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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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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위 3 나말고너 23.12.05 22:27 답글 신고
    2찍 었으니 그러죠..(차마 남에게 말못함)

    신념같은게 있으니 그러죠.. (이경규의 신념)
    답글 7
  • 레벨 원수 지리산보름달곰 23.12.05 22:45 답글 신고
    저도 나름 역사공부 쪼금 했는데 12.12의 세부적인 내용은 알지 못 했습니다.

    이후 여러가지 찾아보니 영화가 극적인 측면이 있겠지만 꽤나 고증이 훌륭하게 잘 된 영화더군요.

    물론 영화적 연출이나 배우들의 연기 음악이 좋았고 특히나 편집이 예술이였습니다. 아주 매끄럽고 훌륭한 영화였다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때 태어났다고 다 안다는게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전 87년 민주항쟁 약간 기억이 날뿐 그땐 어려서 아무것도 몰랐고 커서 알았거든요^^;
    답글 2
  • 레벨 원사 3 나이롱킹 23.12.06 18:39 답글 신고
    "재미도 없는데 돈을 왜주고 보노 다 아는 얘기를" < 이런 말 똑같이 하는 꼴통이 우리 회사에 있어요. 걔는 사람들이 자기 싫어 하는거 모르더라구요..

    맞아요. 경상도 2찍.
    답글 1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장 CoC 23.12.06 18:00 답글 신고
    그냥 나 다 아는얘기야 재미없다

    아내분은 그걸 주제로 대화를 한건데

    서로다른생각을 한거같네요

    에효 답답하네용ㅎㅎㅎ

    먼가 경상도분들 특유의 고의적 비공감 같은 느낌도 나고 ㅎㅎㅎ
  • 레벨 하사 1 번개콩 23.12.06 18:05 답글 신고
    배우자분이 경상도쪽이면...앞으로 힘들게 살지마시고 갈라서시는게..
  • 레벨 대위 3 어게인이립 23.12.06 20:35 답글 신고
    슬슬 글쓴이가 원하는 대답이 나오기 시작하네 ㅎㅎㅎ
  • 레벨 상사 1 윤지후 23.12.06 18:05 답글 신고
    남편 ㅋㅋㅋㅋ 다 아는내용이고 재미도없는데
    왜보러간거여ㅋㅋㅋ
    누나 힘내
  • 레벨 중령 2 죽어가는인간 23.12.06 18:11 답글 신고
    저때 쿠데타를 일으킨 전대갈 똘마니들은 지금도 12월 12일에 모여서 술쳐먹는다는...
  • 레벨 상사 2 오늘도잘하자 23.12.06 18:15 답글 신고
    내 인생에 도움 안 되는 걸 왜? 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으로 느껴짐
    사람을 심하게 이익 관점으로 보지 않음?
  • 레벨 원사 3 기버리 23.12.06 18:18 답글 신고
    누나 짱이야!
  • 레벨 상병 초보건축빔쟁이 23.12.06 18:25 답글 신고
    그날 서울에 살던사람들도 모르고있는분들이 대부분임....
  • 레벨 중령 2 아줌마사랑해 23.12.06 18:33 답글 신고
    디테일은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일텐데요. 영화가 불편한가 봅니다.
  • 레벨 하사 1 04년식할머니소나타 23.12.06 18:37 답글 신고
    저나 울와이프 광주출신입니딘. 와이프가 서울의봄보고 봤냐고 물어보는데....저는 다 아는 내용이라 별감흥이 없던데유...오히려 와이프가 와이프가 1212사태를 몰랐다는게 신기했음요
  • 레벨 일병 노랑노랑 23.12.06 18:38 답글 신고
    그냥 쉬는 날 나가는게 귀찮으신 분 같다는 생각이듭니다.
    아니면 한국영화는 돈 아깝다는 주의 이거나요^^
  • 레벨 원사 3 나이롱킹 23.12.06 18:39 답글 신고
    "재미도 없는데 돈을 왜주고 보노 다 아는 얘기를" < 이런 말 똑같이 하는 꼴통이 우리 회사에 있어요. 걔는 사람들이 자기 싫어 하는거 모르더라구요..

    맞아요. 경상도 2찍.
  • 레벨 대위 3 어게인이립 23.12.06 20:18 답글 신고
    나왔다 경상도!!! 만쉐이!!! 다죽이자!!!
  • 레벨 소위 1 소율낭자 23.12.06 18:40 답글 신고
    미필?
  • 레벨 병장 조카하고앉아있네 23.12.06 18:42 답글 신고
    이혼은 봄
  • 레벨 하사 1 숫탉 23.12.06 18:45 답글 신고
    아마도 재밌게 잘 봤을겁니다.

    그냥 아내에게 아는척 하고 싶어서 그런거죠...

    저도 그럽니다. 별거아니라는 듯이 "그런것도 몰라??!" 꿀잼
  • 레벨 원사 3 용고니 23.12.06 18:51 답글 신고
    뭔데?
  • 레벨 하사 1 낮엔총각 23.12.06 18:54 답글 신고
    좋겠다 니 남편 욕 먹이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령 2 맨뒤 23.12.06 18:56 답글 신고
    1212를 몰랐고 이제와서 영화를 보고야 화가 난다는게 더 이해가 안됨
  • 레벨 중사 3 레드노아 23.12.06 18:57 답글 신고
    5공화국 한 10번봐서 그런가
    더 재미있든데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령 3 대리청정 23.12.06 19:46 답글 신고
    댓글상태가 본인부터..여럿보는
    댓글에 바른인성 따뜻한마음이 보이지않네요..오바하면..안하니만 못해요..
  • 레벨 중위 1 감자탕엔감자추가 23.12.06 20:15 답글 신고
    패드립은 너무한데
  • 레벨 대위 3 어게인이립 23.12.06 20:21 답글 신고
    므찌다!!
    이글올린 아내분이 통쾌해서 기쁨의 환호를 지를듯!
    좋겠수다 글올린 아내분. 이댓글 고이복사해노으쇼
  • 레벨 중사 2 미스터대성 23.12.06 21:54 답글 신고
    말투가 전라도네. 인성이 글에 그대로 드러나있네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이등병 미소쾌남 23.12.06 20:10 답글 신고
    노태우란다 애야..
  • 레벨 상사 3 끼리끼리싸이언스 23.12.06 19:04 답글 신고
    아니...취향차이에 따라 영화가 재미 없을 수도 있는거 아님??? 본인들 취향에 맞는 영화 재미없다고하니까 정치적으로 엮고 싶은가 보죠?? 2찍2찍 거리면서 비아냥 거리는게 딱 보배 수준을 드러내는 건가요??? 사람에 따라서 SF만 좋아할 수도 있는거고..
  • 레벨 대위 3 바퀴벌레보면점찍는다 23.12.06 19:16 답글 신고
    재미야 취향이라 쳐도
    1212모르는건 무식맞음
  • 레벨 소위 1 Nicat 23.12.06 19:34 답글 신고
    진짜 다 알고 영화 안좋아하거나
    꼬인거거나
  • 레벨 대위 1 토종올갱이 23.12.06 19:35 답글 신고
    윤석렬 이씨팔새끼
  • 레벨 대위 1 고급엿멕여드림 23.12.06 19:42 답글 신고
    남편은 글쓴이의 반응에 따라서 한심하다는듯이 어깃장 놓으면서 틱틱거리는 스타일 같은데요..
    님을 낮게 깔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글쓴이께서 역사나 상식이 좀 부족한듯 보이긴 하지만 관심분야가 달라서 그런지 보통의 여성들도 그런거 잘 모르더라구요.
  • 레벨 대령 3 대리청정 23.12.06 19:43 답글 신고
    솔찍히 저도..영화를 재미로만 따진다면 개인적으로 재미는 ...전두광씨역활에 그냥 분장한 황정민이였을뿐..연기가 이병헌 1인2역같은 그런느낌은 전혀....뻔히 다아는 얘기를 가명으로들 바꿨길래 픽션좀 많이 넣었을까싶었는데 물론 역사를 다시 되새김질 하는것까진 좋았습니다 불과 얼마전까지
    살아서 골프 치고 다니면서 여생잘보내다
    간 전두환씨 생각하니 씁쓸하지만 사실 인터넷에서만 수억번죽었죠..출소전에 사이버상에서만 수만번죽은 조두순씨도 계시고..
  • 레벨 소령 2 일렉장판 23.12.06 22:26 답글 신고
    정상적 사고가 안 되는 사람이 글자는 배웠는데 글짓기는 안 배운 모양이네.. ㅉㅉㅉ
  • 레벨 대위 3 replay431 23.12.06 20:00 답글 신고
    5.18과 4.3을 30대가 되어서야 안다라... 충격적이네요
  • 레벨 병장 young2792 23.12.06 20:04 답글 신고
    수정했네요~(알고는있었지만 자세하게안건)
  • 레벨 소위 3 킹파랑새 23.12.06 21:13 신고
    @young2792
    남편도75년생이지만
    그시대에 그런일이 비극적인일이 있었다는건
    태어나서가아니고 관심있으니 아는겁니다
    자세히아신다구요?
    영화보고요?
    1212와 광주사태 현실은 더 비참하고
    끔칙했어요
    자세히알수없죠
    이번영화보고 좀더 아셧다라고말할수밖에없고
    남편이 님하고 공감대 형성이 좀안된다고
    할수있지만 남편입장에선 큰틀에서는
    이미 다 아는이야기이니 이왕 영화로 제작될거면 재미가 더 있었음 어땠을까
    그런기대를대를하지안았을까요?
    돈주고보잔아요
    그런게 없으니 그런 소리하지안았을까
    추측되네요
    그때 전두환이가 만든 민정당이
    지금의 국힘당인건아시는거죠?
    국민의 절반이상 지지를받고 있는정당
    대다수국민들이 역사에 관심있었다면
    이런비상식적인 일은 없었을건데
    역사에 관심을가지고 사셔야됩니다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위 3 어게인이립 23.12.06 20:36 답글 신고
    마지막 문장만 공감(민주화운동부분)
  • 레벨 원사 3 안양만세 23.12.06 20:40 답글 신고
    전라도 깽깽이라는 문장을 스스럼 없이 하는 인간이 민주화 운동에 대해 논할 자격이나 있는가? 스스로 부끄러운 줄 모르는 인간은 남을 비판하고 비난 할 자격도 없다.
  • 레벨 준장 버러지보면웃는다 23.12.06 20:44 답글 신고
    대단하다 이런댓글을쓰다니 ㅋㅋ
  • 레벨 하사 2 Realgriot 23.12.06 20:51 답글 신고
    어유 추하니까 댓글 지워라
  • 레벨 하사 2 위원장25 23.12.06 20:13 답글 신고
    영화보고 역사 배우지마라
  • 레벨 하사 2 오늘도또달린다 23.12.06 20:15 답글 신고
    아는 이야기면 재미 없을수 있어요. 나는 재미있게 봤는데 다른 사람이 그걸 재미없다고 한다고 성질낼 필요는 없습니다. 같은 것을 봐도 다르게 느끼며 알게 되는 것도 다릅니다. 다름을 인정하고 아 나는 이제 자세히 알았다. 나는 재미 있었다. 이렇게 말하고 다른 이야기 하면 됩니다.
  • 레벨 원사 3 아티1 23.12.06 20:27 답글 신고
    저도 다 아는 내용이지만 편집을 잘해서 긴장감 주고 재밌던데.참고로75년생이면 5공화국 재밌게 봤을수도ㅎ
  • 레벨 소장 85쉐비실버라도 23.12.06 20:31 답글 신고
    감상평은 각기 다를수 있죠.
    많은분들이 재미있게 봤다고 모두 그영화를 보고 공감해야 하는건 아닙니다.
    저는 오히려 본인과 다르다고 온라인 커뮤니터에 가족을 흉보는 당신이 더 이해가 안가는데요?
  • 레벨 상사 3 파미르너머 23.12.06 20:32 답글 신고
    보통 사람들이 1212사태를 어렴풋이 알고 있지 상세히는 모릅니다. 군대 다녀와도 모릅니다. 군대에서 안가르쳐 줍니다.
    전두환에 대해서도 1979년에 갑자기 나타난 악당이 아니라 박정희와 차지철이 군대내 반박정희 세력을 감시하려고 키운 미친개입니다.
    516직후 18일에 전두환대위가 육사생도들을 이끌고 시가행진 벌인게 당시 박정희의 좌익활동을 문제삼았던 미국을 설득하는 계기가 된 것도 많은 분들이 모릅니다.
    그래서 박통의 이쁨을 듬뿍 받았죠.

    전두환의 육사11기가 한국전쟁 중에 4년 제대로 교육수료했다고 지들끼리 자기들이 정식육사라면서 전쟁에서 돌아온 선배들을 개무시했던 것도 박정희의 비호 아래에서 묵인되고 승승장구했습니다.
    장태완장군이 1950년 육군종합학교(육종 혹은 갑종이라고 불림)으로 전두환보다 훨씬 선배이고, 고지전 등 죽음의 최전방에서 싸웠지만 영화에서처럼 12.2때 같은 투스타였습니다.
    전두환은 전투경력이 전무한 넘입니다. 육사 졸업성적도 거의 꼴찌. 하나회 창립멤버는 따로 있었는데, 수방사사령관 윤필용사건 때 죄다 짤리고, 전두환과 노태우가 하나회 장악.
    그런데 장가는 출세를 위해 아주 잘 갔지요. 이순자의 아버지가 이규동장군이라고 만주군관학교 출신으로 백선엽, 박정희와 친일장교이지요.
    게다가 경북출신들이니 오죽 가까웠겠습니까?
    전두환은 박정희의 연장선입니다.
  • 레벨 대위 1 lVoVl 23.12.06 20:39 답글 신고
    공감능력은 죽어도 모름.
    왜냐하면 지능이라, 노력해도 오르지않음.
    우리가 물리학 4050년 공부한다고, 오펜과 호킹이 되질 못 하는 것처럼.
  • 레벨 대위 3 어게인이립 23.12.06 20:40 답글 신고
    ㅎㅎㅎ 다들 재미있네..
    글쓴이가 지들 부부 대화를 올리는데
    신랑은 경상도말로 팍팍 써올리고
    본인은 표준말로 올리고..
    (댓글속에 보면 두사람다 경상도라고 하는데?)
    아야! 본인은 사투리를 고쳤고 신랑은 아직 안고쳤나?
    왜 여기다 신랑 망신주기를 시전하는것일까?
    그냥 한풀이더라~~
  • 레벨 병장 young2792 23.12.06 20:45 답글 신고
    게시글 다시보세요
    서울말표준어가 어디있죠?
    이런걸 재미로 보나?
    보니? 가표준어 아닙니까
  • 레벨 하사 1 꼼장어의꿈 23.12.06 20:49 신고
    @young2792

    재미로 보나?
    이것도 표준어 입니다

    경상도 사투리였으면
    재미로 보노?
    이랬겠죠ㅋㅋㅋㅋ

    표준어를 어디서 배우셨길래
    보니? 이것만이 표준어로 보시지?ㅋㅋ
  • 레벨 이등병 Halcyon 23.12.10 12:14 답글 신고
    @꼼장어의꿈
    경상고이서 재미로보노?안하는데요 ㅋㅋㅋ 재미로보나 이러지. ~노 아무때나 다 붙힌다고 경상도 사투리 아닙니다^^
  • 레벨 하사 1 꼼장어의꿈 23.12.06 20:42 답글 신고
    다른 사람과 생각이 다르면
    잘못된 거예요?
    항상 다수결이 옳은 겁니까?
    님 같은 생각이 정말 무서운겁니다

    광우뻥이 사드괴담이
    사실이였습니까?

    님 스스로 생각이 다르다고 하시면서
    왜 틀린 사람 취급을 하나요?

    이 글로 인해
    님 남편을 패드립으로
    조롱하는 인간도 있네요
    욕설은 기본이구요
    기분 좋아요?

    이 글 꼭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어휴 남편 불쌍해죽겠네
    어휴 그놈의 공감능력ㄷㄷ

    역사를 영화로 배웠다는 말에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 레벨 병장 young2792 23.12.06 20:43 답글 신고
    당신글은 보여주기 싫네요ㅋ
    광우뻥이 여기서 왜나옴?
    글하나썼다가 암걸리겠네
    대전교사한테 멘탈약하다고
    선생 그만둬야지 말하는거보고
    한바탕 한것도
    남편이 불쌍한거네요
  • 레벨 하사 1 꼼장어의꿈 23.12.06 20:45 신고
    @young2792

    님 나이먹고 이혼 당하기 싫음
    집에서 밥이나 해요ㅋ

    광우뻥때 유모차 부대셨어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병장 young2792 23.12.06 20:49 신고
    2찍1찍 모릅니다.
    이런글 올리면2찍입니까?
    부부간이제일 편하고 친해야 하는데
    그런부부가 몇이나될까요
    좋을때도있고 나쁠때도 있는거죠
  • 레벨 하사 1 꼼장어의꿈 23.12.06 20:52 신고
    @young2792 /> 님 남편도 님 싫을듯ㅋ
  • 레벨 대령 2 화끈한총각 23.12.06 22:17 답글 신고
    영화로라도 좀 배워라 ㅉㅉㅉ
    광우뻥... 사드괴담...
    너의 신앙이 더 안스럽다.
    모르면 좀 양쪽내용 다 찾아보든지 ㅉㅉㅉ
  • 레벨 중령 2 생각많은자 23.12.06 20:51 답글 신고
    사람마다 각자 감상평이 다를수도 있죠
  • 레벨 하사 1호봉 지대로다 23.12.06 20:52 답글 신고
    나 어릴 적 어떤 샘이 그러셨다
    영화를 보고나서 마음이 편하지 않으면 그 영화는 좋은 영화라고
  • 레벨 중령 1 r2 23.12.06 21:07 답글 신고
    근현대사

    팟캐스트 이이제이 1편부터 들어보세요

    다 제목은아는데 내용은

    언론에의해서 편집,난도질당한게 많아요
  • 레벨 상사 1 아나뭐별병 23.12.06 21:08 답글 신고
    남편이 영화를 평가한 것이지 역사를 평가한건 아닌듯
    그러나 모든것에 앞서 와이프를 평가한 언사인듯 합니다 와이프 하대하는 남편
  • 레벨 하사 3 BIGBEN 23.12.06 21:10 답글 신고
    사람마다 생각하는게 다른데 본인과 다르다고 욕하는게 딱 달창이군요.
  • 레벨 하사 3호봉 난다킴 23.12.06 21:27 답글 신고
    담부턴 남편이랑 영화는 안보는걸로.
  • 레벨 상병 내일은나도백돌탈출 23.12.06 21:31 답글 신고
    남편분과 더 공감하고 싶고, 정서적 유대 관계를 더 강하게 하고 싶으면 남의 의견이나 감정도 헤아려 보려고 노력하는게 어떨까요. 75년생이면 12.12.는 이미 오래전 님보다 더 일찍 학습하고 나름의 해석을 가지고 있는 분께 그 영화가 그리 재미 없을 수도 있죠 뭐.

    그리고 님이랑 다른 의견의 댓글에 일일히 그렇게 반박하는 님 성향으로 봐선 현실세계에서도 참 피곤하게 사시겠다 싶어요.

    말이 길어졌네요. 요약. 남편분에게 정서적 동의를 구하고 싶다면 남편의 의견도 존중할 줄 알아야죠.

    자신의 의견과 다르다고 냅다 보배 뛰어와서 이런 글 올리면서 굳이 바깥분을 이겨먹어서 님한테 남는게 뭔가 참 궁금하네요. 그렇게 남편을 망신주고 싶을까나...
  • 레벨 대위 3 마운틴바이커 23.12.06 21:34 답글 신고
    공감대 얘기는 저랑...
  • 레벨 병장 young2792 23.12.06 21:42 답글 신고
    보배님들 댓글 하나하나 감사합니다.
    바라보는 관점과 생각하는 차이가 있다는 말에 공감하며 많이 반성하고 느꼈습니다.
    남편을 사랑해서 같이살고 사랑합니다.
    전 다른뜻없이 평상시 행동이나 말투를보면 뉴스의 사건사고가 나와도 그럴수도 있지하는 공감이 너무없어서 조금이나마 조언을 듣고싶었습니다.
    강요를 한것도 아니고 조금이라도 공감했으면 했는데 그당시 너무 짜증적인 말투라 저도
    화가나서 생각짧게 행동해서 글올리며 내얼굴 침뺃기하며 흉보게 되었네요
    (하필 영화얘기를 올려가지고)
    앞으로 서로의 생각을 존중하며
    이해하고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다음번에는 칭찬글로 한번올리고 싶네요.
  • 레벨 소령 3 다다닷 23.12.06 21:48 답글 신고
    피곤한 스타일이네....

    그리고 영화를 현실로 착각하지 마세요.....영화는 영화일뿐(다큐가 아닌한)

    현실은 더 잔혹할수도...더 어이없을수도 있습니다......단편으로 보여지는게 전부는 아니죠..
  • 레벨 중위 2 hongck 23.12.06 21:50 답글 신고
    2찍이네.. 남편분 아 열뻣쳐
  • 레벨 원사 3 100PD 23.12.06 22:02 답글 신고
    혹시 대구??
  • 레벨 병장 비티틴구 23.12.06 22:03 답글 신고
    진실을 외면하고 부정하고 싶어하는 느낌이네요.
    참된진실을 알게되면 알리고 깨우치길 바라는게 제대로된 사람입니다.
    저런반응은 역사를 바로알고 있는 사람과는 거리가 멀어 보입니다.
  • 레벨 소령 3 허큘 23.12.06 22:18 답글 신고
    2찍남편..
  • 레벨 중장 수동조작 23.12.06 22:27 답글 신고
    요즘 일들로 똑같이 무식하다고 핀잔주세요.
    지가 모르는건 어떻게 할지..

    그렇게 똑똑한인간이 그거밖에 못벌어오냐고 해보시고..
    회사에서 상대하기 진짜 싫은 사람일듯......
  • 레벨 대령 3 섬볕 23.12.06 22:28 답글 신고
    남편이 일베인데 인지부조화 온거 같은데...

    더 건드리지 마슈, 터집니다.
  • 레벨 소위 1 그렙에잠이오니 23.12.06 23:28 답글 신고
    남편한테 언제 한번 술먹이고 물어보세요.. 하나회 가입 했냐고..ㅋㅋㅋ
  • 레벨 이등병 깜장세붕이 23.12.07 03:24 답글 신고
    제와이프가 쓴글인줄알았네요..저도 나오면서 똑같이 얘기했네요..400만 넘었다길래 기대가 너무 커서 이렇게 말한거같아요...전 서울에 봄보다 꼬꼬무에서 1212 방영한게 더 좋았음~
  • 레벨 소령 3 밤하늘의Star 23.12.07 04:43 답글 신고
    댓글에 골 빈 애들 많이 보이네요!
    그나저나 8살 연하 와이프를 둔 남편 부럽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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