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검찰 수사관들 이야기를 들어본 적 있는가?
그들이 최고의 실력과 정보망으로 수사를 하면 모든게 검사 몫이 된다
지역에서 단합이 되어 서로 사건 은폐해도 검찰 ,경찰 수사관들이 손을 델 수 없다
검찰, 경찰의 수사 지역 분장 때문에 해당 사건은 그 지역으로 간다 .
국민권익위원회도 진정은 해당 지역으로 이게 민원법으로 되어 있다
그러면 이때부터 민원 돌리기 시작한다
지역경찰청(경찰서), 도청(시청), 지역고검 (지청) ,지역 관공서들 한팀으로 움직인다
아무리 진정 넣고 고소해도 안된다 .
이제 마무리는 악성민원이라고 민원법에 따라 컷트 시킨다
법무부에서 검사, 판사는 사생활 장계만 가능하고 소청 심사 대상이 아니라고 알려주고
경찰청 고발 할 수 있는 것 까지 상담해 주었다
대검찰청 , 경찰청은 모든 증거를 공문서로 받을 수 있게 해 주었고 마지막은 고발이라는 것을 알려주었다
검찰이 지키고자 하는 보강 수사도 수사권, 민원법 개정 없으면 악용된다
3년 아니 4년 동안 일반인에게 포기하지 않게 지켜준 수사관들이 많은 것을 알게 해주었다
검찰은 지들 밥그릇만 챙기려 악을 쓰고 있다
그걸 민주당 도 모른다
왜 실전 업무를 전담하는 분들 소리를 듣지 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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