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보배드림 대단하네요..
외출하고 들어왔는데 댓글등 ㅠㅠ
스토어 관심고객수 80명이 넘었어요 ㅠㅠ
레드향 12일 부터 순차적으로 발송해 드립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오늘 맛을 봤는데 당도는 올랐는데 산미가 아직 높아서요..
오늘은 6시가 넘어서 내일 개별적으로 문자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농부에게 가장 힘든일은 뭔지 알암수과?
40도가 넘는 한여름의 하우스 안에서 일을 하는일?
(열사병으로 일하다가 창고로 기어가서 누워있기도 했어요)
돌이서면 다시 빼꼼 인사하는 잡초들?(농사를 짓는건지 잡초를 키우는 건지)
귤 나무에 피해를 주는 병 충해?(돌아서면 왜 새로운 벌레들이 생기는걸까요?ㅠㅠ)
열과로 인해 다 떨어져버린 귤들을 보는것?(물론 마음이 찢어집니다.)
하나하나 묶어줘야하는 귤들?(아시나요? 보통의 만감류는 한알씩 매달아줘야해요....목도 팔도 너무 아픕니다)
등등등 농사를 지으면서 여러가지 힘든일이 많습니다.
하지만 가장 힘든 것은... 열심히 농사지은 상품을 파는 일 입니다.
매년 상인분들의 갑질에 약자가 되는 농민들입니다.
계약 시점보다 가격이 오를때는 아무말이 없이 이득을 보면서 가져가는데 계약때보다 가격이 떨어지면 농민들을 애타게 합니다.
내년 농사를 위해서는 적당한 시기에 귤을 따야 전정, 비료 등 내년 농사를 위한 준비를 할 수 있습니다. 너무 늦어진다면 나무도 힘들어하고 다음 해에 수확량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가격이 떨어지면 상인분들은 자신들이 원하는 가격으로 내려줄 때 까지 수확을 못 하게 하는거죠.
매번 이런일들이 일어나니 이제는 수확기간을 정하는 등 계약시 여러 사항들을 같이 계약하고있죠.
근데 이유는 모르겠는데 항상 구두 계약을 해서 증거가 없죠^^;(부모님께 계약서를 작성하라고 하지만 매번 왜 도매상들을 믿으시는건지 상인분들이 일부러 종이 계약서를 작성해 주지 않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 농민을 힘들게 하기도 합니다.
귤 값을 늦게 주면서 힘들게 하거나, 귤값을 줄테니 얼마 이상을 깍아서 주겠다(통보), 상품과 파치를 같이 가져가기로 했는데 파치를 다시 가져오는등 한번도 마음을 졸이지 않고 팔아본 적이 없는 것 같습니다.
매년 판매를 할 때마다 전전긍긍 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번 년부터 제가 판매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사실 작년 3월 정도에 만들었는데 하루 방문수가 0 이였어서 올해 부터라고 할께요.
흙흙흙- 농민은 눈물도 흙으로 흘려요.......
호기롭게 내가 팔아보겠노라고 시작을 했지만 역시나 방문수는 1-3명이네요.
청년 농업인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스토어 교육을 들어보기도 하고 이미 직거래로 판매하는 청창농 동기들에게도 물어보면서 준비했지만 역시나네요ㅜㅜ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해탈 핸 마씸!!
혼자 밤마다 꿈을 꾸는데 주문이 폭주해서 밤새 포장하는 그런 꿈을꾸다가 깹니다. ^^;
꿈은 이루어 진다!!!
그냥 넋두리 한번 하고 갑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몇 번 농민들이 파는 과일 구입하고선...
직판매하는 것이 마트보다 저렴하냐? 중간상인이 빠졌는데도 오히려 마트보다 더 비싸고...
그럼 품질이 좋냐? 위에만 보기 좋은 것들... 집에 가져와서 밑에는 싸그리 파치들...
카드 되냐고 물어보면 인상 팍팍 쓰고...
얼마 벌었다고 자랑 하시 더라구요 ㅎㅎ
운동 삼아 다니시는 사라봉 별도봉 ~ 귤 이 이번에 다들 잘되셨는지 지인분들이랑 놀러 다니는 마음으로 다녀오셨다더군요
한라봉에 미쳐있는 딸이 둘이나 있습니다
중국화되고 있어요.
배려, 양보가 점점 사라져가요
판금쟁이임님 우리 함께 힘내요!! 저도 블루베리 해요^^
블루베리가 물러질까봐 매일 새벽부터 일어나서 싱싱한거 보내드리고 싶어서 수확하고 당일 오전에 보내드려요. 그래야 다음날 고객님들께 오후 도착해서ㅜㅜ 제주도는 택배 마감도 진짜 11시까지 집하장...이래서 미리 택배회사에 그전에 가야해서 매일 늦을까봐 맘졸이면서 보냈던 생각이 나네요.
화이팅 입니다^^
하필 ㅋㅋㅋㅋ 스레드 귤 파동이 나서 ㅋㅋㅋ
완전 ㅜㅜ 신뢰를 잃어버린것 같더라구요.
스레드 감성... 어려워요ㅜㅜ
그래도 한번 공부해 보면서 팔로워 늘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농사 제 부모님 팔순이 넘으셨는데 아직
70년째 농사 짓고 살고 계십니다.
비단 제주도 감귤만 힘든게 아닙니다.
당신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서 농사 짓고
버티고 사시는 분들이 더 많아요.
고생 좀더 해야 겠어요.
저는 부모님이 농사 그만 지으시고 좀 쉬셨음 해서...ㅠㅠ
제가 배우고 있는데 아직은 미흡합니다.
좀 더 고생 해 보겠습니다.!!!
야채쪽인데 농가랑 계약해서 시장보다 비싸게 살때도 많습니다
그런데 야채경매가격이 비싸지면 물량을 안주거나 줄이고 경매장으로 내더군요.
농민들이 보통이 아닙니다.
유통이 큰돈버는것같이 뉴스에 나오는것보고 이일 시작한지도 20년이 넘었네요.
실제로 해보니 그렇치도 않아요.
여러분들도 유통업자 욕하지 마시도 폭리꾼같으면 저처럼 한번 도전해보세요.
맡기는식인데 그렇게된다고요?
부모님 친구분들이나 청창농 동기등 가격이 올랐다고 다른 상인으로 갈아타거나 물량 안주는 걸 본적이 없어서 그런 힘듦이 있는줄 몰랐습니다.
차마 유통까지는 못할 것 같아요 ㅎㅎ 제가 제 물건아니면 ㅜㅜ 팔때 너무 신경이 쓰일 것 같아서요.
지금도 한두개 팔면서 엄청 스트레스받는 약간 소심한 스타일이라...;;;
2026년도 화이팅 입니다.^^ 사장님도 대박 납써예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은 계약 수매 가공 보관 판매 까지 다 하시더라구요.
그냥 그 분야에 카르텔 같음.
https://m.smartstore.naver.com/songtv?NaPm=ct%3Dmjxsa9f7%7Cci%3Dcheckout%7Ctr%3Dds%7Ctrx%3Dnull%7Chk%3Db7ba4aa9bd5fa115cf972d46f47b8d26ec694851
여기 들어가셔서 보시고 한번 컨텍해봐요..아미 진보 진영에서 제일 장사 잘하는 곳인듯해요..충성도가 다들 높은만큼 제품들도 엄청 까다롭게 선별해서 공급하는데..공급하시는분들 모두 잘 되시더라고요..
이런곳이 있는줄 몰랐어요.
새로운거 하나 배웁니다.
가격이 ㅎㄷㄷ하네요^^
감사합니다.
저희는 노지귤이나 블루베리 모두 당일 수확 당일 발송해드렸는데 ㅜㅜ(솔직히 이것도 판매량이 많은 편이 아니라 가능했던 것 같기도 해요^^::)
직거래시 상품에 문제가 발생했을때 그런점이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ㅜㅜ
농민들 힘내시라구 천안에서 주문했습니다
아이들 자주 제주여행을 가는데
갈때마다 들려볼께요
힘내세요
12일부터 배송합니다 ㅠㅠ
오늘 맛을 봤는데 산이 안떨어져서 미리 스토어에 공지를 했어야 했는데 ㅜㅜ
아무도 안들어오는 스토어라 관리가 미흡했습니다.
오늘 시간이 늦어서 내일 문자로 연락드리겠습니다 ㅠㅠ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가 잘 몰랐다면 죄송합니다.ㅜㅜ
010-4464-3314 여기로 문자 한번 주세요 17일경 제주에서 구매원함 이라고 문자 주시면 제가 농장주소 보내드릴께요!!
네 감사합니다^^ 18일에 연락드리겠습니다~
후배가 남제주에서(남원)에서 세또까 합니다.
늘 힘겨운 과정이지만 그래도 잘 버티며 돈 벌고 살더라고요.
힘내십시오. 쉬운 건 없는 것 같아요.
같은 서귀포라 괜히 반갑습니다. 저도 남원에서 나고 자랐어서 ㅎㅎ
제주도는 한다리 건너면 다 아는사이라 지인분들을 알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힘내서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제가 스토어에 주문이 없어서 ㅜㅜ 주문이 들어 올거라고 생각하지 못해서 ㅜㅜ12일 이후부터 발송된다고 공지를 올렷어야 했는데 공지를 조금 늦게 올리게 됐습니다.
12일 이후부터 발송됩니다 ㅜㅜ
오늘 맛을 봤는데 당도는 높은데 아직 산도 높아서요 ㅠㅠ
양해 부탁드립니다.
내일 개별 문자로 다시한번 양해 연락드리겠습니다.
저도 40대 농부입니다.
혹시 청창농? ㅎㅎㅎ 괜히 반갑습니다!!
요즘 진짜 노지귤값만 치솟고 만감은 가격이 ㅜㅜㅜ 열과때문에 상품도 반토막 이상인데 ㅎㅎ
같이 화이팅 해 봅시다!!
10월에 제주가서 길거리서 사먹고
사무실분들이 귤킬러라 지금까지 150kg는 산거같아요
아마 남은기간 그정도는 더먹을예정
내년 11월 말에 나와요 ㅠㅠ
내년에 필요하시면 010-4464-3314
여기로 노지귤 꼬다마 라고 문자 넣어주시면 수확전에 연락드리도록 하겠습니다.
r2님을 고객으로 두시면서 노지귤 판매하신분은 진짜 r2님이 대고객이겠어요 ㅎㅎ(부럽습니다.)
감사합니다.
파치귤만 사다가 파시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구요 ㅠㅠ
저희한테 파치귤 사러왔던 직거래 상인분은 조카가 파치귤을 엄청 잘 판다고 ^^; 몽땅 사가셨거든요..
오히려 파치귤만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엄청 많더라구요.
파치도 먹을 수 있는 상품을 팔아야 하는데 왜 그러시는 건지 ㅜㅜ 그런 상인분들한테 파치귤을 팔았던 제가 대신 사과하겠습니다.ㅠㅠ(물론 저희 귤은 파치라도 못먹는그런걸 상인에게 판건 아닙니다)
그런데 마지막 사진, 귤이 큰거에요? 박스가 작은거에요?
만감류는 일반 귤보다 크기가 크니^^;; 더 박스가 작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발송은 12일 이후부터 됩니다 ㅜㅜ
내일 개별 배송지연 문자 드리겠습니다.
오늘 맛봣는데 당도는 올랐는데 아직 산도 높아서요 ㅠㅠ
쪽지 한번 주이소
https://mkt.shopping.naver.com/link/695650c7e7186b5f8ef91b7c
혹시 몰라 쪽지도 하나 보냈습니다.
발송은 12일 이후부터 됩니다 ㅠㅠ
당도는 올랐는데 산이 아직 높아서요.
감사합니다.
좋은 물건은 도매쪽에 다넘기고 하자 있는것들 섞어서 상품성 없는것들 판매 하시는분들이 너무 많음 가격은 같거나 비쌈
맛볼때는 맛난거 주고 택배는 진짜 파치보내고...
좋을 상품을 준비해야 재구매가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는데...
도내에서도 당근보고 농장에 구매하러 갔는데 맛보고 포장하는것까지 봤는데 다른 상품을 보냈다고 하는곳들 많더라구요...
그런 분들 때문에 진짜 자기가 농사지은 상품을 판매하는 농부들이 피해를 보는것 같습니다.
저희 농장에도 파치만 구매하러 오시는 직거래 하시는 분들 엄청 많습니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파시더라구요....
이런글 커뮤니티에 수두룩함
이런데서 괜한 선동질 하지마세요
열라 일해 남 존 일만 시킴
진짜 파치만 사다가 비싸게 파는 개인직거래분들... 당도나 저장성 떨어지는 극조생 귤들을 기존 노지귤가격보다 비싸게 파시면서 자기는 육지에 지인이 많아서 잘 판다고 엄청 자랑하던 분들 볼때마다 현타 오긴합니다^^;;
방황의별님도 건승과 행운을 빕니다.!!
상품은 11일 수확후 12일정도에 배송됩니다.
오늘 먹어봤는데 당도는 높은데 ㅜㅜ 아직 산도도 높아서요!!
택배는 발송 후 다음날 받아 보실 수 있는데 택배 파손문제로 우체국으로 바꿨더니 2일 걸릴때도 있더라구요.
양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배송은 11일 수확후 12일부터 순차적으로 이루어집니다.(공지등록)
맛있으면 소문 많이 내 주세요^^
맛있게 잘 익혀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믿고 구매해주신 만큼 좋은 품질을 약속해드립니다^^
박스비 및 충전제 2000원
네이버 수수료 3만원대 팔면 2000원
쿠폰적용할인 2000원
나중에 후기쓰면 적립금빠지는비용 1000원정도
12,000원이 도매로 판매하는 것보다 더 나온다죠?
도매가격에 12,000원 + @마진을 남겨야 스마트 스토어로 판매하는 이유가 생김
정말 가격 메리트가 없어지네요.
귤 판매 탑 스토어들은 가정용도 키로에 13000이상 팔더라구요 ㅠㅠ
저희는 아직 인지도도 없고ㅜㅜ 판매량도 미비해서 비용적인것들이 더 높을 수 밖에 없어서 더 비용이 많이 드는 것 같습니다.
솔직히 마진은 미비합니다. ㅎㅎ
택배 배송중 파손이라도 들어오면 상인한테 파는것 보다 마이너스수익^^;;
그래도 올해는 스토어 알리고 저희 상품을 소개해주는거에 의의를 두기로 했습니다.
언젠간 노력 하다보면 저희도 도매가격에 12,000 + @ 마진은 가져가는 날이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
펜션이랑 숙박업도 많이 하시는데 저희가족은 인건비 부담때문에 거의 모든일을 가족끼리 하고있어서 농사 짓는것도 벅차서 그런건 생각도 못해봤습니다 ㅎㅎ
청창농 친구들 보면 농어촌 민박도 많이 하긴 하더라구요^^
그냥 정선 약초 시장에 갔더니 정선군수가 보장하는 정선에서 당해 년도에 생산된 수수가 1말에 7,5000원입니다. 물론 카드도 되고요. 다른 농산물도 별반 다르지 않습니다.
농민들도 항상 자기가 약자인 척만 하지말고, 직판이면 적당히 남겨서 팔아보세요. 직판이나 마트가격이나 거기서 거기인데, 품질 보장도 안되는 직판을 사겠나요? 이런 식으로 유통구조가 자리 잡게 되면, 결국에 도매상도 장난질 못칩니다.
고생이 많으십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는 일 더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소매점 가격이랑 별차이가 없다 하시는분들 계시던데 어차피 누군가 가져가야할 돈이라면 전 농사를 지은분이 가져가는게 좋다생각하기에 구매했슴다 반박시 님말이 맞음.
방문자0에서 그래도 매일 20~30명 들어오고 주문도 하루2건정도 생겨서 보배드림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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