 차별 없어야 하는데 그냥 무조건 맘카페 가라는게 무슨 개소리 인가요?
    진짜 같은 남자일텐데 개 쪽팔리네...
    이러니까 님이 인기가 없고 사람으로써 별로 인게 안봐도 뻔하네요

    솔직히 아니꼽게 보일수 있는건 알텐데 그걸 댓글로 표출 하시면 되나요?
    맘카페가 답 없는 미친 사람 많은데 그냥 보배가 편해서 보배에 올린다는데
    이게 잘 못 된건지?

    그냥 사람이 힘들어서 지푸라기 라도 잡는 심정으로 올린 걸텐고
    본인 공황장애 부터 우울증 고백에 이것저것 다 이야기하는게
    기분 나쁘면 그냥 아가리 닥치고 있으세요

    저도 저 분 이해는 못하지만 맘카페 가라 마라 할 말할 자격은 없다고 봅니다

    적당히 쳐 말해야지 그냥 지나가지

    그냥 지나치려다가 댓글 쓰고 갑니다

    아가리 털라면 제발 남한테 피해 주지 마세요

    님 같은 고추 때문에 남자가 욕먹는겁니다
  • 레벨 중령 3 찹쌀핑벼슬 07/09 08:48 답글 신고
    과부댁돌쇠 같은 응원이시네요 ㅎㅎ
  • 레벨 원사 3 흔드릴때한잔 07/09 09:56 답글 신고
    이런 ㅅㅍ 크레파스 죠또 남여 이기전에 사람이고 인간인데 왜 그렇게 사냐
  • 레벨 이등병 기미엔기미 07/08 23:07 답글 신고
    하나만 기억합시다 최고의복수는 내가잘사는거 이거하나만 기억하고사세요

    말못할사정 누구나 다있어요 옆에서보기에 내만불행하고 남은행복해보여서그렇지'
  • 레벨 간호사 아쿠아이브 07/08 23:07 답글 신고
    무엇이 님을 그렇게 힘들게 할까요?
    에구..지난 글 읽어보니 얼마나 힘들었을까..일면식도 없지만 저 또한 님처럼 마음이 아푸네요...자라온 과정이 별반 다르지 않기에...다만 다 지나간답니다..올바른 마음 유지해서 잘 지내보세요..분명 후회하고 후회 할 날이 와요..
    진심 스무살이나 더 먹은 인생선배말 한 번만 들어봐주세요.. 힘내야해요..!!
  • 레벨 이등병 썸머다이 07/08 23:14 답글 신고
    살다보면 왜 나만 이런일이 생기지 라고 생각 하는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중에 하나라고 생각하시고 시간이 지나고 그리고 새로운 즐거운 일이 너무 많은 세상이니 행복을 찾아 사시면 됩니다.
    남들보다 부족하다고 생각 하실지 모르겠지만 그게 불행은 아닙니다. 모든 사람이 행복하진 않습니다. 행복은 작은것 부터 찾아서 살아가세요 주위를 보면 즐거운 세상입니다. 힘내세요
  • 레벨 간호사 yesgood99 07/08 23:32 답글 신고
    어떤 말로 위로해주고 응원해주면 좋을지... 과거에 너무 얽메여 있지마요..25살 한창 젊고 좋은 나이예요. 위로는 안되겠지만 25살 부럽네요.. 무언갈 새로 시작해도 늦지 않은 나이예요 힘내요 진심으로 응원할게요
  • 레벨 원사 3 아놔젠장쓰파 07/08 23:35 답글 신고
    힘내세요
    화이팅
  • 레벨 하사 1 하늘바당 07/08 23:52 답글 신고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레벨 상사 3 골디락스존 07/08 23:56 답글 신고
    한 가정의 가장으로써 너무 힘들때가 있습니다.
    잠들어 있을때가 가장 좋습니다.

    돌이켜보면, 살아간다는것이 오르막 → 평지 →내리막 → 평지 → 오르막... 반복이더군요.
    낭떨어지가 없었다는것 만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답니다.

    수년전 너무나도 가까운 분이 가지말아야 할 길을 갔을때 세상이 너무 허무하단 생각도 들었습니다.

    우리 글 쓰신분이 아무리 힘들고 삶의 낙이 없다하여, 그릇된 행동은 두번 다시 하지말아 주세요. 부탁드립니다.

    눈 감는 길...
    언젠가는 누구나 가야 할 길입니다.
    때가되어 세상이 보내줄때 그때 기쁜 마음으로 떠나도 늦지 않습니다.

    일면식도 없는 분이지만,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훗날 지금의 일들이 인생의 한 부분이었음을
    꼭 알게 될겁니다.
    그때도 보배 하시면, 모두에게 흐뭇한 글도 남기고 해주세요.
  • 레벨 훈련병 겨울엔아이스커피 07/09 00:24 답글 신고
    저기요 지금은 힘들겠지만 그래도 살다보면 답은 나옵니다 힘내시고 이런글 말고 잘살고 있다는글도 올라왔으면 좋겠네요
  • 레벨 원사 1호봉 GotoUtopia 07/09 00:32 답글 신고
    무슨 일이 있었건, 어떤 상처를 받았건 당신이 살아있어줘서 감사합니다. 당신은 소중한 사람이예요
  • 레벨 소령 2 인애수아 07/09 00:33 답글 신고
    임신은 여자가 한다고해서 죄의식 갖고 살지마세요. 물론 둘다 좋아서 한건 사실이지만 혼자 짊어지고 죄인으로 지내지말고 떳떳해지세요 철없던 어린나이에 한 실수이니 다시는 번복하지마시고 신중하게 그리고 본인 위해주는 좋은사람 만나시길 바랍니다.
  • 레벨 중사 1 나빼고부자웹 07/09 00:42 답글 신고
    제 동창이 남자인데 꼭 그 남자를 보는듯하구요
    동창은 호빠 출신에 완전 쓰렉 사기꾼 양아치인데
    지금은 뭐 하는지 모르지만 최근까지 서비스업 매니저 하면서
    알바 애들 꼬셔서 같이 술마시고 즐기고 그 와중에 22살인가 애 임신 시켰고
    여자도 남자 한테 말 없이 병원 3곳 알아보고 낙태 비용 반반 하자고 하질않나...
    여자는 서울쪽 대학교 나왔고 못사는 집안 딸도 아님,,,
    동창은 올해 35살이고 해당 여성은 23살이겠네요...
    동창은 대학도 안가고 아직까지도 반지하 월세방에 일본차 뽑아서 몰고 있음... (답 없는 넘임)

    근데 결국 보면 여자들이 알면서도 쓰,렉 남자를 만나고 그런 남자에게 끌리는 것도 문제더군요
    애초에 착하고 괜찮은 남자 였으면 아이 낳자고 끄덕일 것 같습니다

    지금은 연락 안하지만 그 동창이 하는말이 기억에 남는데
    " 같이 살고 결혼 할 생각이면 애 낳지 그럴 생각 1도 없다 "
    라는 말을 저한테 하면서 ㅋㅋㅋ 거리는데 .... 참 할말이 없었습니다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제가 보기에는 괜찮은 남자 만나면
    가지고 있던 문제들 치유가 될 것 같은데
    제 3자 입장에서 어떻게 말씀 드리기가 너무 어렵네요

    사람은 고쳐 쓰는 동물이 아닙니다

    애초에 착하고 괜찮은 남자한테 먼저 대쉬 하세요
    가만히 있으면 파리만 꼬입니다
  • 레벨 원사 2 C크릿트 07/09 00:45 답글 신고
    비온뒤 땅이 굳는다
    이말 명심하고 힘내서 사십시요

    그리고 좋은일 슬픈일 같이나눌수 있는 동성친구들도 마니 사귀시구요.
  • 레벨 하사 2 붕어와질주2 07/09 00:46 답글 신고
    아가 힘내라
    이또한 지나가니 씩씩해져라
  • 레벨 중사 3 나그네11 07/09 00:49 답글 신고
    님 동생을 위해 살지말고 앞으론 님을 위해서 사세요
    그리고 님정도 상태면 정신장애인등록 될수도 있습니다
    장애인 등록안되더도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본인부담경감대상자 가능합니다
    그럼 병원비용 거의 안듭니다.. 정신과 다니면서 치료 꼭 받으세요
    그리고 지금 당장 돈 없으면 동사무소 가서 긴급생활비 지원 신청해보세요
    https://cafe.naver.com/cafe1535
    여기가 국내최대 복지정보가 있습니다 여기에 가입해서 님이 신청할만한거 찾아서 신청하세요
    그리고 그 카페보면 님처럼 어렸을때의 가정환경으로 인해 정신적으로 문제 생겨서 정부지원 받으면서 어떻게든 살려고 하는분들도 있으니 그런분들 보면서 위안삼으면서 어떻게든 사세요..
    그리고 앞으로는 님동생을 위해서 살지말고 돈도 님을 위해서 모으세요..
  • 레벨 병장 냐는냐는냐는 07/09 01:41 답글 신고
    힘내요~꼭!
    쓴소리(덧글)에 상처 받지말구,
    쓴만큼 약이라 생각하세요.
    살다보면 견뎌낸만큼 꼭 보상받을 날이 올거에요.
  • 레벨 훈련병 보면드림 07/09 01:42 답글 신고
    지구의 역사가 50억년인데

    인간이 100년을 못살아.

    지금은 글쓴이가 힘들어서 시간이 길~~게 느껴질테지만

    인간 삶이란게 뭣도 아닌거거든.

    인생 뭐 있냐?

    부딪히면서 그냥 사는거야~

    멀쩔한 손목 긋지말고 인생의 한 획을 그어보자.
  • 레벨 일병 게으른근로자 07/09 01:59 답글 신고
    아이에 대한 미안함 그로인한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신거잖아요. 그러니 본인 생명도 소중하게 다뤄주세요. 아이 몫만큼 다음에 다른 아이의 모습으로 만나게될 날을 기약하며 힘든 날이 연속되어도 꿋꿋하게 살아가시기를 빌겠습니다. 힘내세요.
  • 레벨 중장 페라리탐 07/09 02:24 답글 신고
    항상 웃는 날만 되시길 바랍니다..
  • 레벨 훈련병 WindCannon 07/09 02:53 답글 신고
    검사하고 연락해라. 그래서 뭐? 임신이라고? 니까지 왜 이러냐... 진심이었다면 임신 통보하는 여친에게 할 수 있는 말이 아니네요. 쉽지 않은 것은 알 것도 같지만 훌훌 털어 내실 수 있길 바래요.
  • 레벨 이등병 사라스누크 07/09 02:53 답글 신고
    ㅋㅋㅋㅋ보배 보빨형님들 총출동 솔직히 뒤로는 어케 한번 해보려는 생각뿐인 새기들임
  • 레벨 대령 3 보배드림대주주 07/09 06:20 답글 신고
    병원 중환자실에 함 가보세요
    마지막 생명끈을 잡어려고
    고생하시는분들 보면
    건강하게 살 의미를 찾을겁니다
  • 레벨 하사 1 페이지원 07/09 06:23 답글 신고
    나 아는 유부녀ㄴ은 바람펴서 임신하고 상대남자한테 짜증내더만 서로 다투고 다시 사과하고 아무렇지도 않게 혼자병원가서 불법낙태하고 다시 그남자만나더만 아예 루프끼움 그리고 그남자한테 낙태비용 나왔는데 줄수있을만큼 달라고 하드만 다입금받고 아무렇지도 않은듯 했음
  • 레벨 중위 1 깔쌍 07/09 06:53 답글 신고
    철저한 계획 임신)

    20대 초중반이 최적기
    최소 서너 달 전부터 남녀 공히 술 담배 약물 방사선 피하고 심신이 최적의 상태에서 수정
  • 레벨 이등병 금생 07/09 08:30 답글 신고
    제목이 거슬리긴 하여도 글을보니 마음이 착찹해지네요 오죽햇으면 자살시도도 하고그랫을까요라는 생각이 듭니다 연예중 아기가 생기는건 의도치 안은것이지만 그래도 본인에대한 관리부족이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지금 속으로 이러고 잇을때가 아니다 난 더나아갈수잇고 그렇기에 이쁜아가가 엄마 꽃길더걷고나서 나만나러오라고 그래서 잠시 이별한거라고 생각해보시고 훗날 좋은짝 만나시고 이쁜아가를 낳고 잘살수잇는 날이 올겁니다ㅎ 힘내세요 응원하겟습니다
  • 레벨 일병 가람H 07/09 08:37 답글 신고
    그인간은 콘돔 안하고 피임약 먹는다니깐 그냥했구만 좆나게 이기적인 동물이네
  • 레벨 준장 0동글이0 07/09 09:25 답글 신고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길 바라며, 이제는 자신을 위해 가꾸고 열심히 살아가길 바랍니다.
  • 레벨 원사 3 lanz 07/09 09:36 답글 신고
    이 처자 큰일날 사람이네...

    이 세상이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하단걸 모르니...

    좀 더 살아봐여...님 행복하게 해줄 사람 분명 나타날거임...

    지금 했던 일 두고두고 후회됨...
  • 레벨 중사 3 흠쩝 07/09 10:03 답글 신고
    싹다 지우고 다시 시작해도 충분할 상황이네요.
    약에 의존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열심히 복용하고 과거 잊고 화이팅 하자구요.
  • 레벨 중사 1 초록상어 07/09 10:13 답글 신고
    그닥...페미들와 여가부가 도와줄거요
  • 레벨 하사 1 존야의모래시계 07/09 10:18 답글 신고
    우웩
  • 레벨 원사 3 알앤비 07/09 10:22 답글 신고
    힘내십시요 잘 될겁니다
  • 레벨 대위 3 산들발암 07/09 10:45 답글 신고
    당신 잘못이 아닙니다. 진짜 당신 잘못은 1도 없습니다. 울어도 좋아요~
  • 레벨 소령 2 우리들의친구 07/09 10:57 답글 신고
    운동을하이소 열정적으로
  • 레벨 중위 2 절물먹고로또1등 07/09 11:10 답글 신고
    이제 잘살녀 할거니까
    화이팅~!!
  • 레벨 중령 2 여기에산다 07/09 11:29 답글 신고
    정신적으로 나 신체적으로 건강하지 않으면 우선 건강한 상태를 만든뒤 아이를 가져야 합니다.

    아이는 나중에 건강한뒤에 낳으세요.

    건강한 사람도 아이 태어나서 1년만 키우면 미치기 일보직전이 되는 경우 많습니다.

    아이는 낳는것도 힘들고 키우는것도 힘듭니다.
  • 레벨 대위 1 록리나잇 07/09 11:39 답글 신고
    쓰레기 시키 콘돔낄 생각은 없냐? 빼서 싸든가......
  • 레벨 원사 3 머찐마린 07/09 11:41 답글 신고
    동생아!!!
    철없는 시절에 철없는 행동으로 비록 아가는 떠나갔지만
    너까지 가버리면 안되...
    사랑하는 엄마 아빠 생각하면서 오늘하루도 어금니 꽉 깨물고 힘내보렴!
    누군가에게 나도 힘이 될 수 있다는 생각하면서 좋은생각만 하면서...
    세상을 향해 보기좋게 날아 오르렴!!!
    힘내라!!!
  • 레벨 소령 1 들판 07/09 11:57 답글 신고
    제 개인적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과도한 스트레스, 우울증, 불면증의 원인이
    신체적인 질병에 의한 것이 아닌 이상
    그것을 해결하는데 가장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은
    매일 규칙적으로 생활하면서 몸을 적극적으로 움직이는 것 입니다.


    잠이 오던 안 오던 매일 정해진 시간에 잠자리에 들어서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고,

    일어나면 간단히 청소부터 하고, 침구 정리하고,

    정해진 시간에 정상적인 식사를 하고,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아침 저녁으로 20~30 분 이상 밖에 나가서
    산책을 하던 운동을 하고, (물론 폭풍우나 폭설 때는 예외.)

    일하는 중간에 휴게시간을 이용해서 또는 잠깐 화장실 다녀오면서
    스트레칭도 하고, 물도 적당량 마셔주고,

    점심먹고 나서도 최소한 10~20 분 정도 밖에 나가서
    햇볕 죄면서 가볍게 산책하고,

    퇴근 후에는 몇일에 한 번씩
    그냥 아무말 안 해도 편한 친구를 주기적으로 만나서
    밥을 먹던 강가나 하천 근처에서 멍을 때리던 하면서
    사람을 만나는 버릇을 들이고,

    여가시간에는 뭔가 목표를 하나 정해서
    외국어 공부를 하던, 운동을 하던, 아니면 자기 개발을 하고,

    주말이나 공휴일에는 의무적으로 매일 2~3 시간 이상 밖에 나가서
    등산을 하거나, 드라이브를 가거나, 가까운 공원에라도 놀러 나가고,

    최소한 일주일에 1~2번씩은 대청소 개념을 깨끗히 청소하고.....


    이렇게 보는게 많아지고, 행동하는게 많아지고,
    그로 인해 느껴지는게 많아지다보면
    삶의 목표가 하나씩 생기기 시작할거고요.

    그 때부터는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하나씩 작은 계획들을 세우고 실천해가면서
    성취감도 느끼고, 때로는 약간의 좌절도 느끼고,
    그 좌절감을 또 극복하기 위해 노력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점차 나아지기 시작합니다.


    수면제나 신경안정제 같은 약들도 물론 필요하면 먹어야지요.

    그런데 그것들에만 의지해서는 개선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거창한 계획을 세우고, 격하게 몸을 쓰라는게 아닙니다.

    소소하더라도 규칙적으로 생활하고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당장 방구석을 조금이라도 더 벗어나
    활동하는 것을 시작해보세요.


    아참, 절대 혼술이나 폭식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우울감이 심한상태에서 그런 걸 하는건
    스스로를 망치는 지름길 입니다.
  • 레벨 준장 찡뚱이 07/09 12:15 답글 신고
    힘들었던 과거 떨쳐내시고 보란듯이 재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 레벨 훈련병 monarch 07/09 12:22 답글 신고
    위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힘내셔요 응원합니다
  • 레벨 상사 3 딸기현이 07/09 13:32 답글 신고
    힘내세요.
    아직 해야할일 하고자하는 일들이 있잖아요.

    전 어릴때에는 아무리 힘들어도 울지않았습니다.
    단지 다른이들보다 힘들다는 생각을 했지요.

    후...
    그런데 워낙없이 컸다보니 요즘은 나이가 자꾸들어가니 눈물이 많아지더군요.
    그래도 나를 바라보는 이가 있으니 또 힘을내어 봅니다.

    화이팅하세요.
  • 레벨 원사 1 고추장된장 07/09 17:42 답글 신고
    그 생명으로 당신은 다시 태어나는 겁니다 토닥 토닥
  • 레벨 상병 감사랑동지 07/10 05:02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함께 이겨납시다 제가 겪고 있는것은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 창피하네요 우리 잘살다
  • 레벨 병장 우럭아 07/20 21:25 답글 신고
    남자분이 수술동의해줘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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