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 30분쯤 3500원 표사서 김제 기차 타고 거의 8시에 도착한다.
기차역에서 건넌편 택배회사 앞에 있는 버스정류장에서 금산사 5번 버스를 승차 1,000원(2024년)을 돈통에 넣는다.
김제역 근처 마트나 과일가게가 있었도 마땅한 식당이 없다.
처음엔 도시락을 준비 안했지만 커피점에 들려 샌드위치나 편의점에서 도시락을 꼭 준비한다
5번 버스가 원평버스터미널에서 정차하면 몇분을 기다리다 출발한다
드디어 김제 모악산 도립공원
밥 먹을 곳을 찾지만 커피숍, 음악이 꿍짝 꿍짝 울리는 식당 겸 편의점
근처 벤치에 앉아 도시락을 먹고 캠핑장을 지나 금산사로 간다.
산행을 마치고 귀가할때는 모악산 버스 정류소에서 전주 79번을 탄다 .
하루 숙박을 할때는 한옥마을(전동성당)에서 내린다
아니면 종점 중앙시장에 내려 고픈 배를 채운다
모악산을 자주 간다 하지만 김제 쪽은 먹을 곳 ,잘 곳이 마땅치 않다 .
대부분 모악산은 뚜벅이 여행을 한다
이번에 전주에서 모임이 있어 모악산을 갔다 곧바로 전주 쪽으로 나갈 것이다.
다친 허리 때문에 산은 오르지 못한다 금산사 쪽 길따라 산책하고 79번 버스를 타고 전주에서 만날것이다.
왜 모악산은 교통편도 편리하고 자연 경치도 끝내주는데 먹을 곳 , 쉴 곳이 빈약한지
내가 잘 몰라 헤메는 것인지 ?






































그만큼 사람들이 많이 찾지 않으니 인프라 개발이 안 되고 있어서가 아닐까 싶군요.
글구 국립공원이 아니예용, 도립공원.
김제쪽 말하는 거유
그런데 하사의 눈물계곡이라고 레펠 훈련하는 곳은 힘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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