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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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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장 웅담빼고다니는곰 25.11.15 09:01 답글 신고
    학폭은 대학교 진입 못하게 아예 막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애들이 그런짓 안하지
    애그 고생 많으시네요
    답글 6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5.11.15 09:17 답글 신고
    전형적인....

    착하고 바르고 성실하게 살아온 40대 초반이 겪는 문제이네요.

    한가지 확실한 것은 님탓은 아닙니다.

    세상이 양아치일 뿐인거죠.
    답글 2
  • 레벨 상사 3 포켓맘스터치 25.11.15 09:01 답글 신고
    자책하지 마세요 ㅠ 힘내세요!
    답글 0
  • 레벨 상사 3 포켓맘스터치 25.11.15 09:01 답글 신고
    자책하지 마세요 ㅠ 힘내세요!
  • 레벨 대장 웅담빼고다니는곰 25.11.15 09:01 답글 신고
    학폭은 대학교 진입 못하게 아예 막았으면 좋겠어요
    그래야 애들이 그런짓 안하지
    애그 고생 많으시네요
  • 레벨 중령 3 양심은갖고살자 25.11.15 18:08 답글 신고
    학폭하는 애들 높은 확률로 공부 잘 못 해요.
    요즘 국립대학 불합격 몇 명 있던데 학폭 가해자가 그 뿐일까요?
    사립은 먹고 살아야 하니 학폭 가해자든 살인 가해자든 다 받을 걸요?
    대학 진입만 막을게 아니고 인생 나락 갈 수도 있다는 예를 보여줘야 됩니다.
  • 레벨 원사 1 야동게이 25.11.15 18:29 답글 신고
    대학만으론 너무 약하죠
    학폭 가해자들중엔 이미 지 인생 포기한것들도 대다수기에 별 신경도 안쓸겁니다
    차라리 신용불량자저럼 본인명의로 이도저도 못하게하고 전과자처럼 학폭으로 빨간줄 쫙~ 가게하는게 나을든요
    근데 그것도 인생 포기한것들은 신경 안쓰긴할듯ㅠㅠ
  • 레벨 소위 1 농심열무비빈년 25.11.15 22:30 답글 신고
    근데 학폭하는애들이 대학갈생각 하고살까요? 인생 포기한애들임 애초부터 가능성없음
  • 레벨 중위 3 TKDLOVE 25.11.16 01:18 답글 신고
    그 정도로 양아치들은 겁먹지 않습니다. 촉법따위 없애고 양아치질 하는것들은 양아치 처럼 대해주는것이 최고입니다.
  • 레벨 대장 좋은게좋은겁니다 25.11.16 04:04 답글 신고
    학교 대처도 뭣같은곳 많더군요...
    자체적으로 사건이 안커지게 쉬쉬하고..
    학부모가 들고 일어나야 뭐라도 해주는듯....
  • 레벨 중령 3 순간을영원히 25.11.16 08:08 답글 신고
    공무원 공직자도 못하게 해야됩니다
  • 레벨 중령 1 stk 25.11.15 09:02 답글 신고
    제 연배와 비슷하신것 같은데
    가장이라는 무게감이 너무 막중하지요
    건강에 유의하시고 모쪼록 모든 문제가
    잘 해결되면 좋겠습니다
  • 레벨 원수 오렌지색이호박색 25.11.15 09:17 답글 신고
    전형적인....

    착하고 바르고 성실하게 살아온 40대 초반이 겪는 문제이네요.

    한가지 확실한 것은 님탓은 아닙니다.

    세상이 양아치일 뿐인거죠.
  • 레벨 이등병 csw3377 25.11.15 21:27 답글 신고
    공감합니다
  • 레벨 대위 1 카랑카제 25.11.16 08:07 답글 신고
    저도 그런 힘든 시기를 겨우겨우 버티며 지나왔네요
    이 또한 지나갑니다 힘내세요
  • 레벨 하사 1 솔연2024 25.11.15 10:56 답글 신고
    사노라면 ~ 시간은 지나갑니다.
  • 레벨 대장 올갱이국밥 25.11.15 11:31 답글 신고
    질풍노도는 시간이 약입니다.
  • 레벨 대령 1 듀크런 25.11.15 13:44 답글 신고
    힘내세요 50대가 넘으면 인생 자체에 대해 고민이 깊어지더군요
  • 레벨 대령 1 월드푸줏간 25.11.15 14:01 답글 신고
    열심히 살아 오셨네요!!
    볼 수 없지만
    누군가 는 옆에서 같이 길을 걷고 있을 겁니다
  • 레벨 대위 2 선한영향력궁 25.11.15 15:28 답글 신고
    사는게 다그렇습니다....
  • 레벨 중령 2 세월이가는대로 25.11.15 15:48 답글 신고
    50초반 명퇴. 살다보면 힘들지만 한고비 넘기고보면 또 다른 고비를 넘어가고 있고 그러다보면 지나갑니다.
    힘내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소위 2 예지예빈 25.11.15 16:22 답글 신고
    사실적시명예훼손은 이번 국무회의에서 직접 없애라고 지시 하셨습니다!
  • 레벨 상사 2 Eangogo 25.11.15 16:45 신고
    @예지예빈 네. 하루 빨리 법안이 통과됐으면 합니다.
  • 레벨 하사 1 부릅뜨니숲이였어 25.11.15 16:56 답글 신고
    내일 모레면 50에 접어드는 가장입니다.
    올해 수능 친 큰애와 내년 고등교육을 받을 작은애를 둔 가장입니다.
    저역시 큰애가 중학교때 말썽을 피워서 5년을 맘 고생했습니다.
    부모로써 할수있는건 다 해봤지만 결국 시간이 해결해 주더군요.
    자식믿고 기다려주세요. 너무 타이르고 가르칠려고하면 더욱 어긋납디다.
    그냥 믿고 돌아올수있게 최소한의 안전한 선에서만 지켜달라하고 너무 내몰지마세요.
    그러다 더 큰문제가 생겨요.
    결국은 시간이 지나면 다시 원래자리로 돌아옵니다.
    기다리세요.
  • 레벨 소령 3 연천감악산 25.11.15 17:41 답글 신고
    40대라.. 직장.가정.부부사이 다 힘들 위치임
    인생 답을 정하고 사나 답을 찾을수 없어요
    시간을 길게 잡고 본인을 위로하며 챙기세요
  • 레벨 훈련병 Nodoubt 25.11.15 17:52 답글 신고
    저랑 여러모로 상황이 비슷하여 응원차 댓글 남깁니다. 상황을 컨트롤할 수 없다면 마음이라도 컨트롤해야죠... 저는 스트레스 완화 영양제와 명상을 통해 일부나마 해소하고 있습니다. 직장에선... 힘들어도 버티세요. 글을 읽는데도 심장이 두근거리네요. 권투도 맷집 좋은 선수가 결국 이깁니다.
  • 레벨 소위 2 일반거북이 25.11.15 18:33 답글 신고
    좋은일 힘든일 번갈아가며 오더군요.
    특히 올해 46세시면 들삼재 나이시고요.
  • 레벨 중사 1 breadho 25.11.15 19:44 답글 신고
    내멋대로 세상 조금 더 산 사람입니다
    자식 문제만큼 속아픈게 없죠 ㅜㅜ
    하지만 힘내세요
    응원합니다^^
  • 레벨 일병 산다는것 25.11.15 19:44 답글 신고
    저 역시 40후반 진입했습니다.
    주변에 정리해고에..뭐 먹고 살기 힘든거 사실입니다. 이 또한 지나갈터이니 힘내십시다.
  • 레벨 하사 3 풀시퀀스 25.11.15 19:48 답글 신고
    저도 40대중반.. 20년다닌 회사가 좀
    힘들어지니 70넘은 사장놈이 아주 미쳐서
    날뛰는데 회사 망할거 같아서 요즘 뭐
    먹고살까 걱정입니다.. 이런 거지같은 회살
    너무 오래 다녀버린 제탓인거 같고
  • 레벨 하사 2 화이팅할수있다 25.11.15 20:13 답글 신고
    지옥가는 것처럼 힘들고 그러면 그냥 자퇴 시키고 검정고시 치게 하세요~몸과 마음이 건강해집니다~ 저희애도 왕따같은건 아니지만 학교가(예고) 맞지않아서 고1학년 들어가고 한달뒤 자퇴시켰는데 그때는 많이 힘들었는데 잠깐이더라구요.애들한테 하고 싶은거 하고 살라고..
    검정고시치고 지금은 조금일찍 군대 가있네요.19살. 제대하고 대학가던지 하고자 하는일 한다네요~지금은 큰 걱정거리는 없네요~
  • 레벨 상사 2 꼼장어킬러 25.11.15 20:22 답글 신고
    원래 회사라는게 그래요...
  • 레벨 병장 우비청년 25.11.15 20:42 답글 신고
    애들은 꼭 학교를 보낼필요없습니다.
    검정고시도 있어요.
    지옥인줄 알면서 왜 지옥으로 보냅니까?

    잘 버티세요
  • 레벨 중령 3 자몽처럼 25.11.15 21:00 답글 신고
    힘내세요!
  • 레벨 상병 도끼발 25.11.15 21:03 답글 신고
    40대 후반 초입은 어떤 나이인가요?
  • 레벨 병장 JGXType 25.11.16 08:12 답글 신고
    46~47 아닐까요?
  • 레벨 일병 창원안젤이안젤이 25.11.15 21:06 답글 신고
    그동안 이정도로 사신거만해도 대단하신겁니다 형님. 아직 40대이니 최대한 버티다가 회사에서 나가라할때까지 버티고 최대한 보상받아야죠. 그리고 잠깐 리프레시하고 다른일이나 회사고마. 이게 같은세대의 코스 아니겠습니까. 혼자만의 고민이 아닌 40대가장 모두의 공통고민입니다. 넘 멘탈 흔들리시지말고 하루하루 그냥 보내시죠.잘버텨봅시다 형님~ 83년 친구들도 홧팅!!
  • 레벨 중령 1 젊은오빠 25.11.15 21:07 답글 신고
    힘든 시기를 지내고 계시는군요!
    하지만 태양이 뜨기 전이 가장 어둡다고...이 시기를 잘 지내시면 분명 좋은 일이 올겁니다!
    너무 힘들어 하지 마시고, 아이들과도 잘 대화를 하셔서 해결이 되시길...
  • 레벨 소위 3 그렙에잠이오니 25.11.15 21:52 답글 신고
    중고 와이프라고 해서 재혼인줄..;;
  • 레벨 이등병 FkdladkQk 25.11.16 08:35 답글 신고
    으이구
  • 레벨 대위 1 보배진로선택 25.11.15 22:03 답글 신고
    어릴때 보던 넉넉한 마음의 정같은건 요즘 시대엔 사치고 호구되는 지름길이라는걸 여러 매개체 및 커뮤니티에서 알려주죠...
    어느순간 개인주의의 끝판 세상이 된듯하여 한없이 움추려지고 마음이 차가워지네요
  • 레벨 중장 밥은먹구댕기냐 25.11.15 22:32 답글 신고
    화이팅~~~~
  • 레벨 상병 슝슝아빠 25.11.15 22:51 답글 신고
    꼭 잘풀리고 잘되실겁니다!
  • 레벨 하사 3 죄임스 25.11.15 22:58 답글 신고
    열심히 잘 사시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 거의 모든 어려움과 고통은 내 뜻과는 상관없이 생기는 법이죠!
    조금 더 힘내시고, 특히 자녀 학폭문제는 좀더 이성적으로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아이한테도 더 다정다감하게 대하주시구요!
    누가 압니까? 2025는 힘들었지만 2026은 해뜰날만 있을지를요....
    당신의 삶을 응원합니다
    75년생 올림!
  • 레벨 하사 2 과태료 25.11.15 23:14 답글 신고
    조심스럽게 추천해봅니다

    저또한 자녀 학폭문제로 심각한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선배의 권유로 지역단체모임 청년회를 가입하고 활동하고있습니다 구의원 시의원 국회의원 구청장 동장등 동네에서 입김좀 있는사람들 많이 알게되네요 학교에 교장한테 다이렉트로 엄포놓고 그 뒤로 가해학생 잠잠합니다 저또한 한번더 건드리면 법으로 안간다고
    비상식적인 언행으로 대처했습니다 정신과 심리치료 받고있지만 많이 밝아 졌습니다
    뒤에서 지켜보지 마시고 앞장서서 오버하든 미친사람이되든 나서야됩니다 자녀는 너무 힘들테니깐요 저도 처음에는 학교측과 얘기할때는 신사적으로 대했습니다 근데 가해학생과 자꾸 화해를 종용하고 저희애만 교무실에 계속호출하고 모든인맥 동원해서 개차반 만들었습니다 때로는 미친놈으로 맞서야될때가 있습니다
  • 레벨 소위 3 정원에농구대 25.11.15 23:51 답글 신고
    저도 애 어릴때 유치원에서 괴롭힘 당했는데 원장이 우리애를 다른데 가는걸 어쩌구 하길래 유치원 찾아가서 엎어버렸더니 가해자 애가 가더군요
    가해자는 지맘대로 가해하는데 피해자는 신사적으로.. 말이 안되죠 가해자가 가해 당해보면 치료되죠
  • 레벨 훈련병 gooooood 25.11.15 23:19 답글 신고
    힘내세요
    부디 힘을 내세요!!
  • 레벨 대위 3 맥스킹 25.11.15 23:24 답글 신고
    학폭...참 교활한 녀석들 많죠.

    적극적으로 해결이나 노력도 안하는 학교.

    그런곳에서 일단 살아남아야합니다.

    사회는 더 정글이니까요.
  • 레벨 대령 1 우리들의친구 25.11.15 23:27 답글 신고
    사는것도 고민하는것도
    이 나이쯤되면 다비슷비슷하네...

    요즘따라 나만힘든줄 알앗음;;

    대한민국 가장들 힘내봅시다
    소주한잔
  • 레벨 소장 카페라떼21 25.11.15 23:36 답글 신고
    열심히 살아오신 겁니다
    힘내시길...
  • 레벨 대위 3 아가는변싼체로 25.11.16 00:04 답글 신고
    저는 40대초반에 짤렷어요.
    한동안 힘들었는데 이런고통도 일찍와서 다행이라고 생각되네요. 우리 힘내봐요 형
  • 레벨 중사 1 2848048 25.11.16 00:49 답글 신고
    개인적으로 이사를 추천드립니다 아이도 전학을 본인도 인생의 전환점이 될 듯 합니다 저희는 안좋은 일이 생기면 이사갑니다 훌훌 털어버리기위해
  • 레벨 상사 1 인봉악우 25.11.16 02:25 답글 신고
    왕따나 학폭은 아니고
    하던 사업 문제로 쫄딱 망하고
    가장 미안한게 집사람과 아이들이었네요

    몸도 멘탈도 모두 약해졌지만 닥치는대로 일하고 하던 사업쪽도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보탬도 됐고요

    우선 본인의 건강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주 느리게 걷는 속도로 생각하며 3키로 5키로 7키로 아주 천천히 달려보세요(후반부 가면 어느새 가벼워집니다)

    제가 아이들이 미래로 미안하고 잠못들었을때 아이들이 중
  • 레벨 원사 1 디벨롭김 25.11.16 02:53 답글 신고
    다 내려놓으면 편합니다. 저도 40대 후반인데 팀장하다가 평사원으로 강등되고 까대기 하는 부서에 배치됐다가 계속 다른 팀으로 돌리드라구여... 자존심에 그만둘까 하다가 그냥 다 내려놓으니까 너무 편하드라구요..
    지금은 너네들 좆되로 하라고 남들 시선 어떻게 보든지 말든지 월급충으로 살고 있습니다. 마음을 내려 놓으면 편합니다.
    직장은 짤리때까진 절대 내려놓으시면 안됩니다.. 그리고 우리나라 법상 해고가 절대 쉽지 않습니다.
  • 레벨 훈련병 한강굿맨 25.11.16 06:16 답글 신고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40대후반 남자라면 겪게 되는 일들이죠;; 공감되는 부분이 많은 50대초입니다
    시간이 약이에요 화이팅 하세요
    그런데 아이 문제는 미루지 마시고 지금 당장 뭔가 조치를 취해보시죠~
    가해자들이 대입에서 불이익 받는것은 나중일이에요
    그것도 지금 적절한 이의제기가 들어갔을때 해당되는 내용이고요
    아이가 매일 아침 학교가기 힘들어한다니 정말 화나네요
    방법을 찾아보세요~ 저도 몇년전 비슷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증거수집해서 학폭위 신청해서 가해자 징계까지~~

    속상함에 공감이되서 몇자적어봅니다
    화이팅 하세요
  • 레벨 원사 3 도토리뱅이 25.11.16 07:12 답글 신고
    글만 봐도 힘드실 것 같아요, 저도 아둥바둥 나이 40대 중반에, 아이는 셋인데, 말씀하시는 내용들 전부 와닿고 그러네요, 어느 시대고 부모의 역할 참...; 저도 함께 살아가고 있는 사람으로, 결정적인 어떤 조언이나 그런 거 어렵지만, 그리 힘든 경우에 저는 책에 매달라는 것 같아요, 누군가 내게 좋은 조언 글로 주는거라 생각하고 매달립니다, 법륜스님 영상 찾아 보시고 또 추천 책 받아서 가볍게 읽어보세요,
  • 레벨 대위 1 에스알뛰 25.11.16 07:28 답글 신고
    성과에 연연마세요. 그렇게 회사다니다. 50되니 맘이 더 편합니다.
  • 레벨 원사 3 나무손 25.11.16 07:50 답글 신고
    전세계 중년 남자들이 공통적으로 저지르는 죄가 있다고 합니다.

    바로 열심히 산 죄.

    위로와 격려를 드립니다.
  • 레벨 상병 청덕동주민 25.11.16 07:58 답글 신고
    77년 이제 50바라보고 있습니다.
    세상 참 모질게 맘먹고 살아야하는거 같습니다.
    위에 선배님이 시간이 약이라고 하셨는데..저도 동감합니다.
    힘들어도 닥치면 그때 또 적응해보시죠~!
    죽으란 법은 없자않겠어요..?
    지금까지 잘해왔으니 앞으로도 잘할수 있습니다
  • 레벨 하사 2 쿨떡 25.11.16 08:04 답글 신고
    안녕하세요 82년생 임니다..학폭문제는,,법 에조언 받아 이성적으로..처리 하시고
    경제적 상황은 아내와 함께 헤쳐나가세요..혼자 다 하지마세요...
  • 레벨 원사 1 선샤인중년 25.11.16 08:06 답글 신고
    화이팅입니다
  • 레벨 병장 JGXType 25.11.16 08:13 답글 신고
    저는 42살... 저보다 형님이시네요.
    형수님이랑 대화 많이하세요.
    다 짊어지지 마시구요. 저도 그렇게 조금씩
    풀고 있습니다.
  • 레벨 소위 2 막동이 25.11.16 08:16 답글 신고
    건승기원
  • 레벨 준장 판테인 25.11.16 08:33 답글 신고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 레벨 훈련병 쭈얍 25.11.16 08:34 답글 신고
    학폭문제는 아이더 힘들어지기전에 빨리 해결보셔야 합니다.

    직장은 끝까지 버티면서 준비 하세요...
    그리고 라인 숙청은 잘 버티다 보면 기회생길 수도 있습니다. 어느쪽에던 척지지 마시고 어떤 한직에서던 열심히 하고 계셔요.

    대기업다녔고 중소기업에서 CEO 까지 했었고 현재는 건설현장기술직 입니다.

    애들 다 키우고 기술직으로 전환하니 맘편하네요... 보수도 적지 않고...

    힘내시고 잘 버티세요...
  • 레벨 상병 그냥좋지모여 25.11.16 08:40 답글 신고
    와 비슷한 나이에 회사문제 애들문제 술한잔하고 싶네요 인생 살기 팍팍 합니다~ 서로 의지하고 위로 받고살아야죠 ㅜㅜ
  • 레벨 병장 옙뿡라이더 25.11.16 08:50 답글 신고
    뭔가 상황이 저랑 비슷ㅜㅜ
    힘내십쇼
  • 레벨 중사 1 내일은비1 25.11.16 09:52 답글 신고
    인생은 문제해결의 연속이지요...파이팅 하세요~~
  • 레벨 일병 Blueingreen 25.11.16 17:04 답글 신고
    힘내세요...
    40대 후반이 되면 더 안정작일거란 생각을 많이 했었는데 오히려 초년생보다 더 불안한 미래를 맞을까 걱정이 더 많아 지더라구요.
    누가 해결해 주지도 않더라구요.
    시간을 갖고 출구 전략 잘 세우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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