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친구로 만나서
초 중 대 여사친 .각자 이상형도 다르고 연애관도 다른데
결국 인연인지 사귀고 30에 결혼
바로 임신 해서 큰딸이 이제 대학 입학예정입니다
요즘 마눌이 생리를 안한데서 이제 갱년기인가 했는데
혹시 몰라서 임신 테스트기 하니 . 임신 확정이네요
가까운 병원 갔더니 임신 9주... 건강하다고.
둘이 맞벌이 하면서 평생 월세 전세 살다가 이제 아파트 하나 당첨되어서 여름 입주 예정인데.
서로 울면서 수술 해야 하나 고민 하고 있습니다..
묶으라 그리 했는데 제가 못하고 .. 엄청 미안하네요






































새 생명은 축복입니다!
저 병원에서 일하는데요. 요즘 산모분들 초산연령이 30대 후반이고, 40넘는 경우도 많습니다.
자연임신으로 둘째가 생겼다니 너무나 축하드립니다.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부럽습니다 형님
저도 쉰둥이로 태어났는데 첫째누나와20살 차이 어린시절
밖에서 아버지 만나면 무조건 피해다녔지요~친구들이 할아버지라 놀리고 부모님과 대화도 안통하고 어린시절은 그냥 젊은부모 있는 친구들이 엄청 부러웠음~ 형제들하고 친분이 없고 동떨어져 사는기분 늙은 부모를둔 한 남자의 속내~~
건강관리 더더 잘하세요 친구중에 언니들이 고등학생때 늦둥이가 생겼는데~~남의 애라 그런지
금방금방 자라고 언니가 너무 이뻐하고 그 부부는 더 삶이 젊어지더라구요ㆍ경사에요
축하 드립니다 ^^
복덩이네요
너무나 큰 축복이네요 건강하게 순산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는 둘쨰놓고 묶은지 이제 9년이 되어가는데.. 우리 집사람 한번 병원 갔다오라고 꼬시는데 안가고 있습니다.
의사쌤이 풀꺼면 4년안에 오라했는데 그 이후는 가망없다고 계속 버티고 있어요.. 우리 집사람 저보다 4살 많은데 요즘 자꾸 옆으로 오네요ㅠ
이 글 에 서 보 면
남 녀 사 이 에 친 구 는 잘 대 없 다.
어 느 한 순 간
삐 리 리 ~ 하 게 되 쥬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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