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동네는 지구대 앞 인도에 주차하고
배달부들이 지구대 앞에서도 신호위반에 인도주행하는게 상식이자 권리입니다
(지구대 바로 앞에 배달부 아지트가 있습니다)
어차피 신고 안하면 안 잡거든요.
어제도 불법주정차 사진 찍다가 욕 거나하게 먹었습니다.
저번에 멱살잡은분은 112 신고 후에 사건 접수했지만, 어제는 폭력까지는 안 써서 신고는 안했습니다.
진짜 지긋지긋합니다.
어제 266건이었는데
오늘 313건이네요
배달부는 세건인가 네건 신고했으니 대략 40개-50개 정도 했네요
자잘한건 신고 안 했고 6대 불법주정차(인도, 횡단보도, 모퉁이, 버스정류장, 어린이보호구역-8시에서 20시-)만 추려서 50건입니다.
구청에서 다른건 받아주지도 않습니다. 도로 안전지대나 심지어 소화전도 안받아줍니다.
(불수용된 소화전은 경찰서에 나중에 모아서 고발 넣을 예정입니다)
멀리 원정을 갔느냐? 그렇지도 않습니다. 동네 근방만 돌아서 이정도 나온겁니다.
이게 정상인지 비정상인지 모르겠습니다.









































시각장애인용 점자블록 주차금지로 신고 해서 과태료 더 먹이게 만들어야죠
지구대 바로 옆인데도 저리 댄다고요?
심하다
저 동네 주차장 확보는 80년대인데
원룸촌 어엄청 짓고 주차면은 엘롱
애초에 주택비 차가 너무많음
지금 주차면 2배이상 있어야 될까말까
무조건 단속.위반만 외치지말고
가령 차200대인데 추차 90대 정도임--근본을 좀 해결해라
아님 주차장 확보증명 없으면 차를 못사게 하던지
대구가 병신이 좀 많긴 한게 사실이지만
(제 고향..지역감정 유발은 아님다)
병신이 대구에만 있는건 아니거든요.
전국 어딜 가나 저런 사람 어느정도 있습니다.
'대구'를 붙이려면... 저런 차들이 줄지어 있다거나
'대구'에서만 볼 수 있는 그런 것에 붙여야죠...
예를 들면 '나라 팔아 먹어도 국짐!!' 이라거나
'민주당 후보는 낙선되도 공약 지켜라'같은 것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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