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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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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상병 인사공 06/19 12:59 답글 신고
    참 배우신분이라서 그런지 다르네요...
  • 레벨 병장 해무린 06/19 13:07 답글 신고
    참을 인 .
    대인배 이십니다.
  • 레벨 대위 2 트라이엄프T120 06/19 13:16 답글 신고
    정말 현명하신 분이시네요
  • 레벨 이등병 klin 06/19 13:16 답글 신고
    최근에 이사 왔는데 층간 소음은 결국 건축 문제란 걸 알았습니다. 100kg 넘는 제가 발을 굴러도 울림이 없습니다. 마치 큰 관공서 콘크리트 바닥을 구르는 느낌..?
  • 레벨 일병 보라색라벤더 06/19 13:21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레벨 중사 1 황금칼 06/19 13:21 답글 신고
    필력도 좋고 인성도 느껴집니다. 좋은 방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레벨 소위 2 carima 06/19 13:25 답글 신고
    윗층 사람들이 어느정도 상식이 있는 사람들이면 통하지만

    대충 대충 사는 것들이라면 '뭐 어때 애들이 다 그런거라는데' 라면서 마구 놔먹일듯


    옛날에 한국에서 살때, 윗집 것들 애들 먹을거 싸들고 가서 웃으면서 위 편지하고 똑같이 말했음

    그런데도 시끄러워서 (새벽 2시까지 애새끼들이 운동회하고(아마 줄넘기), 마누라는 청소기 돌리고, 남편 새끼는 베란다 담배)

    참다못해 새벽 1시에 올라가서 '죄송한데 조금만 조용해 주시면 고맙겠다'고 하니까

    '애들이 다 그런거라면서요? 그 집 애들도 옛날에 그랬다더니 결국은 못참으시네요' 요 지랄 함

    미친 마누라년이
  • 레벨 상사 1 탑닥 06/19 14:36 답글 신고
    헐... 이네요
    어디까지 견디나 보자... 였나???
  • 레벨 중위 2 랩터사러간다 06/19 14:51 답글 신고
    맞아요
    인간에게나 말과 글이 통하지
    인간 이하의 것들은 되려 더 쿵쿵 댑니다
    부탁도 사정도 해봐도 안되서 천정을 쿵쿵 치면 위에선 발로 훨씬 세게 쿵쿵 5번 신호를 보냅니다 시끄럽다고...
    이쯤 되면 그냥 죽여버리고 싶은 생각밖에 없어요
    저도 5층인데 4년을 당하며 살고 있는데 얼마전에 주무관처에서 녹음한 서류 보여주고 법원에서 보자고 했더니 조금은 조용해졌네요
    이사도 생각하고 있어요
  • 레벨 훈련병 희망원정대 06/19 13:26 답글 신고
    님의 인내심과 필력에 반했습니다. 님의 글을 참조해 좀 따라해봐야겠습니다.
  • 레벨 병장 사람과인연 06/19 13:32 답글 신고
    진심 존경합니다..
    반성하겟죠
  • 레벨 이등병 TQQQ 06/19 13:37 답글 신고
    펜이 칼보다 강하네 ;;
  • 레벨 중사 1 개냥구름이집사 06/19 13:40 답글 신고
    큰놈...5학년...작은놈...2학년 남매키우는데요~~ 5년전부터 아예 1층에 이사와서살고 있습니다... 세상 신경안쓰이고 맘 편하네요~ 제가 담배피러 들락거리기도 편리하고..ㅎ~~ 7년은 더 1층신세 질랍니다~
  • 레벨 대령 2 모탈컴뱃 06/19 13:44 답글 신고
    이건 사람이니깐 가능한거지 사람새끼가 아닌것들은 아무리 좋게 이야기하고 윽박질러도 안통함.
  • 레벨 소위 1 오겹살 06/19 13:47 답글 신고
    멋지십니다!!
  • 레벨 이등병 퇴사하곱다 06/19 13:49 답글 신고
    와... 그려려니 사신다는게 대단한거 같아요 ㅠㅠ 저는 귀가 한번 트이니 너무 잘들립니다. ㅠㅠ 여러번 올라가서 죄송한데 조금 조용해 달라고 해도 조용 해지지를 않네요 ㅠㅠ위에집은 신혼집인데 애기도 없는데 집이 이상해서 말소리 걷는 소리 기침 소리 너무 잘들리는데 위에집 친구들 와서 술 이라도 먹으면 그날 잠 다 잔거에요 ㅠㅠ 일주일에 몇번을 오는지 다 알 정도고 ㅠㅠ 그날은 귀마개해도 들리니.. 근데 위에집은 제가 너무 예민하다고 생각하나봐요 ㅠㅠ 변화질 않네요... 어서 이사가던지 해야지 글쓴이분 정말 대단하셔요... ㅠㅠㅠ
  • 레벨 원사 3 겐조지오 06/19 13:53 답글 신고
    ㅊㅊ
  • 레벨 소위 1 애드나네 06/19 13:58 답글 신고
    이야..돌려까기 장인이심... 조곤조곤 정강이를 때려주시는데 차분한 대응 참 보기좋네요 ㅎㅎㅎ
  • 레벨 중사 1 아르카호 06/19 17:21 답글 신고
    돌려까기는 아닌것 같어유~
  • 레벨 상사 2 대상달 06/19 13:58 답글 신고
    협박보다 더 무서운 편지네요 ㅋㅋㅋ
  • 레벨 상병 짱나2 06/19 14:00 답글 신고
    대인배?^^~
  • 레벨 원사 3 뒤로돌아봐 06/19 14:07 답글 신고
    배우고 갑니다 ㅠㅠ 이눔의 성질머리 ㅠㅠ
  • 레벨 소령 3 kieriel 06/19 14:23 답글 신고
    이런게 사람의 격임... 쉽지 않은 격임...
  • 레벨 하사 1 l8 06/19 14:26 답글 신고
    배우신분..
  • 레벨 상병 구름구름구름 06/19 14:29 답글 신고
    전세값 3억을 올려? 미친....
  • 레벨 소위 1 신문을보지보다가자지 06/19 14:41 답글 신고
    그래도 윗집이 말은 통하나 보군요.
    우리 윗집은 애들이 아니라 고등학생 자녀를 둔 년,놈 둘이서 발망치에 온갖 소음을 일으키는데 미칩니다.
  • 레벨 하사 2 후라단 06/19 14:44 답글 신고
    존경스러운 분
  • 레벨 하사 1 쿤쿤아빠 06/19 14:45 답글 신고
    부동산법이 바껴서 5프로 이상 못올릴텐데 3억을..
  • 레벨 대위 3 얕지 06/19 15:01 답글 신고
    살던 그 집에서 올려달란게 아니라 주변 시세가 올랐다는 말이죠.
  • 레벨 원사 3 절대긍정으로 06/19 14:53 답글 신고
    글에 모든 진실이 들어있네요. 이래도 시끄럽게하면 사람이아니죠
    대처 잘 하셨어요. 좋은 곳으로 이사하세요.
  • 레벨 원사 3 바람투 06/19 15:14 답글 신고
    전세값을 3억이나 올리면 어찌 감당하는지

    부디 이놈의 집값 좀 안정화 해주세요
  • 레벨 소장 리차드걍 06/19 15:19 답글 신고
    윗집이 배우신분임
    우리 윗집은 개씨부랄것들임 3단계 장착중

    씨부럴
  • 레벨 훈련병 눈팅빌란 06/19 15:22 답글 신고
    쪽지가 통했다니 정말 좋은 사람인거 같아요

    저는 예전 윗집 돼지부부를 잘못만나 아주 뒈질뻔했거든여 ㅋㅋ


    딸둘이가 집에서 줄넘기를 한답니다.ㅋ

    남편돼지놈은 매일 밤 12시 술쳐먹고 소리내고 들어오는데

    선물도 받치고. 쪽지도 바치고, 협박도 해보았으니 안되여 결국 제가 이사던 기억이..ㅋㅋ
  • 레벨 일병 쿨ㅍi스ㄷr 06/19 15:25 답글 신고
    아~ 그렇군요…
    우리윗집은 어른이두명인데 꼭 잠잘시간(11~새벽2시)에만 쿵쿵거리고 가구끄는소리를 내네요
    답답합니다;;;
  • 레벨 중위 1 2020원더브라 06/19 15:27 답글 신고
    편지든 대화든 통하는 사람이나 통하지... 무개념 인간들한테는 무용지물 입니다. 좋은 이웃을 만나는 것도 복 입니다. ^^
  • 레벨 병장 아스라다2 06/19 15:36 답글 신고
    층간소음 문제는 중립기어 박습니다.

    저는 새벽에 라면좀 끓여먹겠다고 새벽에 부엌이랑 방을 오간적이 있는데, 발망치 소리 가지고 쿵쾅거린다고 뭐라고 하더군요.

    다 큰 나이에 집에서 뛰어다니는것도 아니고 정상적으로 걸었는데도 그랬어요.

    군대도 아니고, 아랫층 사람 취침시간에 맞춰 자고, 기상시간도 같이 기상해야하는지.

    인터넷에서는 집 자체의 방음문제도 있는데, 이걸 무조건 윗집 사람의 인성 문제로 몰고가서 여론몰이 하는 글들이 많습니다.

    왜 시공사의 문제를 꼬집는 글은 하나도 없는지.

    아마 윗층 층간소음 문제 있냐고 설문조사 하면 우리나라 사람 같은 경우 100% 전부다 층간소음으로 고통받는다고 할 겁니다.

    여자들이 100% 자기가 다 성추행 성희롱 당하고 산다고 하는것 처럼 말이죠.
  • 레벨 일병 젠틀한피글렛 06/19 15:44 답글 신고
    글을 참 잘쓰시네요. 저도 님처럼 성숙하게 생각하고 소통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많이 노력해야겠습니다.
  • 레벨 병장 에이암쥐 06/19 15:51 답글 신고
    글을엄청잘쓰십니다.
    읽는네네 내가 윗집입장이라면 윽박지르고 서로언쟁하는것보다 이편지가 확실히더느껴집니다.
    굿입니다 짝짝짝
  • 레벨 일병 활시위 06/19 15:53 답글 신고
    저두 1층으로 갓어요
    애들 친구들 놀러와도 맘이 편하네요 이제는
  • 레벨 상사 1 천상의세계 06/19 15:56 답글 신고
    그래도 안 통하는 집들 많습니다.ㅠㅠ
  • 레벨 대령 3 니맘에너있어 06/19 15:59 답글 신고
    10층에 살면서 11층 때문에 고통받고 9층에는 사죄하며 살다가 결국 1층으로 이사가게 되더군요. 아파트에서 애들 키우는 부모님들 모두 고생하십니다.
  • 레벨 중사 2 수원토박아빠 06/19 16:05 답글 신고
    저는 윗집에서 들리는 간혹가다 이해못할 딱! 딱! 소리가있는데 그런건 그냥 생활소음으로 치부하고있어요.
    그런데 의자끄는소리. 발뒤꿈치찍는소리는 새벽까지 간간히 이어지는거같아
    편지를 몇번을 쓰고 찢었는지를 모르겠네요.
    저도 핵심만 10시부터 아침8시까지만이라도 주의해달라고 간단히 적어서 줘야겠네요.
    저는 의자끄는소리 줄여보자고 다리커버도샀으니 선물로 같이줄려구요
  • 레벨 병장 바람이련만 06/19 16:06 답글 신고
    이건 건설사랑 법 자체를 바꿔야하는데 집값은 천정 부지로 올라가면서 건설비용을 늘려 좋게 지으면 되것을 ㅉ
  • 레벨 상사 1 금둥 06/19 16:13 답글 신고
    오래전 1층살때 조카들이 놀러오면 너무 좋아합니다. 미친듯이 달려도 아무도 뭐라고 안하니까. 정말 그거 하나는 커다란 장점임. 그 다음 아파트는 아이러니하게도 꼭대기층. 어머니와 저만 사는데도 아주 가끔씩 밑에 층에서 가벼운 컴플레인이 들어오더군요. 매트깔고 이거저거 다하니 불평은 없어지더군요. 윗층이 없어서 소음이 없는건 좋더군요.
  • 레벨 중장 너편한세상 06/19 17:50 답글 신고
    전 2층삽니다
    1층집 저녁 6시만되면 아파트에사는 친구들 다 놀러오나봐요..3층에 인터폰 했더니 노부부 두분이서 사시더군요.. 아랫층에서 뛰는 소리가 윗층에도 엄청나다는걸 알았네요..윗층집이 아랫집 내려가서 시끄럽다고 하는것도 참 웃기기도하고 하아..
  • 레벨 중사 3 할수있다뭘 06/19 19:06 신고
    @너편한세상 맞아요 아랫집 소음도 위로 울립니다
    저는 1층 사는데 윗집이 아이 셋이라 미안해하지 않고 뜁니다
    살아오면서 윗집에 한번도 전화한적 없고 그러려니 합니다
    신경쓰는순간 나만 힘드니 그냥 그러려니가 최고인데 윗집은 아랫집에 소리 안들리는줄 알고 소음이 커질때도 많습니다
    예전에 단독주택살때 1층 사시는 분이 윗집 컴플레인때문에 단독주택으로 이사오시더군요
    요새 아파트 정말 층간소음 전혀 못잡아요
    옆집 벽간소음 들리지 화장실 소음들리지
    구조적인 문제입니다
  • 레벨 중령 2 주먹대가리 06/19 16:22 답글 신고
    참나
  • 레벨 병장 이제부터는 06/19 16:27 답글 신고
    흐뭇하네요~~^^
  • 레벨 병장 서호아빠 06/19 16:31 답글 신고
    그동안 한번도 시끄럽다고 항의 받은적 없는데 이사오고 조심한다고 조심해도 항의가 너무 들어와
    이사 준비중입니다.
    제가 퇴근이 늦어 집에 오는데 제가 걷는게 너무 시끄럽다네요 ㅜㅜ
  • 레벨 하사 1 화끄미 06/19 16:38 답글 신고
    찐 햇볕정책
  • 레벨 일병 뼈로가는고칼슘 06/19 16:47 답글 신고
    글쓴님께서도 이야기하셨듯 3개층 아래 드릴소리가 위로 올라왔듯이 아파트에 살고자한다면 최선의 선택은 1층 거주겠지만 지나치게 뛰게되면 소음은 위로도 올라간다고 합니다. 서로 배려하고 지내는게 맞죠^^;
  • 레벨 병장 M650AMG 06/19 17:01 답글 신고
    문앞에 저런 봉투?? 광곤가 하고 바로 버림
  • 레벨 중사 2 도안동폭격기 06/19 17:09 답글 신고
    짱입니다!!
  • 레벨 병장 블루해설피 06/19 17:14 답글 신고
    아이들 뛰는건 이해할수밖에 없지만 부모의 태도가 문제임 미안한건데 뻔뻔한 인간들 많죠
  • 레벨 소령 3 너와나들이 06/19 17:29 답글 신고
    지혜롭게 대처를 하셨네요.

    저도 생각 해놓은 것이,
    1단계 :
    층간 소음용 실내화, 애들 과자, 매트 등 선물을 주며, 간단하게 좋은 말로 전달
    (내돈 쓰는 이유는, 스트레스 VS 푼돈이라면 푼돈인 몇만 원 중, 차라리 돈 쓰고 스트레스 안 받길 원함)

    개선이 안될 시,
    2단계 :
    가장에게 식사나 술이나, 커피 등의 자리를 주선하여,
    진지하게 이야기로 전달

    미개선시,
    3단계 :
    지금 부터,
    "나는 개다" 왈왈

    행동으로 보여주겠음.
  • 레벨 중사 3 웃으며행복하게 06/19 17:44 답글 신고
    저랑 비슷한 생각인분들도 참 많네요
    저도 차라리 제가 참는다는 생각으로 1층집에서 살고 있습니다.. 윗공기 맡으려면 아직 6-7년이나 남았습니다ㅠㅠ
  • 레벨 중장 너편한세상 06/19 17:50 답글 신고
    문장력이 보통이 아닙니다
  • 레벨 병장 꽃다지 06/19 18:15 답글 신고
    저희도 지금 윗층 층간소음이 대단한데 3년째 그냥 그러려니 하고.삽니다.
    전에 동생네랑 위아래층 살면서 그때 어렸던 조카가 엄청 뛰었는데 그게 조카다보니 거슬리지가 않더라구요.
    그게 그런거더라구요.
    지금은 윗층에 연세드신 할머니신데 초저녁엔 일찍 주무시고 밤 12시나 1 시에 깨셔서 그때부터 낮처럼 일상생활을
    다 하십니다.
    환장합니다 진짜 . .처음엔 뛰어 올라갈까도 했는데
    에휴 우리 식구다 생각하자.
    마음 먹으니 그게 좀 견딜만 하더라구요.3년쯤되니 이제
    어딴 소리에도 잘자고 견뎌집니다.
  • 레벨 이등병 조지나건빵 06/19 18:30 답글 신고
    현명하신 대처에 박수를 보냅니다..
  • 레벨 병장 Painkiller 06/19 18:47 답글 신고
    아이들 뛰는거야 이해합니다만..그래도 좋은 방법의 매너 대응이네요 ㅎㅎㅎ
    무개념 돼지 엄마와 대학생 아들의 발망치는 어찌해야 할지...6층 돼지와 아들의 발망치에 오늘도 스트레스입니다...
  • 레벨 대위 3 TT뷰론 06/19 18:48 답글 신고
    진심같아 보이는데 인성 좋으십니다 ㅎㅎ

    그리고 심리와 언어의 기술이 뛰어나신분 같아요

    엄청난 장점 2가지를 갖으신분이라

    뭘하셔도 크게 성공하실분 같습니다 ㅎㅎ

    이미성공하셨을수도있지만요!
  • 레벨 소위 2 서울S 06/19 18:49 답글 신고

    근데 이것도 말귀를 알아듣는 인간을
    만나야 통한다는 거.
  • 레벨 중령 1 혹시내가 06/19 18:55 답글 신고
    일부러 1층만 살던 우리 사촌형

    첫째 고3 막내 고1 되는순간
    제일 꼭대기로 이사감(미리 사뒀음)
  • 레벨 중위 2 리얼치즈 06/20 09:11 답글 신고
    글에서 품격이 느껴지네요. 한수배워갑니다
  • 레벨 소장 일반오리 06/20 17:18 답글 신고
    오호.. 내용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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