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십니까 보배에는 처음 글을 올려봅니다
저는 부산에서 중고차업에 10년넘게 종사하고있는 딜러입니다
예전에는 신차영업소나 지인들을 통해 중고차 매입이 많았으나 언제부터인가 경매체제로 흘러가면서 딜러들간의
경쟁으로 차를 매입하는 시스템이 자리를 잡은것 같습니다
그대표적인 예가 헤이딜러라 할수 있겠습니다
저는 나름 헤이딜러에서 별점9.0대로 전국상위13%에 들어가는 딜러입니다
열심히 했고 고객평점도 나쁘지 않았으며 월평균거래량도 나쁘지 않아 헤비딜러에 자주 올라가는 편입니다
그러나 어제 2026년 1월12일 그동안 참고 눌러왔던 울분이 터지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헤이딜러측의 갑질 통화는 자동녹음이 되어서 저장돼 있으며 어떤 내용인지 대충 정리해 보겠습니다
아래 내용은 글쓰는 재주가 없어 쳇GTP를 통해 글정리를 한것이라 기자에게 부산딜러가
인터뷰 한 내용처럼 정리해 봤습니다
**업계 관계자, "대기업 갑질에 영세 딜러만 피눈물" 격분**
**[서울=류연 기자]** 중고차 매매 플랫폼 '헤이딜러'가 개인 간 중고차 경매 시스템을 운영하면서 '갑질' 논란을 넘어, 딜러에게 부당한 '보복성 업무처리'까지 자행하고 있다는 폭로가 나왔다. 익명을 요구한 한 중고차 딜러는 헤이딜러 측의 불투명한 차량 검수 및 사후 처리 미흡, 그리고 이에 대한 클레임을 제기했다는 이유로 특정 직원에게 표적이 되어 2개월 넘게 피해를 보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영세 중고차 딜러들이 대형 플랫폼의 불공정 거래에 휘둘리는 단면을 보여주는 심각한 사례로 지적된다.
### ? **"우린 못 해주니 쓰지 마라"… 반복된 헤이딜러의 불성실한 응대**
피해를 주장하는 딜러 부산딜러님은 "그동안 헤이딜러의 불투명한 차량 검수와 클레임 처리에 대한 불만이 많았다"며 입을 열었다. 특히 '제로 경매' 차량의 경우 헤이딜러가 자체 검수 후 매물로 올리지만, 실제 차량을 받으면 '외판 문제없음'으로 체크된 차량에 심각한 판금/도장이 필요한 경우가 비일비재했다는 것.
부산딜러님은 "이런 문제로 보상을 요구하면 헤이딜러 측은 '해줄 수 없다. 억지 부릴 거면 헤이딜러 쓰지 마라'는 식으로 대응하며 책임을 회피했다"고 증언하며, 이는 특정 사례가 아닌 만연한 문제였음을 강조했다.
### ? **아우디 A6 사건: DPF 결함 차량, 45일 만에 고작 10만원 보상?**
사건의 발단은 2025년 9월 20일, 부산딜러님이 헤이딜러 '제로 경매'를 통해 아우디 A6 차량을 낙찰받으면서 시작됐다. 차량 대금 입금 후 탁송 중이던 차량에서 갑자기 '엔진 체크불'이 들어오는 상황이 발생한 것. 확인 결과, 차량은 DPF 부속 결함이 있었으며, 판매자가 이를 인지하고 진단기로 결함을 지운 채 판매한 것으로 파악됐다.
문제는 이후 헤이딜러의 처리 과정이었다. 부산딜러님이 즉시 클레임을 제기했음에도 불구하고, 헤이딜러 측은 **45일이라는 긴 시간 동안 처리를 미뤘으며, 최종적으로 고작 10만원의 보상금**을 제시했다. 부산딜러님은 당시 담당 직원에게 "고객 클레임이었다면 이렇게 처리했겠냐. 보상이 10만원이 말이 되느냐"며 강력히 항의했고, 이때 담당 직원이 앙심을 품은 것으로 추정된다.
### ? **포터 매입 후 '보복성 갑질' 의혹: "저번에부터 맘에 안 들었다, 너희랑 일 못 해"**
세 달 뒤인 2025년 12월 1일, 부산딜러님은 헤이딜러를 통해 포터 차량을 또 낙찰받았다. 그러나 이 차량은 **심각한 부식 문제**를 안고 있었다. 당시 현장에서 100만원을 감가하고 차량을 매입했으나, 실제 수리비는 300만원 가까이 발생했다.
부산딜러님은 판매자에게 사정을 설명하며 일부 금액의 배려를 정중히 요청했으나, 판매자는 이 사실을 헤이딜러에 알렸고, 여기서 문제가 발생한다. 아우디 A6 건을 담당했던 직원이 이번 포터 건의 담당자로 재배정된 것.
이후 해당 직원의 태도는 '갑질' 그 자체였다고 부산딜러님은 전했다.
* **협박성 발언**: 담당 직원은 " 부산딜러님 이런 식이면 저희랑 일 못 한다", "저번에부터 맘에 안 들었다", "내부 회의해서 헤이딜러를 할수있는지 결과 얘기해주겠다"고 협박했다.
* **'마지막 경고'**: 30분 뒤 다시 전화해 "이번이 마지막 경고다. 눈치 보면서 일해라"는 식으로 통보하며 거래 중단을 암시하는 압박을 가했다.
* **의도적인 서류 반려**: 포터 차량의 차감금액 관련 서류(견적서, 수리 내역)를 반복적으로 반려하며 업무 처리를 지연시켰다. "20만원이면 작업 가능하다"며 실제 수리비 300만원을 무시하는 비아냥까지 서슴지 않았다.
* **증빙 자료 요구와 무시**: 수리 사진, 동영상, 견적서, 입금 내역 등 모든 자료를 요구했으나, 모든 증빙에도 불구하고 "안 된다"며 일관되게 불인정했다.
* **최종 보복 선언**: 결국 해당 직원은 부산딜러님에게 전화하여 "고객(판매자)에게 50만원을 보내줘라. 인정 못 한다"며 막무가내로 지시한 뒤, "**일부러 그러는 거 맞다. 저번에 A6 때부터 맘에 안 들었다. 너는 우리랑 일 못 한다**"고 직접적으로 '보복성'임을 시인하며 비아냥대고 전화를 끊었다.
부산딜러님은 "대기업 플랫폼을 상대로 혼자 어떻게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인내했지만, 도가 넘는 보복성 갑질에 결국 공론화를 결심했다"며, 자신과 같은 피해를 보는 영세 딜러들이 없도록 중고차 조합 및 언론을 통해 이 문제를 알릴 계획임을 밝혔다.
헤이딜러는 전국에 있는 딜러분들이 키워나간 업체라 생각합니다 고객의 목소리에는 귀 기울이면서 정작 수수료를 지급하며 발로뛰는 전국의 딜러들에게는 갑질을 해왔을 겁니다 고객센터 전화번호도 없고 채팅으로만 이루어진 클레임재기또한
딜러들의 목소리에 귀를닫겠다로 생각이 듭니다
나름 상위15%내에 속해 있는 저에게 이런식이면 얼마나 많은 딜러분들이
헤이딜러측의 갑질에 피해를 보았을까요 전국에 계신 딜러님들 피해보신 상황이나 억울한부분
tw20club@naver.com 으로 제보해주시면 모든 자료를 수집하여 전국 중고차 조합에 공문을 올리고 불합리한 갑질의 횡포에 맞서보려합니다 제보와 응원부탁 드립니다






































중고차 딜러가 소비자에게 하던걸 헤이딜러가 중고차딜러한테하고 있네 ㅋㅋ
당연히 일반 고객과 딜러들 사이에서 공정하게 거래 할수있도록 해주는게 플랫폼의 역할이겠지요
그러나 헤이딜러 플랫폼은 딜러들의 목소리에는 귀를 닫는다는 표현이 가장 맞는듯 합니다
듣다듣다 기억도 안나는데 무사고에 도색한 번 안한 차량이긴한데 외판은 잔기스 빼고 깨끗한 편이였는데
뭐 광택비,타이어마모,브레이크패드 마모, 하부 기어들가서 보더니 하부에 기스가 있다 뭐 개 앰병 떨면서
250만원인가 빼야된다고 해서 그냥 가라고 하니깐 계속 딜 하더라 ㅋㅋ
정떨어져서 헤이딜러에 하니깐 깔끔함.
그러기 전에 중고차 매매업분의 자조적 움직임을 보이셔야 해요 언제까지 부천 인천 수원 이런 매매단지를 놔둘건가요
더러워도 편하게 매입하고싶으면 입찰하는거고
글쓴분이 잘 홍보하여 전국딜러들이 연합해서 입찰안하면 반대로 헤이딜러가 망하거나 저자세로 나오겠죠
글을 다읽어나 보신겁니까? 평점 9.0대 딜러라고 설명드렸구요 상위딜러인 저도 갑질을 당하는데 전국에 있는 다른 딜러분들 많은 피해를 보셨을꺼란 생각에 올린글입니다 고객님들과의 분쟁을 하기 위함이 아니구요 기업의 갑질에 대해 논하고 있습니다
부모랍니다
중고차 업계에서 아무리 정직하게 해도 사기치는넘들이 있으니... 쫌 맘이 편치는 않네요..
헤딜도 지네들 수수료받을라고 하는거니.. 차주님들도 고장난차 허위로 올리지말고 어제까진 문제없었다 라는 말 하지말고 솔직히 얘기하는게 좋아요..
이상한 수수료 다갖다붙이고 손님이 법적으로 한다그러면 다시 빼준다그러고 호구같아보이면 낼름 먹는것들이ㅋㅋ
녹취록을 음성변조라도해서 올리시던지
아무런 근거도없이 말로만 올리시면 어느누가 믿어줄지 궁금하네요.
억울하면 300만 원 들어갔다는 그 부식 사진부터 공개하시고요 ㅎㅎ
사진도 못 올리면… 말씀의 무게가 좀 가벼워 보이긴 합니다.
부식수리비300나왔다는데요 그럼 못해도 그 수리비만큼 300을 더 업해서 팔아야하는데 금방안팔리죠
수리 사실 오픈 하면 피해볼까봐 숨기려고하는 중고차 딜러...
본성 나왔나요? ㅋㅋㅋ
언제까지 숨기고 가리고 하면서 파실껀가요?
예를들어 부식수리비100이면 충분한데 300나왓다 이러니까 인정안해주는거겠지 ㅋㅋ 뻔하다 안봐도..
제로경매는 딜러가 방문하지 않고
헤이딜러평가사가 방문한다 잖아요.
말 그대로 평가사 믿고 샀는데, 하자가 발생했음. 허나 헤이딜러에서 100%
책임을 안진다는 내용인거 같으니 그러겠죠~
차량시세를 대충 알고있죠 일반인들도
내차정도되는차의 중고판매가가 2500선이면
딜러들도 남겨야되니까 2200정도에 업어가야 먹고살거잖습니까? 헤딜에 올리면 2300정도에 낙찰받아서 차보러와서는 진짜 티끌도찾아내서 깎고 깎고 깎아서 2150정도에 업어가는데 왜그런겁니까?
타야는 중고차살때는 포함안되면서 가져갈때는 타야새로넣어야된다며 깎고...
범퍼도 중고차살땐 소모품이라면서 가져갈땐 감가시키고
왜그런거에요?
헤이딜러 힘내라!! 더 쪼아주세요 ㅅㅅ
서울아래 경기도권, 인천에서 단돈 9만원이면 대구까지 차량탁송가능합니다.
탁송기사는 9만원에 배차 받아서 수수료 20%때고 대구까지 가는 고속도로 톨비도 내고 밥사묵으면 남는게 ㄷㄷㄷ
적게는 수백에서 많게는 수천하는 차량들을 당일특송으로 심지어 고객이 받는 시간까지 지정해서 되는 서비스요금이 말이 되나 저게???
왜냐? 와서 사진도 알아서 찍어주고 경매진행에 가격도 알아서 책정되구요.
와서 뭐 이랬다저랬다 깎아대지도 않구요.
다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과거에는 딜러랑 소비자가 만나면 딜러가 나쁜맘먹으면 소비자는 피해가 크죠.
그런데 헤이딜러같은 어플이 생기면서 많이 줄어든것같기도 하구요.
그래서 소비자들이 많이 사용하는건데 그런 어플을 이곳에와서 이렇게 얘기하면ㅎ
여긴 딜러보다 소비자가 많아요.
이런건 딜러게시판 같은곳이나 헤이딜러에 직접얘기하는게 맞을걸요.
이런걸로 소비자들이 심각성을 알고 딜러편에 서진않을거에요.
헤이딜러가 일단 소비자가 편하게끔 나온 어플이니..ㅎ
그리고 헤이딜러가 안맞으면 안쓰는게 맞을듯합니다.
그래도 고객이 많고 매물이 많아서 써야겠다하면 불편은좀 감수하시는게..
아마 소비자 입장에서 딜러한테 데인분들도 꽤나 많으실겁니다ㅎㅎ
소비자한테 갑질하던 딜러도 많았고..
이제 맞아 볼 차례 입니다.
일반소비자는 헤이딜러만 쓰세요
이천만원에 산다길래 오라했더니 차를 보자마자
백만원을 깎더라고요
시운전도 안하고 걍 시동 한번 걸어보더니 문제가 있다고 ㅋㅋ
귀찮기도 해서 가져가라 하고선
가입만 해놓고 활동도 안하는 동호회에 차량 팔았고 떠납니다~는식으로 글을 남겼는데 헤이딜러에서 연락옴
곧바로 업자한테 장문의 문자로 뭐 어쩌고 저쩌고 봐달란식으로 연락이 왔는데 껄끄러워서 통화도 안함
다음날인가 백만원 환불받음 ㅋㅋ
헤이딜러에
차 두대 팔아봤지만
한대는
올린 그대로 소리없이 가져갔는데
한대는
돌아가며 한놈씩
후려치기 시작 .....세놈 다녀감
네번째 딜러한테 수고비 하라고 빼주면서 보냄 ...
진짜
악질들 많음
ㅎㅎㅎ
좋은 소리 못 듣습니다..
지금껏 소비자에 대해서 가해자였던 중고차 딜러가
거대 업체한테 갑질을 당했다는건데
소비자 입장에선 지금껏 소비자들 속여먹던 중고차 딜러들
제대로 잘 걸렸다 싶은거죠..
평점이 어쩌고 하시는데 그거 다 헤이딜러 없었으면
공인 될 수 없는거 아닌가요?
소비자 입장에선 헤이딜러가 어느정도 과도하게 갑질을 하더라도
통쾌하게 생각할겁니다..
고객들은 고객들끼리 뭉쳐야죠..
헤이딜러 없을때는 뭐 고객들이 피해를 안봤던것도 아니고..
수십년간 고객들 목소리는 외면했던 매매상들이
지금 헤이딜러 때문에 좀 힘들다고 뭉쳐달라고 하면
그게 말이 되겠습니까?
기업의 갑질이 당장엔 딜러들에게 마이너스로 보이겠지만 결국은 소비자들에게 돌아갈것이 뻔한데 .... 그걸 꼬이게 보고
통쾌하다니....
어차피 헤이딜러가 있으나 없으나
매매상들이 고객한테 정직하게 장사할것도 아니고..
이러나 저러나 어차피 고객들은 똑같아요..
그 차로 200 넘게 챙기는 것도 능력이지만 그 거 하나 먹겠다고
거위 배를 가르는 애들이 또 차팔이들임..
헤이딜러 생기고 고객들 똑똑해져서 욕쳐먹는 차팔이들 많을 듯.
중고차 딜러 인식 안좋은 소비자가 주력인 커뮤에 글쓰고 비아냥대기나 하시고~
9.2엄청 강조하시네
본인 입장에서 억울하실지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매매상들에 대한 이미지 때문에
저렇게 길게 글을 쓰셨음에도 불구하고
다수의 사람들이 매매상들이 또 거짓말을 하고 있을거라고
은연중에 판단을 하는겁니다..
댓글들 보셔서 아시겠지만 여론전으로 가면
오히려 헤이딜러를 응원하는 목소리가 더 커질겁니다..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매매상들도 협회 같은게 있을거 같은데
그런 조직을 통해서 직접적으로 헤이딜러에 목소리를 내시는게 나을겁니다..
보배를 비롯해서 여러 커뮤에서 여론전을 시도한다면
지금 매매상들이 갖고 있는 이미지로는
아마 헤이딜러 이용을 인증한다던가 하는
역풍에 시달릴수도 있어요..
이런 심보로 경쟁을 하다보니 무리한 감가를 고객에게 해대고,
나중에는 그 플랫폼의 종노릇을 하게되는거지여.
이미 이렇게 될줄 알았다는.
헤이딜러 담당자가 대신 싸우다 벌어진 일로 보임!무튼 나는 차팔때 헤이딜러 잘 썼음!!
물론 질 안좋은 딜러들도 많이 있지만..
성실하게 하는 하는딜러들도 있어요..
돈 벌려고 낙찰받은 차량들이..
헤이딜러 평가 받기전 고장코드
지우고 판매 하는 일반고객들이 많아요 ..
글쓰신분 처럼 디젤차들 요소수 dpf .dct 미션 기타 등등 ..
평가사 부르기전 고장코드 지우고 판매하시는 일반인분들 도 문제가 많아요..
돈벌려고 가져온 차량들이 수리비 폭탄맞죠 고스란히 손해 보고 판매 하는차량들이 많아지죠~
다음차주분들이 손해보시는등..
탁송오다가 고장코드 올라오는 차량들이 너무 많아요 ~
운행하시던 고객님들도 차량 결함있으면 안내하고~팔고
낙찰받는딜러는 수리비감안해서~ 수리하고 팔고~
깨끗한 중고차 시장이 되었음 하는 바램입니다 ..
글쓰신 딜러분께서 어떤 마음으로 글을 쓰셨는지는 이해는 갑니다만
현재 이 상황은 그간에 딜러분들께서 만들어 오신거라는걸 인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최초에는 딜러분들께서 클레임을 제기하면 뒷말없이 무조건 받아들이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런데 딜러분들께서 너무나 말도안되는 클레임을 많이 제기하셔서 클레임의 문턱이 점점 높아지는것 뿐입니다
한가지 예로 완전무사고 차량을 낙찰받으셨다고 했을때 많은 딜러분들이 판금에 대해 입맛대로 성능받으신 후
플랫폼에 클레임을 제기하고 클레임비용을 타가시지요 교환은 그나마 숨기고 판매를 했을시 형사처벌 대상이기에
교환에 관한부분에선 그나마 나은 편이지만 교환에 대해서도 사기치는 딜러분들도 계십니다
지금 글쓰신 딜러분은 성능장을 한군데만 이용 하시나요?
물론 정직하게 하시는 딜러분도 많이 계시겠지만 제 경험상 90% 이상의 딜러분들은 여러군데의 성능장을 이용하며
입맛대로 성능지를 제출하시고 클레임비용을 타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광고되어있는 매물을 확인해보면
플랫폼에 제출하셨던 성능지와 다르게 완전무사고 차량으로 광고가 되고있습니다 아이러니하죠
반대로 평가사쪽에서 판금으로 사고체크를 했을경우엔 거의 백이면 백 완전무사고 차량으로 둔갑되어있습니다
지금 말씀드린 사고부분은 빙산의 일각일 뿐이고 정말 이사람들은 피에서 돈냄새가 나겠다 싶을정도로
말도안되는 클레임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과거에는 이 어처구니없는 클레임들이 무조건 인정이 되었었습니다
그런데 정도가 너무 심하니 플랫폼측에서도 점점 문턱을 높힐수밖에 없는것이지요
말씀하신대로 결국 그 피해는 소비자들이 보게됩니다 아직도 현장에나가면 완전무사고차량으로 구매했는데
어디 판금이 있다는것이냐 하시는 그런 고객분들이 너무 많습니다 차량 10대평가하게되면 불일치비율이
거짓말 안보태고 절반을 가뿐히 넘어갑니다 사고 외 나머지부분까지 다 더하게된다면
정말 같은 사람으로서 너무하다는 생각까지 들 정도로 사기당하신 고객분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지금껏 그렇게 분위기를 만들어 오셨기에 결국 딜러분들께 다시 철퇴가되어 돌아오고있는 상황이라고 봅니다
지금부터라도 딜러분들께서 정직하게 하신다면... 다 해결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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