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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5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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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령 2 Sj레스토랑 08/12 19:59 답글 신고
    집에 보안용 캠하나 설치하세요.
    저렴하고 쉽게 자동 녹화 됩니다.
    취해서 한 행동들 언행들 조용히 자료로 모으시고, 아무말 없이 전송해 보여주세요.

    그래도 못고치면 이혼해야죠.! 뭐
    어쩌겠어요.
    답글 15
  • 레벨 중위 2 언어유희왕 08/12 19:57 답글 신고
    안고쳐집니다 길에서 객사하길 바랍니다
    어디서 부인을 때립니까
    답글 8
  • 레벨 중위 1 구리구리밤 08/12 20:02 답글 신고
    집에 IP카메라 설치하고 녹음이랑 증거 모아서 이혼하세요 술쳐먹고 손찌검... 좀 더 지나면 아이들한테도 합니다
    술쳐먹고 하는거랑 운전할때 나오는 성격 그거 본성입니다 절대 못고칩니다ㅡㅡ;;
    답글 3
  • 레벨 일병 흑기사아 08/13 18:03 답글 신고
    남편분은 자기합리화.. 이혼하세요.. 세상엔 그사람보다 좋은사람 훨 많습니다.
  • 레벨 일병 JRAW 08/13 18:05 답글 신고
    안타깝네요..

    쓰레기같은 인간이고 정말 최악이네요.

    절대 안바뀝니다.....

    어떤 희망적인 말도 해드리기 어렵네요...
  • 레벨 원사 1 FESTO 08/13 18:08 답글 신고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님..
  • 레벨 상병 알센뱅거 08/13 18:08 답글 신고
    제가 최근에 읽은 글 중에, 와닿았던 글이
    이혼을 결심하고, 하는 이유가 행복하기 위해서가 아닌,
    덜 불행해지기 위해서 라고 하더라구요..
    지금 삶이 불행하신지, 아니면 그런 남편임에도 돈을 잘벌어 그런데로 만족하시는지
    잘 생각하셔야 할꺼 같습니다.
    모쪼록 잘 해결 될 수 있으면 좋을꺼 같아요.. 힘내십쇼
  • 레벨 대령 3 한가닥안해본사람없다 08/13 18:10 답글 신고
    제가 주변에 주사 심한 친구들이 몇 있었는데
    몇번 뒤치닥거리 하댜보니 이게 보통일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결국 손절했습니다.
    고쳐쓰는거 아니에요.
    증거 차곡차곡 모아서 이혼하세요
    결손가정? 그거 걱정하시다가 아이들에게도 폭행이 이어집니다.
    그거 보실 자신 있으세요?
  • 레벨 병장 대전마우스 08/13 18:14 답글 신고
    저건 못고칩니다. 결국술을 안마셔야하는데 그건 더더욱 안될걸요
    아이에게까지 손찌검을했다면 아이생각해서라도 이혼하셔야합니다. 아이는 그기억을 평생갖고 무의식에도 아빠의 그런행동을 계속적으로기억할테니,
    앞으로 아빠와의 거리도 점점멀어지며 또 아빠는그런 행동들이 서운해서 술을마시고 또반복되고...나이들수록 더할겁니다..
  • 레벨 하사 3호봉 헐크이빨 08/13 18:16 답글 신고
    대다수가 안 고쳐진다
    진심 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더 심해지면 심해졌지 절대 안 고쳐집니다 하루 라도 빨리 증거 수집하여 이혼 꼭 하시길 바랍니다
  • 레벨 병장 행복한순간 08/13 18:18 답글 신고
    못된 주사는 수십년간 지켜본 결과 절대 고쳐지기는 어렵습니다
    주사는 갈수록 더 심해지지 완화되지는 않는것 같더군요
    남편의 행동을 보면 결국은 가정파탄까지 가는건 시간문제네요
    참고 살것인지 나아가 더 후회하기전에 미리 헤어지든지
    결국에는 이게 정답인듯 하네요
  • 레벨 대위 1 EREBUSKING 08/13 18:18 답글 신고
    술주사는 군대가서 개 맞듯이 맞아 봐야...
    고쳐 지는 데...
    군대 안갔나요?

    답은 딱 하나 입니다..
    존 나게 맞으면 고쳐 집니다.
    다른 방법 절대 안됩니다.
  • 레벨 준장 싱싱불어라 08/13 18:24 답글 신고
    헤어지고, 술 마셔도 조용히 마시고 , 자는 사람 찾아.
  • 레벨 하사 1 더불어함께 08/13 18:28 답글 신고
    까놓고 이야기해서 나중에 남편분 손에 흉기가 들려 그 흉기가 님 그리고 자녀한테 갈겁니다

    지금이라도 ~~
  • 레벨 하사 2 대한민국회사원 08/13 18:29 답글 신고
    헤어질 준비하시구요! 윗분 말씀대로 하다하다 애들한테 갑니다
    증거자료 잘 모으시구요
    농담아닙니다
  • 레벨 하사 1 니가고백을하면깜짝 08/13 18:29 답글 신고
    댓글 보면 여가부 없이도 여자 대우 다들 잘하네요 없어져라 여가부
  • 레벨 대위 3 마대자루형 08/13 18:32 답글 신고
    장담 또 장담하는데 절대 못고침.무릎꿇고 비는거에 넘어가지 마세요
  • 레벨 상사 2 프리윌 08/13 18:36 답글 신고
    일단 생명보험부터 한 두개 가입시켜 놓으세요.
    술쳐마시고 객사할 확률 높아보이네요!
  • 레벨 병장 나이키매니아 08/13 18:42 답글 신고
    못고칩니데이....
  • 레벨 상사 2 콘클라베 08/13 18:46 답글 신고
    애를 둘낳도록 처음안건 아닐꺼잖아요.

    그걸보고도 애를 또낳은거면

    님 책임도 있습니다.

    이혼하고 양육비받고 혼자키우시길

    주사는 절대 못고쳐요
  • 레벨 대위 2 정은아애비다 08/13 18:46 답글 신고
    그거 못고쳐요 본인이 절실하게 느끼지 않는이상
    못고치면 술을 끊어야되는데 그것도 못함
  • 레벨 원사 1 살치살 08/13 18:46 답글 신고
    기회를
    기다리고
    기회를
    잡아서

    바이바이 하세요
  • 레벨 상병 농가뤼 08/13 18:48 답글 신고
    주사 고치는게 어렵습니다.
    술 먹고 손찌검 했다면 당장 이혼하세요.
    폭력은 계속해서 심해집니다.
    하루라도 빨리 이혼하시는게 좋아보이네요.
  • 레벨 하사 2 너구리엄마 08/13 18:51 답글 신고
    지나가다 주어들은 이야깁니다.

    술이 그사람의 본 모습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술 마시지 않은 가장의 모습은
    가식이라는것이죠
  • 레벨 병장 보리밭 08/13 18:54 답글 신고
    주사라기에 난 거시기 주사인줄 알았......아.....아닙니다 ㅋ
  • 레벨 하사 2 은하수로 08/13 18:56 답글 신고
    남편에게 귀하는 하찮은 사람으로 막해도 되는 존재입니다. 그게 무의식이든 습관이든 원래 그런사람이던 간에 그냥 인성이 그딴사람 입니다.

    지구가 멸망해도 안바뀝니다. 아이를 혼자 키울수 있는 재산분활, 양육비 신청에 유리한 증거를 많이 모으세요

    아이때문에 아이때문에 하다가 아이와 엄마 두사람 인생 더 망치고 더 나이들면 직장구하기가 힘들어 평생을 저꼴에 더 심해지는걸 감내하셔야 합니다. 귀하의 자녀도요. 저런 사람은 100% 개과천선은
    없으며, 망나니가 되어 평생을 가족을 하녀부리듯 스트레스 해소의 희생양을 삼고 살아갈 사람입니다. 장담컨데 본성이 그런 사람입니다.

    명확한 판단으로 현명한선택을 조기에 하셔야합니다. 그뒤에는 어떠한 여지도 남기지 말고 매정하게 연을 칼같이 끊어야 합니다. 수없는 사람들이 반복적으로 실수하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후회합니다. 내가 현명한 선택을 못해서 아이를 고통의 굴레에서 벗어나게하지 못했다는 자책의 글은 수없이도 많습니다.
  • 레벨 대령 3 알두부 08/13 19:01 답글 신고
    사람 고쳐쓰는거 아닙니다 이혼하고 위자료 청구하세요
  • 레벨 이등병 쏘맥5잔 08/13 19:03 답글 신고
    술을 끊어야 해결됩니다.
  • 레벨 소위 2 거긴아니야 08/13 19:17 답글 신고
    그냥 술쳐먹으면 개돼는 사람은 인간 않됩니다.
    미련 버리시고 이혼 하실 궁리하시는게 맞습니다.
    정말 인간돼어서 같이신다해도 그버릇 못고칩니다.
    그리고 내용으로 보아 남편 이라는 사람은 배우자를 배우자가이닌 다른이로 생각하는듯합니다.
    전 이혼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레벨 소위 2 거긴아니야 08/13 19:27 답글 신고
    이전 작성된 몇건의 내용을 보아 이혼하시는게 적절한 판단이 아닐까싶내요..
  • 레벨 간호사 elizabeth5 08/13 19:30 답글 신고
    죽어야끝나요 진짜로
  • 레벨 병장 양지암바람돌이 08/13 19:30 답글 신고
    길에 누워 있을 때 존나게 패 버리세요 응급실 갈 정도로 글고
  • 레벨 상사 3 퍼스트블러드 08/13 19:35 답글 신고
    말이야 쉽겠지만, 이혼하세요.이유는 자식때문입니다. 시아버지도 같은 주사를 가지고 있다고 했죠? 그럼 그 시아버지의 아버지 즉 남편의 할아버지도 주사가 있었을겁니다. 자세하게는 말씀 안드립니다. 자식을 위해서 따로 사세요. 다들 그러죠. 주사는 못 고친다고. 그냥 못 고쳐요.
  • 레벨 하사 1 바람이분다고 08/13 19:38 답글 신고
    증거 모아 이혼소송
  • 레벨 중사 3 쭝구가시키드나 08/13 19:39 답글 신고
    주사 정말 절대로 못고칩니다 술을 입에 대지않는이상이요. 저도 아버지 주사로 정말 미치도록 스트레스받던 일인으로, 술먹고 깽판 부리고 법정까지 서고 난뒤에야 정신병원다니시며 끊더라구요. 그래도 그 혹시나 하는 트라우마때문에 아직도 힘들긴하네요. 더 큰일 보시기전에 병원 적극 권유합니다.
  • 레벨 소위 2 무시무시한발가락 08/13 19:47 답글 신고
    원금님이 강해져야 하는거와 이혼 말곤 답이 없어요. 평상시에 강하게 행동하세요.
  • 레벨 원사 3 너말이야너 08/13 19:55 답글 신고
    이 글에서 핵심은

    (결국 늘 뻔한 변명과 결국엔 너때문이라는 원망으로 얘기하다 과거 신혼때 문을 쾅 닫아 기분이 나빴단 얘기까지 꺼내더라구요.

    자신이 받은 상처들과 저로 인해 힘들었다고

    어제 술마시면서 누구랑 같이 있는지 왜 물어보냐고 그게 기분 나빠서 자신이 그런것 같다는데....)

    이부분이죠 앞으로 주사때문에 무슨일이 벌어져도 결국 님탓일겁니다 술끊지 않는한 못고칩니다 님탓이라며 폭력으로 돌아오겠죠

    사람은 안변하기 때문에 결국 지금까지 견디셨듯 앞으로도 견딜만큼 견디시다 그 끝엔 갈라설수 밖에요..남일이라 이렇게 말하는걸수도 있지만 현실이 그렇습디다

    나중에 쓰일수 있게 그때그때 증거수집 해놓으세요
  • 레벨 훈련병 피고최자지코 08/13 19:59 답글 신고
    글쓴이 당신이 그냥 싫은거에요.
    변호사 알아보고 빨리 끝내세요.
  • 레벨 소위 1 짜리빠 08/13 20:10 답글 신고
    같이 살든 안 살든

    24시간 카메라 녹화, 안전대피 장소 준비, 112 비상콜 준비 하시고 사세요.

    이혼 하셔도 위험한 존재 입니다.

    귀하도 큰 피해자 이지만

    아이들에게는 "더 큰 상처"로 되물려저 정상적인 인생 살기 어렵게 됩니다.

    경제적문제로 참고 사시다면 "소탐대실"...

    산입에 거미줄 치겠습니까?
  • 레벨 중장 야동가시리 08/13 20:12 답글 신고
    못고칩니다 그게 그사람 원래 성격이고 본성이에요
    cctv 설치하시고 증거로 남겨서 이혼하세요
  • 레벨 하사 1 태클을걸지마 08/13 20:53 답글 신고
    술 주사 그거 고치기 힘들어요..

    술꺠면 다신 안한다..기역이~ 미안하다 등등~

    손찌검도 한번하면 두번하고 버릇돼서..

    이젠 술만 먹으면 욕에 손이 올라올겁니다...한번이 어렵지 ..

    차츰 쉬워지는거죠~ 본인이 한짖 아침에 다 기역합니다..

    기역 못하는 척 하는거죠~ 이런말 하면 좀 그렇치만..

    이혼이 답일겁니다...그리살다간 쩝~!!

    그리고 술먹고 집에와서 가족들 힘들게하고 마눌 패는 놈치곤..

    밖에서 좆밥 아닌놈 몇 못봣습니다..

    내 새끼 나아주고 평생을 같이 살아야 할 내여자를 때린다는게~

    분명 좆밥 맞습니다..이혼이 답일거 같습니다...
  • 레벨 원사 3 벙신천지회장존만희 08/13 21:24 답글 신고
    남편은 술을 마실 때 간섭 받는걸 싫어해 거의 연락을 하지 않습니다.

    신혼 초부터 그랬고ㅇㅇㅇㅇㅇㅇ알고만나신거네요
  • 레벨 훈련병 희망기사 08/13 21:48 답글 신고
    보배하고 처음 댓글 답니다
    이혼하십시오 절대 못고칩니다
    우리아버지가 저랬습니다 지금 63세인데 안바뀝니다.....믿던 안믿던 당신 마음이지만 그냥 지나치려다 올립니다ㅠ 정말 바뀌려는 희망 1도 가지지마십시오 지금까지 이혼도 못하고 살아가는 우리엄마도 그지랄하다 평생 옆에서 병신처럼 살고있습니다 전 그런아버지 밑에서 죽어도 아버지처럼은 안되겠노라 다짐했고 술도 거의 안먹습니다
  • 레벨 중령 1 사랑을노력해봤어 08/13 21:54 답글 신고
    주사 고치는 방법이 딱 하나있음
    끊는 것
    답은 금주 밖에 없어요
    금주 안하면 이혼해야해요
    야박하나요? 그게 사실입니다
  • 레벨 하사 3 바로이거야야 08/14 00:53 답글 신고
    주사가 있던, 없던, 폭력쓰는 사람은 절대 안됩니다. 못 고칩니다. 마음 독하게 먹고 뒤돌아보지 마세요.
  • 레벨 상사 1 어척없는일베충들 08/14 02:15 답글 신고
    왜삽니까?
    맞아가면서
  • 레벨 대위 2 duddjtlfj 08/14 09:39 답글 신고
    사람 고쳐쓰는거 아니랬는데...
  • 레벨 일병 끼애애앵 08/14 10:26 답글 신고
    이글을 보고 전 미혼이지만 술을 먹을수 없는 몸인지라 주사로 인해 주변에게 패를 끼친 적이 없어 다행이네요
  • 레벨 하사 2 한일전은진행중 08/14 10:40 답글 신고
    술먹고 폭력이라.........답이 없어 보입니다.
  • 레벨 하사 2 푸름이22 08/14 10:51 답글 신고
    주사가 더심해지면 잠재석 살인까지 저지를수도 있겠다고 생각합니다 .
  • 레벨 이등병 zenithwood 08/14 11:26 답글 신고
    주사에 가족들에게 예전일을 들먹이며 원망했다는 게 공감이 되네요. 어머니는 어렸을때 머리끄댕이 붙잡혀 길가로 내몰린적을 본적이 있었는데 그 이후로 어머니는 가족도 지키려는 방법으로 아버지가 술에 취해 들어오시면 비유를 맞추는척하다가 저와 동생을 데리고 집을 나가서 밖에서 자고 들어왔습니다. 주로 교회서 많이 잤죠.
    장성해서는 아버지가 저희를 때리지 못하니 경찰들에게 분풀이를 하시더군요. 칠십이 넘으시고나서야 지병을 얻어 술만 마시면 장꼬임으로 고생하십니다. 이정도 상태가 되어야 술을 마시지 않게 됩니다. 가족을 지키기 원하신다면 밤늦게 안들어올때 아이들데리고 피신하시길 바랍니다.
  • 레벨 소위 1 못생긴미남 08/14 14:59 답글 신고
    친구들이랑 술 먹어보면 얌전한놈은 아직까지 얌전하고 지랄같은 놈은 아직까지 지랄 같습니다..

    술을 안먹으면 모를까~주사라는건 바뀌지 않습니다..
  • 레벨 병장 그게그거지뭐 08/15 07:03 답글 신고
    좋은 남편도, 좋은 아빠도 아닌 남자와 결혼하셨습니다.
    점점 더 심해지신다면 결단을 내리셔야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 레벨 상사 2 조방마바흐 08/15 10:58 답글 신고
    주사는 정말 맞아야 한다~~
  • 레벨 대장 JIGSAW 08/15 11:19 답글 신고
    살주사@@
  • 레벨 중령 3 산에없는산사람 08/15 11:46 답글 신고
    술을끊기전에는 절대안고쳐집니다.
  • 레벨 병장 Fador 08/15 20:57 답글 신고
    고쳐지는거 본적있습니다. . 다음날 아침까지 쳐맞더니 다시는 술안먹겠다고 하더니 주사고쳤습니다.밤새도록 때리더군요 7시간을 형이 동생을 부러지지 않게 대나무 회초리로 얼굴이니 몸통안가리고 첨엔 죽이라고 고래고래소리치며 덤비더니 역시 매 맞는덴 장사 없단말이 맞더군요.
  • 레벨 이등병 스치면징역6월 08/17 14:22 답글 신고
    친아버지가 78세이신데 술 없이 맨정신으로도 어머니집어 던지고 주민들 신고로 경찰차가 와서 잡아가던 어린 시절... 술핑계 대지 마세요 사람 안변합니다 어머니가 권사님이셔서 이혼은 없고 따로 사시는데 명절때만 봅니다... 어린시절 상처들이 대인기피증으로 남아 지금도 사람들 피하고 사네요 내 잘못이겠죠.... 남자들 성향은요 여자랑 한번 자보려고 공주추앙 온갖 감언이설 선물쑈 해오는 거에요 속지 마세요
  • 레벨 상사 1 촌에별반찬없다 08/18 09:10 답글 신고
    주사라서 인 침인 줄 알았는데... 읽고 보니 그게 아니군요.. 카메라 설치 하고 그 행동 꼭 녹화분 보여주길 권합니다... 그리고 사람은 고쳐쓰기 힘듭니다...
  • 레벨 중위 2 아시리 08/19 16:34 답글 신고
    찌질 또라이
  • 레벨 소위 2 꽃게양념장 08/29 14:20 답글 신고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더라구요 , 경험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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