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내용]]]]]
아동청소년과에 아동학대로 저를 고발하셨네요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
본인이 하고 계신거 아닌가요 그거?
사건 종결되면
무고죄 웬만하면 안 먹히는거 아는데
무고죄+민사 소송 가야겠습니다.
다 끝나고 후기 남기겠습니다.
신발돼지에 대한 존칭은 생략하겠습니다.
이제 말 깝니다. 존대 안하고 싶습니다.
우선적으로 저 '신발 돼지' 라는 인간은
두가지 글을 올렸었습니다 최근에
하나는 지금 제가 쓸데없이 엮인 용산구청 사건이고
하나는 병원 오진에 대한 피해보상금 요구에 대한 글이었습니다.
병원쪽에서 뭔가 내용증명 비슷한게 들어온 모양인지
병원 글은 내용을 삭제해 버렸더라구요?
아마 온갖 살을 붙여서 거짓말로 또 소설을 쓰셨다가
참교육 당할까 무서워 지운 듯 합니다.
만만한 저는 개인이라서 아무것도 못 할줄 알았나봅니다.
제 친적이 법조계입니다. 당신 참교육 하려고 준비중이니 기다리세용
타임라인 정확하게 다시 서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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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8일 13시에서 14시 넘어가는 시간으로 기억합니다.
용산구청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는 앞 도로에서 벌어진 사건이고
당시 구청 내 아트홀에서 '타요버스' 라는 어린이 행사가 있어 도로가 굉장히 혼잡했습니다.
저는 용산구청 산하의 시설관리공단에서 복무를 마친 사회복무요원이었고
소집해제일은 2025년 10월 31일 이었으며, 당장은 며칠간 쉴 계획이었기 때문에
할 것도 없고 곧 다가올 큰 행사를 돕기로 하였습니다.
11월 8일 당일 현장에서 주차 안내 및 도로 교통 통제업무를 하고 있었고
도로 구조상 주차장 만차시 차가 줄지어서 밀려버립니다.
해당 도로가 거주민도 다니는 일방통행로기 때문에 지나가려는 분은
서있는 줄 사이로 차를 빼서 바깥 대로로 보내드리는 일을 합니다.
신발돼지는 자기도 바깥으로 가겠다, 지나가겠다는 의사를 차 안에서 밝혔고
저는 "지나가실 거에요?" 분명히 두 번 물어봤습니다.
신발돼지는 두 번 다 고개를 끄덕끄덕 했습니다.
그래서 대기하고 있는 차량들을 밀고 앞으로 보내주었습니다.
(분명히 기억합니다. 자기 순서 아니었습니다.)
그러더니 차를 줄에 세워버려서 길을 막아버리는 겁니다.
어이가 없었지만 전 분명히 공손하게 물어봤습니다
'선생님, 지나가신다면서요, 이러시면 안되죠'
어머니를 기다린다니 어쩌니 이런 말은 하지도 않았습니다.
(어머니를 기다린 것 자체는 맞는 사실 같습니다만, 그 추접한 속셈까지는 잘 모르겟네요)
그냥 무응답으로 일관했습니다.
그래서 수 차례 말씀을 드렸죠. 이러시면 어떡하냐, 이러시면 어떡하냐 안된다
아니 근데 어머니를 그럼 줄 서서 기다리면 되는거지
왜 새치기까지 굳이 해가면서 기다렸는지 지금 생각해도 도무지 이해가 안가네요
한 3번째? 4번째쯤 되물으니까
먼저 언성을 높이며 반말이랑 욕설을 했습니다.
"너 지금 나한테 화내는 거야?! ㅅㅂ 나랑 해보자는거야?"
저는 듣고 한번 웃었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이 때 애들이 울기 시작했습니다. 아빠 하지 말라고 그만 하라고
그리고 나서 차량에서 내려서
한판 붙자는 식으로 "야 ㅅㅂ 너 일로와봐 (손 까딱 까딱) 한번 해보자는거야? 일로와바"
라고 분명히 했습니다
분명히 먼저 도발 했습니다
이건 쟤가 블박을 못까는 이유입니다 분명 저 인간 음성이 들어갔을거고
애들 우는 소리가 아빠 하지말라는 소리가 분명히 들어갔을테니까요
그리고 어머니랑 와이프분은 저 인간이 차에서 내려서
고래고래 소리치고 있을 때 저 멀리서 오기 시작했습니다.
이건 제가 식구들 눈치가 보였기 때문에 분명히 기억하는 부분입니다.
자꾸 타있었다고 거짓말을 하는건지
뇌 기능이 딸려서 지금 헷갈려 하는건지 모르겠네요.
애들 위협하는 말 하지도 않았고
오히려 애들 보면서 불쌍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 저런 아버지 밑에서 크는거 불쌍하다 ㅠ 마음 안좋다 이런 생각만 했을 뿐입니다.
"야 ㅅㅂ 너 일로와봐 (손 까딱 까딱) 한번 해보자는거야? 일로와바"
저 말을 듣고
저도 화가 머리끝까지 나서
터져서 욕도 하고 화를 냈습니다
당연히 저도 SSIBAL 박았고 쌍욕 했습니다.
뭐 이건 할말 없는 부분이고 인정합니다.
오라니까 어 왔다 어쩔래 이러면서 다가갔고
그 과정에서 서로 몸도 부딪힌건 사실입니다.
서로 마주보면서 흥분한 상태로 말하다가 몸이 닿은건데
그거를 가지고 폭행이라 주장하는 겁니다.
이러니까 성립도 안되고 고발도 못하죠
저 인간은 오히려 손을 들어서 저를 때리려고 위협했습니다.
그게 담겨서 지금 CCTV를 못 까고 있는겁니다
손날치기 좋아하네 아오ㅋㅋㅋㅋ 진짜
그리고 나서는 직원분들이 나와서 저를 말리고
저 인간을 말려서 상황은 종료되었습니다
저 인간은 그 이후에도 최소 15분 이상 (분명히 기억합니다)은 주차장 입구를 막고 진상을 피웠고
나머지 15분정도는 어디 다른데다 차를 대놓고 진상을 피우다 갔습니다. 이건 제가 분명히 기억합니다.
그래 한시간 까지는 아니다 내가 미안해~^^
자 저는 해명 마쳤습니다
애들 위협하는 말 한 적 없고
애들 언급하는 말은 딱 이것만 했습니다
'애들 앞인데 그만 하시죠' 이거랑
'애들 앞에서 아빠가 잘 하는 짓이다' - 뭐 이게 좀 공격적으로 들렸을 수는 있겠네요
그리고 최근에 그쪽이 3개월간 진상 부린걸 알고는
본부 통해서 연락 달라고 요청 계속 드렸습니다
근데 알아보니까 본부쪽이 사건이 괜히 커질까봐
그 요청을 전달 안한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저는 여기까지 해명 완료 했고
이제 법적으로 가봅시다 '신발돼지' 님 ^^
저는 인터넷에서 해명하고 싸우는 일은 피곤해서 이제 그만두겠습니다.
용산구청 주요 사실관계 확인 내용 첨부합니다
https://www.yongsan.go.kr/portal/bbs/B0000142/view.do?nttId=741127&menuNo=200231






































영상 올리고(편집본 아닌 원본) 자기 주장하는사람이 맞아요
CCTV 자료 보면 당시 앞뒤에 있던 차량들 번호도 확보될텐데 그분들 증인도 나셔주시면 좋을 듯 하고 그차에 블박자료가 남아있겠네요. 당시 다른 주차 안내 직원들도 도와주시겠죠.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블박 가지고있겠쥬.
없음 본인이 잘못한거구ㅎㅎ 간단
전 딱 누가 거짓말 하는지 딱 보이네요.
줘팼어야했는데 잘참으셨네요
인간은 누구나 이기적이라 자신에게
유리하게 이야기 한다.
그래서 경찰은 한쪽 말만 믿지 않는다.
증거로만 얘기한다.
억울하다는 분이 블박 까면 끝날 일을...
근데 글 쓴님은 소집해제 후에 왜 저곳에..
자원봉사라구요?
진짜 이해가 안가서 물어보는거에요.
저도 공익출신으로 소집해제 후엔 갈일이 일절 없었는데. 아무리 큰 행사가 있어도 즈그들 사정이니 이젠 나랑은 상관 없는..
군제대 후 다시 군대에? 도와주러 가는이 없듯이 말이죠.
용산구청 해명자료에도 자원봉사라고 딱 나와있는데요?
구청에서 거짓 해명 했을까요?
똥피하게 신상공개되어야한다
증거가 나오겠지요
진상걸리면 피곤하다는것
블박 까시죠
금융치료 확실히 해 주세요
지도 글썼잖아 같이 치면 쌍방이라 안쳤다고 그럼 폭행신고해야지
돼지 신고엄청하는 걸로봐서 보통 사람아니고 절대 가만있을 사람이 아닌거 같은데 신고를 안해?
말이 되냐고~~
어쨌든 한참을 대기줄에서 기다리다 지친 상황에서 이탈하고 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진퇴양난의 상황인데 주차요원한테 한소리 들으니 이성의 끈을 놓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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