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파견직으로
근무하다 오늘 설 전에 정직원으로 발령났습니다.
수행기사 직이라 요세는 대부분 2년 파견직후 해고
하는 직이지만 모시는 대표 사장님께서 정직원으로
발령 결재 해주셨습니다.
나이가 많아 정직 전환이 안될 줄 알았는데
전환되어 매우 기쁘고 기족들이 모두 좋아하네요.
와이프도 중소기업 알바하러 다니다
한 달전에 상용직으로 전환 되었습니다.
더옥더 초심을 잊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를 아껴주시고 제가 모셨던 전 직장 H자동차 부사장님께서 축하 꽃다발을 보내주셨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저희 회사 기사님도 이번에 정직원으로 정년까지 계시다가 다시 계약했는데 역시 맡은바 충실하신 분들은 결국 인정 받더라구요.
운전직 정직원이면 상여같은것도 다 나오는건가요?
가히 기적이라 얘기할만하네요.
저도 현재 파견2년 거쳐 계약직2년남았네요
수행기사하고있으며
2년또는4년마다 옮겨다녀야하고
그게 운명으로 받아들려야하니..
글쓴이는 수행기사 상위1%라 자부합니다
남들이보면 운짱이라 생각할지라도
저는 자부심있어요
같은 일은하는 사람으로 정말진심으로
축하드리구 항상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축하드려요~~~^^
내가 회사를 선택하는 겁니다.
회사와 나는 동등하고 회사가 나를 필요로 하니 정규직 제안하는 겁니다. 정규직 해줬다고 고마워하고 충성을 다하는게 아닙니다.
내 가치를 인정해주면 적정 보상을 받고 일해주는겁니다. 많은 회사들 중에서 날 가장 인정하는 회사를 선택하는 행위의 연속이 내 가치를 높이고 회사도 이익을 얻는겁니다.
고용과 피고용이 아니라 동등한 계약이라는 마인드를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순간 본인의 가치는 회사가 평가하고 인정하는 겁니다. 그래서 매년 부서장이 업무평가를 하는거죠. 회사는 사용자 입장이고 거기서 인정을 받지 못하면 도태되는 겁니다.
회사와 근로자는 절대 동등한 계약 관계가 아닙니다. 갑과 을의 관계죠. 본인 아니면 회사 안 돌아가고 본인만이 엄청난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고 착각하고 다니다가 낙동강 오리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나쁘게 얘기하면 근로자는
하나의 부품이고 성능이 저하되거나 교체시기가 도래되면 스페어 파츠 활용해서 교체하면
그만입니다.
제가 딱 그마인드여서 급여생활자 그만하고 사회복지기관운영중인데 과거 국민연금 의료장비 반도체회사등 회사댕길때 걍 충성할껄 간혹 반성할때가 오더라구용
아튼 신규창업시 컨설팅해드릴께유~
회사담벼락 넘는순간 전쟁터보다 살벌하쥬
짐작이 가네요.
축하드립니다.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축하드립니다!
잘 근무하세요!
앞으로도 계속 행복하세요~~~~
행복하세요
안전운전하세요~~
얼마나 노력과 희생을 하셨을까요.
축하 드립니다!
정말 희박한 가능성을 뚫고 정규직 되신건데, 얼마나 성실하시고 일을 잘하시면 늦은 나이에 정규직이 되셨을까요.
저도 중소가업 10년에 대기업 계열에서 10년 근무하다가 늦은 나이에 더 큰 대기업으로 이직해봐서 조금은 알고있습니다.
대기업 이직이 얼마나 힘든데, 파견직에서 정규직은 더더욱 힘들죠. 정말 대단하시네요.
축하드립니다!!!
부사장님도 님도 좋으신 분이니 선택하신것겠죠
축하드려요
생긴거 같습니다.
대기업의 복지혜택을 누리세요.
그맛이 달달합니다.
식사, 통근버스, 통신비, 책값, 회사 숙박시설,
국내 대형리조트 법인회원가 이용, 여기어때 포인트, 학자금, 사내 동호회 지원비, 회사 복지시설(헬스, 골프연습장, 수영장 외), 생일 축하금, 근속축하금, 결혼기념일 상품권, 정신건강 치유 상담, 사내 병원 무료 이용, 대리운전비 지원 등
여태 잘 사셨다는 증거입니다.
자기일 같이 열심히 잘하셨다는 증거아닐까요?
존경합니다.진짜
일을 얼마나 잘하시는거에요? 축하드립니다!!
아직은 사람냄새 나는 아름다운 세상이네요.
헌신하신 결과일겁니다. 축하드립니다.
항상 좋은일만 가득 하십시요. ^^
성이 정가,인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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