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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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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장 eini 24.02.28 06:22 답글 신고
    서운해 할수는 있지만 펄쩍 뛸 일은 아니죠.

    그냥 부모님께 힘들게 마산 오지 말라하시고

    처가 부모도 오지 말라하세요.

    와이프 니가 정 보고 싶으면 니가 직접 가라고하세요. 나도 우리 부모 보고싶으면 내가 직접 가겠다하시고
    답글 21
  • 레벨 중장 대파미나리 24.02.28 06:35 답글 신고
    애기 백일때가 좀 힘들때 아닌가요. 애기 잠도 통잠 안자고 밤에 깨고 그때가 부부들이 제일 많이 힘들고 싸울때라고 하는데요. 힘을 합쳐 육아하면서 잘 넘겨야 할 시기 같은데 누구 잘잘못 따지기보다는 잘 조율하시는게 어떨까 싶습니다.
    답글 8
  • 레벨 대장 Zylent 24.02.28 07:18 답글 신고
    애기 좀 클때까진 참으시는게 좋지요 아무래도
    양가 부모들 다
    답글 3
  • 레벨 원사 3 미래는오늘 24.02.29 10:22 답글 신고
    명절이 긴 것도 아니고, 각각 1박이 좋을 것 같습니다. 본인이 처가에가서 2박한다고 생각해보세요.
    물론 먼 걸음 하시는건 이해하나, 내가 편하다고 상대방도 편할수는 없어요. 서로 존중해줘야합니다.
  • 레벨 중사 3 DENARCHIST 24.02.29 11:14 답글 신고
    100일이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엄청 힘들때 일 듯..
    어른들이 집에서 같이 자는건 와이프가 불편할 수도 있을거 같아요
    원래 어른에게 잘하는 성격이시라면 너무 힘들어 그럴 수도 있으니 와이프 좀 배려해주시는것도 필요할 듯 합니다.
  • 레벨 하사 2 삼시섹끼 24.02.29 11:19 답글 신고
    애기가 100일인데 2박이라니요
    남편분이나 시부모나 애기엄마생각은 하나도 안하네요
    부모님 멀리서 오신다고 힘드신 생각만하고 와이프 애기본다고 힘든생각은 안하나보네요

    청주에서 마산 오는것보다 100일된애기 케어할때가 훨씬 힘들텐데 남편분 육아는 별로 신경 안쓰셔서 모르시는거같아요.
    참고로 저는 19개월 딸키우는 애기 아빠입니다.
  • 레벨 하사 3 파란하늘을보았니 24.02.29 11:38 답글 신고
    에궁 중간에서 힘드시겠네요 일단 부인분 과 부모님 잘 설득하세요~~~ 아이때문에 지금은 힘드신 기간입니다

    얘기를 들어보니 부인분도 착하신 분같은데 지금은 안되겠지만 장기간으로 부인분께 호소하세요~~

    부모님께도 부인분이 싫어 한다는 얘기 하지마시고 다른 핑계를 대고 잘 둘러서 얘기하시는 수 밖에 없겠네요~~

    화이팅 중간에 남편분이 잘하셔야 합니다~~~ 화이팅 하세요^^
  • 레벨 상병 먀먀묘묘 24.02.29 12:00 답글 신고
    시부모님 오셔서 2박3일동안 남편분께서 밥도 하고 설거지도 하고 부모님 뒷치닥거리 다 하는데 와이프가 펄쩍 뛰면 비정상이요. 그게 아니면 남편분의 욕심으로 보이는데요. 효도는 셀프로 하세요. 육아 때문에 한참 힘든 시기인데 배려심이 너무 없어 보이네요. 겨우 부모님한테 잘하는 모습 보고 결혼하셨다니... 안타깝습니다. 그 모습이 안 나오면 본인 생각과 다른 거네요? ㅎ
  • 레벨 원사 3 hkcoma 24.02.29 12:21 답글 신고
    설 연휴에 여동생과 조카가 제가 사는 곳으로 6박7일로 놀러왔답니다.
    와이프와 고1 딸아이가 일주일간 열심히 케어하는 모습을 보고 참으로 고마웠습니다.
    오기 전에도 가고난 후에도 와이프는 한마디 불평도 없이 평소와 다름없이 제게 대해주었답니다.
    장가 잘간것 같다 참 조오타! 자랑이었습니다. ㅎㅎ
  • 레벨 중령 3 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24.02.29 16:41 답글 신고
    짝짝짝

    아마 님도 평소에 와잎에게 잘하시는듯 ㅎㅎ
  • 레벨 대령 3 민정민 24.02.29 13:29 답글 신고
    시부모님 오셔서 몇일 손주보다 가는것도 싫다고한다면

    당연 처가 장인장모도 오는거 못오게 해야 맞죠.
  • 레벨 일병 포르수ㅖ 24.02.29 13:34 답글 신고
    2박 3일도 짧은 것 같은데 와이프 분도 힘드셔서 그럴거에요. 남편이니까 편하게 말하는거니 너무 서운해하지 마시고 앞으로 처가집에 더 잘하시면 와이프 분도 이해하실 거에요.
  • 레벨 대령 1 벤츠오다 24.02.29 14:01 답글 신고
    저같으면 안살음
  • 레벨 원사 3 공약을믿는바보들 24.02.29 14:12 답글 신고
    2일 머무는데 저러는데 3일 머물렀다가는 이혼하잔 소리 나오겠다.
  • 레벨 대위 3 착한생각 24.02.29 15:28 답글 신고
    1일로 결론 나서 만난다고 해도 서로 어색하겠네요..
    부모님이 배려가 더 필요한 시기인거 같네요
  • 레벨 상병 어렵다어려워1 24.02.29 16:37 답글 신고
    시부모님이 아이를 보고싶은 마음은 알겠으나 100일이면 아이도 엄마도 준비가 안된 시기입니다. 옛날에는 100일전까지는 바깥 출입도 안했다지요... 평소와는 다른 상황임을 인지 하셨어야 하지 않나 싶습니다. 경험을 빌리자면 아이 돌 때에도 며느리 힘들다고 밤에 오셔서 담날 오후에 양가 모여서 식사만 하고 가셨습니다. 300km떨어진곳에 계심.
  • 레벨 중령 3 민족반역자들척결하자 24.02.29 16:39 답글 신고
    애기가 100일이든 1일이든 첫돌이든 열살이든.....

    부모님이 자식들 집에 2박 하기 진짜 힘든 일인가요?

    어떠다 이리됐누....

    청주서 마산이믄 빨리 오셔도 3시간 걸릴 거린데...

    여적여는 진리네...
  • 레벨 중사 3 빼꼽친구 24.02.29 16:55 답글 신고
    결혼은 신중히 아니다 싶으면 빠른 결단 최고 입니다.
  • 레벨 이등병 지구상에운전자 24.02.29 17:59 답글 신고
    먼 길 오시는 부모님인데... 시나 처를 떠나서 2박 정도는 서로 이해해줘야죠
  • 레벨 대령 3 인티제 24.02.29 18:42 답글 신고
    다정다감한게 아니고 그런척 한거구요 경상도 여자들 주변에 보면 시댁 좋아하는 여자 별로 없습니다 왜그런가 보면 경상도시집살이가 그동네 사투리로 소위 돼다고 하죠 그 영향이 큽니다 자기 엄마보고 자라서 시댁에 시자만 나와도 경기 일으키는게 경상도 물론 사람마다 차이 있을수 있지만 그런경향이 많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그냥 집근처 깨끗한 호텔 2박 잡아드리고 아이데리고 가서 보여드리는수밖에 없구요 아이 자라면 와이프떼놓구 아이만 데리고 한달에 한번 가서 주말에 자고 오세요 그러다 보면 깨닫는거고 못깨달으면 못깨닫는거고
  • 레벨 중장 컨버터블 24.02.29 21:51 답글 신고
    그냥 시부모 오는게 싫은거지.
    당일날 가야한다거나 1박만 해야한다는 공식이 어딨음?
    마인드 딱 보니 앞으로 더 심해질거임.
  • 레벨 원사 3 농군 24.02.29 22:22 답글 신고
    다른 사람에게 잘한다는건 글자에 시 자가 빠져서 그런듯
  • 레벨 중위 3 라구라꾸침대 24.02.29 23:32 답글 신고
    당연한거야 윗사람 불편한거
    너도 장모가 집에서 자고 간다고해봐 불편하잖아
    근데 불편한거 못참으면 인간관계는 어떻게 하냐? 니가 설득하던지 설득 당하던지 해야지
    이래서 중간 입장이 중요한거야
    둘이 잘 대화해봐 서로 맞춰가는게 부부임
    여기 이혼하는 사람들 보면 남자만 맞춰주다가 나중에 현타와서 이혼하는 사람많으니까
    지금 자주 다투는게 여자에게만 맞춰주길 원하면 다시 잘 생각해보고
  • 레벨 하사 1 hongarchi 24.03.01 00:10 답글 신고
    님께서 처가는 어떻게 대처하시는지 일단 모르겠으나 댁 부모님이니 댁이 다 케어할수 있으면 상관없겠죠.
    참 결혼만 하면 다들 효자되고 난리들이 나네요.
    혹 부모님한테 밥이라도 한끼 차려드려본적 있나요?
    아님 이번에 부모님 오시면 손수 밥 한끼 차려드릴 생각이라도 있으신가요?
    아이고, 그냥 말을 안하렵니다.
  • 레벨 간호사 꼬지리닷 24.03.04 13:39 답글 신고
    부모님 오신다하면..와이프 호텔 1박 끊어주고 푹 쉬다 오라하면 더 좋다할지도..
    내 경험상...애봐주는 장모는 애를 케어해주지만.. 애 보고싶다고 오는 친 할머니는...just look 만...하더라는..
    그리고...애케어하기도 벅찬데... 밥이 이게 차린게 다냐부터...싱크대는 맨날 소다랑 닦냐.. 냉장고가 이게 머냐..
    울 아들 아침밥은 뭐 먹이냐.. 속옷도 다 다리미로 다려줘야지 머하는거냐...사사건건..트집에 욕에...
    참는데...슬슬 한계가..언넝 집에 가셨으면 싶은데..두밤 주무시고 간다하면....듣기만 해도 체력 소진되었던 과거 생각이 불현듯.... 다들 사랑과 전쟁의 끝판왕이..너네 시어머니인거 같다 했었지...
  • 레벨 훈련병 햄볶한술꾼 24.03.19 11:23 답글 신고
    사소한건 집어치고 오래도록 설득하고 맞춰가며 사세요 맞벌이하면서 살림은 얼마나 잘 하겠나요
    주변에 도와주는 장모님 있기에 아이키우고 사시는것 아닙니까?
    부모에게 효도는 본인이 잘 사는것이지 그 누구를 위해 인생을 사십니까? 부모? 처? 자식?
    본인을위해 사십시요 거기에 가족을 끼워 맞추지 마시고요
    살아보니 부모도 자식도 내가 행복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는거더라고요
    평생 죽을때까지 와이프와 행복하게 사실 것만 생각하세요
  • 레벨 이등병 스무디II 24.03.27 14:19 답글 신고
    결혼하면 독립한 가정입니다. 특히 100일이라...그때부턴 기적이라는 소리도 한다지만 아직 와이프는 힘들겁니다.
    보통 보니까. 부모님들도 대부분 애 1시간 이상 보는건 힘들어 하시더군요. 아들한테야 부모님이지만, 와이프한테는 시부모님이니까. 신경이 많이 쓰이지요. 마산이면..가까운 창원에 좋은 호텔도 맞을거구요.
    서로 불편할겁니다. 차라리 호텔예약하고 같이 식사하고 디저트먹고 호텔 모셔드리는게 훨씬 좋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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