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현장에서 더위에 인사 사고 나서 올 스톱 되었네요
아마도 며칠은 현장 일 스톱일거라 하는데....
별일 없으셔야 할텐데.. 살자고 살겠다고 가장 노롯하겠다고 더위든 추위든 현장 일 잡히면 삶의 작은 동화 줄처럼 최선 다하시는 분들께 안좋은 일은 발생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택배 3개 받을게 있는데 갑자기 택배 기사님들은 얼마나 덥고 힘들까 시간 내 배송해야하고 아마도 규칙도 있을텐데
그래서 편의점 들러 작게 나마 위로 되시라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언능 기사님들 오시기 전에 더 시원해 지거라..
모두 전달해 드렸습니다...창백하고 영혼 없는 표정에 고맙다는 힘없는 말씀이모든 걸 느끼게 하네요.
마음 아프네요...전 50 넘어 미혼이지만 대한민국 아버님들 앞으로 좋은 날 있겠죠.
저는 힘날 일 없는데 힘내세요 라는 말이 제일 맥빠지고 듣기 싫더라구요...암튼 더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 제가 마실려구 한번도 사서 마셔 본적도 없는 음료수 였는데 하나는 1+1 이라 하나 마셔 볼 기회가 생겼네요^^







































저는 힘날 일 없는데 힘내세요 라는 말이 제일 맥빠지고 듣기 싫더라구요...암튼 더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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