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못되먹은 쓰레기같은 계집년
방송에도 몇번 출연했던 년이네요
지지난주 그알에서 여수 4개월 갓난아이 학대사망 사건을 보고 충격이였는데
더 오래전 있었던 아동학대사망 정인이사건 나무위키 읽어보니까 아놔 ㅠㅠ 참아 입을 다물수없도록 너무 끔찍하게 잔혹하고 온몸에 소름돋고 역대급 충격적이네요 ㅠㅠ
내용 읽다가 눈물 나올뻔했음 ㅠ
진짜로 잔혹성이 너무 극악무도
어떻게 16개월 아기한테 그런 짓을.. 너무 충격적
사건내용 읽으면서 너무나도 분노가 치솟습니다 ㅠ
이 못된 계집년 실형 35년받고
현재 청주여자교도소 복역중인데
같은 방 쓰는 재소자들 중에 성질드러운 아줌마들 있으면 이년을 매일 괴롭히고 두둘겨패고
죽지만 않을만큼 매일 고통 주면서 괴롭혀 줬으면 좋겠네 ! 매일이 지옥같도록
제발 같은 방쓰는 그런 재소자들한테 걸려라








































그때부터 학교에 나오지 않거나 하는 아이들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해서 학대정황들이 충격적으로 쏟아져 나온걸로 압니다 ..
애들한테 진짜 그러지마라 니들도 아이부터 커온거다
저희 아버지 바로옆에.. ㅜㅜ
갈때마다 봅니다 참 예쁜천사님이 어쩌다가 악마를 만나서 볼때마다 언타깝습니다 ㅜㅜ
지금은 윤가놈 출퇴근 찍어올려서 이미지세탁했더라
저런나쁜넘들은 오래오래못나오게 법좀개정좀됐으면좋겠다...
범죄자 옹호하는 사법부...보호대상이 누군지좀 알고 재판했으면...
아니다 그냥죽이면 고통을
조금 느끼니까 서서히 죽게
ㄸㅐ리고 치료하고 다시
때리고 치료하고 해야됨
1년만 쳐살다 눈깔뽑고 사회 내보냄
회개기도 하면 죄가 말끔히 사라자는 종교
개독 목사의 딸 클라스
어느 교회 우편함에서 발견된 편지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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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모가 쓴 편지에는
"사랑하는 우리 남편 하이^^. 오늘은 보슬비만 내리길래 운동했당.
흙을 밟고 하늘을 바라보며 비 맞을 수 있는 것도 정말 감사한 것 같아요"같은
남편에게 애정을 표현하는 내용, "쇼파 옆에 수준 높은 책들 있는거 알지?
본인(친딸) 편하다고 계속 영상이나 책을 한국어로만 보여주는 것보다 꾸준히
영어로 보고 들려주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진짜 이민을 가게 될 지도 아직 모르고 가게 되면
그때 가서 생각할 문제이려나?^^"같은 친딸 영어교육 관련 내용, "주식 정리는 잘했어요.
신기한게 어젯밤 뉴스에 딱 주식이 전체적으로 떨어졌다는 뉴스 나오던데 ^^"같은 주식 관련 내용,
"안 그래도 강아지 그림 붙여주면서 코코(전에 키우던 강아지) 찾게될까봐 걱정했는데.
그럼 입양가족들이나 정인이 생각도 나게 될테고.
새로운 강아지가 생기면서 예전 코코를 잊는 것도 나쁘지 않은듯",
"탄원서가 많이 들어갔다는데 감사하다.
판결에 큰 영향이 미치길 기도합니다"같은 정인이 사건 관련 내용이 담겨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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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9일 유튜버 제이tvc가 양모가 남편에게 쓴 편지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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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신분과 교회 앞 시위: 정인양의 양할아버지는 안동에서 목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사건 당시 양할아버지가 있는 교회 앞에서 양부모의 처벌을 촉구하는 시위가 여러 달 동안 이어졌습니다.
방조 의혹 및 수사: 경찰은 정인양을 학대한 양모 장씨뿐만 아니라,
양모의 부모(정인이의 양외할머니 등)에 대해서도 아동학대 방조 혐의로 수사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양모의 어머니(양외할머니)가 양모와 함께 살면서 학대 사실을 몰랐을 리 없다는 의혹이 제기되어,
시민단체에 의해 고발되기도 했습니다.
교회 측의 탄원서 논란: 사건 초기, 양부모가 다니던 교회 관계자들이 양부모의 선처를 바라는
탄원서를 제출하려 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큰 사회적 공분을 샀습니다.
정인양의 양모 장씨는 징역 35년, 양부 안씨는 징역 5년을 최종 확정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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