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라 열심히 준비하던 시험이 있었는데 아예 서류에서 탈락해서 도무지 이해가 안가 연락해봄 ㅠㅠ
원래 다녔던 곳이였는데 지병치료받느라 그만뒀고 다시 경력직모집에 지원한건데 열라 열심히 공부중 서류탈락이라니... 필기나 면접이면 이해할텐데 서류에서 탈락 이슈 해결이 안되면 최소 한달은 머릿속이 복잡할것 같아 거기 나와있는 전화로 전화해봤더니 한번 퇴직한 사람은 서류에서부터 탈락이래요. ㅠㅠ
뭐 내부에 뭔가 있겠죠... 몇년간의 공백을 솔직하게 설명하면 건강하지 않은 사람으로 볼것 같아 지병이 아닌 물리적인 사고후 치료 뭐 이정도로 얼버무렸는데 옆에 꼬리표 붙은 블랙리스트가 됐을수도 있고.. 근데 사직서 내고 치료받아야 해서 퇴사한다고 인수인계까지 정확히 하고 빠이바이 잘하고 퇴사한곤데 ㅠㅠ
병가 안쓰고 퇴사한 이유: 입사한지 1년도 안돼서 퇴사하는거라 병가 쓰긴 뭐했어요. 입사하기전부터 있던 병이고, 신검에서도 걸렸는데 소견서 내고 입사한거라 병가 내는건 너무 죄송했고, 잠깐 치료받고 끝나는게 아니고 2~3년은 쉬어야 할수도 있어서 신규주제에 병가 낸다고 할수가 없었죠.
왜 제 글을 베스트 보내고 반대를 하냐고 하는 글을 썼더니 제가 보배글에 일기를 써서 나대는게 보기 싫어 다들 미워한다고 하는 댓글이 맨 나중에 달렸던데, 어쩔수 없죠. 서류탈락만큼이나 속상하지만 그것도 받아들이는수밖에.... 오랜만에 뭔가 실패한거라 굉장히 타격이 크지만, 여기에 쓰고 털어야죠. 오늘은 오늘의 해가 떴으니




































님이 엄청난 능력자라면 모를까 회사가 굳이 다시 채용할 의무는 없어보이는데.. 어차피 대충은 아는 사람일거고 쓸데없이 족보 꼬이느니 배제하는게 회사측에서는 맞는 선택이라 보여집니다
자존심을 떠나 저라면 동일한 회사에 지원할 생각을 안했을것 같아요. 님도 만만하니까 지원한건데 까이지니 속상하겠지만 뭐 어쩌겠어요, 사회라는게 그렇게 만만하진 않죠^^
회사측입장에서는 지병이 있는데 사전에 언지가 없었네?? 10개월 하고 그만둔다고??근데 재입사한다고?? 머지?? 요런 생각 일겁니다. 일반적으로 재직기간동안 뚜렷하게 좋은 이미지나 성과가 있던 친구가 아니면 재입사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는게 맞는거 같네요.
내가 쓰던말던 뭔 지랄임...
내가 내 손으로 자유게시판에 적겠다는데...
저 댓글 받고는 하루종일 생각했어요.일할때도 걸리적거릴 정도로 ㅎㅎ
대면해 마주쳐다볼 용기도 없어 쭈리탈것들이
*맞아본놈만 아픈걸 안다요
(망고불변의 진리임)
레트가 빠이 빠이하고 휙 갔다요
스칼렛이 망구혼자 독백으로 내일은 내일 해가
뜬다는
정신 못 채렸다
뜻
전 오늘 바람과 함께 사라지고 싶어요 ㅠㅠ
뒤돌아 보지 말고
앞만 보고 가는거야...
평소에 게시글이나 댓글좀 달구 살아라.ㅋ
그냥 무작정 반대만 하고 별것도 아닌 글을 베스트로 보내 욕먹이는 사람들이 더 미워요.
웃고 생각해보고
하는 사람입니다
탈탈 털어버리세요
제가 하는 중식도 마찬가지임미더
한 번 나간사람이 다시 온다쿠면 정 급하지 않은이상 안씀미더
그래도 다른빙언 있응께네 또 도전해보입시더
굳이 나 싫다 나간 사람 또 쓰나 할수도 있고
저 지금 다니는 병원이나 열심히 다녀야 하나봐요 에효 ㅠㅠ
많이 아쉬웠겠어요 ㅠㅠ
보기싫음 안보면되지
먼 댓글까지 다는지..
보기 싫음 차단을 하던지;
영자님이 차단이나 무제한으로
늘려주면 좋겠어요
ㅎㅎ
그러게요 제 글 싫으면 그냥 차단 좀 해주지 왜 굳이 반대하고 욕하실까.. 저도 그게 이해가 안가긴 해요.
감사해요
광형님도 이직할일 있으면 심사숙고해서 하세요.
어딜가나 그만큼은 존재한다는 불편러들은 그냥 무시하시고...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대파님 응원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는거 잊지 마시고요~ㅎ
지 하루일과 써대고 댓글 많이 달리고 하는게 꼴보기 싫을수도 있을것 같아요.
울 회사는 퇴사한 사람도 다 받아주던데말이쥬
블랙리스트에 걸렸나 싶기도 하고요 ㅎㅎ
추천수확인해서 잠깐 피해가시는게
몸도 너무 아플때고..
한번 퇴사한 사람은 다시금 '조기 퇴사 가능성', '조직 적응력'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하여 서류탈락시킨대우~
쉽게 말해소 족보 꼬이니까 들어오지 말란거애우~
ㅠㅠ감사합니다.
그때 잃어버렸던 건강
지금은 그때보다 건강하잖아요
그럼 된거
대파님 화이링^^
자존심을 떠나 저라면 동일한 회사에 지원할 생각을 안했을것 같아요. 님도 만만하니까 지원한건데 까이지니 속상하겠지만 뭐 어쩌겠어요, 사회라는게 그렇게 만만하진 않죠^^
님이 엄청난 능력자라면 모를까 회사가 굳이 다시 채용할 의무는 없어보이는데.. 어차피 대충은 아는 사람일거고 쓸데없이 족보 꼬이느니 배제하는게 회사측에서는 맞는 선택이라 보여집니다
더 좋은곳으로 가실려는 신호입니다
쪽파는 날씬님 힘내소서
따봉
대끼리
.
.반대는 어떤새끼냐 진짜
다 사람마다 사정이 있어요. 괜히 탈락시킨건 아니고 족보도 꼬이고 한번 퇴사한 사람은 다시 받아주지 않나봐요.
회사측입장에서는 지병이 있는데 사전에 언지가 없었네?? 10개월 하고 그만둔다고??근데 재입사한다고?? 머지?? 요런 생각 일겁니다. 일반적으로 재직기간동안 뚜렷하게 좋은 이미지나 성과가 있던 친구가 아니면 재입사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보는게 맞는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아주 큰 공을 세워 보상을 해줘야 하는 것도 아니고, 대체 가능 자원이 없을 정도로 출중한게 아닌데..
제가 담당자라도 얘는 또 뭐하러 지원을 하고 난리야 할듯요.
난리를 쳐서 죄송합니다.
또 베스트에 갔네요ㄷㄷㄷ
- 재입사시 서류에 공백기간사유 건강하지 않는 사람으로 볼거같아서 사고후 치료로 기재한거
처음 입사시 지병이 있었던걸 회사측도 알고 있던걸 거짓말로 서류에 기재한거 그럼 바로 탈락이죠
입사관련 모든 제출서류는 퇴사후엔 파기한다고 합니다. 워낙 많아서 보관도 어렵고요.
이렇게 쓰셨어요
일반적인 얘길 하는거에요. 퇴사후 모든 서류는 폐기가 원칙이죠. 특히 오래된 경우는 더더군다나.
아 맞다..
읍지...
역지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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