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충이라고 해서 흡연하시는분들 죄송하다 말씀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저희 아파트는 이미 주차차량숫자가 주차자리보다 오바되어 저녁에 퇴근하고가면 지하주차장에
주차할 자리가 항상 매일 없습니다
그래서 주차 못하는차들은 지하주차장 입구 아파트도로 양쪽에 길따라 쭉 주차를 하고있습니다
그 도로쪽에 저도 주차를하고있는데 도로쪽이 금연구역이지만 흡연구역과 거리가 가까워서
거기서도 담배피는사람이 많습니다
몇일전부터 어떤 흡연충이 제 차 와이퍼 구멍속으로 담배꽁초를 쑤셔넣고있습니다
처음엔 유리에 던저서 그리로 떨어졌나 했는데 그게 아니고 일부러 그 구멍에 쑤셔넣는다는걸
네번째 빼내면서 알게되었습니다 그쪽은 cctv도 없고 제가 잠복하다가 잡아내는 수밖에없을까요?
관리사무소에 얘기해봐도 경찰불러라 금연 안내표지 더 붙여주겠다 라는 말밖에없고
오늘은 꽁초를 깊숙히 쑤셔놔서 손가락도안들어가는데 억지로 빼내려다가 아예 안쪽으로
사라져서 차 안으로 들어가버린거같네요
이 개 10색히를 어떻게 해야 잡아서 구겨버릴수있을까요??
아이디어나 아파트관리소에 어떻게 더 요구할수있는지 경험있으신분들 댓글 부탁드립니다 ㅠㅠ






































사람들이 많네요;;;;;;
하도 답답해서 하는 말입니다...
부디 기필코 참교육 시켜주시고 후기 부탁드려봅니다
참교육 받고 있는건가요?
주차 사진이 궁금하네요..
블박은 없나요?
집에서 안펴요.길담배 안합니다.침안뱉어요.담배꽁초 재떨이 가지고 다닙니다.
지킬거 안지키고 피는사람은 흡연"충"이 맞아요!!
꼭 잡으시기를!!!
진짜 또라이들 천지네 ㅠ
설마 주차해서는 안될자리에 주차한건 아니겠죠?
일부러 우리집앞에다가 버려두고 가는거라.. 진짜 2달 넘게 ㅂㄷㅂㄷ거리고 창문에 cctv 켜두고 별 ㅈㄹ다해도 못잡아서
경비원한테 말하니 답이 없대요 ㅋ 자기들이 잠복할수도 없고 ㅋ 관리실 아줌마 왈 개가 늘 같은자리에 오줌싸듯이 그냥 댁네 집 앞에 습관처럼 버리는거 같으니 크게 신경쓰지말래요 ㅋㅋㅋㅋㅋㅋㅋ
금연 스티커 하나 붙여줌ㅋㅋ 그랫더니 그 금연스티커 위에 담배꽁초 버려두고 감.. ㅋㅋ 전 걸리면 그냥 아묻따 밀어버려서 추락사 시키고 싶던데 님은 턱 날리고 싶으시다니 잠시 웃었습니다 ㅋㅋ
흡연충으로 돌아오3
왜 담배피는 것들은 다 그 모양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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