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힘내란 연락도 주시고 도와주신다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댓글로 응원 해 주신분들도 모두 감사합니다.
멍청하고 오만해서 "황금알은 낳는 거위의 배를 갈라" 버린 와이프 따위 빨리 보내버리고
아이들이랑 같이 행복하게 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후회되는건 제가 어릴때 철도 없고 생각도 어릴때 아무것도 안보고 그냥 그것만 하고 싶어서 이런 상황이 온거겠지 하며 제꺼를 잘라버리든지 하겠습니다!!
하지만 이쁘고 든든한 내 새끼들보며 화이팅 하겠습니다!!
앞으로 저는 이렇게 생각 하며 이겨 내려 합니다.
상간남에게 감사하자!! 똥덩어리였던 와이프 (명품만 고집,집도 가난하고 머리도 멍청해서 중졸에 배운것도 없는 허영심만 가득한 괴물, 우울증에 공항장애등의 병을 5년째앓는 중 집안일도 제대로 않하는 미래의 골치덩이, 3달전쯤 장염과 어리럼증으로 15일 입원했는데 1인실에서만 입원한다는 막무가내 모지리) 를 감사하게도 이렇게 나이스하게 처리 해줘서 고맙다!!
혹시 연락 되면 내가 술이라도 사 줄께!!
나도 아직 어디 나가면 총각처럼 보인다는말 아주 가아끔~듣는다!!
세상 즐겁게 살게 해줘서 고맙다!!
12.13 일하면서 이 게시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다들 화이팅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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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정확히 올리지 않아 오해 부분이 있어 추가글 올립니다.
현재 이혼 숙려기간중
결혼 21년차 큰아이 20살
협의이혼으로 접수 하였고 재산분할은 전체의 10%도 안되는 돈을 와이프가 요구함
그래서 협의이혼 중임
현재 서울 전세 방4개짜리 살고 있고 나머지 작은 상가 지방 건물 현금 자산 사업체 재고 등등 보유중
제생각의 와이프의 계획은 저희 집근처에 원룸 얻어서 애들이 보자고 할때나 보고 싶을때 언제든지 보고 나머지는 상간남과 살아가려 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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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셋 아빠 입니다.
어느날 부터 싸우기만 하면 이혼 을 요구함
저는 절대 하기 싫어요
어느날 큰아이와 둘이 캠핑 갔다가 추워서 새벽에 집에 들어 왓는데 와이프가 없음
애들에게 물어보니 6시에 나갔다함
색벽 2시에 들어옴
지랄하니 집나감 전화 꺼버림 그 다음부터 의심 시작
녹취하고 추적도 해본 결과 남자 잇음
결론
지금 숙려기간
애들 놓고 혼자 원룸얻어서 나감
애들은 나보고 키우라함
와이프는 아직 내가 와이프 바람 난거 모르는줄 암
그래서 서둘러 이혼 요구
나도 몸만 나간다하길래 허락
애들 버리고 남자 택한 마누라 열받게 하고 싶은 재미난 영상 만들고 싶습니다.
짤게3분저도면 충분하고
녹취내용,남자 찾아 뛰어가는 영상,모텔앞에서 남자 기다리는 사진 등등 제공
스토리도 제공하고
소정의 제작비도 드리겠습니다.
이 시대의 김부장님들 우리 일만 열심히 했잖아요?? ㅠㅠ
나도 이런년한테 내 아이들 맏기기 싫어요.
그냥 법원에서 만난날 이 영상으로 개 쪽이나 좀 주고 싶어요!!
연락 주십시요 ㅠ 연락처 삭제 쪽지로
여자가 남자한테 미치면 자식도 필요 없다하더니.. 쌍넌아 그래도 우린 애가 셋이자나!!
나무꾼도 그래서 선녀랑 애를 셋 낳은 건데 ㅜㅜ






































이러니까 남자들이 퐁퐁남소리 듣지
이혼.... 상대가 몸이 달아서 빨리 진행하고파 할 때 재산부분 유리하게 조정하여 마무리지으시고, 이후 상간소로 진행해서 복수하는 것이 모범답안인 듯 합니다.
간통하는 것들은 근본적으로 오래 지속되기 어려운 관계이니 이후 지들끼리 깨지던, 후회로 나락에 떨어지든 ... 그것은 시간에 맡기는 겁니다.
머리가 어지럽고 감정이 혼란스러울수록 마음 다잡고 냉철하게 대응하세요. 아이를 보시고..
그럼 버림받고 혼자살다보면 집생각나는거죠..돈도없고 양육비는내야하고 후회하고 내가 왜그랬을까하면서.. 머지않아 다시 글쓴이집으로 애들핑계로 들어오려고 난리칠겁니다.. 주변에 두명이나 같은 레파토리라서.. 대응잘하셔야할겁니다..
이혼완료후 상간남한테 버림받고 출근하고 집비우면 애들핑계로 왕래가 잦다가 늦어다고
애들방에 가끔 자더니 아예 눌러앉은 경우를
주변에서 두명이나 봄.실제임ㅋㅋㅋㅋ
옛정으로 잠자리 몇번하면 서류상 남이지만 다시 가족 같아짐.남이니까 시댁안가고 애들핑계로 생활비도 받아쓰는데 현재는 해외여행 가자고 조른대요ㅋㅋㅋㅋ애들한테도 시켰는지 같이 조르나 봅니다.미ㅊㄴ들이 판치는 세상!
여러이유대며 떨궈내질 못하는 ㅂㅅ이 주변에 둘이나있어요ㅋㅋㅋ
누구좋으라고 재산 반땅할라고해
아이들 부모님들에게라도 부탁하고 생활비 드려
법이 족같아서 상간남 소송해서 이겨도 2천이 맥스 인걸로 알아
결혼10년이면 재산은 무조건 반땅인거 같고
늙어서 애들에게 의지하려고 찾아오는 정신나간 엄마들 많음
상간소송 진행하고 배우자 유책으로 이혼소송 하고
위자료, 양육비 다 받아내는게 복수 하는 것임!!!!!!!
나는 프로포즈 할때 딱 하나 얘기했다..."의리는 지키겠다"...아들 셋 낳고 잘 살고 있다...
일단 생물학적으로 가릴건 가리시고, 본인의 자손이 아니라면
그에 따르는 댓가도 받고 응징을 해야 합니다.
아이들에게는 감정적으로 다가가도 되지만,
목표는 바람난 와이프잖습니까.
친자검사 하시고 확실하게 하자는겁니다.
저라도 20년간 키워온 아이들 내 아이가 아니라 검사가 나오면
그래도 내가 키운 자식들임은 변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거짓말한 와이프는
그에 맞는 응징을 받아야 맞지요.
모든 원인은 그년한테서 시작된거니까요.
딱 거가지만 하세요.
둘이 진짜 살거아님
왜냐 남자누 그냥 연애 상대고
여잔 진심이고
토 닥 토 닥 !
마지막에 나도 다 알고 있었지~
메롱~ 약 오르지를 하고 싶다는 얘기네요...
마음은 만들어 드리고 싶은데 능력이 미천하여 ㅜㅜ
이런 말이 있어요...
행주에서 걸레가 되는순간
두번다시 행주로 돌아올수 없다.
걸레가 되는순간 그때부터 영원히 걸레다.
그 걸레 버릴때가 되었습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그 한 남자만 있을까요?
대놓고 이혼 요구하는거 보니 걸린게 1명이지 여러명일지 누가 알겠습니까
그 1놈이 제일 속궁합이 맞아서 눈이 돌아가있는것일수도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걸레는 자신의 인생의 길을 가겠다고 선언한 이상
보내줘야 합니다. 그거 잡으면 본인만 망가집니다.
그리고 아무것도 주지마십시오.
세월이 흘러도 이건만은 변하지 않는 인간의 삶이겠지요....
몸도 성치 ㅏㄶ은 사람인데...
나무꾼 헛짓 했네
저도 생모가 바람나서 삼남매 버리고
다른 남자랑 결혼 했는데 들리는 소문으로
인생 개차반 됐다는 소리만 들엇습니다
제나이 6살때 일이구요
그뒤는 저는 엄마가 3번 더 바뀌는
환란을 보고 자라구요 .
욕나온다 열받구
너무 잔인해서...
결혼을 20대에 했다치고 앞으로 남은 인생 적어도 50년인데 그 50년동안 한사람만 보고 한사람하고만 관계한다는게
어찌보면 확률적으로 적다고, 생각을 어릴적부터 해오긴 했습니다 그래서 결혼이란 제도가 과연 맞는건가 싶기도 하고
뭐..어릴적 별에 별 생각을 했지만..
정말 사랑했으니 배신감에 이혼 결정내린거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애가 셋인데 결정권은 형님한테 있는것 같아 보입니다
애를 생각해서도 있지만 정말 사랑하면 쿨하게 용서하는 모습도 보인다면 잠깐 빗나간 아내분의 선택에 대인배같은 님의 재결정에 감동받을지도 모른단 생각이 들긴하지만.. 제가 형님 인생 산것은 아니기에 선택은 형님 몫이지만..
결론은 자기 자신이 제일 중요하다 생각하는데 바람핀것에 크게 흔들리지 안는 마음 가지시고 좋은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모든걸 잊을수 없겠지만 용서하고 다시 살아갈 맘이 충분히 있습니다.
어제도 와이프 잠시 만났지만 전혀 되돌릴 생각이 없더군요.
바람난거 제가 모르는줄알고 어제도 자기는 나의 의심과 구속과 잔소리 악담 절대 잊을수 없다 하더라구요.
바람난 사람들의 특징이 상대편을 폄하하여 자신의 행동에 대한 스스로 위로와 명분을 찾는거 같아요.
아내분도 행복하기 위해서
시작한 결혼인데 방법을 잘모르셔서 그럴거에요
지금부터라도 현명하게 소통을 먼저 시도해서 가정을 지키셨으면 좋겠어요!
네이버에서 "남녀가 서로를 이해할때" 라는 네이버카페인데 가보시면
아내분이랑 이혼위기극복방법 정보가 많아서
큰 도움이 되실거에요!
힘든시기 잘이겨내시길 바랄게요~!
구경중 제일은 싸움구경 입니다
그것보다 깨는건.. 10년이상 결혼 유지시 아무리 뭔짓을 해도 일단, 재산분할은 1/2 합니다.
그 뒤에 여자가 도박했거나, 낭비를 펑펑 해서 돈 날렸거나.. 그러면 거기에 대한 증거모아서 손해배상 소송으로 받아야 합니다.
즉, 서울 사는 사람이다.. (아파트 10억에, 자동차 5천만원 , 현금은 5천만원 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결혼 생활 10년만에 마누라가 바람피웠다.. 거기다 보니까..1억을 그 상간남 하고 짝짜꿍한다고 써먹었다... 증거 다 있다.. 가정하더라도..
이혼하고, 애들은 아빠랑 산다..라고 가정하더라도..
일단 5억 5천만원은 마누라에게 주고, 5000만원 위자료 받으면..... 마누라한테 5억원 줘야 합니다.
그리고, 상간남 1000만원 받고, 성공보수 + 변호사비 떼면.. 한 1000만원 변호사 줘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나는 생돈 5억원 정도를 집을 담보로 빚을 내어서 줘야 한다는 것이죠.
이 소송을 끝내고, 마누라에게 1억원 손해배상 청구를 해야 하는데, 다 못받죠.. 5000받으면 많이 받는 것입니다.
한국은 이혼시에 귀책사유가 있는 사람이 오히려 손해가 별로 없습니다. -_-
저 비슷한 케이스 입니다. 딸네미 3명...
애들 엄마는 애들 놔두고 나갔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무엇이냐..하면...
결혼기간 10년이상... 아무리 10%만 받겠다고, 각서를 적더라도 이혼 2년안으로 소송 걸면 50% 뺏깁니다.
일단 줄땐 주더라도 마음의 준비는 해두세요.
애들 엄마는 일주일에 한번씩 봅니다. 그렇다고 양육비는 현재 주지 않습니다.
나중에 님의 국민연금.. 결혼 기간/연금 납입기간 * 1/2을 청구할 수도 있습니다.
그때를 대비해서 각서는 받아두시고, 현재 직업없다면, 돈 잘 못법니다. (여성이 돈벌기 만만치 않는게 우리나라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양육비 줄 정도로 돈 버는 여자라면, 애들 버리고 가지도 않습니다.
양육비 줄거 안줬다고, 증거 다 모아두세요. 연금 신청하는 찰나.. 양육비 청구소송을 걸어버리면 게임 셋입니다.
전 애들 셋다 초등학교 다닐때 이혼하고, 저 혼자 키워서, 현재 애들 다 대학교 다니고 있습니다.
냉정하게 생각하시고 순간 화풀이를 위해 글쓴분 정신건강과 금전적 피해로 바꾸려 하지는 마세요... 자녀분들과 행복하게 지내셔야합니다
몸만 나가줬으면
숨소리조차 옷깃 스치는것조차
싫다면 말다한거겠죠~~~
다 나중에 벌 받죠.
특히 오간남 육봉에 맛이간 년들은 나중에 비참해지더군요.
젊은 것들은 노래방 도우라도 하는데 50넘은 년들은 쓸데가 없죠.
끽해봐야 식당정도고 더 나이 먹으면 페치 줍고ㅋㅋ
퇴사할때 회사서버 날리고. 고객정보/자재정보 다 날리고 퇴사할까 고민했었습니다.
지금도 하려면 할 수 있는 접근권한이 있지만.하지 않습니다.
그래봐야. 잠시잠깐의 희열일뿐입니다.
그래봐야 더러운짓 하는 인간들 반성할까요?
완전히 회사를 문닫으면 이유를 저에게서 찾겠죠.
마찬가지로. 저 X년도 망한 인생에 대한 후회/반성? 안합니다..
단지 이유를 님에게서 찾으며 님을 원망하고 아이들에게 해꼬지 할듯 하네요..
저도 노동청에 신고하고. 국민연금에 고발하고. 할 수 있는것 까지만 했습니다..
그 이상해봐야...
카톡이랑 인스타에 사진으로 올려놓는게 최고의 복수에요.
나없으니 행복해 보인다... 저자리가 내 자리였는데... .. 이런 생각이 들게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하시면 됩니다.
불륜은 오래 못가요.ㅋㅋㅋㅋ
불륜이라 짜릿했던거지 막상 이혼하고 매일 상간남 만나게되면 어느 연인,부부 들처럼 곧 식상해지고
짜릿함도 사라져서 싸우다 헤어지게 됩니다.
그럼 그때부터 부인분 자괴감, 부러움,후회 등이 몰려오면서 우울한 삶이 시작 될거에요.
애들 가슴에 칼을 꼽으려 하는 구만
나 같으면 조용히 이혼하고 세상 사람 아무도 모르게 살겠고만
그거를 소문 내고 멍청한 놈들하고 동조해서 또다른 범죄를 모의하고 있으니 참
상간남이 돈이 많은가?
여자가 재산분할해서 가져오면 그거 가지고 튀는 놈들도
있다던데 의외로 적게 말하네.
남편분이 재산이 많아서 10프로만 뽑아도
충분하다고 생각한건가? 그래서 빨리 이혼시키려고
10프로만 받아서 이혼을 종용한거 아닌가 싶네.
저렇게 급작스럽게 이혼 하자고 해서 나간경우
뒤에 상간남이 그돈가지고 튀는경우 진짜 많던데.
10%만 달라고 하는걸 보니....
다만 저희 집 근처에 방을 얻어서 자기가 보고 싶을 때 애들 보고 좋은 엄마로 남고 싶어 하는데 그 태도가 열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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