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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셋인 집에서
빨래 정리는 끝이 없어요..
가끔 나는 얼마 벌고 아내는 얼마 버는데
이게 맞나요 하는 글 보면
답이 어딨대요.
현명한 배우자가 외벌이라도
아끼고 절약하면 다 잘 사는걸
전 진짜 보험이고 저축이고
고정 월 오백이라
미친듯이 일 하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전 못 누리던 행복과 여유를
내 새끼들이 느끼면 최고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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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 겸손하세요.
뻘글 올려서 욕 처먹지 마시고요.
가사도우미를 쓰지도못할 형편으로 본인 한달얼마땡겼다고 까부는 글을 보면 저걸 동정해줘 응원해줘 이럴려다가 하도 밉상이라 한마디하는데 빨래개다 인생 현타오면 본인에 얼마나 여유가 없으면 저 염병을 떨까 그생각이 듭니다. 자신을 위해서 일부를 사치하세요 . 그게 빨래갤사람없으면 일일 도우미를 고용하시던지 하면될 것을 그만한 여유는 또 안되는데 월천오백은 자랑하고 싶고 그저 짠합니다 ㅋㅋ
ㅈ같은소리를 길게도 찌끄리네
뭐가그리 배가아픈지ㅋㅋㅋ
자격지심이 무섭네요
정신이상극좌:와 저놈 돈많네 세금더내라 기부해라 돈내놔라
보배같은 극좌사이트에서 돈자랑하면 안됩니다
천오백도 부족하다면
아주 무능력자 부인
부럽네요
개인사업이 잘버는 구나
월 천오백이나 벌어도
어른들은 치매, 뇌졸증
병원비만 월 500이상 나가고
마누라는 바람나서 소송중에
자식은 경찰서를 제 집드나들듯이 다니면서
합의금만 수천만원 깨지고
온 집안이 풍비박산 직전이다라면
그나마 공감을 얻었을 수도 있지만
평온한 일상에 빨래나 개고
대한민국 월평균 보수보다 훨씬 많이 벌면서
배부른 소리한다는 느낌이 큰 까닭임
너무들 후드려패시네ㅋㅋㅋ
남이 잘 되는 꼴을 못 봄
민주당 지지자 수준
그냥 자랑.
월 천오백을 번다고 과연 몇년을 벌었으며.
지금 월 천오백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진다는 보장이 없어요.
부디 자만하지 마시고 벌어서 잘 저축하고 잘 소비하고 잘 투자해서.
다음을 기약하세요.
쓰는게 어마무시합니다.
빨래 정리는 끝이 없어요..
(천오백버는 사람도 빨래 갭니다)
가끔 나는 얼마 벌고 아내는 얼마 버는데
이게 맞나요 하는 글 보면
답이 어딨대요.
(니가 살림하고 아내가 천오백 벌어오면 남자로써 자존심 상하지)
현명한 배우자가 외벌이라도
아끼고 절약하면 다 잘 사는걸
(난 천오백 버는 현명한 남자야)
전 진짜 보험이고 저축이고
고정 월 오백이라
미친듯이 일 하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전 못 누리던 행복과 여유를
내 새끼들이 느끼면 최고 아닌가요?
(백오십 벌면 불행해져)
플스랑 다이슨 나오게 찍은것도 웃긴다 ㅎㅎㅎ
평수는 좁은 평수 같은데.. 벽면보면... 딱 사이즈가.. 빌라인데요~
바닥보면 고급빌라는 아닌것 같구요~
뭐 그렇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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