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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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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일병 한발자국 09/19 12:04 답글 신고
    이혼해야죠
    믿음이 깨졌는데
    답글 5
  • 레벨 소위 3 흐르는강물처럼 09/19 12:08 답글 신고
    아들 생각만 하시고
    아들 걱정만 하세요!
    어떤게 님에게 이익이고
    최선인지가 중요하죠!
    답글 1
  • 레벨 상사 2 아몬드브리즈노맛 09/19 12:16 답글 신고
    지금 처한 상황이 말이 아니게 힘드시겠어요ㅠ
    모르고 지나갔음 모를까 유혹에 믿음을 깨버린 사람을 예전과 같은 마음과 몸으로 대하긴 힘들것 같아요
    각자 생각과 결정이 다르니 아들과 본인을 위한 최선을 위해 심사숙고 하셔야겠네요
    답글 2
  • 레벨 원사 3 해피해라 09/20 03:03 답글 신고
    부부는 신뢰가 깨지는순간 끝나는겁니다.
    이해하고 살아도 서로간 고통의 삶~~
  • 레벨 중사 2 스카이팡팡 09/20 03:29 답글 신고
    몇번 잠자리를하고 아이들이나 님을 생각하면서 거절하니까 집까지 찾아와서 협박하는것 같네요.....

    힘 내시고증거를 찾아서 고소를 해야만 결판 날것 같습니다.....
  • 레벨 중령 2 닉넴임 09/20 03:47 답글 신고
    님 앞에서 말하길 외로워서 잠깐 만났는데 뽀뽀만 했다. 음...?

    용서하든 안하든 지금이라도 핸드폰 증거 확보하시고 용서할 지 생각하세요. 나중에 잘못하면 다 뺏깁니다.

    아이 생각해서 봐주고 그런 생각은 하지 말고 본인을 위해서만 생각하세요.

    용서할지 말지의 고민은 이미 수차례 잤다는 것에서부터 생각하고 고민하세요.

    재혼을 하더라도 젊을 때 하셔야죠. 아이는 앞으로 엄마아빠 둘다 연락하면서 자주 만나고 잘 지낼겁니다.
  • 레벨 중위 1 깔쌍 09/20 04:40 답글 신고
    남녀가 손만 잡았다고 해도 벌써 끝난 건데 뽀뽀는 한참 넘어 간 것임

    여자의 솔직한 고백과 처절한 반성과 사죄 후 남편의 결정이 순서인데 문제는 거의 대부분의 여자가 절대로 솔직하지 않다는 것!

    따라서 이미 결론은 나와 있슴
  • 레벨 중장 페라리탐 09/20 05:26 답글 신고
    이혼
  • 레벨 원사 3 달빛추억 09/20 05:31 답글 신고
    끝났습니다.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안됩니다. 더 이상 행복한 가정이 될수 없어요. 아이랑 새로운 삶을 사세요..
  • 레벨 중사 2 개떵파뤼 09/20 06:06 답글 신고
    어짜피 한번 살다 갑니다. 보내주세요 딴놈들이 먹그로. 님은 아들만 생각하시고 새장가 ㄱㄱ
  • 레벨 병장 딸기랑오이 09/20 07:06 답글 신고
    보내죠 헬스장 개털남자한테 뽀뽀만 했다 어떤미친 남자가 투자했는데 뽀뽀만 하냐 빤스까지 내리지
  • 레벨 원사 3 와와와와 09/20 07:24 답글 신고
    맘떠난 여자는 절대 안돌아와요
    그걸 아셔야합니다
  • 레벨 병장 홍선장 09/20 08:30 답글 신고
    했네 했어
  • 레벨 중사 2 람보르기뉴 09/20 08:36 답글 신고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10살 아들이 너무 걸리네요 아들래미라 사춘기에 행여나 충격에 빠져 안좋은 길로 가진 않을지..

    너무 걱정됩니다..

    이런 글 있으면 대부분 이혼하라고 끝이라고 댓글 달곤 하는대요.. 아들 나이가 너무 걸려요..

    각서를 받으세요.. 애 고등학교 지나면 이혼할꺼고 형식상 지내는거다 믿음이 깨졋다 니 살길 살되 아들한테 잘해라

    경제적인 부분 딱 나누시고 아들앞에서만 부부행세 행복한 가정행세 하시는게 좋을 것같아요

    아이에게 거짓말하는거 좋진 않지만 어쩔수 없잖아요

    애가 좀 크고 사실을 이해가쉽게 말하면 아무래도 지금보다는 이해도 잘 할수 있고 그럴것 같아요
  • 레벨 원사 3 레몬사이다 09/20 09:00 답글 신고
    블랙박스는 까보라고 있는겁니다.
    그게 왜 최하일까요??
  • 레벨 원사 3 말려라하니 09/20 09:10 답글 신고
    외도, 불륜, 이실직고를 했든 걸려서 실토를 했든...결론은 무조건 이혼이 맞습니다. 보배든 어디든 남의 가정 깨지길 바라는 사람이 어디있겠습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혼이 답이라는 의견들이 압도적으로 많은 이유는 직.간접적으로 겪어보고 봐오고 느낀것들이 있어 현실적인 조언으로 방향제시를 해주는게 아닐까요? 이혼의 아픔은 잠깐이지만 용서한다고 다시살면 배신에 대한 상처는 평생 갑니다. 아주 조그만 일에도 연관지어 생각하며 화만 날테고 결국 본인만 피폐해집니다. 아들만 생각하시고 하루 빨리 이혼하심이....처음 바람핀 사람은 있어도 한번 바람 핀 사람은 없다자나요~
  • 레벨 대위 3 넌내게목욕값을줘써 09/20 09:44 답글 신고
    몇일전에도 그렇고
    왜케 사리분간 못하는 빙딱같은 형님들이
    많을까ㅜㅠ
    바람피다걸리면 떡쳤다고 안한다니까
    그냥 아무일도없었다 손만잡았다 키스만했다
    거짓변명하기 바쁘다니까ㅋ
    사람이면 너도나도 원래 다그래 본능이야
    좀믿지말고 멘붕온건 알겠는데
    이성 다시찾고 증거부터 수집해야된다니까
    그거 없으면 죽도밥도안되요~~!!
  • 레벨 일병 럭셔리간지변태 09/20 09:58 답글 신고
    얼마전 있었던 베스트글에 있던분과는 다른 느낌이네요..
    다른건 모르겠고 이미 글쓴님은 깨진신뢰의 회복을 할 수 없다고 생각하시는것 같이 느껴집니다
    아이가 갓난아이도 아니니 감히 제 생각을 말한다면 이혼하심이 낫겠네요
    힘내시고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레벨 소위 1 benz64 09/20 10:02 답글 신고
    전화를 안받을 사유는 딱 한가지 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 레벨 병장 JayKing 09/20 10:26 답글 신고
    아니, 이혼해라고 쉽게 얘기하시는분들은 정말 이때까지 한점 부끄럽없이 사신분들인가요?
    와이프가 먼저 실토를 했을때는 남편밖에 없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건데..
    설사 선을 넘었다 하더라도, 직접 보지 않은 이상 미리 상상하지 마시고 가정을 끌고 나가야 됩니다.
    젊은 남자가 대쉬할 정도면 매력이 있을건데, 좋게 생각하시고 가정은 지키세요.
    살다보면 또 이만한 사람 만나기 어렵습니다.
  • 레벨 소위 3 짱구의하루 09/20 10:29 답글 신고
    바람이 처음인 사람은 있어도
    한번뿐인 사람은 없는것으로 압니다.
    경계를 넘지 않았는데 상대편이 혼자 그런 미친짓을 한다면 당연히 경찰에
    신고 했을겁니다.
    그런데 그 연을 끊어낼 수 없었던 다른 무엇도 생각 해 봐야 하고
    직접적인 관계까지는 안갔다고 하더라도 더 많은 행동들도 유추가 가능 합니다.
    뽀뽀만?????? 음...
    신발도 본인이 그런 상상이 없었다면 없어지더라도 가지고 오지 말았어야
    했으며,가지고 와서도 사실대로 말 했어야 했습니다.
    그때부터 이미 와이프 분도 상상의 관계를 혼자 진행 했을수도 있습니다.
    잘 판단 하고 대응 하세요
  • 레벨 병장 benz051 09/20 10:45 답글 신고
    바람난 아내 대처법 카페입니다

    아내 외도 연구,대처하는 남편들 모여있어요

    https://cafe.naver.com/wifewind
  • 레벨 소령 2 가산X지털단지 09/20 11:01 답글 신고
    평생 묻지않고 믿어줄수 있다면 이혼하지 마시고.. 생각나고 의심스럽고 못미더우면 이혼하는게 맞을듯..
  • 레벨 일병 루이7 09/20 11:23 답글 신고
    외도의 경우
    남자들의 보편적인 여자들과 잠자리 갖기 전
    즉 따먹기 전과 후로 행동이 나뉘죠
    따먹기 전에는 여성분에게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상당히 매너, 젠틀하게 행동하죠
    본문 글처럼 운동화라는 선물도 사주고
    철저히 자기 본래 모습을 숨기면서
    그렇게 목적을 달성 후
    즉 몇번 따먹고 나면 본래 성향을 드러낸다던가
    쉽게 대하는 경향이 있음
  • 레벨 소령 3 인애수아 09/20 11:23 답글 신고
    부부간에 가장 중요한건 신뢰인데 신뢰가 깨졌다는건 지속되기 힘들다는 뜻도 되죠. 한번쯤은 봐줄수 있다 자긴 이해할수있다 자신하는 보살이라면 상관없지만 그게 아니라면...
  • 레벨 하사 1 베르뫼 09/20 11:41 답글 신고
    뽀뽀 까지 갔다...., 전혀 믿기기는 않지만

    한번만 기회를 주고 더 잘해주고 기다려 봅시다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으니 용서하고 삽시다

    물론 경제권은 당신이 쥐고 결정권도 당신이 가지세요
  • 레벨 원사 2 18센티안되면 09/20 12:12 답글 신고
    뽀뽀만 하구 안잤다는건 십대 이십대 초반이나 가능한 말입니다. 제 경험상 뽀뽀만 하구 안잔 여자는 없었네요. 이건 뭐 술은 먹었지만 음주운전은 아니다 라는 개소린데
  • 레벨 대위 1 핫이슈 09/20 12:43 답글 신고
    아들 10살이면 다컸네요.
    글쓴이가 쪼금만 챙겨주면됩니다.
    와이프가 그남자가 폭력성이
    없었다면 어땠을까요? 계속 만났을꺼 같은데요.
    글쓴분 글적은거보니깐 평생 머리 한구석에 두고
    생각하면서 스트레스로 살아갈꺼같네요.
    이미 믿음이 사라졌으니 헤어지는거 추천드립니다.
  • 레벨 중령 1 감자만두 09/20 12:46 답글 신고
    네 다음 주작 ~~
  • 레벨 대위 3 나은세상을위하여 09/20 12:47 답글 신고
    제가 보기엔, 아내 분이 거짓말을 하는게 아닌가 싶네요... 당장 자신의 상황을 피해가기 위해서 상간남을 폭력범으로 만들고 자신은 어쩔 수 없이 그 남자의 폭력성때문에 피해를 본 피해자다... 이런 식으로 나갈려고 하는 거 같네요....

    그 전화를 받을때 긴장을 한 태도가 전화로 느껴질 정도였으면, 그건 단순히 그 남자와 같은 공간에 있던게 아니라 ㅅㄱㄱ 중이였을 수도 있습니다...

    제대로 대처를 하셔야 할거로 보입니다...
  • 레벨 원사 3 생선집고양이 09/20 13:48 답글 신고
    했네 ~~했어
  • 레벨 소위 1 바이올 09/20 15:01 답글 신고
    바꿔 생각하면 쉽습니다.

    내가 바람피다 걸렷다. 그 상황을 모면해야겠다.
    그러면 나도 당연히 저러겠다는 생각 확 드는데
    그걸 배우자 입에서 들었다고 몰라요

    근데 또 한편으로 나한테 어떤 누가 접근을 했는데, 내가 도통 생각이 없다.

    그러면 애시당초에 말하죠. 혹시라도 오해받는 일 생기면 곤란해질까봐,
    또는 나 아직도 이렇게 매력있는 남자야, 여자야 라고 뽐내려고 등등의 이유로

    '남편아~, 신랑아~ 이런 이런 일이 있었는데~~ 어쩌구 저쩌구~~'

    그 지경이 될 때까지 얘기를 안하는 일은 없다는겁니다. 꼭 사단이 생겨야 얘기를 하지 않는다구요.

    착각하지말고 대처 잘하세요
  • 레벨 중사 3 mandara 09/20 17:08 답글 신고
    상황만 보면 이혼각인데...
    그건 아이가 없었을때 바로 하는 생각이고..
    아이가 있으니 둘이 시간을 좀 가지고 생각하길,,,
    보통 여자들이 핑계대는게 난 싫은데 그놈이 너무 적극적이고 폭력적이라
    난 안만나고 싶은데 어쩔수없이 만나다 ,,,이거임..
    근대 사실이라도
    그놈을 그리 만든건 님 아내분이란걸 잊으면 안되는거고,,
    둘이 불타오르는데 거짓이라면 선을 넘은거고,,,
    여기까지가 감정적으로 판단할 문제...

    자 이제 아이를 생각해봅시다
    아이를 엄마 없이 키울 조건과 각오가 되어있나..?
    엄마없이 키워도 그늘없이 키울 자신은 있나?
    본인 억시 마무라 없이 애만 보고 살 지신은 있나...
    새 가정을 꾸려 원만하게 살 조건은 되나...

    첫번째가 감정적으로 판단할 일이라면
    두번때는 이성적으로 판단해야할 문제임..
    감성이 이성을 이기면 이혼이고
    이성이 감성를 누루면 참고 사는거임..
    단 이성이 먼저면
    아내에게 칼같은 마무리 요구와
    다시는 이런 일 없을거라는 확약이 필요하고
    그 남자섹히 만나 다시는 얼씬 못하게
    본인만의 방법으로 처리 해야함..
    아내의 각오도 이섹히가 추근대면
    언젠가 다시 무너지게 되어 있으니...
    힘내고 화이팅 해야함,,,
  • 레벨 상병 sic7167 09/20 19:55 답글 신고
    저의 상황을 정확히 짚어주셨네요.
    일단 대충 결론은 난 상태인데 추후 후기를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중장 여사해 09/20 17:37 답글 신고
    그 정도의 폭력성을 보이는 남자라면 뽀뽀만으로 끝나지 않았을겁니다.
    아이도 그렇고...여러가지 쉽지 않은 문제들이 많지만
    깔끔하게 이혼하는게 맞는 듯 하네요. 힘 내세요~~~
  • 레벨 중사 2 나빼고부자웹 09/20 18:03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자랑은 아니지만 연애는 꽤 적지 않게 해본 사람입니다..
    XX명 이상 정도 만나 봤고 양다리 걸쳐 본적도 없고 바람 피운 적도 없고 여성 한테 한번도 차여 본적 없습니다
    물론 저도 그만큼 잘해줬구요~ 전부다 아는건 아니고 여자 마다 다 다릅니만...

    그래서 어디까지 간거냐 물었을때 뽀뽀까지만 했다고하더군요. <-- 이건 제가 보기에는 거짓말인 것 같습니다...
    뽀뽀 까지만 했다고 하면 그냥 갈때 까지 간 거 맞습니다

    여성이랑 남성이랑 좀 다릅니다... 제가 보기에는 일부러 뽀뽀 까지만 했다고 말해서 거짓말 한 것 같구요
    애초에 여자는 스킨쉽 자체을 아예 안 하면 안했지 뽀뽀? 까지? 그런거 없습니다...
    잠자리는 가졌을 겁니다

    남자가 미쳤다고 폭력적이라도 스킨쉽 한 상태라면 모를까
    스킨쉽도 안한 상태라면 남자가 저렇게 저돌적이고 폭력적일까요?

    왜냐하면 요센 미투니 머니 여자가 성추행으로 먼저 신고 하는 세상이라서
    육체적인 관계를 맺기 전에는 함부로 안합니다
    함부로 하면 경찰에 신고 하던지 아님 님한테 먼저 이야기 했겠지요

    그냥 저녁 먹자 해서 술 마시고 몇번 관계 맺고 나서

    마음 먼저 그 다음 자연스럽게 몸으로 외로움 채우다가 점점 남자가 폭력적으로 변하다 보니

    아니다 싶으니 와이프가 자기 식대로 님한테 말한 것 같아요...


    제가 보기엔 아닙니다...

    여자 랑 남자랑 다릅니다

    암만 외롭더라도 제가 보기엔 잘 못된게 맞구요

    정말 제대로 된 양심적인 사람이라면(물론 이러한 상황 만들지 않겠지만) 외롭다는 말로 빠져나갈 구멍 방패 쉴드 칠만한 발언 하지 않고 구차하게 변명 하지 않고

    잘못했다고 싹싹 비는게 맞는 것 같아요...
    그 남자분이랑 만나서 한번 물어보세요 제가 보기엔 잠자리 가졌을겁니다
    이 정도면 거진 할 거 다 한겁니다...
    앞서 올라온 글도 있는데 아이 때문에? 등등 이런 걸로 참지 마세요
    그냥 뭍고 가면 나중에 아이한테 더 큰 상처 주고 아이가 컸을 당시 왜 그랬냐고 오히려 따질 수도 있습니다...
    그냥 친가 랑 외가집 이야기 하시고 이혼 하시되 그 내연남 앞으로 소송 하시길 바랍니다

    이미 신뢰가 깨졌으니 더 이상은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반대로 생각해보세요 님이 그랬다고 생각해보세요...

    상대방이 이해 해줄까요???

    같은 남자라서 더 잘 아실겁니다
  • 레벨 중사 2 나빼고부자웹 09/20 18:09 답글 신고
    님 와이프님이 이야기한건 전형적인 여성 입장 입니다
    손벽은 마주쳐야 소리 나는겁니다
    남자가 먼저 어떻다 저렇다 하는데
    여자도 좋으니까 함께 한거죠

    이미 그 사람 여자입니다
    남자 든 여자 든 바람 피우면 그건 이미 끝났다고 봅니다
    옛날이나 이해 했지 요세는 이혼 합니다

    그리고 더 좋은 여성 만나세요

    어차피 질질 끌어 봤자 남의 여자 라고 생각하고 남의 남자랑 잠자리 가졌던 여자로
    계속 생각 되서 결국엔 이혼 할겁니다

    그때 되면 흐지부지 그냥 성격 차이 이혼으로 되버리니 마음 아프겠지만

    그냥 정리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여성들은 항상 펙트만 이야기 하는게 아니라 본능인지 종특인지

    있는 그대로 이야기 안해요 오히려 반대로 버럭 거리고 아니다 라고 100점 연기 잘하는데

    아이 유전자 검사 라는 둥 증거를 대면 그때서야 이실 직고 합니다

    증거 없으면 절대 사실대로 이야기 안합니다

    제가 보기엔 이미 와이프님이랑 남남 입니다


    입장 바꿔 생각 해보세요


    여자랑 성관계 가졌는데 님이라면 가졌다고 말하나요?

    안 했다고 그런 적 없다고 합니다

    증거가 있으니 빼박 인거지 본인 입으로 그랬다고 하는 사람 1명도 없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봅니다 님을 만나기 전이든 님을 만나고 나서든

    걸리지 않았을 뿐인거죠

    대응 하는 것 보니까 사과는 커녕 행동 패턴보면 답 나오네요

    다만 글쓴이 님이 인정을 안 할 뿐이죠

    많이 쉴드 치고 감싸보시길 바랍니다

    어차피 님 인생이니 님이 알아서 책임 지는거죠

    제가 보기에는 글쓴이 분이 제일 문제라고 봅니다

    이미 답 나온거고 답정너 인데 글 올린거니까요
  • 레벨 원사 2 김단추 09/20 18:48 답글 신고
    근데 보배보면 요즘 여자 외도가 있네 ㅠㅠ 남자로써 참 어쩌나 ....
  • 레벨 상사 2 제로백24초 09/20 20:22 답글 신고
    뽀뽀만 했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소 사까치 한거에요 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뻔뻔한년이네요
  • 레벨 상병 행복제안 09/20 20:34 답글 신고
    전 위의 내용을 읽어보고 이런생각도 했습니다 와이프가 저리 바람을 피우면 세상 무너지는 느낌 배신당한 느낌이 든다고 하지만 반대로 남자가 딴 여자하고 잠자리하고 외도를 한다면 여자 마음 또한 지금 남편과 같은 생각이 들겠죠?

    그런데 대부분 남자들의 외도는 가볍게 생각하는 경향이 많습니다 이 또한 잘못된 부부의 세계 라고 생각이 듭니다
    위의 여자말이 사실이라면 대부분 여자의 외도는 대부분 남편으로 부터 원인이 시작된거라고 생각 합니다
    집사람이 가정을 위해 하는일이 당연하다 라고만 생각말고 대한민국의 남편들도 자기 와이프에게 관심좀 가졌으면 합니다.
  • 레벨 간호사 신술 09/21 12:07 답글 신고
    여자도 남자처럼 본능,성욕 다 있습니다.
    옛날처럼 남자는 스쳐가는 바람이고, 여자는 자식도 내버리고 떠나겠다 할정도의 의지가 필요한
    갇혀있는 시대가 아니에요..

    남자가 매력있는 여자들 잠깐만나고 원나잇 아무 죄책감없이 하고 오는것처럼, 여자들도 그러고싶은 호기심과 욕구는 다 있어요.
    설마 몸만좋은 창남을 진심으로 사랑해서 만났을까 생각하세요?
    다른 여자들한테도 똑같이 치근덕댈게 뻔한놈들인데요..
    동물적으로 느끼는 호기심과 욕구일 뿐입니다.

    다만 여자들중엔 참는 사람들이 더 많을뿐이죠.
    남자들은 할수있으면 다 하잖아요.
    안한다 그래도 자기들끼리 괜찮다고 부축이고..

    그러니 가족을 버렸다는 오버해석은 하지마시고
    결혼후 나는 정말 다른 여자와 가벼운 마음으로 관계 가진적이 단 한번도 없는지, 혹시나 주변에 그런남자들은 가정에서 어떤 취급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시는지 자문해보시길요.
    가정을 버릴 생각같은거 없이 마음안주고 단순한 욕구때문에 했던 관계라면 이해해줘야한다는 분들 많으시지 않나요.
    거기서 여자,남자만 바뀌었을 뿐이에요.
    바람난 남자는 돌아와도 여자는 안돌아온다?
    제가볼때 남자는 용서해주는 여자들이 많으니 쉽게 나갔다 쉽게 돌아오고
    여자는 그렇지 않으니 안돌아오는게 아니고 못돌아오는 겁니다.
    그러니 증거내밀기전에는 발뺌할수밖에 없겠죠.. 한번의 실수로 진실의 말을 내뱉는순간 인생 끝나는 건데요.

    남자나 여자나 유혹에 약하고 상처받기 쉬운 나약한 사람인거 똑같은데,
    여자의 외도는 쳐죽일년이라고 확대해석하고
    남자들 원나잇이나 바람은 아무것도 아니라 참아주고 눈감고 살면된다는 그들만의 더러운 분위기와 논리에 말같지도 않은 변명에 지쳐서 외람되지만 몇말씀 남겨봅니다.

    암튼 의도야 어쨌든
    작성자님 속이고 더러운짓을 한 그자체가 배신감과 속상함에 너무나 힘든 시간이실텐데
    어떻게든 뭘하시든간에 잘 이겨내시길..

    제 결론은 용서는 평생 안된다. 입니다.
    하지만 적어도 지금은 필요한 사람이라
    옛날에 헤어질 기회있을때 날 안놓아준거 평생 원망하면서 데리고 살아볼 생각입니다.
    남자분들은 중년에 이혼해도 새출발이 좀더 자유로울것같아 한편으론 부럽네요.
    애딸린 유부녀에겐 새출발은 상상만으로도 막막하고 어려운일이라..
    암튼 힘든시간 이겨내시고 현명한 결정하시길 응원할게요.
  • 레벨 상병 sic7167 09/21 12:46 답글 신고
    구구절절 맞는말씀이십니다. 소중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 레벨 준장 하하하71 09/22 19:10 답글 신고
    아내한테 도저히 그냥 못지나간다고 용서못한다고 상간남 소송하고싶다고 협조요청해보세요
    아마 거부할수도있어요 감추고 싶은것들이 있을지도 모르니...
    그래도 내색하지마세요 용서한다고 하시며 아내를 지켜보세요
    아내 마음속에 님의 그림자가 남아있다면 따라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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