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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7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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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령 1 하루죙일불러봐라 09/03 11:55 답글 신고
    집안에서 편히 있다보면 그럴수도 있지...... 애들도 숨막혀서 살겠나....
    8살이나 더먹은 시누데리고 사는것도 정상이냐고 시어머니께 물어보라 하시지....
    답글 10
  • 레벨 중위 2 azsxdcfvgb 09/03 11:46 답글 신고
    밖에서도 저러고 다닐까봐 더 그런신듯요. 그래도팬티를 입던 벚고다니던 신경도 안쓰는남편보단 낫지않을까요
    답글 14
  • 레벨 대령 1 폐급꼴뚜기 09/04 02:20 답글 신고
    팬티가 보이면
    슬쩍 데리고 들어가믄 될것을
    답글 0
  • 레벨 하사 3 기부유망주 09/05 10:51 답글 신고
    남편분 도시락같은거 좀 먹어야 와이프 소중한지 알듯..ㅋㅋ
  • 레벨 하사 3 hkcoma 09/05 11:39 답글 신고
    남편에게 전해주세요. 늙어서 대접받고 싶으면 잘하라고.
  • 레벨 원사 2 문살살닫아 09/05 12:06 답글 신고
    이런데 글 쓰지 마세요.. 사소한 본인 가정사는 알아서 해결하시길.. 스윗 보배성님들 팬티 얘기에 흥분하셔서 스윗한 댓글 많이들 달아 주시는데, 즐기지 마시고.. 알아서 해결하쇼..
  • 레벨 중사 1 불쏘시게 09/05 16:34 답글 신고
    부부끼리 팬티보이는게 머어때서 그러는지 모르겠네요~ㅎㅎ;;;;;
  • 레벨 소령 2 붕떠주디차 09/05 16:43 답글 신고
    별 걸 다 짜증내네....
  • 레벨 준장 멜로가치질 09/05 17:29 답글 신고
    에혀... 천사랑 사는사람들은

    진짜 자기가 천사랑 사는줄 모름...

    어찌 그러고 생활이 되나요??
  • 레벨 일병 까싸뮈야 09/05 17:34 답글 신고
    우리 마누라는 집에오면 바지는 거의 안입는데...큰 티만 하나 걸치고...
  • 레벨 일병 서울가필드 09/05 17:57 답글 신고
    본인 자식들이 보는앞에서
    별것도 아닌일 가지고 엄마 기죽이는 행동하시는거보면
    전혀 지혜롭지 못한 사람인듯 합니다.
    그간 오랜시간 참아오신 글쓴이분이 대단하신듯 합니다.
    꽉막히신 분 같은데 설득이나 대화를 바래서는 답이 없을듯 하네요
    아이들도 아무것도 모를 나이도 아닌듯하니 하루라도 빨리 벗어나시길
    저렇게 평생 살아오신거면 아이들도 이해할겁니다.
  • 레벨 이등병 왕눈이다 09/06 13:03 답글 신고
    사랑받아 마땅한 분이십니다~~~
  • 레벨 일병 바디맨 09/06 13:35 답글 신고
    집에 오면 진짜 제가 밥상 차리면서 물에서 과일까지 다 갖다 바쳐야 하거든요.물론 결혼 20년 다되도록 음식물 쓰레기 재활용 쓰레기 한번 버린적 없죠..

    아직도 그렇게 하는 남편이 있다는게 참 놀랍군요. 그런걸 다 참으며 함께 사시는 분은 성인군자인가요. 같은 남자로써 부끄럽네요.
  • 레벨 상사 1호봉 꼼짝마움직이면서쏜다 09/06 16:35 답글 신고
    멍멍이가 짓는구나~ 아참 저사람은 원래 말을 저렇게 했지???
    하고 속상해 하지마세요
    속상해 하는 순간 내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그냥 그러려니~~~
    오늘도 이해심 많고 가정교육 잘받은 내가 또 이해해준다~ 이러면서 저는 넘겨요 ㅠㅠ
    같이 말을 받아 치는 순간 두배 세배로 독화살이 날아오더라구요 ㅠㅠ
    그러면 마음 한구석 살짝 꼬집 하고 아프고 말 것을
    온 마음을 휘저어놓아서 몇날 몇일 속상하고 눈물이 나요 ㅠㅠ
    지금까지 잘해오신 만큼 나중에 복받으시고 인정 받으실꺼에요 ^^
    힘내세요~
  • 레벨 소위 3 복길이애비 09/06 22:05 답글 신고
    고2 아들놈이 있습니다
    저와 크게 차이 나지 않으신것 같은데요

    답답하시겠습니다,,,,,,,,,
  • 레벨 소령 3 벤츠오다 09/07 11:10 답글 신고
    ㅊㅊ
  • 레벨 중사 1 초계국수 09/07 11:22 답글 신고
    오래 버티셨네요;;
  • 레벨 대위 3 palgae1522 09/07 13:41 답글 신고
    애는 어떻게 낳으셨데유?! 남편분 남자들 욕먹게하지마시고 쫌 밖에서 대접 못받는삶 인것 같은데 그렇다고 집에서 그럼 완되요!
  • 레벨 중령 2 HIT예감 09/07 18:06 답글 신고
    이혼이 답
  • 레벨 원사 3 잘생겨서좋겠다 09/08 10:30 답글 신고
    남편 욕좀 하겠습니다
    참 찌질합니다
    안봐도 어떤 타입인지 답이 나오네요
    숨막혀서 어떻게 사신데요?
    참으면 좋은날이 올꺼다. 복 받을거다....이딴 말 개소립니다.
    참아봐야 내 속만 곪아터지고 망가지는건 본인입니다. 복 따윈 없습니다.
    죽었다 깨어나도 안바뀌는게 사람 천성이더군요.
  • 레벨 원사 3 악꿍뜨 09/08 14:43 답글 신고
    정말 화가 납니다 어떻게 그럴 수 있는 걸까요 사람은 안 바뀝니다
  • 레벨 훈련병 청소인 09/08 16:57 답글 신고
    고려장시절 사람 이네요
  • 레벨 원사 3 굿모닝애프터눈이브닝 09/08 17:02 답글 신고
    머라할것도 읍는데 나같음 바로 들쳐서 침대로 감 ㅡㅡ^
  • 레벨 하사 2 포터의R은불패신화 09/09 06:47 답글 신고
    전 아직 결혼 안하긴했지만 아침부터 내 색시 팬티 보이면 바로 안방 침대에 데려갈거같은데!~~ ㅎㅎㅎ
  • 레벨 훈련병 시월의하늘 09/10 01:20 답글 신고
    토닥토닥~
  • 레벨 상사 2 마법동자 09/12 21:40 답글 신고
    애고.... 형수님 기운내세요 ^^ 남편분에 대해서 잘은 모르겠지만 ... 인성이 덜되어서 그런가보다 하고 오히려 안쓰럽게 생각해주세요. 그러면 좀 나으실꺼에요. 기분 나쁘신것만 생각 하면 계속 열받아요. ^^ 가정을 위해서 상상 노력하시는 형수님들 기운내시고 힘네세요. ^^
  • 레벨 병장 낮청순밤색시 09/14 10:45 답글 신고
    아니 그럼 내편인 편한 남편앞이니 무의식중에 팬티를 보였지~ 뭐 남한테 팬티보여주나? 남편진짜 존 ㄴ ㅏ 피곤하네~~;한복만 입고있어봐요~뭐라고 나팔부나ㅡㅡ 무슨 남자가 씹선비 룸싸롱 한번도 안가본 사람처럼 얘기하네 ㅋㅋㅋㅋㅋㅋㅋ저런남자가 더 개진상일건데~피곤해서 어찌같이 살아왔지?
  • 레벨 일병 보배상남자 09/15 12:21 답글 신고
    끼리끼리....여자는 자고로 조신하게 처신을 잘해야 남편에게 사랑 받는 법~
  • 레벨 원사 1 김선배님 09/20 13:13 답글 신고
    안타깝네요 ㅠㅠ
  • 레벨 상병 악마같은천사 09/22 09:41 답글 신고
    서로 참고 지내야죠 ㅋㅋㅋ 남편이 꼰대는 인증....(시누 언혀살면서 마누라에게 큰소리치는 사람 처음봄)
    전생에 나라 구했으니 마누라 잘만난줄 아쇼... 참으세요..이번생에 나라?(못난 남편)구하고 후생에 편히 살겠죠.
  • 레벨 일병 보배상남자 09/23 08:28 답글 신고
    남혐 조장 주작글
  • 레벨 상병 가해자타도 09/29 08:43 답글 신고
    팬티가 보여서 조신하지 못한걸 탓한거 같은데, 뭐 좋게말하면 될일같은데 오버한거 같고, 시누이? 여기서 어처구니 없네요. 얹혀사는것도 남편이 눈치가 없는...즉 말막로 개념이 없네. 나이쳐먹은것도 눈치봐야되는 거 아닌가요.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XX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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