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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중령 2 어쩌다보니 26.02.14 10:40 답글 신고
    형님 가슴속에 계시니 지금이라도 마음속으로 안부 전하심 들으실겁니다

    명절이라 차량운행 힘드실텐데 힘내셔요~!
    답글 3
  • 레벨 중위 3호봉 포악한고양이 26.02.14 10:42 답글 신고
    노고가 많으시네요. 안운하세요.
    답글 2
  • 레벨 대위 3 무적해변팀부천74 26.02.14 11:44 답글 신고
    아들은 갈까말까 안가고
    엄니는 언제나 오나오나

    내가 가야지
    내가 가야지
    수시로 오시던 울엄니
    이젠
    답글 7
  • 레벨 중령 2 어쩌다보니 26.02.14 10:40 답글 신고
    형님 가슴속에 계시니 지금이라도 마음속으로 안부 전하심 들으실겁니다

    명절이라 차량운행 힘드실텐데 힘내셔요~!
  • 레벨 하사 3 촤촤촤 26.02.14 13:45 답글 신고
    말씀을 멋있게하시는거보니 분명 잘생기셨을꺼같네요 명절 잘보내셔요
  • 레벨 상사 2 southkorea 26.02.15 18:39 답글 신고
    사랑합니다
  • 레벨 중위 3호봉 포악한고양이 26.02.14 10:42 답글 신고
    노고가 많으시네요. 안운하세요.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대위 3 무적해변팀부천74 26.02.14 11:44 답글 신고
    아들은 갈까말까 안가고
    엄니는 언제나 오나오나

    내가 가야지
    내가 가야지
    수시로 오시던 울엄니
    이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레벨 중사 1 행복만땅구 26.02.14 12:08 답글 신고
    허...90세 노모님이....ㅠ
    건강하세요.
  • 레벨 상사 2 min0719 26.02.14 12:09 답글 신고
    건강하시길
  • 레벨 중사 2 junkband 26.02.14 12:25 답글 신고
    아따 버스는 사랑을 싣고네요. 안전운전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레벨 중위 3 소율낭자 26.02.14 12:37 답글 신고
    저는 어릴적 여의고 혼자..

    천국에 전화 해야것다.
  • 레벨 대위 3 몬태나 26.02.14 12:39 답글 신고
    천국에서 잘 지내라고 매일 지켜보고 계실 겁니다.
  • 레벨 중위 3 소율낭자 26.02.14 19:58 신고
    @몬태나
    감사합니다.
    어린 아그들보고 열시미 살고 있슴다.
  • 레벨 대위 3 몬태나 26.02.14 12:39 답글 신고
    어머니 하늘나라 떠나보낸 친구들이 그러더군요. 살아계실 때 바쁘단 핑계로 자주 못 뵈었는데 막상 돌아가시고 나니 어머니 한 번만 볼 수 있으면 가진 걸 다 주고라도 어머니 손 한 번만 잡아보고 싶다고.

    저도 좀 더 자주 찾아뵈어야 하겠습니다.
  • 레벨 원수 루시드에비뉴 26.02.14 12:47 답글 신고
    내 나이..50

    울 엄마..84

    에전부터

    내 카드로 이것 저것

    사드시고. 쇼핑도 하고...

    근데

    작년부터

    카드 씀씀이가 줄어..

    무슨 일이 있냐 여쭤보니

    이제 갈 날이 다가오는지

    뭐 먹어도 맛도 없고

    먹고 싶은것도 없다..라고 하실때

    코 끝이..찡히더라는
  • 레벨 대령 3 제로칼로리 26.02.14 12:53 답글 신고
    기력이 없으셔셔 그래요. 저희 어머니도 요즘 통 입맛도 없고 드시고 싶은것도 없다고 그러셨는데
    병원가서 링거도 주기적으로 맞고 암환자들 입맛없을때 입맛 돋구는 약이 있더라구요.
    그거 처방받아서 드시고 입맛이 어느정도 돌아오셨는지 잘 드시네요.
  • 레벨 원수 루시드에비뉴 26.02.14 13:13 신고
    @제로칼로리

    작년에 무릎 수술하고 부터...

    팍팍 늙으심.

    그전까지 수영을 13년 다니셨는데..

    이제 그것도 그만두고..

    자식 입장에서도

    먼길 떠날실 날이 다기오는 느낌이..ㅠㅠ
  • 레벨 원수 36기통꾸기 26.02.14 16:28 답글 신고

    따뜻한 표현 하세요.
    나중에
    후회없도록
  • 레벨 원수 루시드에비뉴 26.02.14 18:16 신고
    @36기통꾸기

    어르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레벨 소위 1 버거버거 26.02.14 13:02 답글 신고
    내일 갑니다. 드시고 싶은게 뭐냐니 햄버거라 하셔서 햄버거 젤 맛있는걸로 사가지고 가요~ 내년 90인데 아직도 햄버거 좋아하는 우리 엄마 최고!!
  • 레벨 중위 1 논골바질이 26.02.14 13:08 답글 신고
    엄마 보고 싶다
  • 레벨 준장 전갱이낚시 26.02.14 13:16 답글 신고
    어제 엄마랑 싸웠어요 -_-) 제가 졌어요 엄마는 성질이 왜 이리 불같으실까요 무서워 항상 말조심해야지
  • 레벨 일병 딸기맛스무디 26.02.14 13:21 답글 신고
    부모님 두분다 일찍 돌아가셔서 저 사진 보니 더 슬프네...
  • 레벨 상사 2 총좀구해줘 26.02.14 13:21 답글 신고
    머슴님 사연은 늘 정겹습니다
    늘 안전운전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레벨 대위 3 스톤에이지 26.02.14 13:34 답글 신고
    하..엄마....
  • 레벨 대장 작성글보기 26.02.14 13:41 답글 신고
    에고.....ㅜㅜ
  • 레벨 중사 3 봉식이짱 26.02.14 14:33 답글 신고
    아들 나이가 몇이든간에 엄마 눈엔 항상 아이로 보이져. 노모가 찾아오게 하지마시고 자주자주 찾아 뵈세여.
  • 레벨 원사 3 치돌이 26.02.14 14:45 답글 신고
    나이를먹어그런지
    이번에 부모님 베트남 여행가셨는데
    사진보내주시는거 보고 진짜 울컥하고 눈물도 나고
    아부지랑 사이가 원체 안좋다가
    근래 좀 나아지는데
    왜그렇게 늙으셨는지
  • 레벨 대령 3 오징어스타 26.02.14 14:48 답글 신고
    돌아가신 울엄니 연세랑 비슷하시겠네요. 엄니 보고 싶습니다. 만수무강하세요~
  • 레벨 병장 착한가가멜 26.02.14 14:54 답글 신고
    태어나기전 기억이 없듯이 죽고나서도 기억이 없으니 살아 있을때 부모님에게 잘해야 겠네요
  • 레벨 소장 명존세 26.02.14 15:24 답글 신고
    계실 때 자주 뵙고 여행도 다니고 해야 나중에 후회안함
    우리 부모님이 그러셨기에 나도 지금 똑같이 하고 있음
    돌아가시고 후회하는건 아무도 알아주지 않음
    결론 계실 때 부모님께 잘하자
  • 레벨 소장 토왜척살단 26.02.14 15:39 답글 신고
    그나마 70세까지는 고향집가면 음식도해주시던분들 75세만되셔도 거의 음식 못하십니다.미각도잃으시고.. 그때쯤되면 명절에 고향가셔서 부모님모시고 자식사는곳에 모셔가셔서 명절보내세요
    또 자식집긴다고 바리바리 싸들고가시긴 하시겠지만요
  • 레벨 중위 3 알리송베커 26.02.14 15:47 답글 신고
    저도 천국으로 전화 한통 드려야겠네요....ㅠ
  • 레벨 상병 잼팍 26.02.14 16:07 답글 신고
    인생 살아보니 나 잘되면 좋아해주고 아무 댓가없이 나에게 지원해준 사람은 부모 뿐이었다...
  • 레벨 상사 1 굿모닝커피 26.02.14 16:09 답글 신고
    두달전에 돌아가신 우리 어머니는
    바쁘신가? 꿈에도 안나오시네
  • 레벨 상사 1 헐크빠빠 26.02.14 16:09 답글 신고
    우리 동네.
  • 레벨 대령 3 꼬냑헤네시 26.02.14 16:42 답글 신고
    저렇게 해줘도 불효 자식은 불효 자식이지요
  • 레벨 원사 3 아스팔트씨나이 26.02.14 17:09 답글 신고
    우리엄마 나이키에서 운동화사드릴려고했던게 그걸못참고 뇌출혈로 젊은나이에돌아가셔서 얼마나원통하던지..엄마..낼모래 갈께...
  • 레벨 중위 1 조온디어 26.02.14 17:13 답글 신고
    ㅜㅜ
  • 레벨 하사 2호봉 알로보고그루밍 26.02.14 18:09 답글 신고
    아빠 보고 싶다...

    몇 일 전에도 사진첩 보다가 저 뒷쪽으로 가니 아빠 사진보고 뭉클했어요.
    가족 모두 아닌척하지만 생각하면 울컥하네요.
  • 레벨 대장 김군입니다 26.02.14 18:12 답글 신고
    무조건 내편인 단 한 사람...
  • 레벨 소장 마르딜 26.02.14 18:23 답글 신고
    명절에 우리들을 기다리시는 부모님께 효도를!
  • 레벨 하사 2 그때는그랬지 26.02.14 18:29 답글 신고
    88세에 가신 엄마 돌아가시기 일년전부터 그전에는 아무생각없었는데 이상하게 좋은일있어도 가슴이 답답하고 그랬는데 연세가 많으셔서 항상 불안했던거네요
    지금 모시고 사시는분들 최소 돌아가시고 조금이나마 후회하기기보다 조금이라도 좀 더 잘해드리세요
  • 레벨 상사 1 목포는형부다 26.02.14 18:40 답글 신고
    ㅠㅠ
  • 레벨 대위 3 왕이돼고싶다 26.02.14 18:44 답글 신고
    불효자 네..모시고 와야지..노인네 미끄러지면 스쳐도 중상인디
  • 레벨 중령 3 젊은오빠 26.02.14 19:35 답글 신고
    힝~~~ㅠ.ㅠ
  • 레벨 상사 1 러키77777 26.02.14 19:37 답글 신고
    감동~ ㅠㅠ
  • 레벨 중위 2 물총쏘는파벳 26.02.14 19:55 답글 신고
    엄마
  • 레벨 원사 3 아날로그의낭만 26.02.14 20:00 답글 신고
    오마니는 자식 때문에 늘 걱정이고~ 자식은 백발이 되어 거동두 불편 하신 오마니 모습에 가슴 아푸고~ ㅜㅜ
  • 레벨 훈련병 밀짱 26.02.14 20:30 답글 신고
    아.. 눈물
  • 레벨 중령 1 연천감악산 26.02.14 20:49 답글 신고
    아들 맘은 수백 수천번 엄마 집에
    가고 있으나 결혼해 살면 마누라 눈치에
    그 한번을 가기 어렵다.
  • 레벨 간호사 김순돌이 26.02.14 20:49 답글 신고
    에고ㅠㅠ90이 넘으셔도 아들이 최고죠!!
  • 레벨 소위 1 푸른복숭아 26.02.14 21:27 답글 신고
    ㅠㅠ 천국으로 아부지께 전화하고 싶다..ㅠㅠ
  • 레벨 중사 3 진정좀하자 26.02.14 22:10 답글 신고
    모두들 가족과 함께 즐거운 설 보내시기 바랍니다
  • 레벨 이등병 쇠고기야채죽 26.02.14 22:14 답글 신고
    인생 시바끄 아름다운거 ㅠㅜ
  • 레벨 소장 배룩이 26.02.14 22:18 답글 신고
    부모님 마음은,,
  • 레벨 병장 칼리스 26.02.14 22:29 답글 신고
    천국에 전화하는 방법 좀 알려주셔요
  • 레벨 대위 3 일반거북이 26.02.14 22:32 답글 신고
    아부지가 입원해 계시는데도
    살아 계셔서 감사하기만 한 오늘입니다.
  • 레벨 하사 3 왕년의킹카 26.02.14 22:39 답글 신고
    너무 보고싶어요 엄마...이제 엄마 돌아가신지 1년이 되어가네요
    아직도 제곁에만 계신거 같애요 ㅠㅠ
  • 레벨 간호사 파페포포포비 26.02.14 22:59 답글 신고
    저도 부모님 건강히 살아계신것민으로도 감사하네요
  • 레벨 중령 3 어딜넣어요 26.02.14 23:04 답글 신고
    나이가 들어도 언제나 아이 취급 받던때가 그립네
  • 레벨 일병 호호차차 26.02.14 23:13 답글 신고
    우리엄마는 내가 죽을때까지 내옆에 있을줄 알았는데 어느날 아침 나를 떠났습니다. 나에게 어떠한 인사도 없이
    사고 전날 밤에도 분명히 통화도 했는데
    죽어서 까지도 엄마는 저밖에 모르고
    사랑해 오여사
    엄마덕분에 너무 행복했습니다
  • 레벨 소장 아름다운중년7 26.02.14 23:33 답글 신고
    꾸미머슴 선생님이 있었기에 모자가 상봉할수 있는거죵!
    그리고 감동스토리도 올려주셔서 알게된거구요
    감사합니다 항상 안운하셔요!!

    새해복 이빠시 받으셔~~용
  • 레벨 중장 피로회복제 26.02.15 00:19 답글 신고
    엄마, 아빠라 불렀다가 어느순간 어머니,아버지라 불렀는데 나이가 좀더드니 엄마, 아빠 이 말이 제일 좋은거같네요
  • 레벨 대령 1 우리들의친구 26.02.15 00:57 답글 신고
    경기도 안성요?
  • 레벨 중사 3 태클을걸지마 26.02.15 01:43 답글 신고
    나이를 먹어서도 그냥 듣기만 해도 눈물이 글성 해 지고..
    내가 부르면 나도 모르게 목이 메이는 그 이름..
    가만히 멍 때리며 생각하다 보면 눈물이 흐르는 그 이름..
    어려서도 나이를 먹어서도 부르고 싶고 보고 싶은 그 사람..
    엄마~
  • 레벨 훈련병 가고파go 26.02.15 05:50 답글 신고
    가슴이 짠하네요
  • 레벨 대령 3 새하얀장갑 26.02.15 06:45 답글 신고
    어머니 보고싶네요....TT
  • 레벨 병장 언제나하이 26.02.15 07:31 답글 신고
    오늘 꿈에 나오시더라구요ㅠ
    엄마도 천국에서 만날때까지 잘계셔요
    감사하고 사랑해요♡♡♡
  • 레벨 상병 테라시스1 26.02.15 07:56 답글 신고
    제목 지랄같이 했네
  • 레벨 상병 sp33nd 26.02.15 08:06 답글 신고
    어머님은 남녘의 어느지역에서 상경하셨을텐데 설연휴 앞두고 짠한마음이 듭니다...
    37년생 아버지 몇년전 돌아가시고 어머님만 계시는데 잘해드려야겠습니다.
  • 레벨 상사 1 늑대는순정파 26.02.15 10:40 답글 신고
    가슴 뭉클한 사연이네요. 그나마 부모님 가까이 살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 레벨 상병 acesong 26.02.16 10:10 답글 신고
    내나이 40에 돌아가신 엄마. 41에 돌아가신 아빠…. 부디 그곳에서는 사이좋게 오손도손 꽁냥거리면서 잘 사세요~
    후손들 운빨좀 높여주시구요.
    보고싶어요 사랑합니다
  • 레벨 병장 노웨이아웃 26.02.16 12:57 답글 신고
    보고싶은 아부지.
    효도 못해서 죄송합니다
  • 레벨 하사 1 닭장 26.02.18 09:31 답글 신고
    그립습니다
  • 레벨 소령 2 유자섬잣밤나무 26.02.20 15:07 답글 신고
    천국으로 전화라는 글에 눈물이 ㅠㅠ
  • 레벨 중위 1 우웅치킨 26.02.20 20:00 답글 신고
    어지간히 안갔나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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