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0은 부모와 자식을 챙겨야 하는 세대 입니다.
여유있는 4050도 있겠지만 힘들게 사는 4050도 있습니다.
4050집토끼라 생각하지 말고 좀 신경써주세요.
4050은 노후를 챙길 여유가 없습니다.
제 주위에 4050들 힘들어 합니다.
본인을 위해서 10만원 쓰는것도 생각많이하고 손 떨며 씁니다.
4050에 대해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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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6 (토) 10:51

4050은 부모와 자식을 챙겨야 하는 세대 입니다.
여유있는 4050도 있겠지만 힘들게 사는 4050도 있습니다.
4050집토끼라 생각하지 말고 좀 신경써주세요.
4050은 노후를 챙길 여유가 없습니다.
제 주위에 4050들 힘들어 합니다.
본인을 위해서 10만원 쓰는것도 생각많이하고 손 떨며 씁니다.
4050에 대해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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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늘 억척같이 돈 모으시는
부모님께..약간의 스트레스 풀이대상.
(커서 그렇게 옛날에 때렸수? 하니
언제 그랬느냐..그랬다면 미안하다고
엄마님이 우시길래 하..같이 울었음..ㅋ)
국민학교에서 선명한 기억이
2학년때 담임년이 반친구 집어던져서
칠판에 꽂히는걸 봄.
엉덩이 발바닥 손바닥 맞는건 예삿일.
애들도 많아서 국민학교때 오전 오후반도
있었고....
중고시절은 그냥 말죽거리 잔혹사가
대변해줌..선생들 진짜 꼴도보기 싫음
IMF터져서 용돈도 줄고
나라가 망한다느니..내 위로는
군대도 줄서서 갔어..82개띠임..
82년 김지영? ㅆㅂ
군대가도 ㅂㅅ들끼리 니가잘났네 하고
계급으로 줘 패는거 나는 끊어놓고
전역했다..
어린시절 학창시절이 빛이 난다고?
글쎄 딱히 그때로 그대로는 못 돌아가겠다.
진짜 숨이 막혔거든.
이러니끝도없는거지
사법개혁, 검찰 개혁, 노봉법이죠? 이게 40, 50대들을 위한 답인가요?
게다가 이번엔 자기 죄 셀프 사면까지.. 이런 사람, 당을 뽑아준 4050이 잘못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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