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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4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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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위 3 캘리세이드 12/10 08:33 답글 신고
    정상적으로 살다가 어려운 곤경에 처한 형제라면 당연히 도와줄 수 있지요...

    그치만 아내분 오빠는 보통의 삶은 아닌것 같네요..

    솔찍히 저같아도 안도와줄것 같아요.

    형제도 중허지만 무엇보다도 내 가족이 우선입니다..
    답글 11
  • 레벨 원사 2 내빤스망사 12/10 08:40 답글 신고
    여기서 이혼에 겁먹고 도와주시면 앞으로 계속 그렇게 도와주셔야될듯 합니다 진달래님 말씀대로면 답업는 사람 같은데요..
    답글 10
  • 레벨 소위 3 두라노 12/10 08:32 답글 신고
    허허...집안에 들이시면 좋은 꼴 보단 안좋은꼴 많이 보실듯하네요
    답글 5
  • 레벨 상사 2 밟아도다시한번 12/11 09:07 답글 신고
    섹리스인데 상간남2명이고 짐싸서 나간다.
    근데 들어와요?
    3일에 한번 씻는분 누가 건들고 싶을까..
    그리고 애 엄마라는 여자가 정신 사상이 이상해요.
    힘드시겠지만 애를 위해서 앞날 창창한 본인을 위해서 그만 인연을 끊으세요.
    힘내시고요.
    글 다 읽어봤는데 참..님도 불같은 성질..
    좀 죽이시고 살길요.
    그리고 이혼 하자고 해놓고 다시 돌아 오기 없기요.
    받아주기도 없기요.
    그정도 각오 없이는 시작도 하지마소.
  • 레벨 원사 1 진달래연달래 12/12 19:03 답글 신고
    네 충고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성질이 불같긴합니다.. 조금 죽이도록 하겠습니다..
  • 레벨 상사 1 초록여름 12/11 09:15 답글 신고
    쓰신글 읽어 보았습니다. 믿어지지 않지만 사실이라면 이혼이 맞아 보입니다. 마음 단단히 먹으시고 힘내세요!
  • 레벨 병장 콩순이쇼핑카트 12/11 10:06 답글 신고
    혹시.. 친오빠는 맞겠죠?
  • 레벨 원사 1 진달래연달래 12/12 18:56 답글 신고
    친오빠는 확실합니다..;;;
  • 레벨 소령 2 쵸콜렛우유 12/11 10:09 답글 신고
    이혼 안하면 사람 아니다. 저런 인간들 고쳐쓸 수 없다. 방생허락한다.
  • 레벨 병장 베레타in 12/11 10:26 답글 신고
    일반적인 오빠, 동생관계는 아닌 듯...친자확인 바랍니다.
  • 레벨 원사 3 공중날라찍기 12/11 10:28 답글 신고
    애혀 ㅉㅉ
  • 레벨 중사 3 날막만졌잖아 12/11 10:34 답글 신고
    간만에 로그인합니다.

    가슴이 답답하네요.

    집 비번 바꾸시고, 와이프분 다시 들어올때는 쉽게 들어오게 해서는 안됩니다...
  • 레벨 원사 1 진달래연달래 12/12 18:54 답글 신고
    네 감사합니다.
    비번은 바꿔놨고 와이프짐은 현관밖에 내놨습니다 알아서 제발 가져갔으면 하네요
  • 레벨 원사 3 kw01st 12/11 11:17 답글 신고
    저런 오빠한테 꿈뻑죽는 동생도 이해가 안가네.
    그냥 개념 자체가 뭔가 너무 이상해요.
  • 레벨 일병 가즈아상류사회 12/11 11:29 답글 신고
    제 와이프는 어릴적 가정폭력(장인어르신이 술만 드시면 때리는...)으로 이해가 안가는 버릇과 유전이 있는데 정말 살아보니 이혼하고 싶을 정도로 환장하네요..

    1. 유전성 열성 경련이 있네요..사실 평생 살아오면서 이런게 있는지도 몰랐습니다..제 자식이 똑같이 할지는요..처제고 처남이고 자식들이 열성 경련을 합니다..크면 좋아진다는데 이것 땜에 저는 심적으로 병이 생겼네요..아이들이 열만 나면 호흡이 빨라지고 투라우마처럼 제가 죽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어서..

    2. 가정폭력 때문인지 모르겠는데 화가나면 화를 참지못하고 혼잣말로 몇시간을 중얼거립니다..처음에는 "지가뭔데? 그럴수도 있지.." 시작하다가 1~2시간 지나면 욕을 합니다.."x발 ㅅㅋ..내가 이놈의 집구석 어쩌고"..이게 문제가 저랑 단둘이 살때는 이러려했는데 애들이 태어나고 커서, 옆에서 다 듣고 있는데도 저런식으로 욕을 합니다...뒷말하지마라고 평생 부탁했는데 안고쳐지더라고요..이게 밤에 싸우거나 화나면 새벽까지 혼잣말 합니다..급기야 물건 던지는 경우도 있고..

    3.어릴적 교육을 못 받아서인지 애착이 엄청 심합니다..한달 교육비만 200~250인데..좀 줄이자고 해도 아이들앞에서 말다툼만 해서 포기했습니다..그런 모습 보여주기도 싫고..

    결혼을 앞둔 분이라면 결혼하기전 좋아하는 감정보다 여자분의 가정환경을 최우선으로 보십시요...정말 이거 엄청 중요합니다..글쓴이님 글보구 잠깐 넋두리해봤네요..
  • 레벨 소령 3 순간을영원히 12/11 12:03 답글 신고
    게임에 미쳐 현질하는 사람들은 도박 중독과 같습니다 저버릇 죽어도 못고칩니다 이혼하시고 단절하세요
  • 레벨 중위 1 강북디젤 12/11 12:26 답글 신고
    자이제 서류 준비하시고.. 집 비번바꾸시고~ 둘이 오손도손 살라고 하세요~
    아참~~~~ 고양이도 데리고 가라고 하세요~
  • 레벨 하사 1 인재개발 12/11 15:29 답글 신고
    다 맞는 말씀인데... 출가외인이라는 말은 좀 시대착오적인듯
  • 레벨 원사 1 옴마니파드메훔 12/11 15:59 답글 신고
    형제도 결국엔 남이더라
    옆에 있는 부인, 남편 챙기세요들
  • 레벨 중사 3 전장의창 12/11 16:21 답글 신고
    작성글보기 눌렀더니 왜 아직도 이혼 안하고 있는지 답답한데 끼리끼리 일지도 모른다는 추측
  • 레벨 하사 2 이게먼소리야 12/11 20:22 답글 신고
    와이프오빠인데 나이가 어리더라도 반말해도되나요?
  • 레벨 병장 janagena 12/11 21:40 답글 신고
    친자확인부터!
  • 레벨 대위 3 OB지역입니다 12/11 22:29 답글 신고
    미성년자도 아니고 사고나서 큰일이 생긴것도 아니고 본인이 자초해서 그렇게 사는거같은데 도와준다고 끝이 보이질안겠네요~ 힘내세요
  • 레벨 상사 1 고속도치 12/11 22:43 답글 신고
    큰그림 그리는중이신가요?
    패턴이 어찌좀...
  • 레벨 간호사 면빨 12/11 23:40 답글 신고
    차라리 잘된거같아요 도와주다보면 깨진독 물붓기이죠 끓어내요 2~3년. 고생 조금해요 아이도 큽니다 힘내시고요
  • 레벨 원사 1 진달래연달래 12/12 18:53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잘 버텨보겠습니다
  • 레벨 대령 3 불로코 12/12 11:03 답글 신고
    조금이라도 빨리 실행하시는게 앞으로의 삶을 행복하게 사실수 있습니다
  • 레벨 중위 1 신도프로 12/12 11:29 답글 신고
    지금이라도 알았으니 다행입니다
  • 레벨 하사 1 똘레랑스KR 12/12 16:07 답글 신고
    글 쓰신분.. 다른글 보기 해보니
    아직 너무 젊으신 분들이 이렇게 살아야 하나 싶게 사시네요.
    91년생 94년생 4살 아들에 통장에 7천원 있는데 고양이 세마리까지 키우고 3일에 한번 속옷을 갈아입고 양치를 하는 상간남이 둘이나 있는 와이프분이 일만 생기면 집을 나가시네요. 심지어 코로나 걸린 아픈 아들을 두고도???

    ㅎ ㅏ... 욕도 아까울 와이프 분입니다만 아이 생각하셔서라도 이젠 멈추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아이가 너무 안타깝습니다만 엄마로서의 의지가 1도 안보입니다. 아이가 우선이진 못하더라도 어느정도 삶에 중요도가 있어야하는데 상황이 너무 아니네요. 세살 아기 키우는 엄마로서 아이가 자꾸 너무 안스러워 제가 대신 안아주고 싶을정도네요...
  • 레벨 원사 1 진달래연달래 12/12 18:50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하루됐는데 딱히 힘든 감은없어요..
    아이를 위해서라도 다시금 마음잡고 힘내볼께요 고양이랑 너 짐 가지고 가라고하니 연락도 없네요 괜히 말없이 물건버리자니 법률적으로 손해볼것같기도 하구요..
    와이프가 모정 없이 자랐다해도.. 정말 이건 아닌 것 같아요;;; 차라리 제가 싫고 미워도 아이는 보고싶다고 하는게 엄마일텐데.. 아이도 저도 다 싫은가 봅니다.그냥 이렇게 생각하는게 제가 더 편할것같아요
  • 레벨 병장 락도프 12/12 16:14 답글 신고
    정리하십쇼.. 그게 더 행복하실겁니다
  • 레벨 원사 1 진달래연달래 12/12 18:52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 레벨 상병 blblhh 12/12 16:41 답글 신고
    아빠혼자 아이 키운다는게 정말 힘든일인데요. 잘키우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저희 아버지도 그랬구요. 멀리서나마 응원합니다.
  • 레벨 원사 1 진달래연달래 12/12 18:52 답글 신고
    감사합니다 끝까지 힘내고 버텨서 개과천선 하여 애엄마가 후회토록 만들겠습니다.
    정말 제가 후회하지 않도록 아이 잘 케어하며 살아가보겠습니다!
  • 레벨 준장 강차장입니다 12/12 17:03 답글 신고
    응원합니다.
  • 레벨 훈련병 멍뭉이vs뚱냥이 12/13 14:08 답글 신고
    평택 사시는분 계신다면 저를 만나주시고 지금까지의 제 억울함을 들어주세요..

    억울함은 들어 드릴수 있어요 .... 조언은 그닥 말잘하는편이 아니라서
  • 레벨 중사 2 Rupin 12/26 11:47 답글 신고
    제가 봤을때 이혼하시고 혼자 키우시는게 지금보다 덜 힘드시고 더 행복하실거 하네요.
  • 레벨 일병 코코대마왕 12/27 15:16 답글 신고
    글 다 읽어봤는데 작성자 분이 맘고생이 정말 심했을꺼라
    예상이됩니다..
    댓글보내 다들 현실적인 부분에서 조언들 해주시고했는데..
    물론 대부분 얘기하는게 정답인거 맞고 그렇게 가야하는게
    앞으로 삶과 아이를 위해서 옳다고 봅니다..
    다만 와이프가 이해가 안가고 밉겠지만... 자라온 환경자체가
    그렇게 때문에 인성자체가 그렇게 형성된거이라 생각듭니다.
    홀아버지 밑에서 오빠와둘이 커온 사람이라 오빠를 먼저 걱정하고
    하는건 어쩔수 없다 봅니다.. 부디 자녀분은 그런 환경에서 자라나도
    그런 생각을 하지 않게 잘 교육시키고 케어 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자녀분이 나중에 결혼해도 엄마와같은 전철을 안밟을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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