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넘어서니 1년이 훅훅 가네요..
20살후반에 회사입사 5년후 퇴사
그후 자영업시작한지 벌써 13년... 회사를다녔으면 연봉이 조금씩이라도 오르겠지만
현재는 쉬는날 없이 일해도 최저시급도 안되는 벌이에...올해까지만 하려합니다
13년동안 사기도 당해보고 투자도 해보고 모은돈은 없고 빛만 늘어나는....
이제 그만두면 뭘해야할까 고민중입니다.
스펙도없고 다른경험도없으니.. 선택의 폭이 좁네요; 몸으로 때워야하는데.. 아직까지 체력은 버텨주는거같네요...
그래서 생각한것중에 굴삭기면허에 도전할까하는데... (국비지원도 가능하더라구요)
생각하는대로 되진않겠지만 3~5년정도 열심히 배우면 그이후에는 입에 풀칠정도는 할수있지않을까요??
선후배님들은 어찌생각하시나요??






































시간이 되시면 폴리텍 대학에서 보일러 설치, 배관, 전기 등 교육받으시는 것도...
포화상태입니다
초짜들은 오죽 하겠어요.
사기 특히 조심.
차사라 차사야지 일감준다.등
유튜브 검색필수
큰건설현장은 민노총애들
때메 개인이 못들거아요
트레일러 화물운송 지게차 보다는
전기 관련 기술기능사 도전해보세요.
회사 구조조정 되서 내일부터 백수인데 나이가 50입니다. 8개월 실업급여로 1년정도는 버틸수 있을거 같습니다
지금은 에어컨 기사나 전기쪽 고려 중인데...
부탁 드립니다.
아는 사람없으면 일배우기도 너무 어렵고요. 배울사람 있으면 추천합니다.
이게 거의 수작업인데 앞으로 가정용 로봇 늘어나면 사람 없어서 못씀
지게차가 좋음.
300만원이 들어있구요..
내일배움카드로 배울수 있누 학원이 지정되어 있습니다..
저도 다리를 다쳐서 노는김에 내일배움카드 만들어서 3톤이상 지게차 면허 취득할수 있는 학원에 다녔습니다..
3톤 이하는 40만원쯤 내고 2일간 교육 받으면 면허 따는거고요..3톤 이상은 약 1달정도 교육 받아야 합니다..
학원에간 첫날 교수님이 그러더라고요..
5~60대들은 면허 따봤자 회사에서. 안써준다고요..
지게차만 하는게 아니라 다른일 하다가 지게차 필요할때 잠깐 지게차 운전하는
월급 250만원 내외의 회사에서는 써줄거라고요..젊은 구직자들이 돈이적어서 오지않는 회사에나 갈 수 있을거라고 하더군요..
지게차배우려는 사람들이많습니다..
이쪽도 힘들거구요..
배관공조쪽을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대형면허따서 버스운전하는것도 사람들이 몰린다고 하더군요..대형면허따면 처음에 마을버스부터 시작하는데 항상 기사가 부족했던 마을버스도 지원자가 넘쳐난다고 하더군요..
40대부터 회사어서 내몰리고..자영업하다가 그만둬도 인생2막의 길은 너무도 멀고 험하네요..
그래도 살길을 찾아봐야죠..
그리고 시간 되시면 로더나 지게차도 따세요
지금은 뭐든 있는게 장땡입니다
버티기너무 어렵습니다 굴착기는 현장에서도 제일 잘쫒겨나요 일조금만 못해도
그리고도 미니.02.6따블.텐 종류도 있지만
굴착기가 하는일도 많아서 일머리 알기까지
시간도 오래걸리고 물런 강한정신력으로
이모든걸 극복한다면 괜찮을 겁니다
가성비로 본다면 굴착기 한대가격 유지비 비해 하루.일대가 좋습니다 미니나 02
일만 한달 15일이상 하신다면
스카이라는 장비 차값 ㅡ 하루일대
1톤~3톤 하루 60 월대 1200
5톤 하루 70 월대 1400
5톤 대략 신차 차값 대략2억 7천정도
화물차로 본다면 차값 ㅡ 하루 벌수있는돈
트레일러 같은경우 1500만원~ 매출 하려면 내몸갈아 넣어야됨 차숙하면서 집은 일주일이나 2주에 잠깐 1번
지게차 봉급 ㅡ 앞으로 미래성
5일 근무 기준 봉급 250~
저도 굴착기 하려고 자격증 따로갔다가
굴착기 로우더 지게차 크레인 4개 한번에
따긴했는데 막상 굴착기 배우면서 시작하니
아주 친한분이나 가족 관계가 없다면
버티기 힘들더라구요
300~350 입니다
저도 22년 46세에 귀촌해서 농사도 짓고 이것저것 하다 돈도안되는놈에거 고생만 오지게 하는거같아서 배낭하나매고 평택 케미컬 배관가서 일년하고 배관사되고, 단가20에 35~40공수 하다가, 지금은 시골에서 김밥집하는데요, 하루가 멀다하고 현장에서 오라고연락옵니다.
앞으로 10년은 하고 기공되면 자부심도 조금생기고., 그러네요. 자본,공부,다필요없고, 자존심버리고 네네 몇달하다보믄 일손에 익는대로 재미도있고 시간잘 갑니다. 꼭 케미컬배관하세요.ㅎㅎ
그리고 단가 20?이라는거는??? 22년 이나 그때 단가죠? 그런데...배관일 처음시작하면서 20을 받앗다구요?
처음시작이면 기공이 아닌 조공이였을텐데요?
머 배관사가 용접을 직접하지는 않지만.. 도면보는거 부터 시작해서 상당히 고급기능인인데???
그걸 1년만에 한다구요? 전직 정유화학공단 배관파트 현장관리및 QC 였습니다만...
마을버스 경력 쌓는게 좀 짜고 힘들지만
시내버스 들어오면 제법 괜찮습니다
250받고 생활 안됩니다
팀장급들이 님 동연배들이라 자존심도 상하고 감수한들 그만큼의 페이백이 안됩니다
속이라도 편한 내장사가 나아요
조심하세요
버스운전하고 싶어서 대형따고, 바로 취업해서 버스 운행하시더라구요.
처음이라 작은버스라고는 하던데 너무 재밌데요.ㅋ
댓글에도 버스 기사 얘기 많던데,
도전해 보세요.
작다지만 물건도 아니고 사람태우고 다니는 버스를 몬다구요?
글쓴이가 업주라면 경력도 없는 사람한테 버스 맞길까여
웃고 갑니다
물론 오늘따고 다음날 취업이란 소린 아니고,
1~2개월 후에 보니까, 버스 운전하고 있었다는 얘기죠.;
제가 한가지 따지고 싶은건,
'...경력도 없는 사람...' 저는 이런 말이 참.. 답답해요. 운행없이 경력을 언제부터쌓죠? 처음,시작은 누구나 있습니다당연히 작은 버스로 경력 쌓기 시작하는거 아닌가요? 제가 업주라면, 운행 맡기고, 옆에 타서 노선 봐주고, 할 것 같은데요.
열심히 알아보시고 댓글도 잘 보셔서 선택하세요!
응원합니다! 홧팅!
아니면 비추
차라리 지게차 배우는거 추천
큰돈은 못벌어도 그냥저냥
물류센타가서 일하시면 밥은먹고
살아요 특별히 스펙 없으시면
노가다 조공이나 물류센타가
낫다고 봐요
다 하기 나름 입니다
저도 20대중반 부터 하던 미용일 다 접고 딸만셋 아빠인데 작년 9월부터 1톤 냉동3빠차 100프로 콜바리로만 하고 있어요
굴삭기쪽은 아는게 없어 뭐라고 이야기 하기 뭐하지만 저도 이 일하기 전에
화물운송은 포화상태다
돈 안된다
앞으로 벌고 뒤로 다 까진다
특히 1톤 냉탑은 카르텔이 있다 등등등
부정적인 말이 너무 많았는데 시작했어요
아직까지는 이일을 시작한것에 대한
후회는 없습니다
굴삭기...하고 싶고 청사진이 있다면 인생한번 걸어보시죠
시작이 어렵지 막상 시작해 보면 크게 별거 아닙니다
더군다나 내돈 들여 장사라는 모험도 해보셨고
그동안 잘버텨낸 힘도 있으니 뮐해도 잘됩니다
일을 시작하는것도 용기가 필요하지만 그만두는것도 용기가 필요합니다
다 잘될겁니다
경력을 인정을 하지 자격증 따도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현실이 이렇습니다.
특히나 기능직같은경우 시험으로 보는 기능 실기는 정말 초보중에 초보적인 거라서..거기에 보통
학원이던 학교에선 반복연습해서 하는거라서..
실제 현장에선 기능직들이 작업을 할수가 없어요...
그나마 기사이상의 경우는 배웠던 이론적인것들이나 "법"관련한 부분을 써먹을수나 있지..
현장에서 문제 해결할수 있지는 않죠...
머..학교도 마찬가지죠.. 대학 4년 전공했다고 취업해서 학굥서 배운거 써먹는것이 아니라.
또 배워야 하니까요...
자격증은 이사람이 그래도 이일에 대해 최소한의 내용은 알고 있구나 하는정도죠...
중장비같은 경우 경기싸이클을 정말 많이 탑니다.. 그릭 ㅗ지금은 그 경기싸이클의 바닥쪽이죠..
머..지금 따서 열심히 연습한다면 다시 싸이클이 올라갈때 만른 급여를 받을수 있겠지만.
당장은 손가락 빨아야 하고 또 연습할 곳이 없죠..
경기싸이클 거기에 요즘 AI이야기도 나오죠? 아마 많은 부분이 AI로 대채되거나 보조적으로 쓰일텐데..
그것도 고려 하셔야 합니다..
지게차의 경우 아마 중장비중에 좀 빠르게 대체될거 같습니다. 특히나 대규모 물류창고같은곳에서 쓰는경우요..
그리고 항만같은곳에서 쓰는 크레인들도 AI로 빠르게 대체될겁니다..
급여는 크지 않지만 그나마 안정적으로 가지고 갈수 있는 것은..
사람의 생명과 관련된 일을 찾아보세요..
운전직같은경우 아마 택시는 빠르게 대체 되겟지만.. 버스는 아닙니다.. 택시에 태우는경우는 많아야 4명이지만..
버스는 많으면 40여명도 태우기에... AI 대제가 늦게 될겁니다.. 기차와는 다른것이 기차는 정해진 라인을 따르기에
AI로 대체되겟지만요... 같은 이유로 전투기 같은 항공기는 대체가 되어도...
민강항공기는 늦게 될겁니다. 아니면 반드시 사람이 한면 보조던 주던 하여 지금처럼 기장과 부기장 두명이 아닌
한명만 탑승하겠죠..
자격증만 있다고 취업하기 어렵고, 장비를 구입해도 일감이 없어요... 할부금 내기도 빡시고,
중장비회사 들어가도 가끔 날일이나 알선하고, 더러워서 선배들 기사들 안가는 일터만 보내고 그런다고 하더라고요
주변에 친한 지인들이 굴삭기 기사 10명은 됨
땅밑에는 안파보고는 아무도 몰라요
소방쪽 일하는데 굴삭기 기사분들 종종
매립된 배관이나 전선 찍어버리는 사고
치는데, 복구비용 최소 100부터 시작입시니다
그만큼 베테랑이 되어야 입에 풀칠 합니다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