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업 특성상 휴게소에서 밥을 먹을일이 많은데
이건.. 진짜 너무하다 싶을 정도인데요?
지금 사진은 밥 처음 받고 비빈직후 바로 사진 찍은 것이고 한 숟갈도 뜨지 않은 상태 입니다.
거짓말 안보태고 숟가락 가득 채우지 않고 평상시 떠먹는 양으로 7번 왔다갔다하니 그릇이 비워짐.. (마지막 7번째는 반숟가락 양도 안됨)
가격도 11,000원이나 받아 처먹고 이렇다할 반찬도 안줄거면 양이라도 넉넉하게 주던가.. 아무리 휴게소라지만
이건 지역축제 바가지와 비견될 정도일듯 하네요..
세종포천간 고속도로 xx호수 휴게소입니다.







































화장실용 휴게소 ㅎㅎ
편의점에서 물 또는 커피 정도와 화장실만 이용하고 가죠.
앞으로 휴게소 음식 절대 사먹지 마세요
그래서 고속도로에서 밥먹을땐,
휴계소에서 먹지 않고, 다음 톨게이트 나가서
가까운 식당에서 가서 밥먹고, 다시 고속도로 들어옵니다.
한두번 여행길 이라면
라면먹고 가면 되는데,
직업 특성이니 매일 라면 먹을수도 없고,,
거르자니 체력이 떨어지실 테고,
썩어빠진
관피아들이 사라지기 전까지는
답이 없어 보입니다!
잼프님께서 해결해 주실때까지,,,
밥값 드럽게 비싸고 맛도 읍고
윗분들 말처럼 뒷통수 안맞을려면 라면이 제일 가성비 좋습니다. 라면 역시도 양이 차이가 나는 경우가 많더군요..
말그대로 라면 두봉지로 3그릇을 만드는 곳들이 있는듯.
주말에 휴게소 가보면
다들 처먹느라 미어터짐
얘기했으니 곧 바뀌겠죠
하청에 하청에 하청...
사냥꾼 아제들아
마녀사냥 놀이 나가보자꾸나
얼씨구
낫을 준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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