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글들 보니 카드사 콜센터 있을때 생각나네요 엄마 돌아가시고 상 치른후 일주일 공식휴가 끝나고 회사 출근해서 다시 콜받고 있는데 카드 한도 70만원인 고객이 인입되서 지금까지 쓴거 전액다 선결제 해달라고 하시더라구요 기본 필수안내 전액 선결제해도 미매입건이나 후불교통카드 내지 후불하이패스 금액이 있을경우 추후 재청구 될수있고 납부할 금액은 오늘자 기준으로 68만원입니다 xx계좌에서 출금진행 해드릴까요? 했더니
오늘 쓴건 왜 안되냐!!!! 해서 오늘쓴 금액은 아직 영수증 접수가 되지않아 이거까지 결제하시려면 빠르면 익일 늦으면 일주일 정도후에 가능하다 했더니 ㅅㅂㄴ어 ㅆ ㄴ아 그게 말이 되냐 고객이 전액다 선결제 해달라면 해주면 되지 니까짓게 뭔데 거부하냐 ㄹㅈㄹㅈ 할래 다시 차분하게 설명드렸죠 음.. 역시 들을 생각과 이해할 생각이 1도 없는분이구나 싶었는데 상급자 바꾸라해서
죄송합니다 말씀하신 부분 다르게 도움드릴수 있는지 한번더 확인해서 연락드리겠다 라고 하니 ㅁㅊㄴ 니가 그러니까 니 애미가 쳐뒤진거지 너같은 ㄴ 낳고 뒤진게 불쌍하다 라고 하고 끊더라구요? 일단 팀장님한테 상급자 통화 요청한다고 넘기고 전 그때 콜끊고 한참 울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정도 신용이면 양심이 없거나, 능력이 매우 부족하니 사회에서 지시만 받았겠죠.
그러다 보니 화풀이 할 상대는 없고, 얼굴 안 보이는 상담원에 화풀이...
이젠 서로 얼굴 안보고 비대면으로 통화 하는 경우가 많다보니 사람들의 인성도 인성이지만
상대를 배려하는 모습이 점점 사라지고있는 현실이지요
다들 반성좀해야될듯합니다
잊어요 시엔님~
법이 바뀌지 않았나?
직접오셔야 한다고 해서 약10키로 거리를 버스타고
해약하러 갔던일이 생각이나네요.
왜 직원한테 ㅈㄹ이야
돌고래보다 지능이 낮아서 그래요
에구 고생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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