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개인적 으로 조진웅씨 좋아했었습니다. 기억 하시겠지만 내란이나 홍범도 장군님 논란때 앞장서서 바른말 했던 연예인 이라서 멋있는 남자 연예인 이라고 여러번 글을 쓰기도 했었고 공감도 많이 받았었습니다.
때문에 솔직히 말씀 드리면 아직 확인된바는 없지만 만약 그렇다 해도 저는 조진중 배우님에 대해서 그렇게 씹어대고 싶은 생각은 없습니다. 그냥 약간 안타깝다 이정도 ...
이는 제가 어느정도는 좋게봤던 배우님인 것도 있고 솔직히 청소년때 한번의 실수로 이제와서 사회적 으로 매장 당해야 한다 이런것엔 동의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 근데 뜬금없이 조진웅 배우 전과는 왜 들춰 봤데요? 너무 뜬금없네요? )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글을 쓰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 보배의 이중성 ] 때문 입니다.
밀양강간 사건때 그 누구보다 앞장서서 관련자들 [ 생매장 ] 앞장 섯던 분들이 보배분들 아닙니까?. 다시한번들 그때 복기들 해 보세요. 그때 관련자들 개인 연락처나 지인 연락처에 전화해서 협박하고 직장에 까지 전화해서 해고 하라고 하고 이런걸 근거 했을땐 그때 밀양 관련자들에 대한 보배의 스탠스는 분명히 [ 관련자들 완전 생매장 ] 이었거든요 ...
밀양 관련자 들은 처벌을 안받았고 조진웅은 받았기 때문에 밀양과 다른거라고요?
누가 밀양 관련자 들이 처벌을 안받았답니까. 단지 판사가 개 판사들 이라서 처벌을 약하게 받았다뿐 인거지 그 사람들 소년원도 갔다왔고 재판도 다 받았어요
조진웅은 모범적인 연예인 이라서 밀양과 다르다고요?
모범의 기준이 뭔가요? 정치적인 스탠스가 우리와 코드가 맞으면 모범적이 된다면 나머지 사생활은 아무런 문제가 안된다는겁니까?
이런분들이 만약 소위 태극기 집회 나갔던 연예인들, 당시 윤석열 석방 외쳤던 연예인들이 이런 논란에 휩쌓였다면 그때도 그 연예인들 자근자근 밟았던 분들이 지금 스탠스는 또 어떨지 참 궁금해 지네요?
그 되도 않는 논리로 억지로 조진웅씨 두둔 하려 마시고 안타까우면 그냥 지켜나 보세요
되도않는 논리로 두둔하면 그거 스스로 안부끄럽습니까?
잣대는 항상 똑같아야 합니다.
1,2,3,4,5, ...... 이런 숫자의 배열이 무너지면 세상도 무너집니다. 모든게 엉키죠
이런 더하기 라는 원칙, 잣대 하에 일률적 으로 항상 적용되기에 세상은 존재하고 돌아갑니다. 뜬금없이 이런 자연수의 순차적인 배열에 누구는 삼각함수 들이대서 배열하고, 누구는 싸인 코싸인 계산해서 들이대면 이 세상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저는 조진웅 배우에 대한 소속사 공식입장과 해당 사안에 대한 추가관련기사 이런것들을 종합해서 판단 하려고 합니다.






































범죄도 상중하가 있죠
해서는 될일 안될일~~
과거에 감빵가서 죄값 치뤘다????
그럼 윤석열이 감빵가서 죄값치루면 용서함????
강간 이야기까지 나오는데 뭘 용서를.......
안타깝기는 뭐가.......
가정할 필요도 없고 해서도 안되죠..
그리고 그게 이미 과거라 하더라도 피해자들이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살아있는데 공복절 경축식까지 나와서 온갖 정의로운 척을 하는 건 거의 2차 가해죠.
사실무근이라고
좀 더 지켜볼거구요
하지만 사실이라면
강간은 정말 나쁜죄 입니다
그건 감싸안을수가 없죠
아니뭐 배우가 한사람이간 ㅎㅎ
많네 ?
국회의원 대통령 누구나 실수는 합니다
사람을 미워하지 말고 지를 미워해야 할 것입니다
하늘아래 떳떳한자 아무도 없읍니다
그후 계속해서 응원하든
씹어 제끼든...
지켜봅시다.방정스럽게 행동말고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없어요.
.
.
.
최형배 : 안 되겠다. 좀 맞자.
보배님들의 자식(딸)이 강.간 당했다
이것도 어렸을때 일이니 한번 눈감아 줄수 있나요?
본 글 내용에 청소년때 한번의 실수로 매장당하는건 옮치 않타 <<< 이 글이 적혀있어서 물어봅니다?
자백했단다.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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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안타까울건데 보배는 밀양때처럼 해라.
이 뭔 물타긴가..??
역겨븜...
갈라치기 분탕질ㅋㅋㅋ준석이한테나가라~~
일펨코 가서 놀아ㅋㅋ
죄우를 떠나서 이렇게 비상식적인 사람들이 이리 많은지..
범죄자가 교화가 되어서 올바른 삶을 사는건 바람직하지만
그 범죄에도 정도라는게 있습니다
절도, 강도, 성폭력...이런 중범죄는 어린 나이의 치기라 생각하기엔 너무 큽니다
본인이 떳떳하지 못하니까 아버지 이름으로 활동하고...
지금이라도 피해자들에게 사과하고 연예계를 떠났으면 하네요
조진웅 좋아하는건 본인자유지만
그만 하길 바란다
범죄자는 범죄자지 먼 말이 더 필요하냐
그것도 소년원 3년이면 중범죄다
아직은 중립이죠..ㅡ
먼 중립이에요 ㅎ 많이 좋아하는갑네
이제 그만 올려라
누가 목적을 가지고 올리는 거라자나
반성하고 사죄하고 살고 있느냐? 이게 중요 포인트입니다.
니편 내편이 아니고요.
했던 일이 변하진 않는다.
싫어짐 나오지 마라
감히 밀양강간범들과 조진웅 과거사를 비교해.?
밀양 강간범들은 천하 악질도 없을정도로 한 여자애를 최악질로 잔혹하게 강간 파괴했던거다.
비교할거를 비교해라.
슬쩍 조진웅 좋아하는척 하며 개나발 부는 내용의 글읽어보니 토 나올것 같다.
ㅋㅋㅋㅋㅋ 그러게요
좌빨들 미화하려고
애쓰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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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올린게 기괴하네요
니편아니라서 조진 웅이 편들고 싶어?
니가족이 그런일 겪어도 편들래?
깐다는거야 만다는거야?????
그냥 자숙이나 하시길 멀리 안나갑니다.
반응이 다르다고 이중성이라 단정하기보다는
사람들이 맥락을 고려한 판단을 하고 있다고 보는 게 더 맞죠.
님 가족중에 강간 당했다면 용서가 됨? 강간 한 놈은 의로운척 하면서 잘나가는거 볼수 있겠음?
1994년 기사
그걸 옹호하고 30년 지난 과거라도 나불거리는 인간들은 개 쓰레기들 사람도 아니지 그런고도 니들이 사람이냐?
은퇴하면 끝이야? 저 새끼 때문에 평생 악몽속에서 살아온 강간당한 여자들 인생을 누가 책임지는데???
역시 사람은 바꾸기가 힘든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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