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천안 현대차 영업사원의 거짓말로 900만 원 손해 본 개인택시기사의 눈물
저는 천안에서 개인택시를 운영하며 평생 현대차만 5대를 구입해 온 60대 가장입니다.
현대자동차 천안북부지점 영업사원 이**에게 아이오닉 6를 구매하는 과정에서 당한 기만행위와 그로 인한 막대한 피해를 고발합니다.
1. "걱정 마라, 1순위다"라는 희망 고문 : 저는 택시 대폐차 시기에 맞춰
2년 전부터 차량을 신청했고, 영업사원에게 수차례 "차질 없이 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는 "걱정 마라, 사장님이 1순위다"라고 호언장담했습니다.
2. 차가 나왔다며 서류와 계좌까지 받아가고 '증발' : 어느 날 "차가 나왔으니 서류를 가져오라"는 연락을 받고, 영업을 중단한 채 급히 인감 등 서류를 전달했습니다. 은행 혜택이 있다며 계좌번호까지 받아갔습니다. 그러나 차량 인수 전날, 영업사원은 갑자기 **"법인 택시 회사가 차를 다 가져가서 없다"**라며 말을 바꿨습니다. 알고 보니 제게 배정될 차량이 다른 곳으로 빼돌려진 것이었습니다.
3. 지점장에게는 "고객이 옵션 바꿔달라 했다" 거짓 보고 : 나중에 알고 보니, 그는 차량 출고 지연의 책임을 피하기 위해 지점장에게 **"고객(저)이 옵션을 바꿔달라고 해서 늦어졌다"**라고 새빨간 거짓말을 했습니다. 저는 옵션을 바꿔달라고 한 적이 없습니다. 저를 거짓말쟁이로 만들며 책임을 전가했습니다.
4. 6개월 지연으로 900만 원 손해 : 이로 인해 저는 전기차를 받지 못하고, 유지비가 비싼 노후 가스 택시를 6개월간 더 운행해야 했습니다.(월 연료/정비비 차액 약 150만 원 × 6개월 = 900만 원 손실)
현대차를 믿고 기다린 대가가 고작 거짓말과 900만 원의 빚입니까? 영업사원 이**가 근무하는 한, 저와 제 동료들은 다시는 현대차를 구입하지 않을 것입니다. 현대차 본사의 철저한 조사와 피해보상을 요구합니다.






































그걸 가스비에수리비 그것도빚이라고표현하는건
오바같습니다
저희 아버지도 개인택시 하시는데 뭐 2년을 기다렸는걸요 ㅎㅎㅎ
새로운 창조경제인듯 하네요^^
저희 아버지도 개인택시 하시는데 뭐 2년을 기다렸는걸요 ㅎㅎㅎ
계약한 전기차 못 받아서 타던 차 계속타려니 기분 나쁘다 보상해라인가?
이런식이면 지금타는 차보다 연비좋은 차 계약하고 늦게 나오면 다 늦은만큼 손해배상 청구하겠네 ㅋㅋㅋ
물론 기다리던 마음은 새녀석 만날 려고 두근두근 했을텐데요
무사고 해줄 녀석 이 올꺼라 생각하시면서 그냥 잊어요~ 어차피 차량 운행 많이 하는 직업이시니
스트레스 받아봐야 본인만 손햅니다 똥밟았다 생각 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거에요
발생하는 가스값 소모품.수리비까지 손해라고 하시면 유가보조금도 나오는데 말입니다
어차피 영업용차는 신차나와야 대폐차들어가는건데요 어차피 내구연안 정해져있는 거구요 신차가 늦게나오든 일찍나오든 별상관없죠
그냥 늦게나와서 기분 나쁜것일뿐
그걸 가스비에수리비 그것도빚이라고표현하는건
오바같습니다
손해900은 억지다 해도너무하네
사무실 앞에서 1인시위 해야죠 뭐.. ;;
그럼 최소한 님이 손해본 만큼 영업에 타격은 좀 받겠죠.
하지만 폐차기간때문에 폐차하고 차가 나오질 않아 일을 못했다하면 동정이 가겠지만 일할건 다했고 정비비를 포함시키더라도 정비내역이라도 올려야죠 6개월동안 매달 한번씩 수리받은겁니까
딜러가 계약위반 했으니까 계약파기하고 기아EV6 구입하세요 굳이 아이오닉 구입할필요가 있나요 택시 오래 하셨으니 고집은 있으시겠네요
전기차 무서워서 못타겠던데..
라는 마지막 문구를 보고 ㅇㅏ~~~ 했습니다
그리고 정 억울하셔서 4번과 같이 피해보상을 받으셔야겠으면 변호사 상담을 먼저 받아보시는게...
6개월 더 운행했다고 900씩 손해보는 계산법이면
거기에 신차 감가. 유지비. 보험상승등등은 계산에 넣은거여?
그리고 기존차량과 신차 6개월 차액이 월 150이면 도대체 1년에 얼마를 번다는 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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