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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4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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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장 무대뽀행인 08/13 23:45 답글 신고
    의사협회장을 최 대집으로 선택하면서 의사협회는 이익단체에서 정치 단체로 바뀌었지요,,,

    의사협회는 중국과의 단절을 주장했던 단체였지요,,,

    국민의 생명을 담보로 파업을 하려 하네요...

    이익단체이니 집단의 이익을 대변하는것이 맞네요,,

    하지만,,,

    의사 면허 문제,,

    즉,, 살인자도 의사면허가 살아 있는 문제등등이 해결되지 않을듯 싶네요,,,

    이번 파업은 국민의 공감을 얻기 힘드네요,,,
    답글 21
  • 레벨 원사 3 안양빅버드 08/13 23:42 답글 신고
    주80시간이상 근무에 피곤하다?그럼 충원을하면 더많은 휴식시간을 보낼수있지않나요?취미생활도 할수있고 가정에서 보내는날이 많으니 더좋은거 아닌가요?아니면 빡쎄게 근무하는 지금이 더좋은가요?다른 이유라도 있으신지?이것도아니고 저것도 아니고 그건 아닌거같은데 어떤게 더좋은신지?
    답글 10
  • 레벨 상사 3 피겨여왕장미란 08/14 00:14 답글 신고
    글 잘쓰는 의사쌤. 오랜만에 보네여.

    코로나 현장에서 고생하신거까지 알았는데.

    이번일에 대한 선생님에 의견 잘봤습니다.

    요즘은 히포크라테스 선서의 의미가 절실한 나날입니다
    답글 6
  • 레벨 상병 Rainbow551 08/14 19:57 답글 신고
    공보의나 전공의들 열악한
    환경에서 월화수목 금금금 이라면서요
    그럼 정원늘려서 조금씩 나누면
    되잖아요
    의료취약지역 공보의들도 분기별로로테이션
    근무하면 되잖아요

    집단이기주의 최고봉이야 말로
    의사들 집단 이라 생각되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령 3 오스틴파워 08/15 00:26 답글 신고
    재료로 가격이 정해지는건 아니죠
    예를들면 심미봉합과 일반봉합 수가가 많이 다른데,실크 가격때문에 차이가 나는건 아닙니다

    열개치료하는데 한시간정도 걸렸나요?
    보통 한개치료시 4-5분,좀 크면 7-10분정도 걸리는데..
    삼십분이하 걸렸다면 날림 진료일 가능성이 매우높죠

    글고 사람고치는걸로 돈벌이하는게 당연한거죠
    간호사뽑고 병원지어서 무료로 진료해줘야하나요?
    과잉진료만 하지않고 법적인테두리안에서 최대한 경제적 이익을 생각하며 진료하는게 비난받을 일인가싶네요
  • 레벨 하사 3 벤츠타고오 08/14 20:33 답글 신고
    일단 밑밥(대구봉사활동 다녀옴 그럼에도 봉급삭감)에서 걸렀네요. 결국엔 이얘기 하고싶었군요. 내밥그릇 지켜줘 형들ㅠ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하사 1 91150th 08/14 20:43 답글 신고
    치료해서 회복하면 그만이지 몇분 진료보는게 뭐가 중요? 님도 지방병원,동네병원 두고 대학병원 가시잖아요 ㅋ
  • 레벨 간호사 푸른별붉은노을 08/15 11:10 신고
    @91150th 애눈수술해서안과검사간건데.동네병원가나요?ㅡㅡ
  • 레벨 하사 3 벤츠타고오 08/14 20:47 답글 신고
    그것마져 묫받는 사람 천지에요. 왜요? 뭐가 문젠데요? 두시간 기다려서 의사가 두시간동안 랩배틀이라도 해줄줄 아셨어요?
  • 레벨 대위 3 benevolent 08/14 20:38 답글 신고
    하고자하는 말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쓰는 게 기본이거늘..기본부터 다시 시작하세요.
  • 레벨 하사 1 91150th 08/14 20:42 답글 신고
    건보료 적자 9천억 넘었던데 솔직히 지금 주는 혜택도 없애야 할판 아님?
  • 레벨 대위 3 Dime 08/14 20:48 답글 신고
    동네 편의점보다 더 많은게 병원..
    근데 진짜 병원은 서울에 큰 병원뿐이고.
  • 레벨 훈련병 리얼나야 08/14 20:56 답글 신고
    수술실cctv 의무화 해라
  • 레벨 중위 1 공돌이7B 08/14 20:57 답글 신고
    지금 의사협회는 정치단체라... 뭐.. 말은 뚤린게 입이니 하고 싶은데로 하겠지만...
  • 레벨 원사 3 그날이올까 08/14 20:59 답글 신고
    수해 봉사자들에게 부끄러운줄 알라

    코로나도 그렇거 좀 복잡할땐 좀참으면 안되냐
  • 레벨 상병 마블로 08/14 21:08 답글 신고
    길고 어려워서 모르겠습니다만은 국민을 볼모로 하는 파업은 지지받기 어렵고 이해하기 어렵네요
    공감이안됨. 기득권 지키려고 하는 것 으로 밖에 안보이고
    아픈사람을 돈으로본다는 생각만드네요
  • 레벨 하사 1 서울무한상사복상사 08/14 21:09 답글 신고
    의협회장은 의사들이 뽑아준거죠?
  • 레벨 병장 소곰곰 08/14 21:13 답글 신고
    얼마정도 벌고 대학정원 늘어서 많이 뽑으면 얼마정도 줄어들기에 이익닥체에서 단체행동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다른이유들도 있겠지만 쩐이 제일중요하니까요..
  • 레벨 중사 2 졸뚱이 08/14 21:24 답글 신고
    오늘 정형외과가니 전공의 없어서 교수님혼자 뻘뻘 다니며 깁스 자르고, 드레싱하시더군요. 오전10시반예약인데 오후1시 넘어서진료봣습니다. 엄청 힘들어하시는거보니 씁쓸하더라구요
  • 레벨 상병 눈팅만하고팠어 08/14 21:35 답글 신고
    의사..
    강간하고 살인해도 병원차리고,
    수술실 cctv 거절하고..기타등등..
    고생하고 노력한거 알지만 보상심리가 너무 강해요
  • 레벨 중사 1 나인홀스 08/14 21:58 답글 신고
    이게 팩트죠~모든 의사들이 그런건 아니지만 자기 살이 아프더라도 도려낼껀 도려내야죠
  • 레벨 일병 시작은포르테 08/14 21:40 답글 신고
    정부나 시민인 원하는 것은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저렴하고 보편적으로 넓게 받는것일 테구요
    의사님이 원하는것은
    말씀하신 처우개선과 상대적 박탈감이 없었으면 하신다는 거로 보이는데요
    여기서 서로 상충되는 부분이 있나요?
    서비스는 접근이 쉬워지면 확장되고 성장한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리고 병원에 의해 고용을 좌우하고 돈이 좌우된다고 해석되는데요
    그렇다면 파업의 방향이 다른쪽이어야 하지 않나요?

    더해서 최대집이라는 이는 병원들의 대표가 될수도 있고 의사들의 대표가 될 수도 있습니다
    뜬금없이 비유를 좀 해보면, 일본인중 우리나라를 좋아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 대표인 아베가... 그 내각의 관료들이 하는 일, 하는 말을 보면 어떻나요?
    우리는 그 결과로 일본을 봅니다

    제 생각의 결론은 정부의 행정 문제가 다가 아니라
    더욱 중요한 병원경영집단과 그 대표에 있다고 봅니다
    헌데 파업은 그들을 등에 업고 같은 방향인양 하시네요
  • 레벨 병장 SuperLED 08/14 21:42 답글 신고
    한국사회 대부분이 경쟁속에 살고 있잖아요.
    그런데 왜 의사만 뒤로 빠지고 ?
    의사는 신성불가침 영역인가요?
  • 레벨 대장 anjeon 08/14 21:43 답글 신고
    돈 적게 벌고 쉬면서 일하세요
  • 레벨 하사 1 경포대푸른밤 08/14 21:57 답글 신고
    의협회장을 보면
    의협 수준을 알수있다
    퉷~~
  • 레벨 중령 3 총알탕한뚝배기 08/14 22:01 답글 신고
    미드를 보면서 착각하는 의사들이 많아졌나? 생명을 살리는 손길인가? 아니면 고생한만큼 벌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집단인가? 그러면 응급환자 이송하는 119,사건처리하러 병원찾는 24시간 교대하는 경찰들은 생각해봤는지? 서울,수도권에서만 돈벌려는게 지금도 보이는거 아닌가? 지방에서 큰병걸리면 왜 서울로 가야하는지 설명좀?
  • 레벨 원사 3호봉 간식좀줘봐 08/14 22:02 답글 신고
    드라마 허준 에서 유의태가 그러지요 편하게 돈벌고 싶음 장사치가 되라고
  • 레벨 하사 3 바로이거야야 08/14 22:05 답글 신고
    미국이나 캐나다는, 적절한 예시가 아닙니다. 의료민영화 국가와 건보체계가 전 의료부문에 적용된 우리나라 실정을 고려하지 않았다고 봅니다. 의대정원이 늘어나면 그만큼 의료서비스는 개선됩니다. 설마 의사 입장에서 사다리 걷어차기를 하는건 아닌지 의심스럽네요.
  • 레벨 병장 투어말린 08/14 22:10 답글 신고
    의협은 자기들 돈으로 사람들을보는거지 생명의 존엄성 자체를 모르고 이익과 실만 취하려는 집단...cctv설치 밑바탕에 깔고 이야기를 해라
  • 레벨 하사 1 빠담3564 08/14 22:14 답글 신고
    전 파업 이해합니다..
  • 레벨 하사 2 8273 08/14 22:20 답글 신고
    1000만원씩 벌다가 900만원 벌면 먹고살기 힘들죠...
  • 레벨 대위 1 다분애 08/14 22:25 답글 신고
    헤드가 일베라 이해안감
  • 레벨 대위 3 10pm 08/14 22:40 답글 신고
    저희형 장모님..그러니까 사돈어른께서 위암에걸리셔서 이번에 수술날 잡고 대기 했었는데..이번 파업으로 취소되었습니다.
    다시 예약하고 일정잡고 수술하기위한 검사를 다시 하셔야 한답니다.
    제 아버지가 건강검진에 위쪽 이상소견으로 대학병원가서 검사했는데 위암이시랍니다.
    그래서 형하고 상의중에 그런일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당신들 충분히 벌어먹고 살잔아요.
    근데 머가 불만이에요?
    길게도 썼네요..다읽어봐도 가방끈이 짧아서 이해도 못하겠습니다.
    근데 당신들한데 나와 내가족들 건강과 생명을 맡겨야된다는게 너무..이게 무슨 의학배운 양아치랑 머가 다릅니까.
    당신들 주장이 아무리 정당해도 내가족이 아픈데 그걸 외면한 파업을 이해하긴 어렵네요.
  • 레벨 훈련병 하늘높이날아 08/14 22:46 답글 신고
    근데, 의협에서 수술실cctv 설치는 왜 반대하는지?
    모든 직종이 밥그릇 챙기기는 한다고 하셨죠? 음.. 환자가 밥그릇입니까? 최소한 생명을 다루는 직종은 밥그릇보단, 더 중요한게 있지 않을까요?
  • 레벨 상사 1 lazydumb 08/15 00:03 답글 신고
    대리수술과 성범죄를 못저지르게 될테니...
  • 레벨 이등병 마이꼴55 08/14 23:00 답글 신고
    비단 의사들만이 아니라 지금 우리나라가 혼란에 빠진 이유는 기득권층의 내려놓기가 자발적으로 되지 않아 법으로 그리고 여당의 힘으로 밀어붙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다른 직군들과 마찬가지로 의사들도 물질맛을 본 이상 거기에 물들수 밖에 없는게 어찌보면 자연스러운 이치 같지만, 의사는 사람의 생명을 다루는 직업이기 때문에 시류에 조금 더 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쓴분께서는 그런 시류 즉 현실과 의대에서 배운 인간의 존엄성 중 어디에 더 치우쳐 계시는지 정말 궁금합니다.
  • 레벨 하사 3 할수있다뭘 08/14 23:00 답글 신고
    추천했습니다
    글을 잘 정리해 쓰셔서 쉽게 읽었는데
    전부 맞는 내용이고
    내용에 전부 동의하는 입장입니다
    수도권에서 개인병원은 잘 돌아가고 있고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습니다
    지방도 개인병원은 괜찮을듯 보입니다
    다만 종합병원이 문제지요
    이익이 최우선이라 글 쓰신것처럼 전공의들의 열악한 환경
    더불어 간호사들도 힘들게 근무하고 있죠
    인원을 늘려서 충분한 휴식을 취하게 한다면 서비스의 질도 높아질텐데
    대기업과 사람을 갈아내서 성과를 내는 경영방식이 문제라고 봅니다
    지역 강제배정. 문제도 강제할 방법이 확실할지도 의문이네요
    벌금으로 내게한다면 수도권 인기과에서 벌어서 납부할수도 있고요
    한의학도 표준화되지 않고 비과학적인 문제가 있는것도 동의합니다
    이런 병에는 이런 이유로 이렇게 치료한다가 아닌
    어디가 안좋으시군요 약 처방합니다 이런 방식은 문제입니다
    어디가 안좋기때문에 이런 효능을 지닌 약재가 어디에 작용한다면 어디가 개선됩니다라는 인과적이고 표준화된 방식이 되어야 의료로서 인정받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례로 아이 데리고 함소아 한번 가봤다가
    건보적용되도록 배에다 부황 갖다대고 손에 전자침대는 형식적인 행위를 보고 이런데도 함소아가 유지되는게 신기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의사로서 객관적인 시선을 같기 어려울수도 있는데 전체적으로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 레벨 원사 3 체포조 08/14 23:02 답글 신고
    제약회사 리베이트 아직도 있나요? 이거에 답변안하시면 이런글 쓰실자격이 없으실듯
  • 레벨 원사 3 공갈의시대 08/15 22:31 답글 신고
    헐값 진료비 메꿔준게 제약회사 리베이트였어요 제약회사에 감사하세요 그거나마 아니었음 의사들 수가인상 집회는 수십년 전부터 있었을 거에요 제약회사 리베이트가 저수가를 지탱해준 거에요
  • 레벨 원사 3 체포조 08/26 10:44 신고
    @공갈의시대 의사이신가요? 어이없는 답변이시네요 ㅎ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원사 3 공갈의시대 08/15 22:31 답글 신고
    의사들도 제 인건비 못받는데 어쩌라고?
  • 레벨 하사 2 동풍낙엽 08/18 06:27 답글 신고
    의견이 존중받으려면 이런식으로 강정표출은 아닌듯 싶습니다 글쓰신분은 나름 고민해서 쓰신건데 내가 힘든데 니들도 그정도 되냐? 이건 아닌것 같습니다
  • 레벨 원사 2 아얀이 08/14 23:08 답글 신고
    개인적인 견해나 여러가지 글들 아무리 설명하셔도

    의사가 아닌 일반시민으로써는

    의사선생님이 아픈사람과 생명을 앞다투고 있는 환자를 놔두고

    파업을 한다?

    도저히 이해가 안되고

    어떤 이유는 우리가 모릅니다.

    딱 두가지만 보입니다.

    의사선생님으로써의 사명을 등지는 행위

    이익을 쫓아가는 의사

    이렇게 밖에 안보입니다.
  • 레벨 원사 3 공갈의시대 08/15 22:32 답글 신고
    사명을 등지지않게 수가를 현실화하면 됩니다
  • 레벨 병장 Hayhayhay 08/14 23:08 답글 신고
    요즘 의사 같지도 않은 의사들이 많죠. 그런놈들 의사 면허 영구 박탈하는 법안도 같이 통과 되어야 하는데 말이죠.
  • 레벨 원사 3 U2ps 08/14 23:13 답글 신고
    1. .... 반쭘 읽다가 ...

    응 개소리
  • 레벨 이등병 우왕구굿 08/14 23:23 답글 신고
    의사양반 의과가 이공계인데 어떻게 수학을 못하지? 이과 나왔지 않나?
    주6일에 80시간이면 정확히 계산해줄까? 14시간이 아니라 13시간 몇분이야
    그리고 간호사 인력 충원 되서 병원 돌아간다고?ㅋㅋ 당신 병원은 그럴지 모르겠지만 우리나라 대학병원은 간호사가 임신도 마음대로 못하는 그런 사정이에요
    개인 병원은 조무사 쓰니깐 인력충원 걱정 없겠지
    그냥 솔직했으면 좋겠어 의사커뮤니티에서 지식도 없는 의사 약처방으로 먹고 사는거
    국민은 몰라도 이쪽 업계는 다 아는 사실이잖아 의사답게 행동해 장사하는 사람이 아니라 생명 다루는 돈보다는 명예 직업이니깐
  • 레벨 대위 3 85쉐비실버라도 08/14 23:27 답글 신고
    좀 봅시다.
    전문적으로 남기신 글 들 다 읽어 봤지만 하나도 공감이 안갑니다!

    일단 한의사 꺼져! 이건 공감합니다.

    의사 수 늘린다고 해서 지금 부터 한다해도 2030년동안 4000명, 매년 400명 늡니다.

    이걸 인구수 대비를 제외하고 그냥 단순 16개 도,광역시로 나눠도 한지역당 고작 25명 더 늘어나는거다! 그걸 또 전공의로 나누면 얼마나 늘어난다고 이개질알들 떠는지 모르겠네!

    그리고 매년 은퇴하는 의사들도 있을텐데 설마 80넘어서 눈도 안뵈고 손벌벌 떨면서 애꿎은 환자 잡으려는 개탐욕은 아니겠지?

    일단 대다수 국민들이 의사 수 확대에 찬성하면 그게 법 아니냐??
    싀바 이런것도 국민투표해야되?

    만약 국민투표가 필요하다면 내 기쁜마음으로 투표한다.

    대신 투표 결과에 아닥 하고 국민의 명령에 따라라!!
  • 레벨 대위 3 티파니에서아첨을 08/15 00:22 답글 신고
    헐...80넘어서 의사 ㅋㅋ
  • 레벨 상사 1 꼬봉쓰리 08/14 23:28 답글 신고
    이번기회에 4000명이 아니라 4만명을 더 뽑아야됨. 이런 게시글은 신고가 답. 읽어볼 가치도 없는..
  • 레벨 원사 2 해운대얼짱 08/14 23:36 답글 신고
    요약해서 다시 쓰세요
  • 레벨 중사 2 도마복음 08/14 23:39 답글 신고
    1시간 대기, 1분 진료 사라지면 인정
  • 레벨 하사 2 Spade80 08/14 23:51 답글 신고
    아반떼 살돈으로. 포르쉐급 자동차를 살수 있다면 인정
  • 레벨 원사 3 공갈의시대 08/15 22:33 답글 신고
    수가 현실화하면 사라져요 지금 수가로는 그렇게 안하면 병원유지가 곤란
  • 레벨 하사 2 동풍낙엽 08/18 06:35 신고
    @공갈의시대 수가 현실화는 공감 가는데 평소 말 없다가 의대정원 늘린다고 하니 파업한다는 소식에 누군들 이해하겠습니까?
    의사협회나 장은 의사들이 뽑는거 아닌가요? 의사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정말 의사들이 의료수가가 절실히 필요하다먼 의사협회에서 병원협회 견제하고 정부를 헙상의장으로 끌고나올 노력들이 꾸준하다면 여기 반대를 하셨던분들도 강감하셨을것 같은데요?

    결론적으르 정치색을 띄우고 의사분들의 처우 개선에 어떤 역활을 했느지는 모르겠지만 의사분들 조차 수가현실에 외면받는 이 상황에 갑자기 파업은 또 뭔가요?
  • 레벨 하사 3 왠만하면참는다 08/14 23:53 답글 신고
    이글을 이해하려면 사법고시부터 패스하고 와야할듯
  • 레벨 병장 ambergris 08/14 23:57 답글 신고
    10억 버는데 8억으로 줄어들까봐 걱정인 그런거겠지
  • 레벨 상사 1 lazydumb 08/15 00:02 답글 신고
    법적근무시간을 초과하며 일하는게 불만이라면서...의사는 늘리지 말라니?...말이야 방구야...
  • 레벨 중위 1 장안동남아 08/15 00:14 답글 신고
    이상하다. 1번부터 이해가안되니 더 읽히지가않는다.
    나는 빡새게 일했는데 후배들은 인원이 늘어나면 빡새게일안하니 배아프다 이런건가요??? 이해가 안되게 글을 써놨네
    암기충이라 그런가
  • 레벨 상병 gojosunfan 08/15 00:22 답글 신고
    항상 의료 발전과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불철주야 힘써 주시는 모든 의료인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대부분의 사람들이 의료계 현실을 모릅니다. 알여고 하지도 않으면서 비난만 하고 있죠. 안타깝습니다. 그저 언론과 입소문에 의해 알여진 내용들만 알고 그걸 잣대로 핀단힙니다. 사실 저도 그런 사람 중 한명입니다.

    개인적으로 의사파업 지지 합니다. 현대노조 파업도 지지합니다. 사실 명분이 있는 모든 파업을 지지합니다. 힘없는 개개인이 모여 막대한 힘 앞에 맞설수 있는 거의 유일한 카드이기때문입니다. 허나 정치적 목적을 위한 파업, 이익만을 위한 파업은 지지 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의료계의(이번 의사파업포함) 파업은 정부 정책에 의해 이익이 현저히 저하될 우려가 있을때 파업을 시행했습니다.반면 본인즐의 민낯이 들어날땐 철저히 회피했죠. 작금의 국민들이 많이 똑똑해졌습니다. 의료계가 이전의 부정적 사태들에 직면하거나 해결할 의지없이 단순하기 밥그릇 뺏길것같으니 파업이란 강수를 두는 정치적 파업이기에 지지 받지 못한다 생각합니다.

    제가 알기론 의료계 힘은 막강합니다. 정치적 로비를 하면 어렵지 않게 법안이니 정책을 무력화 시킬수 있다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여주기식으로 이런 파업을 하는 것은 옳지 않다 생각합니다. 오히려 기득권층의 기득권 방어 차원에서의 물리력 행사로 밖에 안 비쳐집니다.

    의료인 중 의사...국민들은 실상이 어떻든 의사를 사회지도층 혹은 상류층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이번 정책발표안 대로라면 우리나라의 의료 수준을 후퇴시킬 가능성이 농후하지만 그럼에 불구하고도, 현 의료계가 지속적으로 책임은 안 질여하고 권리와 이익만 추구하려한다면 앞으도 명분이 있는 파업을 한다해도 환영받지 못할꺼라 생각합니다.

    [우리나라는 자유민주주의국가이다. 자유 뒤에 의무와 책임이 뒤 따른다.] 제가 국민학교 3학년 사회 첫시간에 배운 자유와 책임입니다. 의료계는 지금껏 이걸 지켜 왔나요? 스스로에 떳떳하다면 이번 파업을 강하게 밀고나기십시요. 응원하겠습니다.
  • 레벨 일병 jinwoncee 08/15 02:04 답글 신고
    구구절절 맞는 말씀이세요.

    의사분들의 말씀들은 대체로 원론적인 얘기이고, 반대의견 또한 원론적인 주장들이 많아 서로를 강경하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예_ 질적향상없이 양적증가만 생각하면 안된다 vs 양적부족이 심해 기본적인 의료도 불가능한 곳이 많다)

    둘 다 맞는 주장이라고 생각하지만,
    파업은 이 상황속에서 의사들의 입장을 성숙해보이고 진실된 사람들로 보기 어렵게 만든 것 같습니다.
    좋지 못한 선택으로 보여집니다. 가능하면 더 좋게 해결되길 바랍니다.
  • 레벨 상사 3 아빠는슈퍼맨 08/15 03:54 답글 신고
    보배에서는 아무리 논리적이고 알아듣게 글써도
    의사 까는 댓글만 올라와요
    보배 좋아해서 오랫동안 드나들지만
    커뮤니티의 특징은 어쩔 수 없습니다
    헛고생 하시는겁니다
  • 레벨 중위 3 물새는산타페 08/15 18:52 답글 신고
    의사들 스스로 의협을 바꾸지 않으면 떠벌리는 모든것들이 정당화될 수 없을 거임
    결국 국민 목숨담보로 장사하다는 얘기로밖에 안들림
  • 레벨 원사 3 공갈의시대 08/15 22:37 답글 신고
    어쩔수 없어요 이대로 피해는 본인들만 보게 된다는걸 사람들이 몰라 ㅋ 의사는 미용을 하든 문신을 새기든 뭘해서단 고수익은 올린다 그러나 진짜 필요한 진료는 점점 줄어들겠지 알아서들 생각해라
  • 레벨 상병 니나닐리리야니나노오 08/17 00:28 답글 신고
    너무도 간단한 이야기를 억지를 부려가며 부정하려니

    이야기가 길어지네 ㅋㅋㅋㅋ

    CCTV 부터 설치하고

    강간범, 의료사고 의사들부터 면허 뺏고 지껄여라 좀

    주 80시간 존나 힘들대서 인원 늘려준다는데 왜 파업하는거 ㅋㅋㅋㅋ

    증원하는게 맞는건데 그걸 안된다고 우기려니까 말이 길어지지 ㅅㅂ
  • 레벨 훈련병 layet 08/17 11:42 답글 신고
    이번 정부 문제 중 하나가.. 국민들끼리 싸움 붙인다는 것 같습니다..

    뭐만하면 한쪽은 적폐, 이기주의로 몰아버리는데. 후..

    보배 커뮤니티도 이런 글에 비난 글이 많은데.. 어쩔 수 없는 것 같네요. 안타깝습니다...
  • 레벨 중위 2 아시리 09/09 17:46 답글 신고
    님때도 선발대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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