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측이 특별히 6억을 준다해도계속 제도화 명문화 요구하는 속내는 퇴직금으로 인정받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서인 듯.
아래는 한노총이 성과급 퇴직금 포함여부에 관한 질의에 했던 답변
이번에 6억 주는거 말고 퇴직금으로 더 땡길꺼야~~~이런 속내 같음. 나도 직장인으로 높은 연봉과 보상을 원하긴 하지만 얘네는 욕심이 끝이 없는 괴물 같다는 느낌.....
기업의 수익을 직원들에게 배분한다...자본주의가 아니라 사회주의. ㅎㅎ 직원은 노동의 댓가로 월급을 받는거지 수익을 공평하게 배분받는게 아님. 그러려면 주주가 되어야지. 아무 리스크 없이 기업의 수익을 뺏어가면 다들 직원하지 누가 사업가가 되려하나
북으로 가서 노동력 제공하고 공평하게 수익 나눠갖으시길





































다 짜르고 다시뽑든지 해야
뭔 개같은 소리여
미국처럼 연 8 퍼이상 가자
그럼 재테크 처럼 주식 살거아녀
부동산으로 쏠리는 자금도 해소되고
자본주의는 주주배당 아녀
그때도 파업할거면서 말 돌리기는...
만든 사람이 책임져야지
노조가 뭔짓을해도 소송을 못하게
한다는거 말이야 방구야
니들은 이런곳에서 사업하고싶냐
투자자모으고 돈투자하고 만들어서
돈못벌면 니들월급도안줘도됨?
마이너스면 니들월급도 그만큼까도됨?
몇개월 몇년동안 돈안받아도됨?
그럴수있음 돈달라고해라 거지새킈들아
이익의 분배를 요구하는게 정당한지 모르겠네
모인것도 아니고 다 니들만큼 고생하고 열심히 사는 사람들이여
삼전 일년 R&D예산이 37.7조인데 노조가 바라는 성과금은 40조를 육박한다는거임
이솝우화에 나오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배를 가르는격아닌가?
노조의 40조 성과금이 나가면 반도체 기술개발·HBM·파운드리·차세대 공정 등에 정상적인 투자가될까?
노조들은 회사가 힘들어지든 말던 이렇게 몇년 땡겨서 준재벌을 꿈꾸고 있겠지만 적당히좀 해라
솔직히 반도체 라인에서 일하고 있는 근로자들 고등학교 졸업해서 사회물정 모르는 애송이들 삼성에서 데려다가 업계 최고대우 복지로 일하게 해줬잖아
아마 성과금 지급되면 예산 축소로 용인과 평택 라인 증설하는 속도도 현저하게 느려질것같음
결국 건설현장 일부 근로자들이 일할곳을 잃을 상황까지 생길수 있다고봄
성과금 준다고 삼성이 망하거나 하는 일은 없겠지만 투자규모가 현저히 줄어들테니 장기적으로 봤을땐 tsmc,마이크로 테크놀러지 같은 회사에 큰 차이로 밀리지 않을까 우려됨
파업하면 개판이라는 무슨 개똥같은 철학입니까 틀니딱딱거리지말고 주무십쇼
다 마찬가지 쓰레기들끼리
이나라 노조 때문에 답 없다고
생각해서 노조 리스크 때문에.
월요알날 외인들 주식 다 빼면
주가 곤두박질 치면서 한강 보이는
사람들 나오기 시작 할 듯...
노조가 만드는 나비효과가
어디까지 갈지...
직원들에게 일정수준의 성과금은 인정하지만.
과도하게 주는건 아니지 않나?
일반회사는 고용불안, 인력부족, 1년에 5% 임금인상도 힘든데,,,,,
이익금을 받으려면,
월급으로 주식을 사서,
그에 따른 배당금을 요구하는게 정당해 보이네요.
97년에 증거 올려라면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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