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저녁에 지인과 술을 마셨습니다.
뭐에다 마실까 하다가 지인이 돼지갈비 먹으러 가자기에 주택가 근처에 있는 고깃집을 갔는데요.
그때가 9시쯤 됐는데 아무래도 주택가 근처라 일찍 닫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가게 문을 열고 아줌마한테 몇 시까지 하느냐며 물어봤습니다.
그러자 조선족 말투의 아줌마가 퉁명스럽게 저녁 10시 반까지 한다더라고요.
뭐 많이 마실 것도 아니기에 일단 들어가 돼지갈비 3인분에 소주랑 맥주를 시켰습니다.
그렇게 1시간 정도 먹고 있는데 손님들이 들어와서 몇 시까지 하냐며 물어보면 아줌마가 10시 반까지라 하고.
손님이 그냥 들어오면 아줌마가 먼저 10시 반까지 한다 하고.
그렇게 3팀 정도가 왔다가 그냥 갔습니다.
그러던 중에 나이가 좀 많으신 다른 아줌마가 가게로 들어왔는데 딱 보니 사장님인 것 같더군요.
가게로 들어와서는 살갑게 웃으며 우리 테이블이랑 다른 테이블을 다니며 뭐 부족한 거 없느냐며 물어보고.
엄청 친절하게 손님들을 응대하시더라고요.
조선족 아줌마는 처음에 저희가 들어올 때부터 표정이 안 좋았고.
또 뭐 주문하면 대답도 없이 그것만 가져다주고 다시 한쪽으로 가서 핸드폰만 보고 있고.
여하튼, 그러던 중 10시가 좀 넘었을 때 손님이 가게로 들어왔는데요.
몇 시까지 하느냐며 손님들이 물어보자 사장 아주머니께서 "네. 12시까지 해요" 하시더군요.
아까 조선족 아줌마는 10시 반까지라고 했는데.
그래서 3팀이나 그냥 갔는데......
새로운 손님이 또 들어올 때 조선족 아줌마 표정을 보니 어찌나 썩어 있던지요.
손님들 안 받아 일찍 퇴근하고 싶어서 그랬던 것인지.
아니면 12시까지 일해야 하는 데 손님이 많으면 일이 바빠져서 그랬던 것인지......
짭~~~






































사장은 지월급 맞춰줄때는 등골빠지는데, 그냥 월급충.
저러다 이번달 월급 좀 미룹시다하면?
지 탓이지 뭐.
이 핑계 저 핑계 대면서 돈 받을라고 꼼수 부리고 하는 일 진짜 없습니다. 차라리 간호사들에게 잘해주세요
사장님한테 찔럿어야,,,,,
저런 직원은 함께 못갑니다
한국에서 잘해줘도
조선족은 중국 자긍심이 있는 이상한 민족
잘해주면 눈치보고 일안할라하고 깔려고 하고 엄하게 하는놈한테는 눈치보며 살랑거리고 답없음
천성이 게을러서 일하긴싫은거네
국적 나이를 떠나서
직원은 주인의식이 없어서
시간 따먹기 게임중임.
빨리 끝나고 집가고싶다 이것뿐임.
한국인들 갈궈서 내쫒고 조선족들 들이고 사장말안듣고 개판친후 사장이 장사못하겠다하면 헐값에 가게인수하죠
그래서 저는 조선족이라고 하면 거리두기 합니다
영업방해는 말아야죠.
이런 사람들에게 손해배상 청구하는 나라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사장이 갑자기 오니 돌변한거죠
직원은 매출이 적든 많든 월급이 똑같으니
손님이 최대한 안들어와야 같은월급에 몸이 편하죠
손님 많다고 뭐 월급 올려주는것도 아니니까요
가끔 보너스주는 사장도 있긴하지만 극소수
이래서 직원들도 직접 가게를 운영해봐야 한다고 생각함
저아줌마가 10시반까지래서 서둘러 먹었는데 12시까지에요????
그러고 계산하고 나가면 사장이 알아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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