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취암동 우체국 골목 원룸 많은 곳에 할랄 식품 마트까지 있슴
논산은 더 이상 발전이 없을 것임
시장에 80대 노인들 , 외국 노동자들 밖에는 보이지 않음
백린탄 공장, 할랄식품 마트 , 베트남 식품 마트까지
대둔산 금낭정맥은 완전히 훼손되어 붕괴직전이고 계곡 2개가 붕괴된 산사태도 숨김
바로 뒷편 국방대 , 바로 앞엔 연산, 계룡대도 빠르면 3년안에 수몰되는데 그걸 민원 돌리기 하고 있슴
이미 지하수 수온이 변하기 시작했다고 하는데 몰러 보고서 작성 끝나고 정식으로 알릴 것임
논산은 공무원도 문제고 사는 주민들은 더 문제임
그래서 떠날 것임






































딸기축제 그동안 넓은 논산천 넓은공간에서 했었음
서논산아IC,공주,대전,부여방향등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빠지고
시장바뀌고 갑자기 논산시민공원 좁은곳에서 함
가는길부터 좁고 다 민폐 / 주차공간은 헬....
한번가고 다시는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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