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은 하고싶고 돈은 없고
마통이란걸 뚫어서 결혼하고 신혼때 삼전 폭락을 목도함.
110만원 짜리가 69만원 됐다가 다시 100만원 올라왔을때
친구들이랑 삽겹살 먹으면서 '아~~~ 69만원때 샀었어야 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100만원에서라도 샀었어야 해.
내 주식 어울림 모터스는 -70% 에서 손절했음. ㅜㅜ
삼성전자 10만원 간다간다 할때 9만원대 샀다가 떨어짐 2차전지 유행할때였나?
물타서 평단 8만원대로 낮춰서 8만6천원에 드라마틱하게 본전찾았다가
다시 들어감. 작년 하반기에 폭락 맞음. ㅜㅜ 물타다가 평단 72000원 까지 떨어뜨려 놨는데
급전이 필요해 결국 6만원즈음에 손절함.
그리고 폭등함.
10만원때 벌써 10만원이야 이젠 늦었어.
20만원때 헉 20만원갔다 부럽다.
30만원때 진짜 고점이다. 못들어가겠다.
38만원 찍고 내려온 지금....
이제까지 후회할때 샀었어야....이젠 주식부자 선배들처럼 그냥 삼전으로 저축 할렵니다.
지금 많이 싸졌네요. 살때네요. 이제 삼전으로 저축하렵니다.
또 10수년 지나 후회 하고 싶지 않아서 지금은 사렵니다.




































그런 분들이 많더군요.
10년 지나면 아마 백단위 되있기를 바래봅니다. ㅋㅋ
단기말고 장기로 하면 성공할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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